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앤 헤더웨이

단신들을 모아모아 (2010년 1월 13일자) 아바타에 탄력 받은 라케쉬 로샨 영화 제작자이자 톱 스타 리틱 로샨의 아버지로 알려진 라케쉬 로샨은 한 때 둘이 함께 찍어 대성공을 거둔 ‘크리쉬’의 속편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요. 최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대작 ‘아바타’를 보고 뭔가 느끼신 게 있나 봅니다. 한 번 들어볼까요, “저는 LA에서 ‘아바타’를 봤습니다. 보는 내내 저를 잡아두고 ‘크리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들더군요. 하지만 헐리웃영화와 경쟁할 만한 특수효과를 만드는 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속편의 제작비를 현명하게 써야겠죠. 사실 ‘Kites’를 제작하고 지금까지 내 다음 작품에 대한 생각조차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다음 작품은 ‘크리쉬’속편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스크립트가 맘에 안 들면 생각이 바.. 더보기
프리앙카 초프라 vs. 카트리나 카이프 당대 최고의 여배우 두 명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난투극을 벌이면? 이제는 인기만큼이나 연기력도 상승해가는 두 배우 프리앙카 초프라와 카트리나 카이프가 한 영화에서 만납니다. 올 해 초에 개봉했던 케이트 허드슨과 앤 헤더웨이의 ‘신부들의 전쟁(Bride Wars)’의 리메이크에서 말이죠. 이제껏 두 배우는 함께 영화작업을 한 적이 없지만 글쎄요. 평도 별로 안 좋았고 두 배우의 매력도 안 살던 그 영화를 리메이크 한다니 볼리우드가 절 실망시켰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지만 이거 상큼한 두 배우가 나온다니 봐줘야 하는건가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