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룩 칸 DON 2 포스터 공개 & 백만 팔로워 돌파



 1978년 아미타브 밧찬이 주연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파르한 악타르 감독의 2006년도 작품 ‘DON’의 속편인 ‘DON 2’가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영화는 12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후반작업 진행 중입니다.


 또한, 샤룩 칸이 발리우드 남자 배우 중 처음으로 백만 명의 팔로워를 돌파했습니다. 샤룩 칸은 트위터 가입 첫 날 무려 만 명의 팔로워를 동원해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가입한지 1년이 다 되어 가는 시점에 백만 팔로워를 돌파해 톱스타로서의 위용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발리우드 스타로는 처음으로 프리얀카 초프라가 백만 팔로워를 돌파했고, 크리켓 스타 사친 텐둘카 역시 백만 팔로워를 돌파했습니다.

 이 밖에 백만 팔로워를 바라보는 스타로는 아미타브 밧찬이 89만 7천여 명, 살만 칸이 81만 7천여 명으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트위터엔 늘 가족자랑인 패밀리 가이 샤룩 칸, 앞으로도 좋은 트윗 많이 남겨주시고, 한국 팬 하나 팔로윙 해 볼 생각은 없으신지...


 라케쉬 로샨, ‘크리쉬 2’ 프로젝트 착수



 2006년 큰 흥행을 거둔 인도의 히어로 액션 영화 ‘크리쉬’가 5년 만에 속편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이미 전편의 주인공인 리틱 로샨과 프리얀카 초프라가 메인 롤을 맡고, 비벡 오베로이가 악역을 맡기로 해 주요 캐스팅은 결정이 된 상태인데요. 이렇게 영화의 주요 캐스팅을 끝내고 영화 제작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영화 촬영을 위해 하이데라바드(Hyderabad) 지역에 세트장을 짓고 있는 중인데, 이 세트장은 뭄바이에 있는 반드라 쿠를라 경기장이라고 합니다. 라케쉬 로샨은 세트장은 10월 중순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세트가 완공되는 대로 영화 촬영이 시작될 예정인데, 현재 리틱 로샨은 영화 ‘Zindagi Na Milegi Dobara’의 프로모션에, 프리얀카 초프라는 LA에서 쿠날 콜리 감독의 신작 촬영을 한창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세 명의 칸(Khan)이 한 영화에 모인다.



 제목과는 달리 이 칸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그 칸이 아닌 바로 살만 칸의 형제인 압바스 칸과 소하일 칸을 말하는데요, 바로 압바스 칸이 제작하고 2010년 최대 흥행작이었던 영화 ‘다방’의 속편에 이 형제들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살만과 압바스는 전편에서 눈물겨운(!) 형제애를 보여준 바 있는데요. 흥행에 성공에 힘입어 막내인 소하일이 자신도 이 영화에 출연시켜 달라고 강하게 어필해, 아마 속편에는 소하일에게 주요 역할 하나가 주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세 형제는 서로 홈 프로덕션을 통해 서로의 영화를 끌어주는 역할을 했는데요, 소하일의 경우는 2007년 영화 ‘파트너’, 그리고 얼마 전 개봉해 큰 흥행을 거둔 ‘Ready’에 살만을 기용해 톡톡한 재미를 보기도 했죠. 과연 이 세 형제가 뭉치면 어떤 그림이 나올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리틱 로샨을 본 팬, 실신.



 코미디 영화를 보면 스타를 앞에서 보고 실신하는 팬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리틱 로샨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최근 리틱 로샨을 비롯한 영화 ‘Zindagi Na Milegi Dobara’팀이 영화 콘셉트에 맞는 로드 트립 프로모션을 벌였는데요, ZNMD 팀이 아메다바드(Ahmedabad)에 도착했을 때 오천 명의 관중들이 이들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고 바리케이드에서 리틱과 마주친 한 팬이 갑자기 실신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보도는 전했습니다.

 이제 사진으로만 봐도 빛이 나는 스타 리틱 로샨은 그야말로 발리우드의 실신본좌가 되었네요, 정말 그 정도의 포스가 있는 배우인지 우리나라에서도 그의 모습을 한 번 보고 싶네요.


 프라얀카, 해결사로 나서다



 ‘Fanaa’, ‘Hum Tum’ 등을 만든 쿠날 콜리 감독은 한 때 라니 무케르지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나 2008년 영화 ‘Thoda Pyaar Thoda Magic’에서 영화 홍보에 배우 아미샤 파텔의 아이템 송만이 부각되는 바람에 감독과 라니의 관계가 크게 틀어지는 일이 발생했고 그 일이 있은 이후 두 사람은 연락을 끊는 관계까지 이르렀는데요. 배우 프리얀카 초프라가 두 사람의 관계를 중재하기로 나섰습니다.

 현재 쿠날 콜리 감독의 제목 미정의 새 영화에 출연중인 프리얀카는 라니 무케르지와 접촉을 시도해 볼 예정인데요. 그녀가 최근 감독이 라니와 다시 좋은 관계로 돌아가길 원했는데 과연 라니가 그것을 받아들일지 고민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에 두 사람의 관계를 다시 좋게 해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했습니다.

 언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영화판에서 좋은 적을 두는 것은 손해이고 친구를 두는 것은 득이겠죠. 두 사람 모두 좋은 관계로 돌아와서 다시 함께 좋은 영화를 찍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밖의 단신 



 * 우리에게 짝퉁 올드보이인 ‘Zinda’로 악명높은 산제이 굽타 감독이 오랜만에 감독으로 복귀합니다.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화제가 되었던 ‘Shootout At Lokhandwala’의 속편인 ‘Shootout At Wadala’로, 전작인 ‘Shootout At Lokhandwala’는 2007년 산제이 굽타감독이 제작을 맡았고, 아미타브 밧찬, 아비쉑 밧찬, 산제이 더뜨, 비벡 오베로이 등의 스타들이 출연했으며 개봉당시 비평과 흥행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영화는 올 해 말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캐스팅 공개는 차후에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 존 아브라함과 헤어진 비파샤가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샤히드 카푸르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 비파샤는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능력 있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보도에선 두 사람이 같은 피트니스 센터에 다닌다는 점과 최근 샤히드의 파티에 초대되었다는 점을 들고 있지만 신중하지 못한 보도는 억측이 될 수 있다는 걸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 영화 ‘The Dirty Picture’에서 왕년의 남인도 스타인 실크 스미사 역할을 맡고 있는 배우 비드야 발란이 스미사의 이미지에 동화되기 위해 이미지 메이킹에 들어갔습니다.
 연기력에 비해 패션과는 동떨어졌던 비드야를 위해 감독인 밀란 루트리아는 패션 디자이너 니하리카 칸을 초빙해 비드야의 의상을 제작하는 과감한 투자를 했는데요.
 비드야의 측근에 의하면 비드야는 감독의 조언은 따르되 민소매 의상은 피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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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오늘 단신들 잼나네요. 샤샤와 비파샤 얘긴 들었습니다. 비파샤가 약간 샤샤가 지금껏 만나온 스타일과 비슷하긴 하죠. 도시녀자 스타일을 좋아하고 도도하며 조금 강렬한 인상에 꽂히는듯 ㅋㅋㅋㅋㅋ (온순해 보이는 녀성을 만날 맘은 없는듯? 샤샤 두 눈에서 피눈물 뽑았다는 사니아 미르자도 온순한 얼굴은 아니고 ^^;)
    쿠날 코힐 감독의 새 영화에 샤샤와 프리얀카가 함께 나오죠. 제목도 결정이 되긴 되었던데요 까먹었어요. 뭔가 좀 길었었는데;; 바로 길이가 길기에 기억에서 지웠습니다. ㅋㅋㅋㅋ 살만 3형제는 사담이지만 아르바즈는 괜찮은데 소하일은 싫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히 감독으로 성공작이 있다는 사실이 더 믿기 싫을 뿐 ㅠㅠㅠㅠ 크리쉬 2도 기대되지 않습니다. 이것도 제 입장에선 보다 잠시 잠든 영화 중 한편이라는 ^^;

    2011.07.15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인적으로 샤샤군은 암리타 라오와의 호흡이 좋았는데요
      그 츠자는 뭐 아쉬울 게 없는지...

      살만 형제 이야기는 빼려다가 뉴스가 없어서 억지로 끼워넣었습니다. 살만 동생들은 나오는 영화마다 어찌그리 밉상이던지, 그 아우라 때문에 실제로도 별로 ㅡㅡ;;

      2011.07.15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2. 쩐쩔

    그래요 라즈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이 그말입니다 샤샤는 암리타랑 호흡이 좋아요 ㅠㅠ
    열애설도 났었지요. 근데 왜 안 만나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결혼은 암리타랑 해줘 ㅠㅠ ㅋㅋ (전 암리타 ♥ 샤히드를 엄청나게 지지합니다.)
    두사람이 같이 찍은 영화는 몇작품 있지만 샤히드의 데뷔작과 Vivah정도가 겨우 중박정도였던듯 해요.
    흥행과는 거리가 먼 페어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7.15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300의 남자 샤룩


 볼리우드에서 가장 비싼 개런티를 받는 남자 샤룩 칸. 다가오는 2011년, 그의 어깨에 300 Crores라는 어마어마한 짐이 지워질 예정입니다. 바로 두 편의 영화 'Ra.One'과 'DON 2'인데요. 최근 영화사에서 판권 구매 금액이 결정되었습니다.

 우선 감독이자 배우인 파르한 악타르가 감독하는 'DON 2'는 파르한의 영화사 Excel이 Reliance Big Pictures사(이후 Big)에 125 Crores에 판권을 거래했는데요. '3 idiots'로 엄청난 흥행을 거두었지만 한 편 'Kites'와 'Raavan'으로 어마어마한 손실을 거둔 Big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Big에서 구입한 영화의 최고금액은 'Kites'의 100 Crores가 최고치입니다. 

 한 편, 볼리우드 사상 최고의 제작비가 들어갈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Sci-Fi 히어로물 'Ra.One'은 EROS Entertainment에서 175 Crores에 구입했습니다. 샤룩 칸의 영화사 Red Chillies측에서 제작비를 이유로 최소 150 Crores를 요구했고, 175 Crores에 합의를 본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두 영화 모두 블럭버스터급 영화에, 배우 샤룩의 사활을 건 대작인 만큼 높게 거래된 판권 비용 만큼이나 흥행의 부담도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Ra.One'은 2011년 상반기, 'DON 2'는 하반기에 관객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밀랍인형으로 만나는 리틱 로샨

 리틱 로샨도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되었습니다. 바로 영국의 밀랍인형 전시관인 '마담 뚜소'에 밀랍인형이 제작, 전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리틱은 아미타브 밧찬, 살만 칸, 샤룩 칸, 아이쉬와리아 라이에 이어 다섯번째로 제작이 되는 것이라 하고 밀랍인형은 2011년 초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샤룩도 팔로윙하겠다


 7월 1일부로 트위터를 시작해 일주일도 안되 6만여명의 팔로워를 만든 톱스타 아미르 칸이 또 한명의 칸인 샤룩 칸을 팔로윙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미르는 최근 트위터  개설에 관란 인터뷰에서,

 "내게 많은 친구들이 있지만, 그 모두를 팔로우 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샤룩을 팔로윙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현재까지 아미르 칸이 팔로우를 한 사람은 모두 네명으로 자신을 트위터로 끌어들인 아미타브 밧찬, 살만 칸, 감독 카란 조하르, 조카인 배우 임란 칸이 전부입니다.

과연 샤룩이 다섯번째 팔로워가 될 지는 둘 중 누가 먼저 팔로윙하느냐에 따라 달렸는데요. 아직 결과는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볼리우드 스타들이 트위터에 가세했고, 최근에는 섹시스타 비파사 바수까지 대열에 가세했는데요. 한 편 카트리나 케이프, 란비르 카푸르 등은 트위터의 필요성을 못느끼겠다며 가입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 라즈배리의 트위터는 @rcnhorg7입니다. 인도영화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팔로윙 부탁드립니다.




아닐 카푸르의 자식 사랑의 결실


 최근 인기리에 상영중인 'I Hate Love Storys'에 출연한 배우 소남 카푸르는 볼리우드의 명배우 아닐 카푸르의 딸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아닐 카푸르는 인기 미니시리즈 '24'에 굵직한 역으로 출연해 헐리웃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딸을 진출시키기 위한 뒷바라지에 한창이라는 소식입니다.

 바로 그가 만난 헐리웃 스타는 바로 코믹 배우이자 이제는 연출가로서 제 2의 도약을 맞이하고 있는 배우 벤 스틸러. 현재 그가 제작중인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이 제작하고 딸이 출연하는 영화 'Aisha'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닐은 영화 'Aisha'에 대한 영상을 벤에게 보내주었고, 그가 제작하는 영화의 배역을 제안했어요. 벤 역시 그녀를 캐스팅 해보고 싶다고 이메일을 보내왔어요."

 또한 아닐은 소피아 로렌의 아들인 에도아르도 폰티로부터 소남의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악쉐이 쿠마르 주연의 영화 'Thank You'와 샤히드 카푸르의 'Mausam'촬영으로 스케쥴을 조정해야 할 것 같다고 하긴 했지만 해외 진출이라는 말이 솔깃하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겠죠. 과연 헐리웃 영화에서 소남 카푸르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르판, 나도 미국 진출!

 또 한명의 스타가 헐리웃행을 준비중인데요. 우리에겐 '빌루'로 친숙한 배우 이르판입니다. 베테랑 배우 가브리엘 번이 열연하는 미드 'In Treatment'에서 가브리엘 번의 환자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르판에 따르면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만약 역할을 맡게 된다면 아내의 죽음으로 정신적인 치료를 원하는 환자역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르판은 예전, 자신이 촬영하던 한 볼리우드 영화의 감독이 코엔형제의 '밀러스 크로싱'을 추천해 준 이후로 가브리엘 번의 팬이 되었다고 합니다. 때로는 인간적이고  훈훈한 인상으로, 때로는 차갑고 지적인 남자의 모습으로 다가오는 연기파 배우 이르판의 세계적인 활약 기대해 보겠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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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자주 정보를 얻는 특정 볼리우드 블로거(외국인입니다)가 최근 들어 들은 자신의 볼리우드 10대 언저리 뉴스입니다. 포스팅 거리도 떨어지고 덥썩 물어왔습니다.


1. IIFA AWARDS 방송이 오는 7월 4일 인도 전역에 방송될 예정(워이 자네들, 왜 생방송은 안하는 건가!)

2. 배우 라라 더따와 인도의 테니스 선수 Mahesh Bhupati가 서로 만나고 있는데 Mahesh는 모델인 Shvetha Jaishankar와 7년간의 결혼생활을 끝으로 이혼.



3. 비파사 바수와 살만 칸의 화해
살만과 존 아브라함은 볼리우드 연예계에서 불편한 관계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비파사가 살만의 'No Entry'에 출연했을 때도 촬영장에서 냉랭한 분위기였다고 전해지는데 IIFA를 기점으로 화해.

4. 'Dhoom 3'소식

'Raavan'의 프리미어 당시 아비쉑 밧찬이 우다이 초프라를 만나 'Dhoom 3'의 각본 작업이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알림. 2012년 공개를 목표로 작업 진행중

5. 카트리나 케이프, "Seeta aur Geeta" 리메이크 작품에 주연을 맡음. 원작의 여주인공은 헤마 말리니.

6. 셜린 초프라, 트위터 상에 자신의 누드 게재.



7. 비드야 발란, 캉가나 라놋이 2007년 히트한 코미디 영화 'Dhamaal'의 속편인 'Dhamaal 2'에 출연 예정

8. 세프 알리 칸 'Agent Vinod'를 위해 7 킬로그램 감량. 이게 다 제이슨 본 때문이라는 발언.

길던 머리카락도 자르고, 영화에서 자신의 식스팩을 보여주겠다고 선언.

9. Vikram('Raavan'에서 극중 애쉬의 남편)에 이어 남인도의 톱스타 Suriya도 볼리우드 진출.

람 고팔 바르마의 시대극 ''Raktha Charithra'에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

10. 프리앙카 초프라의 사촌인 미라 초프라 연에계 데뷔. 사실 타밀영화로 처음 모습을 알림.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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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udefoot

    헉.. 사진에 놀랐네요..;;; 둠 3라니.. 캐스팅은 어떻게 되려나 궁금하네요!!

    2010.06.29 21:40 [ ADDR : EDIT/ DEL : REPLY ]

'Raavan' 베니스로 간다


 인도가 낳은 거장 마니 라트남 감독의 신작 ‘Raavan’이 베니스에서 상영될 예정인데요. 경쟁부문은 아니고 특별 상영이라고 합니다. 바로 마니 라트남이 베니스 영화제 특별 감독상을 받았기 때문인데요. 집행 위원장인 마르코 뮬러는 스위스의 명품 브랜드인 예거 르꿀트(Jaeger-LeCoultre)에서 시상하는 예거 르꿀트 감독상으로 마니 라트남 감독을 선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기타노 다케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아녜스 바르다 같은 세계적인 감독들이 이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마르코 뮬러의 말에 따르면,

 “마니 라트남은 인도 시장 전체를 대상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훌륭한 감독이다. 그는 인도 영화계의 가장 혁신적인 감독 중 한 명이며, 그의 영화의 화려한 뮤지컬 부분은 뮤직비디오와 상업광고에 인용이 될 정도로 수준이 높다.”

 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번 ‘Raavan’의 프리미어를 위해 마니 라트남 감독을 비롯, 주연 배우들인 아이쉬와리아 라이, 아비쉑 밧찬, 비크람과 음악 감독인 A. R. 라흐만이 함께 갈 예정입니다. 


 40만명이 샤룩 칸을 따른다


 트위터의 샤룩 칸의 follower가 40만명을 넘어 섰습니다.

 공식 집계는 알 수 없지만 샤룩의 follower가 볼리우드 배우들 중엔 가장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회와 단절된 프리얀카


 친구, 트위터, 그리고 파티를 키워드로 삼는 여배우 프리얀카 초프라가 그 어떤 문명 생활을 차단한 채 지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Kaminey’에서 함께 작업했던 비샬 바드와즈 감독의 신작 ‘Saat Khoon Maaf’에서 인도의 크루그(Coorg)라는 정글에서 생활하는 여주인공 역을 맡게 되면서 외부 문명과 완전히 차단된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프리얀카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촬영기간동안 가족, 친구들, 사적인 삶을 멀리했고 셀 수 없는 이(;벌레)들과 함께 했어요. 어머니가 촬영장에 오셨지만 아주 잠깐이었고, 조만간 제 친한 친구 세 명이 올 예정이에요. 촬영은 쉴 새가 없어요. 일하고 자는 시간 빼면 어떤 겨를도 없어요. 캐릭터에 맞추기 위해 책(원작)과 대본을 수도 없이 읽었어요.”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들어보면,

 “도전의 연속이에요. 사실 살인범 같은 캐릭터를 맡는 것은 그리 큰 것은 아닌데요. 영화속에서 20대부터 60대에 이르는 여인의 일생을 연기하게 되었어요. 60대의 모습을 테스트 해 봤는데, 제가 60대가 되어서도 멋져 보일까요? 그랬으면 좋겠어요.”

 프리얀카는 비샬 바드와즈 감독에 대한 이야기도 빼 놓지 않았는데요.

 “정말 많은 책임이 느껴져요. 잘 하고 있나 긴장도 많이 되구요. 하지만 비샬 감독은 믿을 만하니까요. (비샬 감독이)처음으로 여성을 중심으로 만드는 영화라는 데 우쭐해지기도 하구요.”

 영화 ‘Saat Khoon Maaf’은 2011년 상반기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디피카 파두콘, 우디 앨런이 점찍다?


 칸 영화제에 가장 많이 주목 받은 두 볼리우드 스타가 있었습니다. 아이쉬와리아 라이와 디피카 파두콘인데요. 인도의 디자이너 로힛 발(Rohit Bal)이 디자인한 사리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낸 디피카에게 많은 헐리웃 영화제작자들이 러브콜을 보내왔다고 그녀의 측근이 전했습니다.

 그중에는 우디 앨런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영화마다 색다른 배우들을 포진해 자신의 영화 스타일을 자랑해 온 우디 앨런은 현재 헐리웃을 벗어나 영국과 프랑스 등지에서 다양한 배우들을 상대로 작업해오고 있는데요. 최근작인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에선 스페인을 대표하는 두 배우인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를 기용했고 최근작인 ‘You Will Meet a Tall Dark Stranger’에서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여주인공 프리다 핀토를 캐스팅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과연 디피카가 어떤 영화에 출연할 지 모르겠지만 헐리웃이 탐낼 만한 배우라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카트리나 ‘Raajneeti’에 캐스팅 될 줄 몰랐어요


 카트리나 케이프는 National Award 수상자인 프라카쉬 자 감독의 정치 스릴러 ‘Raajneeti’에 홍일점으로 캐스팅 되었는데요. 자신에게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을 때 상당히 놀랐다고 합니다. 


 “‘Raajneeti’ 출연건으로 저를 찾아왔을 때, 전 놀랐어요. 제 다른 영화를 보고도 의향이 있었냐는 질문에 자 감독은 딱 저라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한층 성숙해가는 연기력을 선보이는 카트리나와 대한민국 동시 지방선거 바로 이틀 뒤인
6월 4일에 개봉하는 ‘Raajneeti’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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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P HaRu

    '칸의 여왕' 이라는 호칭을 붙일까요??
    ....헐리우드에 진출하게 된다면 더 많은 작품에서 그녀를 볼 수 있을텐데....
    ...좋은 작품 하나 남겨 주시기를~ ^^

    2010.06.04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 디피카 정도면 월드 와이드로 통하는 배우죠.
      다만 자국에서 너무 높은 인기를 얻다보면 자신에게 들어오는 각본이 시시할 수도 있겠습니다.

      2010.06.04 20:27 [ ADDR : EDIT/ DEL ]
  2. 기쁨

    디피카가 태크호이어 인가 아뭏은 시계광고를 하는 게 한국의 잡지에도 실리는 데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도 심히 매력적인 마스크의 여인네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2010.06.24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리틱 로샨의 영화 'Kites' 흥행돌풍


 리틱 로샨의 신작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토요일 배급자들의 보고에 따르면 오프닝인 금요일 하루 동안만 벌어들인 수익은 21 Crores로 '3 Idiots'에 버금가는 수익이라고 전했습니다. 

 북미지역에서는 208개 개봉관에서 개봉되어 극장당 $5,000에 가까운 극장수익으로 전미 박스오피스 10위로 10위권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주말 총 수익은 $103만 달러입니다. 

 영화 'Kites'는 지난 5월 21일 볼리우드 권역 2,500여개 극장에 개봉되었습니다. 주말 동안 전세계에서 벌어들인 수익은 인도화폐로 65 Crores로 이는 미화로 환산하면 $1400만 달러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영화의 비평도 시답지 않고 관객들 반응도 갈려 흥행을 계속 이을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Kites'의 관객 평가는 IMDB 수치는 5월 23일 현재 321명 투표에 6.4점, Bollywoodhungama 그래프는 2.87/5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Kites'에 대적할 영화인 'Raajneeti'는 2주 후인 6월 4일 개봉이라 티켓 판매율은 떨어져도 박스오피스 정상은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헐리웃 감독인 브렛 레트너가 지휘한 영어버전인 'Kites - Remix'가 28일 개봉 예정이라 또 한 번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도 여객기 사고에 대한 스타들의 추모 물결


 지난 5월 22일, 인도 현지시각 오전 6시에 두바이를 출발해 인도로 향하던 에어 인디아 소속 항공기가 추락해 승객 158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전해진 뒤 많은 볼리우드 스타들이 트위터를 통해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아미타브 밧찬 “이 사고도 신의 뜻이라 할 수 있을까? 슬프다.”

 디피카 파두콘 “망갈로어 사고소식을 듣고는 충격에 빠졌다. 정말 슬프다.”
 리테쉬 데쉬무크 “사랑하는 이를 잃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한다.”
 프리얀카 초프라 “그들의 슬픔과 고통은 상상할 수조차 없다.”
 
 그 밖에 샤룩 칸, 카란 조하르, 소누 니감, 소남 카푸르 등의 많은 인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조의를 표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 R. 라흐만, 어셔와 다이도와 작업한다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오스카를 수상한 음악감독 A. R. 라흐만이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어셔와 다이도와 함께 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라흐만은 그의 월드 투어 이후 어셔와 다이도의 앨범에 참여할 것으로 협의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그의 월드 투어 이후 확실히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라흐만은 'Jai Ho'가 오스카 주제가상을 수상한 이후 R&B 프로듀서로 정평이 나있는 Polow Da Don과 함께 작업한 Pussycat dolls버전의 ‘Jai Ho’로 이미 세계적인 인기몰이에 성공했습니다. 

 라흐만은 7월에 있을 ‘Jai Ho’라는 타이틀의 월드 투어를 앞두고 맹연습 중입니다. 이번 공연에선 대공연장에서 힙합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북미와 유럽,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 스무 회에 걸쳐 공연할 예정입니다.


'Once Upon a Time in Mumbai', ‘Kites’와 함께 간다


 아제이 데브건, 에믈란 하쉬미가 격돌하는 범죄 스릴러 영화 'Once Upon A Time in Mumbai'의 예고편이 ‘Kites’의 상영 전에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1970년대 뭄바이를 배경으로 벌어졌던 실제 사건을 토대로 한 영화로 7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마두르 반다카르의 변신


 ‘Fashion’과 ‘Page 3’ 등 굵직하고 대담한 영화를 선보인 반다카르 감독이 이번에는 로맨틱 코미디로의 변신을 시도합니다. ‘Dil to Bachcha Hai Ji’라는 제목의 이 영화에 6월 개봉을 앞둔 'Once Upon A Time in Mumbai'의 두 주인공 아제이 데브건과 에믈란 하쉬미, 그리고 ‘3 idiots’로 화려한 데뷔전을 치룬 오미 바이디야(Omi Vaidya)가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여배우 캐스팅은 미정이라고 합니다. 

 반다카르 감독에 따르면,

 “세 명의 여주인공을 캐스팅 할 예정이에요. 아마도 열흘 안으로 배우가 결정이 날 것 같아요.”

 각본을 겸한 마두르 반다카르는 영화를 만들면서 주인공인 아제이 데브건과 에믈란 하쉬미의 캐릭터를 염두에 두고 각본을 썼다고 전했습니다. 크랭크인은 6월 말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르준 람팔, 'Ra.One' 에서 내 모습을 찾을 수 없을 거예요

 모델에서 배우로 변신해 National Award를 수상하기도 한 배우 아르준 람팔이 또 한 번 샤룩 칸의 영화에서 악역으로 변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볼리우드 사상 최대의 제작비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영화 ‘Ra.One’에서 아르준 람팔은 영화를 위해 머리를 삭발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아르준은,
 “맞아요. 영화에서 변신을 하는데 절 알아보기 힘들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실 거예요.” 라고 전했습니다.

 영화 ‘Ra.One’은 올 겨울 촬영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중입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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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5.25 03:37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그렇군요;;;
      무식이 탄로난 순간입니다. (고쳤지롱요~)
      그런데 타니야님 소원이 이루어질까요? ㅋㅋㅋ

      2010.05.25 08:46 [ ADDR : EDIT/ DEL ]
  2. D*P HaRu

    Kites의 인기가 요즘 느껴지긴 하지만...
    ( 사이트들을 점령할 정도로 여러버젼의 RIP버젼들이 나돌고 있으니;;;; )
    일단 모니터링 해봤을때는.....역시 내 스타일은 아니더군요~ ㅎㅎ

    그나저나 라흐만님께서 어셔와 작업을??
    멋진 음악이 나올것 같아 기대*기대가 된답니다~ 와우~ㅋ

    2010.05.25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식으로 나오기 전까지는 보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예고편부터 극강의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만 영화 내용이 그런지는 ㅋㅋㅋ

      2010.05.25 16:36 [ ADDR : EDIT/ DEL ]
  3. 고즈넉

    아르준은 남미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한다는,,혼혈인가??

    2010.06.23 18:5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