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의 이야기들2010.11.06 20:57



 11월 18일 개봉하는 ‘소셜 네트워크’와 영화 ‘못 말리는 세 친구’를 공대생 천재 비교체험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프로모션할 생각입니다. '소셜 네트워크'는 오늘 보고 왔는데 영화 참 괜찮습니다. 두 영화가 올 해 헐리우드 최고의 영화와 볼리우드 최고의 영화라는 점도 있고, 두 영화는 친구라는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만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다시 Head가 등장합니다. Head가 뭐냐면요...

 

 요겁니다. (라즈니티 예고편을 말하는 게 아니고... 아시죠? 블로그 포스팅 헤드라인을 말하는 거)



 

 그리고 우측에 트위터로 쏘는 인도영화 소식 잘 보고 계시죠?


 11월, 12월 크게 작게 어쨌든 상영 계획이 있는 영화는,

 위에 언급한 ‘못 말리는 세 친구(3 idiots)’, ‘다방(Dabangg)’, ‘Once Upon A Time In Mumbaai’, ‘Peepli [LIVE]’, ‘Endhiran’, ‘Housefull’정도인데 이 중 못하게 되는 작품이 생길 수도 있고 의외의 라인업이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딱 두가지 프로젝트에 매진할 생각이었는데 조니워커에서 Keep Walking Fund 시즌 2를 엽니다. 저 역시 ‘Knock on the Door’의 시즌 2로 도전할 예정이며, 조만간 이 부분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김칫국부터 마시는 얘기지만 내년 PiFan 관련해서 PiFan측과 공조를 잘 하는 영화사인 UTV와 EROS쪽 영화를 선발하는 데 있어, UTV는 ‘Guzaarish’와 ‘Saat Khoon Maaf’, EROS는 ‘Ra.One’과 ‘Zindagi Na Milegi Dobara’의 상영을 건의해볼까 합니다. PiFan이 사랑하는 샤룩이 출연하는 대작 영화에 리틱 영화만 두 편인데, 필름 수급 가격도 그렇겠지만 EROS쪽 영화 두 편은 내년 인도에서 6월 개봉이 목표인 작품들이라 수급이 잘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이상 제가 계획한 내용들입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고 많은 성원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아마 최근에 이런 로고가 들어간 영화 제작사를 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작년 ‘캄박트 이쉬크’가 그랬고, 올 해 ‘하우스 풀’, ‘안자나 안자니’를 제작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영화사 NIIG의 대표 사지드 나이다드왈라. 최근 사지드 측에서 2011년 이후 선보일 다섯 명의 볼리우드 톱스타로 대표되는 다섯 편의 영화에 대한 계획을 밝혔는데 한 명 한 명씩 살펴볼까요?


 

 악쉐이 쿠마


 이미 ‘캄박트 이쉬크’, ‘하우스 풀’로 사지드 측의 큰 공을 세운 악쉐이를 영화사가 놓칠 리가 없겠죠. 악쉐이가 출연하게 될 영화는 ‘하우스 풀’의 속편! 2010년 인도인들을 가장 웃긴 영화인 이 영화의 속편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까요.


 

 살만 칸


 올 해 ‘다방(Dabangg)’으로 활짝 웃은 볼리우드의 원조 짐승남 살만 칸은 ‘원티드’에 이어 남인도 액션 영화 리메이크에 도전하는데요. 텔루구 영화 ‘Kick’의 리메이크 영화로 살만은 ‘다방’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소낙시 싱하와 함께 출연하게 될 예정인데요. 사실 사지드와 살만은 1996년 히트작 ‘Jeet’이후부터 쭉 함께 작업해 오며 많은 히트작을 낸 사이로 2006년 ‘Jaan-E-Mann’의 실패로 잠시 휴식기(!)를 갖다 다시 뭉치게 되었는데, 두 사람의 작업은 어떤 결과를 낳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샤히드 카푸르

 

 


 사지드는 악쉐이나 살만 같은 자신과 친분이 있는 배우 뿐 아니라 볼리우드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젊은 배우들을 눈여겨보고 있는데요. 란비르 카푸르가 그랬고, 이번엔 샤히드 카푸르를 기용해 영화를 만들 예정입니다. 인도의 고전 로맨스 히르와 란자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그려낼 영화 ‘Heer Ranjha’인데요. 샤히드의 상대역으론 디피카 파두콘이 열연할 예정입니다. 젊은 관객층을 노리는 볼리우드의 최근 움직임이 눈에 띄네요.


 

 세프 알리 칸

 

 


 사지드 나이다드왈라가 젊은 관객층을 노리고 있다는 것은 젊은 감각을 지닌 감독들을 끌어들이고 있다는 점도 언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안자나 안자니’로 NIIG의 새 식구가 된 시다르트 아난드 감독이 ‘못 말리는 세 친구’의 원작자이자 인도의 젊은 층에게 인기를 모으는 작가 체탄 바갓의 소설 ‘2 State’를 영화화 합니다.


 주인공은 시다르트와 ‘살람 나마스떼’, ‘타 라 럼 펌’ 등을 함께 작업한 세프 알리 칸이 맡을 예정인데요. 오랫동안 함께 작업한 감독과 배우인 만큼 서로를 잘 알고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여주인공은 프리얀카 초프라에서 디피카 파두콘으로 바뀔 전망이네요. 남인도 출신의 여주인공을 맡기엔 아무래도 디피카가 더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리틱 로샨

 

 


 사지드 측은 2011년 자신들의 대작 영화에 리틱 로샨을 주인공으로 기용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2년 넘게 준비한 ‘연(Kites)’의 실패로 잠시 주춤하긴 하지만 산제이 릴라 반살리의 ‘Guzaarish’와 2011년 ‘Zindagi Na Milegi Dobara’로 춤꾼에서 연기하는 배우로 도약하는 리틱 로샨은 자신을 원하는 영화라면 제작자와 상대배우에 상관없이 도전에 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점점 다각화 되는 볼리우드의 영화 제작진영, 떠오르는 감독과 배우들이 볼리우드의 판도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사지드 나이다드왈라의 NIIG의 이런 움직임은 2011년, 그리고 그 이후의 볼리우드에 어떤 영향을 가져다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분류없음2010.10.22 00:17

 1. 라즈 차트는 없어진 건가요?

 아무도 말씀하시는 분이 안계시지만 그래도 말씀드리면 없어졌기 보다는 기술적인 문제입니다.

 제가 최신 다음팟 인코더를 다운로드 받고 그것으로 인코딩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뮤직비디오들이 mkv포맷의 화일이 많아서 H.264를 MPEG 방식으로 변환해야 하다보니 인코더의 필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기 마련인데요. 그런 점에서 다음팟 인코더는 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새 버전 다운로드 후 mkv는 MPEG이 아닌 그대로 H.264 방식으로 변환이되고 이것이 업로드가 되면서 화질 저하 현상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동영상을 인코딩 하기 위해선 이전 모드를 알아야 하는데 인코더에서 지원하는 각종 방식을 모두 써 봤지만 용량이 과도하게 초과하는 바람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차트의 두 번 째 시즌을 준비하겠습니다. 다시 힌디음악의 바람을 일으켜 보겠습니다. 



 2. Peepli [LIVE] 모니터링


 예. 그렇습니다. 아미르칸 제작에 2011년 오스카 외국어상의 인도 대표로 가게 된 영화 'Peepli [LIVE]'는 이번에 크게 가지 않고 모니터링으로만 갈 예정입니다. 보고싶은 영화중 하나고 작품성을 인정받긴 했지만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영화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에 꼭 이영화를 블루레이로 보시겠다는 분 소수만 모시고 상영을 하려 합니다. 11월달은 모니터링만으로 배가 부를 것 같네요 ^^



 3. 잃어버린 재클린을 찾아라, 'Dhanno'가 복원된'Housefull'상영!



 최근 영화 'Housefull'이 출시되었는데요. 삽입곡이자 히트곡인 'Aap Ka Kya Hoga', 일명 'Dhanno'가 81년도 작품인 'Laawaris'의 'Apni Toh Jaise Taise'를 무단 사용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하고 제작자인 Sajid Nadiadwala측이 패소함으로서 영화에 곡을 못 쓰게 되고 DVD 출시때는 자진 삭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Meri.Desi Net에서는 알 바가 아닌 바 + 이 노래가 하이라이트라 생각하는 바 본 영화의 상영때는 'Dhanno'를 복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정식 소스가 아닌지라 블루레이 포맷인 FullHD로는 구하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4. 11월의 상영작 살짝쿵 예고 



 참 어려운 결정이었는데요. 아마 모니터링에서 상당한 호응을 얻은 올 해 최고의 화제작 'Dabangg'과 'Housefull'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전망입니다. 두 영화 모두 쟁쟁하죠. 하지만 'Housefull'은 출시를 장담할 수 없는 지경이라 아마 카란 조하르가 제작하고 까졸, 까리나 카푸르가 주연을 맡은 'We Are Family'로 가게될 공산도 큽니다. 그리고 모니터링으로 몇 편의 영화가 더 여러분을 찾아올 지 모릅니다 ^^


 이상입니다. 더 좋은 소식 가지고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건강상의 이유와 개인적 특집 포스팅때문에 블로그와 트위터 둘 다 쉬고 있는데요.

사실 트위터는 1,000 포스트를 눈앞에 두고 있어서 더더욱 그렇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블로그 포스팅을 아주 쉴 수는 없는 바.

오늘 Meri.Desi Net에서 올 해 준비하고 있는 영화 라인업을 꼽아봤습니다!

 

 

Lafangey Parinday


  1980년대 뭄바이. 비록 앞을 볼 수는 없지만 롤러스케이트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핑키는 스타 제조 프로그램에 우승해 신분을 상승시켜 보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빠진 폭주족 난두는 그녀의 성공을 돕기로 하지만 너무도 거친 그들의 인생은 그 꿈을 않는데요. 영화 'Lafangey Parinday'는 볼리우드 영화의 산실 Yash Raj사에서 선보이는 작품으로 뭄바이의 하류인생들의 사랑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Housefull


  2010년 상반기, 가장 많은 인도인들을 웃기게 한 그 문제의 영화가 찾아옵니다. 악쉐이 쿠마, 디피카 파두콘 등 볼리우드를 웃기는 대표 코믹스타들이 포진한 영화로 인도영화 팬들이 가장 보고싶어하는 영화 1순위로 꼽히고 있습니다. 

 영혼의 사랑을 꿈꾸는 아루쉬는 억지 결혼을 하게 되면서 실의에 빠지고 자살 소동을 벌이더니 안식처로 찾아온 친구의 집에서 하자로 똘똘뭉친 그들과 엉망진창 소동을 벌이게 됩니다.


 

3 idiots


 IQ와 EQ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영리함과 동시에 가슴 따뜻함이 있는 이 영화는 란초, 라주, 파르한이라는 세 명의 친구들의 꿈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인도의 엘리트들만 들어가는 공대에 만년 꼴찌 라주와 파르한, 그리고 괴짜 천재 란초는 기숙사의 한 방을 쓰는 친구들로 란초는 자신의 재치로 딱딱한 교육시스템에 저항합니다. 인도의 역대 박스오피스 성적을 두 번이나 갈아치운 톱스타 아미르 칸의 대표작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Aisha


  왈가닥 미녀 아이샤는 커플 메이커로 주변의 친구들을 이어주려 노력하는 오지랖 넓은 아가씨. 하지만 그녀에게 원칙이 있다면 절대 사랑은 믿지 말고 상대방의 수준을 따를 것. 그녀가 주도하는 연애 클리닉에 친구들은 앞길을 헤매는데요. 제인 오스틴의 소설 '엠마'를 각색한 이 영화는 볼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성 소남 카푸르가 원톱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로 요즘 볼리우드에 유행처럼 만들어지는 젊고 발랄한 영화들을 대표하는 작품입니다.



Dabangg


 우타프라데쉬의 악명높은 부패형사 출불 판데이. 어긋나버린 가족과 운명적 사랑 그리고 그의 숙적에 대한 대결이 두시간동안 뜨겁게 펼쳐집니다. 샤룩 칸과 아미르 칸과 함께 볼리우드의 3대 칸중 한 명인 살만 칸이 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에 성공한 작품으로 아미르 칸의 '가지니'를 넘어서고 '못 말리는 세 친구(3 idiots)'의 흥행성적마저 위협하는 작품으로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오락성을 인정받으며 올 하반기 개봉작들중 가장 인도영화적인 매력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ndhiran (ROBOT)


  바시 박사의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인간의 감성을 지난 휴머노이드는 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한 편 이것이 악용되면서 오히려 인간들을 위협하게 됩니다. 과연 이 사악한 휴머노이드들로부터 지구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150 Crores라는 어마어마한 비용으로 세계 최정상의 스탭들과 함께 한 인도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Sci-Fi 영화로 남인도를 대표하는 스타 라즈니칸트와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 아이쉬와리아 라이가 함께 호흡을 맞춘 인도 사상 초유의 대작영화가 찾아옵니다.



 사실 이 영화들을 다 소개해드리지 못할 수도 있고 출시일이 내년으로 미뤄질 수도 있으며 다른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출시일이 어긋나지 않는 한 여러분께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이제 9월도 1/3이 지나갔습니다. 우리에겐 추석이라는 큰 명절이 있는 9월. 인도에선 라마단 종료 이후 각종 타이틀들이 물밀듯이 쏟아져나오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타이틀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샤샤샥 들어가보시죠


 Reliance Big Pictures (9월 20일 출시예정)

 3 idiots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뜨겁게 달구었던 화제작 ‘못 말리는 세 친구’가 블루레이로 출시 됩니다. 이 작품은 아마 기존 Big Picutes에서 출시된 타이틀과는 차별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가격이 올라가는 대신 Big에서 출시된 기존 타이틀이 서플이 제공되지 않았던 것과 비교해 이 작품은 그런 기대를 해 봄직합니다.



 Raavan

 아이쉬와리아 라이 - 아비쉑 밧찬 부부가 함께 출연한 액션 드라마 ‘라반’도 같은 날에 출시됩니다. 마니 라트남 감독이 철저히 영상미 위주의 영화를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담긴 작품으로, 이 작품은 또한 남인도 회사인 Ayngaran에선 타밀판인 ‘Raavanan’을 출시하기로 해, 인도를 대표하는 작가 마니 라트남의 첫 블루레이 타이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ites

 리틱 로샨의 3년 만의 복귀작 ‘Kites’도 출시됩니다. 라스베가스와 미국 대륙, 멕시코를 잇는 액션 멜로 로드무비인 이 작품은 아름다운 영상과 화려한 액션장면들을 만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블루레이로 감상할 만한 가치가 드러나는 작품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EROS (9월중. 영국/미국 기준 인도 출시는 다소 늦어질 수 있음)

 Veer
  

 살만 칸의 야심작 ‘Veer’도 출시됩니다. 2001년 인도에서 기록적인 흥행을 거둔 영화 ‘Gadar’의 제작진과 살만 칸이 함께 만든 이 작품은 50 Crores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여된, 장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작품입니다.



 Karthik Calling Karthik 

 여신이라 불리는 볼리우드의 미녀스타 디피카 파두콘의 솔직 담백한 모습과 감독에서 배우로 성공적으로 변신한 파르한 악타르의 재치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로맨스와 미스테리 스릴러를 절묘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Moserbaer (9월 13일 출시, *스크린샷은 누르면 커집니다)

 Dev.D


 볼리우드의 문제적 감독 아누락 카쉬압이 만들고 인도내에서 슬리퍼 히트를 기록한 이 저예산 영화는 인도의 고전 ‘데브다스’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증오를 시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몽환적인 음악과 독특한 영상이 이전에 볼리우드에서 경험하지 못한 세계를 선사합니다.



 Kismat Konnection 

 볼리우드의 떠오르는 미남 미녀스타 샤히드 카푸르와 비드야 발란이 출연한 멜로드라마 ‘Kismat Konnection’도 출시되었습니다. 볼리우드의 일인자 샤룩 칸의 나레이션 속에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만나보세요


 
 London Dreams 

 남성미 넘치는 두 중년스타 살만 칸과 아제이 데브간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영화 ‘London Dreams’입니다. 밀로스 포먼의 걸작 ‘아마데우스’를 재구성한 작품으로 자유로운 천재 뮤지션과 그를 질투하는 친구의 애증이 영화 전반에 흐릅니다.




 Disney (9월중)

 Raajneeti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스타들과 떠오르는 젊은 스타들이 연기 경합을 펼치는 정치드라마 ‘Raajneeti’도 출시됩니다. 해외에선 이미 UTV를 통해 배급되었고 인도에선 디즈니사가 UTV의 레이블을 배급하게 되는데요. 장엄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대작입니다.




 PVR (9월 셋째 주)

 Aisha 


 볼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성 소남 카푸르가 데뷔 3년만에 원톱의 자리로 뛰어든 영화 ‘Aisha’는 제인 오스틴의 고전 ‘엠마’를 현대적인 칙 플릿으로 각색해 만든 영화입니다. 소남 카푸르의 통통튀는 매력을 블루레이로 느껴보세요.




 10월 이후 
 10월에는 묵직한 영화보다는 다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선보일 예정인데요. 10월에는 다음과 같은 작품들이 출시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11월 5일 디왈리 전에영화팬들이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 대거 소개되리라는 전망을 해 봅니다.

I Hate Luv Storys (Disney)

- 볼리우드의 기대주 소남 카푸르와 임란 칸이 그리는 영화속 사랑이야기와 현실속 사랑에 대한 보고서.


What's Your Raashee? (Disney)

- 프리얀카 초프라의 1인 12역이 화제가 된 작품으로 할아버지의 유산을 받기 위해 일주일 안에 결혼해야 하는 한 남자의 맞선 에피소드.


Prince (Tips)

- ‘Race’의 제작진이 만든 액션 스릴러


HouseFull (EROS)

- 악쉐이 쿠마, 디피카 파두콘 등 볼리우드의 블루칩들이 선사하는 폭소탄


Jaane Tu... Ya Jaane Na (T-Series)

- 아미르 칸 제작, 임란 칸의 데뷔작으로 대학생 청춘 남녀들의 사랑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낸 작품.

 
 그럼 올 하반기도 볼리우드 영화들과 즐거운 사랑에 빠져보세요~ 

 

 

Posted by 라.즈.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