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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들을 모아모아 (2010년 4월 14일자) 샤히드 카푸르 수염을 기르다 최근 샤히드의 신작 'Paathshaala'의 프로모션 자리에서 샤히드는 덥수룩한 수염을 하고 나타났는데요. 대부분의 영화에서 미소년의 이미지로 출연하던 샤히드 카푸르가 처음으로 수염을 기르고 영화에 촬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바로 아버지인 명배우 판카즈 카푸르의 감독 데뷔작인 'Mausam'에서 주연을 맡은 샤히드는 그 역할을 위해 수염을 기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도 공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이 영화의 여주인공역으로는 소남 카푸르가 물망에 오르고 있고 카슈미르 지역의 순박한 여인을 연기할 것이라고 합니다. 영화는 영국의 에딘버러를 비롯해 카슈미르 지역과 비슷한 곳에서 촬영될 예정이며 가지니의 프로듀서인 마두 만테나가 프로듀서를 맡고 영화는 캐스팅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 더보기
단신들을 모아모아 (2010년 1월 7일자) 한 층 더 강력해진 '이탈리안 잡' 리메이크 프로젝트 'Race'를 만들었던 아바즈-무스탄 콤비가 연출하는 '이탈리언 잡'의 볼리우드 리메이크가 카트리나 케이프와 프리앙카 초프라가 가세하면서 점점 커질 전망입니다. 영화엔 이미 아비쉑 밧찬과 닐 니틴 무케쉬, 악쉐이 칸나가 출연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원래 영화보다 더 많은 추격씬과 액션을 추가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08년 쿠날 크무의 'Superstar'를 연출했던 Rohit Jugraj가 각본을 맡고 있는데 그의 말에 의하면 두 여배우에게 역을 주기 위해 2003년 동명의 리메이크작(주: 원작은 76년 영화입니다)에서 샤를리즈 테론이 맡았던 역을 나누거나 새로운 스크립트를 더 추가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어쨌든 볼리우드 최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