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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영화배우

미녀스타, 프리얀카 초프라 이야기 안녕하세요 인도영화 소식을 전하는 raSpberRy입니다. 이 글은 부산국제영화제때 특집으로 쓰이고 이번 마이그레이션때 옮겼는데 마침 이 글을 옮길 시점일 2013년 12월에 프리얀카 초프라가 목소리를 맡은 애니메이션 '비행기'가 개봉되는군요. 하지만 이런 시대적인 한정성을 떠나서 계속 이 배우에 대한 어떤 배경지식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본 글은 프리얀카 초프라의 데뷔 이후부터 2012년 영화 '바르피' 개봉시기까지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발리우드를 대표했던 여자배우가 아이쉬와리아 라이였다면 현재는 여배우들의 전국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만큼 발리우드에서 여배우들의 위상이 높아지고 더 이상 남자 배우들의 전유물이 아닌 이유도 있을 것입니다. 2.. 더보기
(늦었지만) 샤룩 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아마 인도영화를 접한 많은 이들이 샤룩 칸이라는 배우의 영화를 먼저 접했을 겁니다. 저 역시 2003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데브다스'로 그를 먼저 만났으니까요. 그런 샤룩이 바로 어제인(아직 인도시각은 지나지 않았어!!!) 11월 2일, 49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올 해 그가 전력을 다해 찍은 '첸나이 익스프레스'는 '세 얼간이'가 가지고 있던 인도 역대 박스오피스의 기록을 4년만에 경신했죠. 오늘 샤룩 칸의 생일과 더불어 그의 트위터를 비롯해 각종 언론에 오른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 > 그리고 샤룩 생일하면 떠오르는 '옴 샨티 옴'의 주인공 옴 카푸르의 생일답례인사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샤룩 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