요즘들어서 볼리우드 배우의 세대교체를 많이 느끼는데요. 그 중심에 있는 두 남녀스타. 바로 카트리나 케이프와 임란 칸입니다. 멜로영화의 왕국 야쉬 라즈사에서 펼쳐지는 로맨스 영화에 두 배우가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카트리나가 옆동네인 파키스탄에서도 인기가 많다는 사실을 의식했는지 파키스탄의 청춘스타이자 정작 자기 나라에서는 영화를 개봉못시킨 'Tere Bin Laden'의 알리 자파르를 캐스팅했고, 소문에 의하면 프리티 진타가 오랜 공백을 깨고 이 영화에서 조연을 맡는다는 훈훈한 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



 최근 일취 월장하는 연기력에 다방면으로 활약이 대단한 카트리나의 신작이 기대됩니다.
 이 작품 'Mere Brother Ki Dulhan'은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촬영중에 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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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사코

    요즘 카트리나 카이프 섹시해 보이더라구요~~ 후후~ 정말 좋아했던 프리티 진따 모습도 올만에 보겠군요~기대~

    2010.10.23 16:40 [ ADDR : EDIT/ DEL : REPLY ]


 다음은 최근 배우들과 관련된 캐스팅 소식 및 가십입니다.
 일종의 루머도 있어서 루머게시판에서 다룹니다. 



 * 아미르 칸이 '둠 3'에 들어간다 (루머)
 
 * 살만 칸은 캉가나 라놋에게 관심이 있다 (루머)
 - 얼마전에 카트리나 케이프와 헤어졌죠.

 * 라니 무케르지 아디타 초프라와 올 11월 결혼 (루머)

 * 프리앙카 초프라가 인디라 간디 전기 영화에 출연 (루머)

 - 원래 마두리 딕시트가 맡기로 한 영화인데 개인적으론 이 영화 신뢰가 안 가네요
 80년대 이름도 없는 호러물 몇 개 찍고 대뜸 헐리웃 스타를 기용해 인도 정치영화를 찍겠다니
 사기성이 농후하네요(어이, 감독 너 로또맞았니?) 
   
 * 카트리나 케이프 샤룩 칸 상대역 거절 (일부 사실)
 - 일단 카트리나가 샤룩의 상대역 제의를 받은 것이 맞고, 맞다면 'DON 2'이후 촬영하게 될 야쉬라즈사 영화에서 두 사람이 만날 것이라는 추측이었는데요. 개인적인 부분보다는 '도스타나 2'와 야쉬라즈에서 찍는 임란 칸이 출연하는 영화의 일정 소화때문은 아닌가 합니다.



 * 프리앙카 초프라와 샤히드 카푸르 또 한 번 영화에서 재회 (루머?)

 - 일단 두 배우가 다시 한 영화에서 만난다는 이야기는 계속 나오는 상황이었는데요 영화가 2003년 샤히드의 데뷔 히트작인 'Ishq Vishq'라는 설이 있습니다. 그래도 설은 설일 뿐이죠.
    
 * 리틱 로샨, '크리쉬 2'에선 주인공과 악당을 동시에 소화할 예정(루머)
 일단 리틱이 '크리쉬 2'에 출연하는 것은 맞는데요. 아직 각본에 대해 확정 된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만약 위와 같은 이야기라면 상당히 흥미롭군요(알고봤더니 쌍둥이 형이더라는;;;)
 (물론 제 생각에 오래 공들여서 쓸 각본은 아닌 것 같네요 ^^;;) 

 * 프리앙카 초프라와 세프 알리 칸, 시다르드 아난드 영화에서 만난다 (사실)

 
 * 아르준 람팔 'DON 2'에서 하차, 쿠날 카푸르가 뒤를 잇는다 (사실)
 - 최종각본에서 자신이 맡을 캐릭터를 소화하지 못하겠다고 하차 결정.

 * 알리 자파('Tere Bin Laden'의 주연배우), 야쉬 라즈의 새 영화에 합류 (사실)
 - 카트리나 케이프, 임란 칸이 출연하는 영화에 합류했습니다.   



 * 카트리나 케이프 '둠 3'의 배역을 맡게 될 것. (루머)

 - 사실 아디다 초프라가 카트리나 케이프를 Next Yash Raj Star로 점찍었고 영화 세 편을 함께 작업하기로 했는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긴 하지만 '둠 3'가 된다면 적절한 선택이라고 생각하네요. 

 * 'Dabangg' 촬영후 살만이 갈 곳은 '파트너 2' (사실)

 - 그 외에도 디피카와 함게 찍는 텔루구 영화 'Kick'의 리메이크도 있습니다.
 한 세 편 정도를 더 소화할 것 같네요.
  
 * 존 아브라함 18세기 전사로 변신 (사실확인 못함)
 - 존의 팬 여러분들껜 죄송합니다. 꾸벅~



 * 샤룩 칸이 'Endhiran(The Robot)'의 첫 캐스팅 제의를 받음 (사실?)

 - 일단 샤룩이 제의를 받은 것은 맞고 심지어 샤룩이 자신의 영화사 레드 칠리스에서 제작까지 하려 했으나 각본을 받아보고는 '못하겠다'고 거절. 이유는 각본이 유치해서였답니다.
 사실 샹카 감독이 2001년부터 고심하던 작품으로 카말 하산, 아미르 칸, 프리티 진타, 디피카 파두콘, 프리앙카 초프라 등의 배우들이 물망에 올랐지만 배우 스케쥴, 영화사에서 제작비를 감당할 수 없어서 계속 미뤄지다 근 10년만에 빛을 본 영화가 바로 'Endhiran'이죠. 사실 예고편을 보면 영화 자체는 딱히 기대가 안되지만 나름 특수효과는 공을 들였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비샬 바드와즈 차기작은 프리앙카가 아닌 디피카와 함께 (사실)

 - 2011년 상반기에 개봉하는 프리앙카 초프라의 'Saat Khoon Maaf'다음 영화도 비샬 감독과 하고 싶어했던 프리앙카, 아무래도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 할 듯. 그래도 명색이 에이스 감독인데 여러 배우와 두루두루 작업해 보는 게 욕심 아닐런지 ^^;;;

 * 소하 알리 칸, 디파 메타 감독의 "Midnight's Children"에 출연 (사실)

 - 살만 루시디의 원작을 영화화 하는 이 작품은. 소하 알리 칸 뿐 아니라 캉가나 라놋, 샤바나 아즈미 등도 출연하는데 아이쉬와리아 라이도 출연 제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 임란 칸, 트위터 계정 폐쇄 (사실확인 못함)

 - 참고로 샤룩 칸, 아미르 칸, 프리앙카 초프라만 등록했습니다. 어차피 저랑 맞팔 해줄 볼리우드 스타들이 아니기 때문에 에이스들만 엄선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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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즈 님은 발리우드 첩보원 ~~~

    2010.08.24 15:0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