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풀 캐스팅'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11.25 Housefull 속편, 새로운 입주자는? (4)

 전편만한 속편이 나오지 말란 법은 없죠.


 최근 개봉한 'Golmaal'의 세 번째 영화도 그랬고, '둠 2'나 '라게 라호 문나바이' 같은 영화도 그랬으니까요. 2011년 이후엔 속편 영화들이 한창 제작중입니다. 샤룩 칸의 'Don 2'도 나오고 '도스타나' 역시 속편 제작중입니다.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문나바이'나 '크리쉬', '다방' 등의 영화도 속편을 추진중에 있으니까요.


 이에 질세라 올 해 가장 성공한 코미디 영화 한 편이 정말 빠르게 속편 제작을 준비중인데요 바로 슬랩스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었던 영화 'Housefull'입니다. 과연 이번엔 어떤 입주자들이 들어올 지 한 번 미리 만나볼까요?




기존 거주자


 

악쉐이 쿠마


 집안의 안주인으로 제작자인 사지드 나이다드왈라와 감독 사지드 칸이 신뢰하는 볼리우드 최고의 코미디 배우죠. 이번엔 과연 어떻게 우리를 웃길지 기대됩니다.



 

디피카 파두콘


 여신의 포스를 풍기지만 외모에 비해 소탈하고 코믹한 모습을 보여주는 디피카. 망가지는 모습도 두렵지 않은 이 아가씨가 빠져선 안되겠죠




 

리테쉬 데쉬무크


 사지드 칸의 또 한명의 페르소나이자 볼리우드 코미디 영화를 대표하는 또 한 명의 스타 리테쉬 데쉬무크가 이번에도 역시 지원사격에 나섭니다.

 

 


아르준 람팔


 각종 장르를 넘나드는 볼리우드의 대표 목욕탕 보이스 아르준 람팔이 속편 출연에 도장을 찍었는데요. 1편에선 너무 분위기 잡았는데 2편에선 망가지는 모습도 볼 수 있을지...

 

 


보만 이라니


 한국에 박철민이 있다면 볼리우드엔 보만이 있다. ‘못 말리는 세 친구’로 국내 인영팬들을 사로잡은 볼리우드의 명품 조연 보만 이라니가 새 집 식구로 대기중입니다.



 

청키 판데이


‘Housefull’이 발굴한 스타. 맘마미아 파스타의 청키 판데이 역시 속편 식구로 대기중입니다.




계약 연장 대기중



 

라라 더따


 부담없는 연기와 백치미 전문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는 미녀 라라 더따가 빠지면 섭섭한데, 과연 엔트리에 들어올 수 있을지...


 

지아 칸


 1편에선 가장 먼저 출연 승낙을 했던 지아 칸이 2편에도 청순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새 입주자



 

 존 아브라함


 볼리우드의 섹시스타 존 아브라함이 2편에 새로 거주합니다. 진지한 연기를 주로 보여주던 존은 ‘도스타나’를 통해 연기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기에 이번 선택은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카트리나 케이프


 악쉐이의 오랜 단짝이자 청순미녀 카트리나 케이프가 가득한 집에 입주합니다.



 

파르딘 칸


 파르딘의 등장으로 사지드 칸의 ‘Heyy Babyy’의 남자 배우들이 결국 한 자리에 뭉치는군요. 영화 제목을 ‘Heyy Mera House is full Babyy’라 지어도 좋을 것 같네요.




 

파레쉬 라왈


 이미 프리야다산 영화에서 악쉐이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코믹 전문 조연 배우 파레쉬 라왈이 또 한 번 악쉐이를 만나러 전세 계약을 체결했네요.





나나 파테카


‘라즈니티’ 등의 영화에 출연해 중후한 멋을 보여준 연기파 배우 나나 파테카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모르겠지만 기대해 보겠습니다.



 아직 제작단계인데 벌써부터 집이 꽉 차있는 느낌입니다. 영화 촬영은 내년에 시작될 듯 하고 캐스팅을 보니 성공 예감이 팍팍 느껴집니다.



Posted by 라.즈.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