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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쿰

볼리우드 스타들에 얽힌 짤막한 루머단신 (2010.8.31.) 쿠날 카푸르 'Don 2'에서 탈락되다 (사실) - 쿠날 카푸르는 아르준 람팔이 각본상의 이유로 하차를 결정하고 그 자리에 들어가기로 되어 있었으나 며칠 전 갑작스레 배역이 취소되었다고 통보받았습니다. 이유는 아예 아르준 람팔의 배역 자체를 각본에서 빼기로 했다는군요. 'Hera Pheri'의 세 번 째 이야기엔 아비쉑 밧찬, 나나 파테카, 산제이 더뜨가 출연하고 악쉐이 쿠마는 스케쥴을 이유로 거절.(확인중) - 'Hera Pheri'는 2000년과 2006년에 개봉되어 큰 사랑을 받은 프리야다산의 코미디 영화로 악쉐이 쿠마-수닐 쉐티-파레쉬 라왈이라는 세 배우를 볼리우드 대표 코미디 트로이카로 만든 작품. 샤룩 칸 베를린에 간다 (사실) - 다름아닌 영화 'Don 2'의 대부분의 촬영을 베를린에서 하기.. 더보기
아미타브 밧찬이 열 세 살 소년으로 영화 'Paa'의 예고편과 포스터, 스틸 전격 공개! 오로(아미타브 밧찬)은 뛰어나지만 유전자 질환으로 조로증을 앓고 있는 열 세 살 소년으로 부인과 의사인 어머니 비드야(비드야 발란)과 정치가를 꿈꾸는 아몰(아비쉑 밧찬)과 함께 살고 있다. 예순 살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어리고 낙천적인 오로. 이 영화는 오로와 그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다. 아미타브 밧찬이 열 세 살의 소년으로 변한다고 했을 때 조금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독창적인 소재의 영화는 아닌지라 과연 어떤 것을 보여줄 수 있을 지 궁금했고 말이죠. 영화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두 사람의 부자연기. ‘Sarkar’시리즈 때처럼의 아버지와 아들이 아닌, 뒤바뀐 부자관계부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영화 ‘Paa’입니다. 영화 ‘Paa’는 12월 4일 인도 및 인도 영화 배급지역 전역에 공개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