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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10 [세 얼간이]원작자의 [투 스테이츠] 한글판 예고편 (2)


 우리에겐 남남북녀(南男北女)가 있다면 인도에는 북남남녀(北男南女)가 있다.


 펀자브 출신의 크리쉬와 타밀나두 출신의 아난야는 과연 문화적인 배경을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 것인가.


 '세 얼간이'의 원작자 체탄 바갓이 자신의 결혼이야기를 토대로 쓴 로맨틱 코미디 '투 스테이츠'의 예고편을 지금 공개합니다.


* 풀스크린으로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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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상당히 캐스팅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드라시인데 하얗다하는 모욕적인(?) 부분이;; 소설에도 등장하는데 알리아가 딱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겍관적으로 풍기는 이미지만 보면 아르준 카푸르가 더 남부인 같은 느낌인데 ㅋㅋ 껄껄 ㅋㅋ
    이런 영환 젊은 애들이 해줘야죠. 아르준이랑 알리야는 잘 어울려요. 이대로 사겼으면 좋겠다. ㅋㅋㅋ(아무말이나 던지기 ㅋㅋㅋ)

    2014.03.10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원서로 읽고 있어서 지금 1/10도 못 읽었네요. 이놈의 알바인생...
      아르준 카푸르는 남부인 같다는 생각은 안해봤어요. 남부인이어도 타밀보다는 께랄라쪽?

      원작을 읽어 본 사람들은 다들 젊은 배우들을 캐스팅 해야 한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제가 프리얀카 팬이지만 대학생 프리얀카카 말이... (삐야르 임파서블이 생각나는군. 곧잘 어울렸는데 ㅋ)
      그래도 샤룩은 쪼옴...
      요즘처럼 젊은 배우들이 활개치고(!) 다니는 현상 좋아요. 굳이 쓰리 칸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서 긍정적임. 이제 물갈이를 해줘야 할때가 아닌가 저만 생각해봐~요

      그리고 아무 말이나 던지지 마여! 나의 알리야는 앙대...

      2014.03.10 11:1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