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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프리미어

단신들을 모아모아 (2010년 5월 6일자) 아미타브 밧찬, 탈장으로 인한 수술예정 대스타 아미타브 밧찬이 탈장으로인한 하복부 팽창으로 시달려 수술을 하기에 이르렀다고 전했습니다. 의사의 권고로 스케쥴을 조정하기에 이르렀다고 하네요. 이전에도 밧찬은 1982년 영화 ‘Coolie’에서의 사고 당시 큰 수술을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미타브 밧찬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오래 서있거나 걸을 때 날카로운 고통이 느껴진다. 춤을 추거나 액션씬을 찍을 때는 엄청난 고통이 느껴지고 탈장환자 벨트를 해보지만 잠시뿐이다. 그래서 의사에게 수술을 부탁했고 복부 양쪽을 수술했다. 때문에 나는 많은 스케줄을 소화할 수 없었고, 이제는 안정을 취해야 할 것 같다.” 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카란 조하르 뉴욕에 가다. 지난 주 자신의 영화 ‘My Name.. 더보기
영화 'Raavan' IIFA에서 프리미어 예정 IIFA의 한국 개최에 관련된 사항이 전달되지 않는 가운데 반가운 소식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바로 인도를 대표하는 감독 마니 라트남의 신작 ‘Raavan’이 IIFA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를 가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소스에선 개최지를 대한민국 서울로 명시하고 있어 다소 희망적인데요, 월드 프리미어인 만큼 IIFA 명예대사인 아미타브 밧찬, 그리고 'Raavan'에 함께 출연한 주니어 밧찬 부부인 아이쉬와리아 라이와 아비쉑 밧찬, 밧찬 일가를 대한민국의 시사회장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영화 'Raavan'은 인도의 신화인 ‘라마야나’를 악역인 라반의 시각에서 재해석한 작품으로 아비쉑 밧찬이 라반 역을, 아이쉬와리아 라이가 시타 역을 맡고 타밀출신 배우 비크람이 라마 역으로, 코믹한 이미지로 잘 알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