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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단신들을 모아모아 (2010년 1월 13일자) 아바타에 탄력 받은 라케쉬 로샨 영화 제작자이자 톱 스타 리틱 로샨의 아버지로 알려진 라케쉬 로샨은 한 때 둘이 함께 찍어 대성공을 거둔 ‘크리쉬’의 속편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요. 최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대작 ‘아바타’를 보고 뭔가 느끼신 게 있나 봅니다. 한 번 들어볼까요, “저는 LA에서 ‘아바타’를 봤습니다. 보는 내내 저를 잡아두고 ‘크리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들더군요. 하지만 헐리웃영화와 경쟁할 만한 특수효과를 만드는 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속편의 제작비를 현명하게 써야겠죠. 사실 ‘Kites’를 제작하고 지금까지 내 다음 작품에 대한 생각조차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다음 작품은 ‘크리쉬’속편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스크립트가 맘에 안 들면 생각이 바.. 더보기
India Box Office (2009. 11. 06. - 11. 09.) 11월 첫째 주 박스오피스입니다. 금주 전주 제목 Studio 주수입(Rs) % 극장평균(Rs) 총수입(Rs) 해외누계(US$) 제작비(Rs) Ent 1 New Ajab Prem Ki Ghazab Kahani Tips 381,900,000 394,932 220,900,000 $934,661 250,000,000 1 2 New Jail Percept 60,800,000 101,333 56,900,000 $11,790 150,000,000 1 3 1 London Dreams Studio 18 33,300,000 -84.93 63,428 406,100,000 $706,349 450,000,000 2 4 3 All The Best Yash raj 8,600,000 -77.66 34,400 393,000,000 .. 더보기
단신들을 모아모아 (2009년 11월 14일자) 아쉬토수 고와리커의 차기작 사실 2009년 초에 고와리커 감독은 부처의 일대기를 그린 ‘Buddah’를 촬영할 예정이었지만 계획을 급선회 한 듯 보입니다. 장시간의 대작영화를 위주로 찍은 그는 이번엔 아비쉑 밧찬과 디피카 파두콘을 주연으로 내세운 ‘Khelein Hum Jee Jaan Sey’란 작품을 촬영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마니니 샤터지라는 작가의 ‘Do And Die’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1930년대 일어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만간 Goa지역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2010년 겨울 시즌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What's Your Raashee?’로 발을 헛디딘 고와리케 감독, 빨리 안 만들어도 좋으니 좋은 영화로 다시 모습을 되찾았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