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영화 이야기2013.11.06 17:42

 

 

 


 

 

 인도영화 전문 블로그 Meri.Desi Net의 raSpberRy가 결산하는 2012 인도영화.
 그 첫 시간으로 2012년 인도영화 흥행작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해 봤습니다.

 

 

 2012 북미 비영어권 영화 흥행순위

1. The Intouchables (언터쳐블: 1%의 우정)
2. Jab Tak Hai Jaan
3. Barfi!
4. Talaash
5. Jiro Dreams of Sushi (지로 스시: 장인의 꿈)
6. Ek Tha Tiger
7. Monsieur Lazhar (라자르 선생님)
8. Footnote
9. Agneepath
10. English Vinglish

북미지역 외국어영화는 역시 인도영화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개봉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언터쳐블’이 소위 비영어권 영화로는 넘사벽인 천만 달러를 돌파한 것을 제외하면 야쉬 초프라 감독의 유작인 ‘Jab Tak Hai Jaan’이 $3,047,539 의 수익으로 북미 흥행순위 비영어권 부문 2위를 차지하면서 배우 샤룩 칸의 명성을 재확인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올 해는 영화 'Jab Tak Hai Jaan'과 'Housefull 2'가 각각 북미 박스오피스 8위와 9위로 10위권 장벽을 두 차례나 뚫는 이변을 보이기도 해 앞으로의 인도영화의 북미시장의 성공을 가늠할 수 있는 한 해 였다고 봅니다.


 

순위

Title

흥행수익

2012년 해당국가 순위

1

Jab Tak Hai Jaan

$3,047,539

158 / 외국어영화 2위

2

Barfi!

$2,804,874

161 / 외국어영화 3위

3

Talaash

$2,706,375

162 / 외국어영화 4위

4

Ek Tha Tiger

$2,347,774

168 / 외국어영화 6위

5

Agneepath

$1,986,748

174 / 외국어영화 9위

6

English Vinglish

$1,862,086

175 / 외국어영화 10위

7

Housefull 2

$1,791,780

178 / 외국어영화 11위

8

Cocktail

$1,227,789

190 / 외국어영화 14위

9

Bol Bachchan

$1,216,258

191 / 외국어영화 15위

10

Ek Main Aur Ekk Tu

$1,155,545

194 / 외국어영화 16위

 

 


 

 

 

 호주는 북미와 마찬가지로 영화 ‘Jab Tak Hai Jaan’이 2012년 호주 인도영화 흥행순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아미르 칸의 복귀작 Talaash가 근사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눈여겨 볼만한 영화는 펀자브 영화 ‘Carry on Jatta’의 선전인데요, 올 해 펀자브 영화는 펀자브 지역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만족할 만한 흥행성적을 거두면서 올 해 펀자브 영화시장의 약진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순위

Title

흥행수익

2012년 해당국가 순위

1

Jab Tak Hai Jaan

$676,387

120위

2

Talaash

$666,318

121위

3

Ek Tha Tiger

$631,673

124위

4

Housefull 2

$479,954

136위

5

Carry on Jatta

$369,769

147위

6

Bol Bachchan

$315,218

156위

7

Cocktail

$310,380

157위

8

Barfi!

$303,345

158위

9

Agneepath

$297,474

159위

10

Son of Sardaar

$217,360

172위


 

 

 

  홍콩은 사실상 올해 영화 흥행 소개에 포함 시킬 필요는 없지만 특별한 케이스라 소개해 드릴 만 하다 생각해서 언급하기로 했습니다. 어쩌면 우리나라에 인도영화를 소개할 때 모델로 삼기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하고요.

‘세 얼간이’의 대박 성공 이후 홍콩 영화 배급사들은 인도영화 배급을 눈여겨봤고 소규모 개봉으로 ‘저손실 투자-저소득 수익’전략으로 좋은 성과를 거둬들였는데요. 샤룩 칸의 ‘내 이름은 칸’이나 비드야 발란의 ‘Kahaani’같은 영화는 좋은 평을 얻으며 10주 이상 극장에 장기 상영을 하는데 성공하기도 했죠.

 

순위

Title

흥행수익

2012년 해당국가 순위

1

My Name is Khan

$121,976

153위

2

Kahaani

$83,179

172위

3

Zindagi Na Milegi Dobara

$73,832

180위

4

Delhi Belly

$58,287

195위

5

Bollywood: The Greatest Love Story Ever Told

$6,118

267위




 

 

 

 말레이시아는 전통적으로 발리우드 영화보다 타밀영화가 강세인데요. 타밀영화들의 화려한 흥행성적에 비해 발리우드 영화는 그 1/10에도 못 미치는 초라한 성적을 남겼습니다. 그 중 비제이와 까잘 아가르왈의 ‘Thuppakki’ 말레이시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라즈니칸트의 ‘로봇’ 이후 2년만에 인도영화로 말레이시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순위

Title

흥행수익

2012년 해당국가 순위

1

Thuppakki

$1,732,792

30위

2

Maattrraan

$1,124,812

45위

3

Billa 2

$947,634

49위

4

Nanban

$872,498

52위

5

Podaa Podi

$482,864

69위

6

3

$465,622

72위

7

Vettai

$431,769

78위

8

Ek Tha Tiger

$128,400

116위

9

Jab Tak Hai Jaan

$105,839

121위

10

Agneepath

$52,587

138위

 

 


 

 

 

  뉴질랜드는 악쉐이 쿠마르의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른 나라의 세일즈에서 승승장구하던 3대 칸들에게 굴욕을 안겨주는 결과를 낳았는데요. ‘Housefull 2’가 1위를 차지했고 그의 프로듀서 작품이었던 ‘Oh My God’이 12만 달러 정도의 좋은 흥행을 기록하기도 했고 해외에선 유독 힘을 못쓰던 ‘Rowdy Rathore’가 차트에 진입하기도 했습니다.

 

순위

Title

흥행수익

2012년 해당국가 순위

1

Housefull 2

$210,712

95위

2

Ek Tha Tiger

$182,546

103위

3

Talaash

$173,190

117위

4

Jab Tak Hai Jaan

$159,088

110위

5

Bol Bachchan

$135,433

120위

6

OMG Oh My God!

$129,678

122위

7

Players

$109,112

131위

8

Agneepath

$80,190

143위

9

Son of Sardaar

$70,796

147위

10

Rowdy Rathore

$65,062

151위



 

 

 영국 역시 샤룩 칸의 ‘Jab Tak Hai Jaan’이 우세한 가운데 2위인 ‘Ek Tha Tiger’와 3위인 ‘Housefull 2’가 큰 차이로 벌어져 있는 것을 봄으로써 영국 흥행 100만 파운드(미화로 170만 달러에 가까운 수치)를 넘기가 쉽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순위

Title

흥행수익

2012년 해당국가 순위

1

Jab Tak Hai Jaan

$2,563,728

101위

2

Ek Tha Tiger

$2,238,549

104위

3

Housefull 2

$1,552,644

121위

4

Talaash

$1,357,838

125위

5

Agneepath

$1,165,447

134위

6

Barfi!

$1,159,376

135위

7

Cocktail

$1,096,227

138위

8

Ek Main Aur Ekk Tu

$934,887

145위

9

English Vinglish

$747,905

158위

10

Teri Meri Kahaani

$660,382

164위

 

 

영화사별 흥행

 

  UTV "Barfi!" (북미지역 총수익 2위) / 1위는 'Jodhaa Akbar'의 $3,440,718
EROS "Agneepath" (북미지역 총수익 9위)
Yash Raj "Jab Tak Hai Jaan" (북미지역 총수익 2위) / 1위는 'Kabhi Alvida Naa Kehna'의 $3,275,444

* ‘Jab Tak Hai Jaan’의 박스오피스 10위권 진입, ‘Housefull 2’ 역시 9위로 진입



 


 

1

Ek Tha Tiger

 186,00,00,000

Blockbuster

2

Rowdy Rathore

 133,00,00,000

Blockbuster

3

Agneepath

 121,06,00,000

Super Hit

4

Housefull 2

 113,77,00,000

Super Hit

5

Barfi!

 106,00,00,000

Super Hit

6

Jab Tak Hai Jaan

 101,00,00,000

Hit

7

Son of Sardaar

 100,14,00,000

Hit

8

Bol Bachchan

 100,00,00,000

Hit

9

Talaash

 88,73,00,000

Semi Hit

10

Oh My God

 83,00,00,000

Super Hit

 

  이제 본격적으로 100 Crores 시대가 열렸습니다. 2008년 아미르 칸의 영화 ‘가지니’를 시작으로 2011년에는 4편에 불과했던 100 Crores 돌파 영화들이 이제는 8편으로 배로 늘어났습니다. 그만큼 힌디영화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하죠.

 또한 올 해는 작품성 높은 작품들이 흥행에도 성공하는 긍정적인 현상도 일어났습니다. 1위 작품인 ‘Ek Tha Tiger’’만 해도 기존의 살만 칸 영화가 비평가들에게 좋은 평을 받지 못했던 반면 ‘Ek Tha Tiger’는 3/5 대의 안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는 80년대에 와서 본격적으로 1억 달러 시대로 올라왔는데요. 당시는 능력 있는 흥행작가들의 등장과 프랜차이즈 영화들의 성장이 동시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발리우드의 경우는 아직도 20여년간 명맥을 유지하는 삼대 칸의 체제와 남인도 영화 리메이크가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Barfi!'나 'Talaash', 'Oh My God'과 같이 작품성을 내세운 웰메이드 영화도 큰 성공을 거두고 있어 앞으로의 발리우드 상업 영화에 질적 성장 역시 동반 성장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인도 + 해외 세일즈 결과 (미화로 환산 / 인도, 북미, 영국, 오세아니아 지역만 해당) >>

 

타이틀

인도(루피)

북미

영국

호주

뉴질랜드

합계

Ek Tha Tiger

1,860,000,000

$2,347,774

$2,238,549

$631,673

$182,546

$38,880,542

Rowdy Rathore

1,330,000,000

$777,373

$645,874

$88,664

$65,062

$25,516,973

Agneepath

1,210,600,000

$1,986,748

$1,165,447

$297,474

$80,190

$25,320,659

Jab Tak Hai Jaan

1,010,000,000

$3,047,539

$2,563,728

$676,387

$159,088

$24,626,742

Housefull 2

1,137,700,000

$1,791,780

$1,552,644

$479,954

$210,712

$24,513,690

Barfi!

1,060,000,000

$2,804,874

$1,159,376

$303,345

$52,753

$23,400,348

Talaash

887,300,000

$2,706,375

$1,357,838

$666,318

$173,190

$20,875,121

Bol Bachchan

1,000,000,000

$1,216,258

$644,508

$315,218

$135,433

$20,311,417

Son of Sardaar

1,001,400,000

$771,789

$545,284

$217,360

$70,796

$19,630,429

Oh My God

830,000,000

$914,992

$579,699

$83,257

$129,678

$16,647,626

 

 

  이유야 어떻든 자국에서의 수익이 총 흥행을 좌우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를테면 악쉐이 쿠마르의 ‘Rowdy Rathore’같은 영화는 해외 세일즈가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인도내에서의 폭발적인 흥행 덕분에 인도 흥행수익 및 총 흥행수익 2위 자리를 고수할 수 있었습니다.

 그나마 순위의 흐름을 바꿀 정도의 힘을 가졌던 영화는 야쉬 초프라의 유작인 ‘Jab Tak Hai Jaan’인데요. 총 수익중 해외에서 벌어들인 수익의 비율이 25-30%에 달하는 영화였기 때문이라 봅니다.

 이는 아미르 칸의 복귀작인 'Talaash'역시 마찬가지인데요. 해외에서는 아직도 세대교체의 흐름보다는 여전히 세 명의 칸(Khan)이 주도하는 시장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 배우별 분석 >>
">● 인도 세일즈에서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배우 (주연 배우의 작품 및 주요 참여작품 흥행 분석)

 

 

  악쉐이 쿠마르 - 살만 칸 - 카트리나 케이프 - 아제이 데브간 - 프리얀카 초프라 - 샤룩 칸 - 아신 - 아미르 칸

 

  3대 칸의 굴욕인가요. 아직 살만 칸, 샤룩 칸, 아미르 칸의 위치는 건재하지만 올 해는 권좌를 악쉐이 쿠마르에게 넘겨주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영화 'Housefull 2'와 'Rowdy Rathore'가 폭발적인 흥행을 거두었고, 제작자로 참여한 ‘Oh My God’은 평단과 관객들을 모두 만족시키며 큰 성공을 거두면서 몇 년 간의 부진을 딛고 최고의 배우로 거듭났습니다.

 

 여배우는 카트리나 케이프가 몇 년 째 톱 여배우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올 해는 살만 칸과 공연한 ‘Ek Tha Tiger’와 샤룩 칸과 첫 호흡을 보여준 ‘Jab Tak Hai Jaan’으로 관객을 끌어모으며 단 두 편의 영화가 모두 100 Crores를 돌파하는 영예를 누렸습니다.

 

 

  이제 발리우드에서 주목받는 배우중 하나는 아제이 데브간입니다. 정통 연기파 배우였던 이 배우는 절친한 친구인 로힛 쉐티 감독과 함께한 ‘Golmaal’시리즈의 히트로 프랜차이즈를 가진 배우에서 하나의 아이콘화 된 배우로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올 해는 그 결과로 로힛 쉐티 감독과 함께한 ‘Bol Bachchan’, 텔루구 영화인 ‘마르야다 라마나’를 리메이크한 ‘Son of Sardaar’를 모두 성공시키며 본격적인 흥행배우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아미르 칸은 1년만에 영화 ‘Talaash’로 복귀했는데 정통 맛살라 영화에서 탈피해 필름 느와르 영화를 선보였는데 아미르 칸이라는 브랜드가 가진 신뢰도는 충족시켰지만 발리우드 관객들이 이런 사실주의 계통의 영화를 받아들이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듯합니다.

 샤룩 칸은 올 해도 ‘Jab Tak Hai Jaan’이 100 Crores를 돌파하기는 했지만 명성에 비해 간신히 돌파한 느낌이 크고 자신이 프로듀서를 맡은 카란 조하르 감독의 신작 ‘Student of a year’가 손익분기점은 넘긴 했지만 그들의 명성에 못 미치는 결과를 낳아 이전 자신의 영향력이 줄어들었다는 느낌을 주기도 했습니다.



해외 세일즈에서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배우(주연 배우의 작품 및 주요 참여작품 흥행 분석)

 

샤룩 칸 - 카트리나 케이프 - 살만 칸 - 아미르 칸 - 악쉐이 쿠마르 - 까리나 카푸르 - 프리얀카 초프라 - 리틱 로샨 - 아신 - 아제이 데브간 순

 

  한 샤룩 칸 팬의 말대로 샤룩 칸은 자국보다 해외에서 인정하는 배우로 자리잡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0년 ‘내 이름은 칸’은 전세계에서 벌어들인 수익으로 발리우드 해외 세일wm 판도를 바꿨지만 정작 자국인 인도에선 폭발적인 흥행을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2011년 Sci-Fi 대작 ‘라-원’과 샤룩 칸의 첫 프랜차이즈 영화 ‘DON 2’는 100 Crores를 돌파했지만 샤룩 답지 않게 발리우드 배우 중 다섯 번째로 입성한 배우라는 굴욕을 주기도 했고요.

 

 올 해 ‘Jab Tak Hai Jaan’은 야쉬 초프라 감독의 유작과 샤룩 칸이 보여준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요소였으나 아제이 데브간의 ‘Son of Saadaar’의 관객과 분산되는 효과 때문에 인도에서는 힘을 쓰지 못했으나 해외에서는 명실상부한 샤룩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른 칸들 역시 해외에서는 3대 칸 체제가 유효함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인도에선 살만 칸이 우세한데 비해 해외에서는 샤룩 다음으론 아미르와 살만이 자웅을 다투는 가운데 올 해는 'Ek Tha Tiger'로 살만이 우세함을 증명했습니다. 아미르 칸이 제작 활동으로 장기간 휴식기를 가진데다 새 영화 'Talaash'가 비평에 비해 관객을 끌어모을만한 큰 이슈가 된 요소가 부족했다는 것도 요인이 됩니다. 


 

 

  여배우는 인도에 이어 카트리나 케이프가 역시 여배우 중에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아이쉬와리아 라이가 해외 인도영화 세일즈의 강자로 활약하던 이후에 카트리나가 그 맥을 이을 배우로 자리잡았다는 생각입니다. 그 밖에 까리나 카푸르와 프리얀카 초프라가 뒤를 잇는 순서였지만 올 해는 까리나 카푸르의 부진으로 프리얀카가 작품과 흥행에서 호전하는 양상을 띄었습니다


 
* 인도 전문 리뷰어들의 2012 발리우드 영화 분석으로 이어집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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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e! It's Bollywood2012.01.02 21:31


 2012년 상반기 발리우드는 새로운 배우, 새로운 감독들의 움직임이 두드러질 것입니다. 블록버스터급 영화보다는 다양한 장르와 다양한 성격을 지닌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뷔페 같은 느낌의 영화들이 펼치는 만찬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2012년 발리우드의 상반기 영화들을 만나 볼까요?



1/6

Players



감독: Abbas-Mustan(Race)
Starring: 아비쉑 밧찬, 소남 카푸르, 바비 데올, 비파샤 바수, 닐 니틴 무케쉬
배급: Studio 18


* Synopsis *
 큰 한탕을 계획했던 금고털이범들 하지만 한 동료의 배신으로 리더는 죽고 돈은 강탈당한다. 복수를 노린 이들은 고인이 된 리더의 딸을 찾아가 한 팀이 되어 줄 것을 부탁하고 다양한 재능을 가진 멤버들의 화려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2003년 헐리웃 영화 ‘이탈리안 잡’의 발리우드식 리메이크.





1/13

Chaalis Chauraasi



감독: Hriday Shetty (Pyaar Mein Twist)
Starring: 나세루딘 샤, 케이 케이 메논, 아툴 쿨카르니, 라비 키센
배급: Maask Entertainment


* Synopsis *
 대장과 바비, 핀토, 샥티. 경찰이라고 하기엔 흠이 많아 보이는 이 네 명의 남자들이 어느 날 출동 중에 조폭들의 차량과 맞닥뜨리면서 사건을 벌인다. 네 명의 연기파 배우들과 하룻밤만의 사건이라는 독특한 이야기의 범죄 코미디 영화





1/26

Agneepath 



감독: Karan Malhotra (Debut)
Starring: 리틱 로샨, 프리얀카 초프라, 산제이 더뜨, 리쉬 카푸르, 카트리나 케이프
배급: EROS International


* Synopsis *
 만드와라는 작은 마을은 사악한 마약왕 칸차와 그 수하들에 의해 지배당하는 공간이다. 이곳에서 아버지를 잃은 비제이는 늘 복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간다. 그리고 15년 뒤 비로소 복수를 위해 돌아온 만드와라는 많은 것이 변해있는데. 1990년 아미타브 밧찬의 히트작을 리메이크한 영화.





2/10

Ek Main Aur Ekk Tu



감독: Shakun Batra
Starring: 임란 칸, 까리나 카푸르
배급: UTV Communications


* Synopsis *
 직장을 잃고 방황하던 스물여섯의 라훌은 크리스마스 이브때 만난 라이나를 만나 충동적으로 결혼을 하게 되지만 부모에게 직업이 없다는 사실과 결혼했다는 사실을 숨겨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다.





2/17


Ek Deewana Tha



감독: Gautham Menon (Vaaranam Aayiram)
Starring: 프라틱 바바, 에이미 잭슨
배급: Fox Stars



* Synopsis *
 공학도지만 영화감독이 되고 싶어 하는 까르틱. 그는 집주인의 딸 제시와 사랑에 빠져있다. 하지만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집에서는 두 사람의 교제를 반대한다. 결국 제시의 부모는 억지로 딸을 결혼 시키지만 제시의 거부로 결혼식은 무효가 되고 까르틱은 제시를 만나지 않겠다는 억지다짐을 하고 떠난다. 시간이 흘러 영화감독으로 성공한 까르틱은 촬영차 인도로 들어오는데. 타밀의 흥행감독 고탐 메논이 2010년 자신의 타밀 히트작을 리메이크하는 작품.









2/24

Tere Naal Love Ho Gaya



감독: Mandeep Kumar (Debut)
Starring: 리테쉬 데쉬무크, 제넬리아 드수자
배급: TIPS Music Films


* Synopsis *
 자신은 대단한 사람이 될 거라 믿는 단순한 남자 비렌은 신붓감으로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인 미니를 유괴한다. 하지만 미니가 비렌을 유괴했다는 착각에 빠지면서 비렌은 미니에게서 달아나려 한다.





Jodi Breakers



감독: Ashwini Chaudhary (Good Boy Bad Boy)
Starring: 마드하반, 비파샤 바수, 오미 바이디야
배급: Prasar Visions


* Synopsis *
 결혼을 계획한 커플들을 전문으로 깨는 시드와 소날리.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3/9

Kahaani 



감독: Sujoy Ghosh (Aladin)
Starring: 비드야 발란, 이믈란 하쉬미
배급: Viacom 18 Motion Pictures


* Synopsis *
 한 산모가 갑자기 사라진 자신의 남편을 찾아 사투를 벌인다. 콜카타를 배경으로 세트 촬영 없이 현장감을 보여주겠다는 수조이 고쉬 감독의 시도와 산모로 변신한 연기파 배우 비드야 발란, 그리고 아미타브 밧찬의 노래가 기대되는 영화.





Paan Singh Tomar



감독: Tigmanshu Dhulia (Saheb Biwi Aur Gangster)
Starring: 이르판, 마히 길
배급: UTV Communications


* Synopsis *
 최고의 운동선수에서 반역자로 전락한 한 남자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판 싱 토마는 인도 장애물 경기대회 7연속 우승에 10년 동안 아무도 그의 기록을 깬 적 없는 유능한 육상선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그의 명예에 치명적인 금이 가는데.





3/23

Agent Vinod




감독: Sriram Raghavan (Johnny Gaddaar)
Starring: 세프 알리 칸, 까리나 카푸르
배급: EROS International


* Synopsis *
 세계적인 범죄 집단을 이끄는 두목이 핵물리학자를 납치해 핵탄두를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게 된다. 이를 저지할 남자는 바로 특수요원 비노드. 그는 매혹적인 여인 아이람과 함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릴 범죄를 제압하고 교수를 구출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 본 내용은 1977년 원작의 시놉시스로 2011년 작의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4/5

Housefull 2



감독 : Sajid Khan (Heyy Babyy)
Starring: 악쉐이 쿠마르, 존 아브라함, 리테쉬 데쉬무크, 아신, 재클린 페르난데스, 청키 판데이, 란디르 카푸르, 리쉬 카푸르, 아미타브 밧찬, 쉬레야스 탈파드, 자린 칸, 라니 무케르지, 샤자한 파담시, 미툰 차크라보티, 보만 이라니, 조니 레버, 카리쉬마 카푸르, 말라이카 아로라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억세게 운 없는 남자 아루쉬가 벌이는 한바탕 소동극. 2009년 대 히트를 기록한 코미디 영화 ‘하우스 풀’의 속편으로 이번에는 더 많은 캐스팅과 카메오를 자랑하고 있다.


4/27


Tezz





감독: Priyadarshan (Aakrosh)
Starring: 아닐 카푸르, 아제이 데브간, 캉가나 라넛, 보만 이라니, 모한랄
배급: SRK Entertainment 


* Synopsis *
 스코틀랜드를 가로질러 달리는 열차. 강직한 형사 시반 메논은 중요한 임무를 띠고 이곳에 올랐다. 하지만 범죄자들에 의해 열차는 습격을 당하고 달리는 열차에서 범죄자들과 경찰들은 일대 접전을 벌인다. 




5/1

Jannat 2



감독 : Kunal Deshmukh (Tum Mile)
Starring: 이믈란 하쉬미, 란딥 후다, 에샤 굽타
배급: Fox Star


* Synopsis *
 2008년 히트를 기록한 ‘Jannat(천국을 찾아서)’의 속편으로 이믈란 하쉬미가 전편에 이어 암흑가를 지키는 고독한 남자로 분한다.





5/11

Dangerous Ishhq



감독 : Vikram Bhatt(Raaz)
Starring: 카리시마 카푸르, 지미 셰르길, 디비야 더따
배급: Reliance Entertainment



* Synopsis *


 슈퍼모델인 산자나는 재벌 2세인 남자친구인 로한과 함께 사교계의 중심에 있는 인물. 그런데 어느날 산자나는 괴한들에 의해 유괴가 되고 유괴범들은 협상금으로 50 Crores의 거금을 제시한다. 하지만 유괴된 사이 산자나는 자신의 전생으로 들어가게 되고







Ishaqzaade



감독 : Habib Faizal(Do Dooni Chaar)
Starring: 아르준 카푸르, 파리니티 초프라
배급: Yash Raj Films



* Synopsis *


 2010년 슬리퍼 히트를 기록한 'Band Baaja Baaraat'제작진과 신예 아르준 카푸르와 파리니티 초프라가 출연한 로맨틱 액션 스릴러





5/18

Department



감독 : Ram Gopal Varma(Sarkar)
Starring: 아미타브 밧찬, 산제이 더뜨, 라나 당구바티
배급: Studio 18


* Synopsis *


 뭄바이를 배경으로 정계로 진출한 암흑가의 대부와 잔뼈가 굵은 강력반 형사, 그리고 범죄에 맞서는 신참형사 세 사람의 이야기가 맞물린 범죄 액션 스릴러.






6/1

Rowdy Rathore





감독 : Prabhu Dheva (Wanted)
Starring: 악쉐이 쿠마르, 소낙시 싱하
배급: UTV Communications


* Synopsis *
 거칠 것 없이 살았지만 지금은 숨어 지내는 한 사기꾼. 그의 앞에서 자신과 닮은 비크람이라는 경찰이 범죄자들 손에 죽어간다. 이제 사기꾼은 비크람을 대신해 그 자리를 채우는데. 2006년 큰 성공을 거두었던 텔루구 영화 ‘Vikramarkudu’를 리메이크 한 영화.




6/8

Shanghai



감독 : Dibakar Banerjee(Khosla Ka Ghosla)
Starring: 아베이 데올, 이믈란 하쉬미, 칼키 코츨린
배급: PVR Pictures


* Synopsis *
 

야당의 거물 정치인이 연설회장을 구하지만 집권당의 계략으로 번번이 실패한다. 겨우 연설을 마치고 나오지만 폭도들에 의해 구타당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언론은 폭도들의 뒤를 쫓고 정치적인 음모와 계략이 드러나게 된다.

 그리스의 작가 바실리스 바실리코스의 소설 'Z'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코스타 가브라스의 동명 영화로 유명한 작품.







6/15


Ferrari Ki Sawaari 



감독 : Rajesh Mapuskar (Debut)
Starring: 샤르만 조쉬, 보만 이라니
배급: Reliance


* Synopsis *
 ‘세 얼간이’의 제작진이 만든 또 한 편의 코미디 영화






It's My Life



감독: Anees Bazmee (Ready, Singh is Kinng)
Starring: 하르만 바웨자, 제넬리아 드수자, 나나 파테카
배급: 미정


* Synopsis *
 부유한 집안에서 꽉 짜인 인생을 사는 스물넷의 로힛은 어느 날 평범한 여인 나탈리를 알게 되고 로힛은 그녀를 안식처로 삼는다. 하지만 둘의 사랑도 완고한 로힛의 아버지 때문에 오래 가지 못한다. 로힛에겐 사랑을 포기하고 순종하느냐 아버지의 뜻을 거역하고 사랑을 택하느냐의 기로에서 방황한다. 2006년, 제넬리아 드수자가 출연했던 텔루구 영화 ‘Bommarillu’를 리메이크한 영화


6/22

Teri Meri Kahani



감독 : Kunal Kohli (Fanaa)
Starring: 프리얀카 초프라, 샤히드 카푸르, 네하 샤르마
배급: 미정


* Synopsis *
 1960년에서 현재까지 세 시대를 배경으로 남녀의 사랑과 쇼 비즈니스를 함께 그려 낼 예정.





7/13

Barfee 



감독 : Anurag Basu (Life in a Metro)
Starring: 프리얀카 초프라, 란비르 카푸르, 일레나 드크루즈
배급: UTV Communications


* Synopsis *
 미스터리 로맨틱 스릴러로 사랑과 살인사건에 대해 그려나갈 예정. 란비르 카푸르가 체중을 늘리고 언어장애인 역할을, 프리얀카 초프라가 그의 누이역을 맡는다.




하반기가 기대되는 작품 BIG 5

 하반기는 EID나 디왈리 시즌 등의 대목들이 몰려있는 만큼 발리우드 대형 영화사에서 준비한 대규모의 영화들이 팬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그러면 2012년 하반기 발리우드 팬들을 찾을 영화들 중 가장 기대를 모으는 다섯 편의 작품들을 소개해 올립니다.



Ek Tha Tiger (8월중)



 EID의 남자 살만 칸이 역시 2012년 EID도 책임 질 예정입니다. 중동지역을 배경으로 첩보 액션을 선보일 이 영화는 살만의 옛 연인이자 발리우드의 미녀스타 카트리나 케이프와 함께 남인도 영화 전문 리메이크 배우라는 살만 칸의 이미지를 덜고 충분히 그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액션 첩보영화로 팬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Heroine (9월중)



  발리우드 리얼리즘 시네마를 대표하는 감독 마두르 반다카르가 본격적으로 선보일 대작으로 인도를 배경으로 할리우드를 마를린 먼로 같은 대표하는 여배우들의 일화들을 각색해 하나의 영화로 재창조할 예정이라 합니다.
 원래 캐스팅되었던 아이쉬와리아 라이 대신 반다카르 감독이 이 프로젝트에서 1순위로 꼽았던 까리나 카푸르가 주인공을 맡고 아르준 람팔, 이믈란 하쉬미 등의 배우들이 출연할 예정입니다.



Yash Chopra's Next (11월중)



  우리에겐 ‘비르 자라’로 잘 알려진 인도 상업영화를 대표하는 감독 야쉬 초프라의 영화인생 50주년 기념작이 올 해 공개됩니다. 야쉬 초프라가 발리우드 영화계를 대표하는 만큼 그의 새 작품은 샤룩 칸, 카트리나 케이프, 아누쉬카 샤르마 같은 톱스타를 캐스팅하고 인도를 대표하는 음악가 A. R. 라흐만이 음악을 맡을 예정이라 합니다.



Rock The Shaadi (미정)



 인도 최초의 좀비영화가 될 독특한 프로젝트로 ‘Dev.D’, ‘Zindagi Na Milegi Dobara’의 아베이 데올과 남인도와 발리우드를 종횡무진 하는 여배우 제넬리아 드수자가 상대역을 맡습니다. 좀비로 엉망진창이 된 결혼식, 과연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하고 무사히 결혼식을 치를 수 있을까요. ‘The Dirty Picture’등의 영화로 발리우드 흥행사가 된 엑타 카푸르가 제작하는 이 영화는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Dabangg 2 (12/21)



 악당인가, 영웅인가. 2010년 화끈한 액션과 독특한 캐릭터로 발리우드의 팬들을 사로잡았던 형사 출불 판데이가 돌아옵니다. 발리우드 영화들의 전형을 비튼 이 영화는 2011년 최고의 흥행 배우 살만 칸을 중심으로 악역 전문배우 프라카쉬 라즈가 출불의 대적상대로 출연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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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전 올해 역시나 떼리 메리 까하니가 제일 기대됩니다 그다음에 비드야의 까하니요 ^^ 이유는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 이제 샤히드 연기 내공을 좀 보여줄때도 되었으니 마음껏 기대하겠어요!!! 의외로 깨알같은 재미가 있을것 같은 영화는 연기파 4인방의 범죄코미디가 좀 그래보이네요. 각본만 괜찮다면야 (과연 괜찮을지는 의문 ㅠㅠ) 아툴 헤어스타일 보고 우와 쿠날 케무다 이랬어요 하하. 라비 끼샨은 좀 후덕해졌네요. ^^

    2012.01.03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런 의미에서 아누락 바수의 'Barfee', 그 다음이 'Teri Meri Kahani'네요. 늘 기대되는 배우 아미르 칸의 'Talaash'도 빼놓을 순 없죠 꺄아~ *^d^*

      2012.01.03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2. mimicry

    전 Talaash가 기대되네요>.<

    2012.01.03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상반기엔 좀 쉬는 배우들이 많죠.
      아미르가 그 틈새를 노리는 걸지도... ㅋㅋ

      2012.01.03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a.One에 관한 짤막한 정보 모음


 1. 3D로 개봉한다 안한다 말이 많던 Ra.One. 아누바브 싱하 감독이 직접 3D 개봉 의사를 밝혔습니다. 개인적으론 불안한데요. 원래 영화가 2D로 촬영된 까닭에 3D 작업을 하면 3D 효과가 다소 떨어집니다. 변화하는 관객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2. 영화의 러닝타임은 150분.

 10월, 디왈리 시즌의 개봉을 앞둔 ‘Ra.One’의 러닝타임이 150분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3. 카메오로 산제이 더뜨와 프리얀카 초프라가 출연합니다. 산제이 더뜨의 스틸 샷이 올라왔는데 영화의 무리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프리얀카 초프라는 아이템 걸로 출연할 예정입니다.



 모든 것은 제자리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영화 ‘Heroine’이 마두르 반다카르 감독이 원래 원했던 캐스팅인 까리나 카푸르에게 갈 공산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사실상 영화의 제작단계에서 까리나 측이 관심을 보이지 않아 프로젝트가 무산될 위기에 처해있었고 아이쉬와리아 라이가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면서 영화 제작이 추진되었지만 그녀의 임신으로 영화 제작은 무기한 중단이 된 상태입니다.

 마두르 반다카르 측은 아이쉬와리아 라이 측에 실망감을 표명했고 UTV측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던 프로젝트였던 만큼 프로젝트는 사장되지 않고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아이러니하게 최근 ‘솔트’의 경우 안젤리나 졸리가 불참의사를 밝혔다가 다시 속편 프로젝트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는데 발리우드의 까리나 카푸르도 졸리와 비슷한 경우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까리나 카푸르 ‘Once Upon A Time In Mumbaai’ 속편에 출연



 이번에도 까리나의 소식입니다. 2010년 관객들의 호응 속에 흥행에 성공한 갱스터 영화 ‘Once Upon A Time In Mumbaai’의 여주인공 역할로 까리나 카푸르가 낙점되었습니다. 이미 이 영화의 속편의 남자 주인공 역할로 악쉐이 쿠마가 내정이 되어 있었는데요. 이번에 여주인공 캐스팅을 하면서 프로젝트의 윤곽이 잡혔습니다.


 1편의 감독 밀란 루트리아가 2편을 다시 연출할 계획인데요, 현재 그는 남인도의 섹스심벌 실크 사미사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 드라마 ‘The Dirty Picture’의 후반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화 ‘Once Upon A Time In Mumbaai’의 속편은 내년 2월쯤에 촬영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새로운 발리우드 커플의 탄생


 백치미가 매력인 두 선남선녀 제넬리아 드수자와 리테쉬 데쉬무크가 2012년 결혼을 하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04년 코미디영화 ‘Masti’에 처음 만나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의 연예활동은 꽤 달랐는데요. 발리우드에서 가능성을 못 느낀 제넬리아는 텔루구로 진출해 스타덤에 올랐고 리테쉬는 발리우드의 코미디영화에서 얼굴을 알립니다. 아마 국내 인도영화 팬들에게는 영화 ‘알라딘’으로 많이 알려진 배우지 않나 합니다.


 어쨌든 아직 소년 소녀 같은 이미지를 지닌 두 배우가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좋은 친구로 지낸 두 사람, 결혼 후에도 마음 변치 마시길


 * 두 사람이 2012년에 출연하는 영화의 제목이 'Naal Love Ho Gaya'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친구를 위한 통큰 선택



 ‘라즈니티’로 흥행 감독으로도 인정받은 감독 프라카쉬 자가 자신 소유의 멀티플렉스 극장을 개장했습니다. 인도의 Patliputra 라는 곳에 위치한 Cinepolis 라는 이름의 이 극장은 총 네 개 관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프라카쉬 자 감독은 영화관을 개관하면서 자신의 전 상영관을 영화 ‘Singham’의 상영관으로 할애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절친한 동료 아제이 데브간이 주연을 맡은 영화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프라카쉬 자 감독과 아제이 데브간은 ‘Apaharan’이나 ‘라즈니티’같은 작품에서 감독과 주연배우로 호흡을 맞춘바 있고 영화 작업을 통해 친분을 쌓아갔습니다.


 자 감독은 친구의 영화를 자신의 극장에 걸게 된 것이 기쁘며 영화 ‘Singham’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자 감독의 성원 때문인지 영화 ‘Singham’은 첫 주에 폭발적인 성적을 거두어 들였다고 하네요.

 


 태어나기도 전에 6 crores!



 아직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있는 영화 ‘Krrish 2’의 음악 판권이 6 crores 에 팔렸습니다. 영의 음악은 단 한곡도 완성되지 않았음에도 발리우드의 최대 음악 레이블인 T-Series가 영화 ‘Krrish 2’의 음악 판권을 거금을 들여 구입했습니다.


 영와 ‘Krrish 2’는 조만간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고, 2012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주연으로 리틱 로샨, 프리얀카 초프라가 악역으로 비벡 오베로이가 출연합니다.



그 밖의 단신



 * 카트리나 케이프가 아미르 칸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주로 옛 연인인 살만 칸과 호흡을 맞춘 그녀는 내년 야쉬 초프라의 프로젝트에선 처음으로 샤룩과 호흡을 맞추는데 데뷔 10년이 다되어서야 세 칸과 함께 작업하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할 수 있겠네요.


 * 존 아브라함이 비파샤 바수와 재결합하기를 원한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 카리시마 카푸르의 컴백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Murder 2’로 흥행에 성공을 거둔 바트 패밀리가 운영하는 Vishesh 레이블의 새로운 스릴러 영화 ‘Dangerous Ishq’의 여주인공 역할을 맡게 된 데 이어, 2010년 흥행작인 사지드 칸의 코미디 영화 ‘Housefull’의 2편에 아이템 송을 부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의 활약 기대해 볼게요.


 * 프리얀카 초프라가 프리야다산의 영화 ‘Tezz’에서 아이템 걸로 출연합니다. 하지만 프리야다산 감독은 까리나 카푸르가 해주기를 더 바랐다고


 * 곧 개봉 예정인 살만 칸의 ‘Bodyguard’에서 카트리나 케이프의 아이템 송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 ‘깔 호 나 호’ 등을 만든 니킬 아드바니가 처음으로 도전한 가족 애니메이션 ‘Delhi Safari’가 3D로 개봉될 예정이라 합니다. 인도도 슬슬 3D의 바람이 불고 있군요.


 * 또 한 편의 남인도 영화가 발리우드에 리메이크 될 예정입니다. 바로 타밀영화 ‘KO’인데요. 2009년 남인도의 히트작 ‘Ayan’을 만든 촬영기사 출신의 감독 K. V. Anand가 올 해 선보인 영화로 평단과 관객의 호응을 얻으며 흥행에 크게 성공한 작품입니다. 힌디 판에는 악쉐이 쿠마르가 주연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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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e! It's Bollywood2011.06.28 22:01


 2011년 발리우드는 여전히 세 명의 칸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이에 못지않게 새로운 얼굴의 배우들과 작가감독들의 움직임 역시 두드러질 예정입니다. 라인업만 보고는 어떤 영화를 봐야 할 지 고민되는 2011년이 될 것 같은데요. 그럼 7월 1일 개봉작부터 쭉 만나보시죠.

 

 

 

7/1

Delhi Belly

 

감독: Abhinay Deo(Game)

Starring: 임란 칸, 쉬레나즈 트레슈리왈라, 비르 다스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타쉬, 아룬 그리고 니틴은 범죄를 공모하는 친구들로 이제 니틴은 사랑하는 여자 친구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대형 범죄 집단의 제거대상 표적에 오르고 이들에게서 멀리 도망쳐야 하는데.



 

 


Bbuddah...Hoga Terra Baap

 

감독: Puri Jagannadh(데뷔작)

Starring: 아미타브 밧찬, 라비나 탄돈, 헤마 말리니

배급: Viacom 18 Motion Pictures

 

 

* Synopsis *

아미타브 밧찬이 펼치는 사랑과 액션. 지금은 프랑스 파리에 정착한 왕년의 저격수. 하지만 그를 분노하게 만든 사건 하나가 그를 인도로 오게 만들었다. 그는 마지막 단 하나의 미션을 처리하고 다시 행복한 삶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7/8

Chillar Party

 

감독: Vikas Bahl, Nitesh Tiwari(데뷔작)

Starring: 사나스 메논, 로한 그로버, 나만 자인

배급: UTV Spot Boy

 

 

* Synopsis *

파트카, 소림, 독가스, 백과사전... 이 소년들은 찬단 나가르에 사는 친구들로 ‘칠라 파(Chillar 波)’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는 아이들이다. 하지만 지역의 못된 정치인의 욕심 때문에 멤버인 비두네 집이 곤경에 빠지게 되고 칠라 아이들은 이 어른들에 맞서기로 한다.

 





 

Murder 2

 

감독: Mohit Suri(Raaz - The Mystery Continues)

Starring: 이믈란 하쉬미, 재클린 페르난데스

배급: Vishesh Films

 

 

* Synopsis *

전직 형사인 아르준은 돈 때문에 고아(Goa)지역의 조폭 사미르 밑에서 일하게 되는데 사미르와 관련된 여자 한 명이 사라져 그 행방을 뒤쫓게 된다. 단서는 그녀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되는 전화번호. 이제 아르준의 추격이 시작된다.

 





 

7/15

Zindagi Na Milegi Dobara

 

감독: Zoya Akhtar(Luck By Chance)

Starring: 리틱 로샨, 파르한 악타르, 아베이 데올, 카트리나 케이프, 칼키 코츨린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나타샤와의 결혼을 6개월 앞둔 카비르는 절친한 친구인 이믈란과 아르준과 함께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난다. 무거운 직장생활에 지친 그들은 익스트림 스포츠와 같은 짜릿한 경험을 해보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그들이 떠난 그곳에는 이전에 그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





 

 

7/22

Singham

 

감독: Rohit Shetty(Golmaal 시리즈)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까잘 아가르왈, 프라카쉬 라즈

배급: Reliance Entertainment

 

 

* Synopsis *

한 작은 마을에 근무하는 용맹한 경관 두라이 싱감.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인 싱감은 조직폭력배 두목인 바하람과의 문제로 얽혀있다. 바하람은 정치적 연줄을 동원해 싱감을 진급시킨 뒤 다른 마을로 쫓아 보내려 한다.

 





 

7/29

Gandhi To Hitler

 

감독: Rakesh Ranjan(데뷔작)

Starring: 라구비르 야다브, 네하 두피아

배급: Amrapali Media Vision Pvt Ltd

 

 

* Synopsis *

1939년 격동의 시대, 비폭력과 폭력의 상징이 된 동양과 서양의 두 거물에 대한 이야기. 간디가 히틀러에게 보낸 가상의 편지에 대한 내용으로 간디는 히틀러에게 인류의 대재앙이 될 살육전쟁을 막아달라고 부탁하지만 거절당하게 되고, 그로부터 6년 뒤 히틀러의 몰락이 오던 시기에 간디는 또 한 통의 편지를 보내온다.

 





 

8/12

Aarakshan

 

감독: Prakash Jha(Raajneeti)

Starring: 아미타브 밧찬, 세프 알리 칸, 디피카 파두콘, 마노즈 바즈파이, 프라틱 바바

배급: Base Industries Group

 

 

* Synopsis *

프라바카르 교수는 카스트제도가 가치가 없다고 믿는 이상주의자. 한 편 그의 충직한 제자인 디팍은 교수의 딸인 푸르비와 사랑에 빠져있다. 하지만 디팍이 천한 신분인 달릿(Dalit) 계급이라는 것이 알려지고 교내에 계급문제에 대한 이슈가 불거지면서 이들의 권위와 존엄, 사랑과 우정이 시험대에 오른다.

 





 

8/19

Not A Love Story

 

감독: Ram Gopal Varma(Sarkar)

Starring: 마히 길, 디팍 도브리얄

배급: 미정

 

 

* Synopsis *

2008년 여름 한 여인이 배우를 꿈꾸며 뭄바이로 올라온다. 좋은 집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 어쩔 수 없이 한 남자와 동거를 하게 되는데, 상냥한 남자의 태도에 그녀는 마음을 놓게 되고 둘은 곧 친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남자친구가 뭄바이로 오게 되고 두 사람과 마주치는데... 물론 이 영화는 러브스토리가 아니다.








8/31

Bodyguard

 

감독: Siddique (Bodyguard 타밀버전)

Starring: 살만 칸, 까리나 카푸르

배급: Reel Life Production Pvt Ltd

 

 

* Synopsis *

말라얌, 타밀을 건너 발리우드로 입성한 남인도 히트작으로, 보디가드를 꿈꾸는 주인공은 그가 존경하는 양조업계 대부를 찾아가 보디가드를 자청하지만 거절당한다. 하지만 위험에 처한 그를 구해내게 되자 그는 주인공에게 자신이 아닌 그의 딸의 보디가드를 해 줄 것을 요청한다. 하지만 딸은 자신의 보디가드가 늘 자신을 쫓아다니는 것을 못마땅해 하는데.

 






 

9/2

That Girl In Yellow Boots

 

감독: Anurag Kashyap(Black Friday, Dev.D)

Starring: 칼키 코츨린, 나세루딘 샤

배급: National Film Development Corporation of India

 

 

* Synopsis *

루스는 아버지를 찾아 뭄바이로 오게 된다. 그녀에게 낯설기만 하던 뭄바이는 옛 기억들이 들어오며 점차 익숙해져 가고, 옛 기억이 그녀를 자유롭지 못하게 한다.

 





 

9/9

 

Mere Brother Ki Dulhan

 

감독: Ali Abbas Zafar(데뷔작)

Starring: 임란 칸, 카트리나 케이프, 알리 자파르

배급: Yash Raj Films

 

 

* Synopsis *

북인도의 한 중산층 가정을 배경으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뒤죽박죽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로 데라둔 출신의 주인공은 결혼을 앞두고 그만 운명의 사랑을 만나게 되는데 그건 바로 그녀의 남동생!








9/23

Mausam

 

감독: Pankaj Kapur(데뷔작)

Starring: 샤히드 카푸르, 소남 카푸르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중견배우 판카즈 카푸르의 감독 데뷔작으로 아들인 샤히드 카푸르가 주연을 맡고 있다. 인도 펀자브 출신의 한 전설적인 파일럿의 이야기에서 영향을 받은 영화로 소남 카푸르가 상대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Breakaway (a.k.a. Speedy Singh)

 

감독: Robert Lieberman(TV시리즈 덱스터, X-File 등)

Starring: 비나이 비르마니, 악쉐이 쿠마르, 카밀라 벨

배급: Reliance 

 

 

* Synopsis *

토론토를 배경으로 인도의 아이스하키팀 멤버들 간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로 캐나다 출신의 인기 래퍼 Drake와 발리우드 톱스타 악쉐이 쿠마르가 까메오로 등장한다.

 







9/30

Force

 

감독: Nishikant Kamat(Mumbai Meri Jaan)

Starring: 존 아브라함, 제넬리아 드수자

배급: Fox Star Studio

 

 

* Synopsis *

목숨이 위태로운 한 남자. 젊은 경찰인 그는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르는 이순간 자신의 과거를 돌아본다. 인도의 특수경찰로 근무하던 그는 한 여인을 알게 되고 위기의 순간에 극적으로 그녀를 구하게 되면서 가까워지게 되고 결국 그녀와 결혼하게 되는데, 어느 날 범죄조직을 검거하던 중 조직의 보스를 저격하게 되고 그가 사망하게 되자 원한을 품은 보스의 동생이 그의 아내를 인질로 잡는다.

 






   


 

10/6

Rascals

 

감독: David Dhawan(데뷔작)

Starring: 산제이 더뜨, 아제이 데브간, 아르준 람팔, 캉가나 라놋

배급: 미정

 

 

* Synopsis *

64년 작 ‘배드타임 스토리’를 리메이크한 ‘화려한 사기꾼’을 각색한 영화. 한 휴양지를 배경으로 경쟁관계에 놓인 두 사기꾼이 한 여성을 상대로 돈을 뜯어내는 사람이 승자가 되고 패자는 조용히 떠나기로 하는데 그녀의 착한 마음씨에 감동을 받은 한 사기꾼이 그녀의 진심에 감동받으면서 이 사기극은 사랑으로 바뀌게 된다.

 

 


 
 

 

10/14

Mujhse Fraaandship Karoge

 

감독: Nupur Ashtana(데뷔작)

Starring: 사퀴브 살림, 사바 아자드, 니샨트 다야

배급: Y-Films

 

 

* Synopsis *

Yash Raj의 영시네마 브랜드 Y-Film에서 준비한 프로젝트

 



My Friend Pinto

 

감독: Raghav Dar(데뷔작)

Starring: 프라틱 바바, 칼키 코츨린, 마니샤 코이랄라, 나세루딘 샤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데브다스’ 등을 만든 산제이 릴라 반살리 감독이 제작한 블랙 코미디 프로젝트로 한 순진한 남자가 주변 사람들로 인해 겪는 우여곡절의 상황들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10/26

Ra.One

 

감독: Anubhav Sinha(Dus)

Starring: 샤룩 칸, 까리나 카푸르, 아르준 람팔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샤룩 칸이 액션히어로로 돌아왔다. 세계를 위협에 빠뜨리는 악의 화신 Ra.One에 맞서 자신의 능력으로 세상을 구하는 G.One. G.One은 사랑하는 모든 것들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10/27

Damadamm!

 

감독: Swapna Waghmare(데뷔작)

Starring: 히메쉬 레샤미야, 소날 세갈

배급: Studio 18

 

 

* Synopsis *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미르 하지만 과도한 집착으로 여자 친구를 못살게 굴기도 하는데 그의 여자 친구는 바로 사장님의 여동생. 우리의 주인공은 이 미묘한 관계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고 있다.





Tell Me O Kkh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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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Hema Malini, Mayur Puri (데뷔작)

Starring: 에샤 데올, 다멘드라, 비노드 칸나, 리쉬 카푸르, 아르잔 바즈와

배급: 미정

 

 

* Synopsis *

여 주인공이 아버지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으로 발리우드의 많은 중견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고 특히 주연을 맡은 에샤 데올이 친아버지인 다멘드라와 처음 연기를 하게 되는 작품이고 감독은 역시 배우이자 에샤의 어머니인 헤마 말리니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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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Rockstar

 

감독: Imtiaz Ali(Jab We Met, Love Aaj Kal)

Starring: 란비르 카푸르, 나그리스 파크리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도어스의 짐 모리슨에게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쓰게 된 ‘러브 아즈 깔’의 임티아즈 알리 감독의 신작으로 어릴 적부터 록스타를 꿈꿔온 한 젊은이가 인도 전역을 떠돌며 자유로운 그의 영혼을 음악에 담아 표현한다.

  

 

11/25

Desi Boyz

 

감독: Rohit Dhawan(데뷔작)

Starring: 악쉐이 쿠마르, 존 아브라함, 디피카 파두콘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악쉐이 쿠마르와 존 아브라함이 출연한 액션 코미디영화로 2011년 하반기 개봉 예정

 


12/2

The Dirty Picture

 

감독: Milan Luthria(Once Upon A Time In Mumbaai)

Starring: 비드야 발란, 나세루딘 샤, 이믈란 하쉬미, 투샤 카푸르

배급: Balaji Motion Pictures

 

 

* Synopsis *

70년대 인도 영화계의 섹스 심벌로 자리 잡았던 실크 스미사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은막에선 화려했지만 쓸쓸하고 외로웠던 그녀의 마지막 삶을 조명한다.

  







 

12/9

 

Ladies V/S Ricky Bahl

 

감독: Maneesh Sharma(Band Baaja Baaraat)

Starring: 란비르 싱, 아누쉬카 샤르마

배급: Yash Raj Films

 

 

* Synopsis *

리키 발은 그의 진정한 사랑을 만날때까지 한 여자에 안주하지 못하는 나쁜 남자. 그런 그에게 강적이 나타나고 일은 순탄하지 않게 흘러간다. 슬리퍼 히트를 기록한 ‘Band Baaja Baaraat’팀이 다시 뭉쳐 만든 로맨틱 코미디

 


 

12/23

Don 2

 

감독: Farhan Akhtar(DON)

Starring: 샤룩 칸, 프리얀카 초프라, 쿠날 카푸르, 보만 이라니

배급: Alliance Entertainment

 

 

* Synopsis *

다시 암흑가의 보스로 돌아온 남자 샤룩 칸과 그의 여인 프리얀카 초프라, 그리고 복수를 노리는 또 한명의 악당 보만 이라니와 다시 운명의 대결을 기다리는 사미르 역의 쿠날 카푸르(1편의 아르준 람팔 역), 그리고 새로운 인물 라라역의 라라 더따, 리틱 로샨이 베일에 감춰진 인물로 까메오 출연을 할 예정.

 

 



2012년 상반기를 여는 BIG 5

 2012년 많은 화제작들이 앞다투어 개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2년 상반기 발리우드 팬들을 사로잡을 화제작들이 어떤 작품이 있는지 만나볼까요?

 

 Talaash (2012. 6. 1.)


 아직 제목이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리마 카티 감독의 작품으로 6월 현재 70% 이상 촬영되었습니다. 뭄바이를 배경으로 한 범죄 로맨틱 스릴러라고 합니다. ‘세 얼간이’이 스타 아미르 칸은 이 프로젝트에서 형사역을 맡고 있는데요 ‘가지니’에서 보여주었던 멋진 액션을 또 한 번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오래 전 영화 ‘Ghulam’에서 호흡을 맞췄던 라니 무케르지가 오랜만에 아미르와 멋진 호흡을 보여 줄 예정이고 ‘세 얼간이’에 함께 출연했던 까리나 카푸르 역시 힘을 실어 줄 예정이니 배우 캐스팅은 탄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Barfee (5월중)


 리틱 로샨의 ‘연(Kites)’을 만들고 잠시 주춤했던 아누락 바수 감독이 다시 자신의 장기인 러브스토리가 있는 스릴러 영화로 돌아옵니다. 란비르 카푸르와 프리얀카 초프라가 ‘Anjaana Anjaani’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추는데요. 이번에 란비르는 체중을 불리고 장애인 역할을 맡는 변신을 감행할 예정입니다. 살인 사건과 사랑이야기라는 다소 아찔할듯한 이 영화는 2011년 말에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ousefull 2 (2012. 4. 5.)



 2010년 발리우드 관객들을 제일 많이 웃긴 영화 ‘하우스 풀’이 두 배 더 강력해 진 캐스팅으로 돌아옵니다. 집 주인 악쉐이 쿠마르를 비롯, 전편의 주역인 리테쉬 데쉬무크, 라라 더따, 보만 이라니를 비롯해 존 아브라함, 아신, 재클린 페르난데스, 자린 칸, 쉬레야스 탈파드, 리쉬-란디르 카푸르 형제 등 발리우드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들이 스크린을 또 얼마나 정신없이 어지럽힐지 기대됩니다.

 영화는 2011년 6월 개봉을 미리 예약해 둔 상태입니다.

 

 

 Heroine (7월)



 마를린 먼로, 에바 가드너, 엘리자베스 테일러, 그리고 비비안 리 세계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헐리웃의 여배우들의 이야기가 한 가상의 여배우의 모습을 통해 펼쳐집니다. 영화 ‘Heroine’은 한 여배우의 성공과 몰락 그리고 사랑을 스크린에 담아낼 예정으로 ‘Page 3’와 ‘패션’같은 무게 있는 작품들을 연출한 감독 마두르 반다카르와 월드스타 아이쉬와리아 라이가 함께 하는 프로젝트인데 5월, 촬영을 시작했던 이 영화는 애쉬의 임신으로 잠시 촬영이 중단되었습니다. 그래도 2012년엔 만나 볼 수 있겠죠?

 

 

 Agneepath (2012. 1. 26.)



 아미타브 밧찬이 주연을 맡고 야쉬 조하르가 제작한 90년 영화를 아들인 카란 조하르가 영화화 합니다. 아미타브 밧찬이 주연을 맡은 원작에선 조폭들의 재개발로 마을은 풍비박산이 나고 주인공 비제이의 아버지는 조폭들에게 살해당합니다. 늘 아버지의 복수를 꿈꿔온 비제이는 암흑가의 우두머리가 되죠. 리메이크작에선 이야기가 어떻게 변할 지 모르겠지만 카란 조하르의 말에 따르면 자신이 만든 작품 중 가장 어두운 영화가 될 것이라 하는데요. ‘크리쉬’ 이후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만나는 리틱 로샨과 프리얀카 초프라의 모습을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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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히로인은 2012년 개봉 아니에요? 하고 보니 내년 상반기라는게 2012년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9월9일 개봉작 세작품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우리 샤히드 ㅠㅠ.....
    이제 그만 망해라 제발 영화 봐주러 비행기 표 끊을 수 도 없고 ㅋㅋㅋ
    밧찬옹의 두 영화도 무지 기대중입니다. 특히 아락샨은 제가 셰이프 영화에 좀 관심이 많기도 하고,
    투쟁의 냄새가 나서 좋습니다. ㅋㅋㅋ 디피카르 기대하진 않지만;; 밧찬옹의 연기야 의심할
    필요도 없을테고 셰이프는 힌디를 새로 배우는 투혼을 불살랐다고 하더군요. 그에 반해 비노드는 기대되지 않습니다. ^^;
    전 이상하게 까리나 셰이프 조합이 싫어요. 현실 세계에서 두사람은 꽤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하지만
    굳이 영화에서 보고싶진 않군요. 올해는 기다리는 영화가 나름 많습니다. 쿠날도 아르준도 절 설레게 하고 있죠.
    9월 9일의 청년이 가장 절 설레게 하지만 ㅋㅋㅋ 리틱의 새 영화도 좀 기대되요. 리틱도 리틱이지만 전 리틱의 곁다리로 나오는 파르한 오라버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못하는게 없는 남자 같으니라구.
    비드야 영화도 무지 기대되요. Dirty~는 꽤 홍보에
    열을 올리는것 같은데 니샤루딘 옹도 나와서 기대됩니다. 투샬은 어째 웃긴걸 너무 많이 봐서 ㅠㅠ

    2011.07.01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랑 기대하는 영화 라인이 비슷하시군요.
      저의 개인적인 기대작은 역시 'Don 2'인듯.
      프리앙카가 나오는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되게 색다른 영화가 나올 것 같은 기대감 때문이죠.

      2011.07.01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2. 가멜리아

    인도 영화 쪽에는 문외한인데 재미있어 보이는게 많네요 ^^
    퍼갑니다.^^

    2011.09.14 18:38 [ ADDR : EDIT/ DEL : REPLY ]

 전편만한 속편이 나오지 말란 법은 없죠.


 최근 개봉한 'Golmaal'의 세 번째 영화도 그랬고, '둠 2'나 '라게 라호 문나바이' 같은 영화도 그랬으니까요. 2011년 이후엔 속편 영화들이 한창 제작중입니다. 샤룩 칸의 'Don 2'도 나오고 '도스타나' 역시 속편 제작중입니다.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문나바이'나 '크리쉬', '다방' 등의 영화도 속편을 추진중에 있으니까요.


 이에 질세라 올 해 가장 성공한 코미디 영화 한 편이 정말 빠르게 속편 제작을 준비중인데요 바로 슬랩스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었던 영화 'Housefull'입니다. 과연 이번엔 어떤 입주자들이 들어올 지 한 번 미리 만나볼까요?




기존 거주자


 

악쉐이 쿠마


 집안의 안주인으로 제작자인 사지드 나이다드왈라와 감독 사지드 칸이 신뢰하는 볼리우드 최고의 코미디 배우죠. 이번엔 과연 어떻게 우리를 웃길지 기대됩니다.



 

디피카 파두콘


 여신의 포스를 풍기지만 외모에 비해 소탈하고 코믹한 모습을 보여주는 디피카. 망가지는 모습도 두렵지 않은 이 아가씨가 빠져선 안되겠죠




 

리테쉬 데쉬무크


 사지드 칸의 또 한명의 페르소나이자 볼리우드 코미디 영화를 대표하는 또 한 명의 스타 리테쉬 데쉬무크가 이번에도 역시 지원사격에 나섭니다.

 

 


아르준 람팔


 각종 장르를 넘나드는 볼리우드의 대표 목욕탕 보이스 아르준 람팔이 속편 출연에 도장을 찍었는데요. 1편에선 너무 분위기 잡았는데 2편에선 망가지는 모습도 볼 수 있을지...

 

 


보만 이라니


 한국에 박철민이 있다면 볼리우드엔 보만이 있다. ‘못 말리는 세 친구’로 국내 인영팬들을 사로잡은 볼리우드의 명품 조연 보만 이라니가 새 집 식구로 대기중입니다.



 

청키 판데이


‘Housefull’이 발굴한 스타. 맘마미아 파스타의 청키 판데이 역시 속편 식구로 대기중입니다.




계약 연장 대기중



 

라라 더따


 부담없는 연기와 백치미 전문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는 미녀 라라 더따가 빠지면 섭섭한데, 과연 엔트리에 들어올 수 있을지...


 

지아 칸


 1편에선 가장 먼저 출연 승낙을 했던 지아 칸이 2편에도 청순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새 입주자



 

 존 아브라함


 볼리우드의 섹시스타 존 아브라함이 2편에 새로 거주합니다. 진지한 연기를 주로 보여주던 존은 ‘도스타나’를 통해 연기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기에 이번 선택은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카트리나 케이프


 악쉐이의 오랜 단짝이자 청순미녀 카트리나 케이프가 가득한 집에 입주합니다.



 

파르딘 칸


 파르딘의 등장으로 사지드 칸의 ‘Heyy Babyy’의 남자 배우들이 결국 한 자리에 뭉치는군요. 영화 제목을 ‘Heyy Mera House is full Babyy’라 지어도 좋을 것 같네요.




 

파레쉬 라왈


 이미 프리야다산 영화에서 악쉐이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코믹 전문 조연 배우 파레쉬 라왈이 또 한 번 악쉐이를 만나러 전세 계약을 체결했네요.





나나 파테카


‘라즈니티’ 등의 영화에 출연해 중후한 멋을 보여준 연기파 배우 나나 파테카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모르겠지만 기대해 보겠습니다.



 아직 제작단계인데 벌써부터 집이 꽉 차있는 느낌입니다. 영화 촬영은 내년에 시작될 듯 하고 캐스팅을 보니 성공 예감이 팍팍 느껴집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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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P HaRu

    속편을 절대 놓치지 못하겠네요.....여신과 함께 카트리나...그리고 존까지...
    ....언제 나올까요.....무지 기대가 되고 막 이런답니다....ㅎㅎ

    ......극장에서 볼 수 있기를......( __)

    2010.11.27 01:2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아직 촬영시작도 안했다능...
      아직은 모르는 거에요. 까메오로 끝날지 혹은 누가 나가게 될지
      여담이지만 디피카와 카트리나는 견제하는 분위기라
      같은 영화에 나오더라도 같은 씬에서 두 배우를 함께 보긴 힘들 것 같네요.

      2010.11.27 02:06 신고 [ ADDR : EDIT/ DEL ]
  2. D*P HaRu

    영화가 개봉 할 시기에...극장에서 볼 수 있기를 희망하는 글이었답니다.....
    ( 저도 인도 여행 계획이 내년 중순에 있어서 직접 볼 가능성도 있다면.......좋겠다는 바램도 같이....ㅎㅎ )
    그나저나 카트리나와 디피카를 한장면서 볼 수 없다라는 것은 가슴이 아프네요.....
    기존 세력과 신세력의 견제 인가요...??? ^^;;
    둘의 코믹 스런 모습을 한장면에서 볼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말이죠.......ㅠㅠ
    그나저나....일단 기대는 충분히 하고 있답니다~ ^^

    2010.11.28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 2012년 아니면 빨라야 내년 겨울 시즌 대목에 개봉하지 않을까요? 암튼 부럽습니다. 인도에서 영화를 ㅋ

      2010.11.29 10:1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