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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탄 바갓

2013 인도영화 결산: 전문 리뷰어가 꼽은 2013년의 발리우드 영화 인도영화 전문 블로그 Meri.Desi Net의 raSpberRy가 결산하는 2013 인도영화.그 두 번째 시간으로 2013년 인도의 전문 채널의 전문가들의 영화 평점 집계 결과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반영 매체 리스트 CNN-IBN, Hindustan Times, Rediff, Indian Express, DNA, Mumbai Mirror, India Today, nowrunning, Times of India, Bollywood Hungama, NDTV 선정사유: 총 11개 매체로 해당 영화의 개봉주를 기준으로 꾸준히 영화 평점을 제공하고 있고 메타사이트 등에서 주로 인용되고 있음. * 한 매체에서 두 명 이상의 평가는 그대로 반영하였음 #10 D-Day 샤룩 칸의 ‘깔 호 나 호’ 이후 꾸준히 작.. 더보기
시즌 2 클로징 2011 인도영화 스페셜: 2011 인도영화 10대 뉴스 어린이영화의 성장 - 웰메이드 어린이 영화 발리우드를 두드리다. 인도의 메이저 영화들은 모두 온가족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다는 견해가 있지만 정작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진 영화는 부족한 실정이었습니다. 이런 실정에 ‘꼬이 밀 가야(Koi Mil Gaya)’나 ‘지상의 별들(Taare Zameen Par)’ 같은 영화들은 이런 틈새를 잘 파고든 영화였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그 편수는 상당히 부족했습니다. 그러다 올 해인 2011년에는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한 세 편의 영화가 개봉되었고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선 ‘지상의 별들’의 작가 아몰 굽테가 감독, 주연, 출연까지 1인 3역을 해낸 ‘스탠리의 도시락(Stanley Ka Dabba)’은 올 해 비평가들로부터 가장 찬사를 이끌어낸 영화였고, ‘나는 깔.. 더보기
볼리우드 거물 셋의 못말리는 조합. 과연 성공할까? ‘캄박트 이쉬크’, ‘하우스 풀’ 등으로 볼리우드의 거물 제작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사지드 나디다드왈라가 ‘못 말리는 세 친구(3 idiots)’의 원작자로 유명한 체탄 바갓의 소설 ‘2 States’ 프로젝트를 완전히 뒤집었는데요. 그 중심에 선 사람을 바로 샤룩 칸. 원래 영화는 오랜 파트너인 ‘살람 나마스떼’의 시다르드 아난드 감독과 세프 알리 칸이 다시 뭉치고 여주인공은 프리얀카 초프라에서 디피카 파두콘으로 바뀌게 될 예정이었는데요. 최근 보도에 따르면 프로젝트 자체가 완전히 바뀌면서 아난드 감독과 세프 알리 칸은 떠나고 그 자리에 샤룩 칸과 '옴카라', '카미니' 등 굵직한 영화들을 만들어온 비샬 바드와즈 감독이 들어오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샤룩 칸과 비샬 바드와즈 감독은 최근에 ‘무간도-디파.. 더보기
다섯 명의 남자배우와 함께 가는 사지드 나이다드왈라의 도전 아마 최근에 이런 로고가 들어간 영화 제작사를 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작년 ‘캄박트 이쉬크’가 그랬고, 올 해 ‘하우스 풀’, ‘안자나 안자니’를 제작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영화사 NIIG의 대표 사지드 나이다드왈라. 최근 사지드 측에서 2011년 이후 선보일 다섯 명의 볼리우드 톱스타로 대표되는 다섯 편의 영화에 대한 계획을 밝혔는데 한 명 한 명씩 살펴볼까요? 악쉐이 쿠마 이미 ‘캄박트 이쉬크’, ‘하우스 풀’로 사지드 측의 큰 공을 세운 악쉐이를 영화사가 놓칠 리가 없겠죠. 악쉐이가 출연하게 될 영화는 ‘하우스 풀’의 속편! 2010년 인도인들을 가장 웃긴 영화인 이 영화의 속편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까요. 살만 칸 올 해 ‘다방(Dabangg)’으로 활짝 웃은 볼리우드의 원조 짐승남 살.. 더보기
영화 Raajneeti Premiere 인도 시각으로 오늘이 6월 4일에 개봉한 'Raajneeti'의 프리미어 현장입니다. 톱스타들은 배우들이 주로 차지하고 작가의 인맥은 작가들이 많군요. 스타급 배우들 보다 굵직한 감독들이 더 많이 눈에 띠는 현장입니다. 그만큼 작가를 믿고 가는 영화라는 느낌이랄까요 오늘은 'Raajneeti'의 프리미어의 사진을 모아 모아봤습니다. 많은 사진을 실었기에 갤러리로 제공됩니다. 영화 개봉후 평단의 호의적인 반응과 더불어 좌석점유율이 90%를 기록할 정도였다고 하네요. 영화의 지속적인 선전 기대해 보겠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