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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hiran

Abhishek + Ash Bachchan on Vogue 최근 마니 라트남 감독의 'Raavan'에 함께 출연했던 밧찬 부부입니다. 한 인터뷰에서 아비쉑이 기자들이 자기 인터뷰 할 때면 매 번 애쉬는 어떠냐고 물어본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애쉬에 대한 악성 루머(불화설, 따돌림설 등)를 들을 때면 자기도 사람이라 짜증난다고 그러더군요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인도영화 입문하던 때는 애쉬를 보고 저 아가씨는 누가 데려갈까하고 생각했는데요. 솔직히 지금은 아비쉑이 아깝다고 느낄정도... (미... 미안함다. 저는 그래요 ^^) 애쉬 팬분들은 올 해 즐거우시겠습니다. 하반기에 라즈니칸트와 'Endhiran'에서, 가을에 악쉐이 쿠마와 'Action Replayy'에서, 겨울 시즌엔 리틱과 'Guzarish'에서 보실 수 있으니까요. 저 역시 기대됩니다. 더보기
단신들을 모아모아 (2010년 6월 25일자) 애쉬와 라즈니칸트의 'Endhiran' 디왈리에 찾아온다 우리에게는 ‘춤추는 무뚜’로 잘 알려진, 남인도를 대표하는 스타 라즈니칸트와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 아이쉬와리아 라이의 Sci-Fi 대작 'Endhiran'이 현재 후반작업이 진행중이며 EROS사의 배급을 통해 디왈리 시즌인 9월 10일, 인도의 다른 영화들과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볼리우드에선 살만 칸의 ‘Dabangg’, 산제이 더뜨의 ‘Knock Out’이 개봉될 예정인데 일단 규모와 스타파워, 그리고 영화사의 배급력에 비교했을 때는 'Endhiran'이 흥행에 우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30 Crores 라는 인도 사상 역대 최고의 제작비를 들인 작품이기 때문에 리스크 역시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연 디왈리 시즌, 인도인들은.. 더보기
타밀영화에 눈을 돌려볼까? 타밀에서 야심차게 제작되는 두 편의 대작영화! 타밀영화를 아시나요? 힌디영화인 볼리우드도 생소한 마당에 타밀영화는 또 뭔가 하시는 분 계실겁니다. 미국은 헐리웃 영화 하나로 다 통하고 있지만 인도같은 경우는 지역색이 특이해서 지역마다의 영화가 따로 있습니다. 우리는 인도영화를 잘 모른다고 하지만 인도영화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영화가 뭐냐고 물을 때 ‘데브다스’같은 샤룩 칸의 영화를 먼저 말씀 하신다면, 아~ 이 사람 인도영화 좀 봤구나 할 만 하고, ‘춤추는 무뚜?’ 이러면서 물음표 긋는 분들은 어디서 주워 들으신 건 있구나 하는 분이랄까요?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 죄송. 약해지지 말자! 약해지지 말자!) Anyway, ‘춤추는 무뚜’그 영화가 바로 타밀 영화입니다. 가끔 퐝당한 액션과 줄거리를 보여주는 이 영화들, 2007년 흥행작인 ‘Siv.. 더보기
인도 최대의 블럭버스터 영화 'Endhiran', 90% 이상 완료 간만에 전해드리는 남인도 영화 소식입니다. '시바지(Sivaji: The Boss)'로 흥행감독의 입지를 굳힌 샹카 감독이 우리에겐 무뚜 아저씨로 친숙한 '시바지'의 라즈니칸트와 함께 작업한 영화 'Endhiran(robot)'이 거의 다 완성되었으며 후반 작업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샹카 감독에 따르면 액션 시퀀스를 인도의 퓬과 론다왈라 지역에서 촬영했으며 주연을 맡은 두 배우 라즈니칸트와 아이쉬와리아 라이 모두 즐겁게 촬영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샹카 감독은 영화에 대해 덧붙이기를 '시바지'가 부정부패에 관한 영화였다면 'Endhiran'은 Prem이라는 휴머노이드에 관한 영화로, 초반은 신비롭고 후반부는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ROS 엔터테인먼트가 인도 전 지역 및..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