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우드 멜로 드라마의 대표주자 카란 조하르가 제작하고 임란 칸, 소남 카푸르라는 볼리우드를 책임질 두 청춘 남녀스타가 주연을 맡은 영화 'I Hate Luv Storys'가 출시되었습니다.



Synopsis

 볼리우드 멜로물의 제왕 비르의 조감독으로 있는 제이(임란 칸)는 사실 러브스토리를 싫어하는 영화감독 지망생. 한 편, 역시 비르가 촬영하는 영화의 스탭으로 있는 심란(소남 카푸르)은 일과 사랑 모두 성공하기를 원하는 여인, 두 사람의 인생은 촬영장의 안팎을 오가며 서로 얽히게 되는데


 



 '까비 꾸시 까비 감', '내 이름은 칸' 등을 만든 카란 조하르가 자신의 영화사 Dharma에서 새롭게 발굴한 신예 스타들이 영화 'I Hate Luv Storys'를 빛내고 있습니다. 총 수익 45 Crores를 벌어들이면서 올 해 볼리우드 영화 흥행순위 10위권에 가볍게 들어온 이 영화는 최근 새롭게 변하는 볼리우드 영화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젊은 감각의 멜로 드라마입니다.




 UTV사에서 출시된 본 영화의 DVD는 한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UTV의 배급은 인도와 인터내셔널이 다릅니다. 인도는 디즈니사가 배급하고, 인터내셔널판은 UTV에서 자체 배급하고 있어 스펙, 부록, 출시일자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TECHNICAL DETAILS

* Multi-Region: Can be played anywhere in the World.
* DVD 9
* NTSC Format
* Video: Anamorphic (Widescreen)
* Number of Discs: 1
* Digitally Mastered from the Original Film
* Subtitles: English/Arabic
* Feature Film Running Time: Approximately 137 Mins(film) 

Blu-ray 
 * DTS-MA 
 * VIDEO : 1080 P


   

구매전략



 앞서 언급했듯 UTV에서 인터내셔널과 국내 배급 정책을 다르게하기 때문에 DVD는 두 지역 모두 나온 상태지만 블루레이 타이틀은 인도에서만 출시되었습니다.
 최근 대부분의 회사에서 출시되는 DVD의 마스터링 상태는 좋은편입니다. 지금까지 UTV의 인터내셔널판 DVD가 다소 만족스러웠던 적은 없었지만 최근 영화 'Raajneeti'의 경우는 꽤 잘 된 편이니 그리 무리 없다고 봅니다. 한 편 인도내 디즈니사의 UTV타이틀은 괜찮은 편입니다. (역시 영화 'Raajneeti'로 비교했습니다.)
 따라서 타이틀 구매에 있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인터내셔널판보다 인도내 출시 타이틀을 구해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말씀 드리고 최근 출시된 블루레이 타이틀은 적정 수준 이상의 마스터링 상태를 보이는 것으로 보아 최근 국내 인도영화 팬들 사이에서도 떠오르고 있는 스타, 임란 칸이나 소남 카푸르를 좋아하신다면 구매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블루레이 타이틀은 블루레이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플레이 됩니다.

 Induna(송료는 개당 1.49$) - $ 9.50(DVD) / $19.10(Blu-ray)
 Indiaweekly - $13.99(송료는 개당 1.99$)

 



《 Screen Shots(본 스크린샷은 블루레이 기준입니다. 누르면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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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의 남자 샤룩


 볼리우드에서 가장 비싼 개런티를 받는 남자 샤룩 칸. 다가오는 2011년, 그의 어깨에 300 Crores라는 어마어마한 짐이 지워질 예정입니다. 바로 두 편의 영화 'Ra.One'과 'DON 2'인데요. 최근 영화사에서 판권 구매 금액이 결정되었습니다.

 우선 감독이자 배우인 파르한 악타르가 감독하는 'DON 2'는 파르한의 영화사 Excel이 Reliance Big Pictures사(이후 Big)에 125 Crores에 판권을 거래했는데요. '3 idiots'로 엄청난 흥행을 거두었지만 한 편 'Kites'와 'Raavan'으로 어마어마한 손실을 거둔 Big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Big에서 구입한 영화의 최고금액은 'Kites'의 100 Crores가 최고치입니다. 

 한 편, 볼리우드 사상 최고의 제작비가 들어갈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Sci-Fi 히어로물 'Ra.One'은 EROS Entertainment에서 175 Crores에 구입했습니다. 샤룩 칸의 영화사 Red Chillies측에서 제작비를 이유로 최소 150 Crores를 요구했고, 175 Crores에 합의를 본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두 영화 모두 블럭버스터급 영화에, 배우 샤룩의 사활을 건 대작인 만큼 높게 거래된 판권 비용 만큼이나 흥행의 부담도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Ra.One'은 2011년 상반기, 'DON 2'는 하반기에 관객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밀랍인형으로 만나는 리틱 로샨

 리틱 로샨도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되었습니다. 바로 영국의 밀랍인형 전시관인 '마담 뚜소'에 밀랍인형이 제작, 전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리틱은 아미타브 밧찬, 살만 칸, 샤룩 칸, 아이쉬와리아 라이에 이어 다섯번째로 제작이 되는 것이라 하고 밀랍인형은 2011년 초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샤룩도 팔로윙하겠다


 7월 1일부로 트위터를 시작해 일주일도 안되 6만여명의 팔로워를 만든 톱스타 아미르 칸이 또 한명의 칸인 샤룩 칸을 팔로윙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미르는 최근 트위터  개설에 관란 인터뷰에서,

 "내게 많은 친구들이 있지만, 그 모두를 팔로우 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샤룩을 팔로윙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현재까지 아미르 칸이 팔로우를 한 사람은 모두 네명으로 자신을 트위터로 끌어들인 아미타브 밧찬, 살만 칸, 감독 카란 조하르, 조카인 배우 임란 칸이 전부입니다.

과연 샤룩이 다섯번째 팔로워가 될 지는 둘 중 누가 먼저 팔로윙하느냐에 따라 달렸는데요. 아직 결과는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볼리우드 스타들이 트위터에 가세했고, 최근에는 섹시스타 비파사 바수까지 대열에 가세했는데요. 한 편 카트리나 케이프, 란비르 카푸르 등은 트위터의 필요성을 못느끼겠다며 가입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 라즈배리의 트위터는 @rcnhorg7입니다. 인도영화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팔로윙 부탁드립니다.




아닐 카푸르의 자식 사랑의 결실


 최근 인기리에 상영중인 'I Hate Love Storys'에 출연한 배우 소남 카푸르는 볼리우드의 명배우 아닐 카푸르의 딸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아닐 카푸르는 인기 미니시리즈 '24'에 굵직한 역으로 출연해 헐리웃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딸을 진출시키기 위한 뒷바라지에 한창이라는 소식입니다.

 바로 그가 만난 헐리웃 스타는 바로 코믹 배우이자 이제는 연출가로서 제 2의 도약을 맞이하고 있는 배우 벤 스틸러. 현재 그가 제작중인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이 제작하고 딸이 출연하는 영화 'Aisha'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닐은 영화 'Aisha'에 대한 영상을 벤에게 보내주었고, 그가 제작하는 영화의 배역을 제안했어요. 벤 역시 그녀를 캐스팅 해보고 싶다고 이메일을 보내왔어요."

 또한 아닐은 소피아 로렌의 아들인 에도아르도 폰티로부터 소남의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악쉐이 쿠마르 주연의 영화 'Thank You'와 샤히드 카푸르의 'Mausam'촬영으로 스케쥴을 조정해야 할 것 같다고 하긴 했지만 해외 진출이라는 말이 솔깃하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겠죠. 과연 헐리웃 영화에서 소남 카푸르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르판, 나도 미국 진출!

 또 한명의 스타가 헐리웃행을 준비중인데요. 우리에겐 '빌루'로 친숙한 배우 이르판입니다. 베테랑 배우 가브리엘 번이 열연하는 미드 'In Treatment'에서 가브리엘 번의 환자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르판에 따르면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만약 역할을 맡게 된다면 아내의 죽음으로 정신적인 치료를 원하는 환자역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르판은 예전, 자신이 촬영하던 한 볼리우드 영화의 감독이 코엔형제의 '밀러스 크로싱'을 추천해 준 이후로 가브리엘 번의 팬이 되었다고 합니다. 때로는 인간적이고  훈훈한 인상으로, 때로는 차갑고 지적인 남자의 모습으로 다가오는 연기파 배우 이르판의 세계적인 활약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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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Bollywood Hungama의 Taran Adarsh,  Times of India의 Nikhat Kazmi, Filmfare, IndiaTimes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이번 주 개봉작은 ‘My Name Is Khan’의 카란 조하르가 제작을 맡고 두 청춘스타 임란 칸과 소남 카푸르가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 'I Hate Love Story'입니다.


I Hate Love Story


감독 : Punit Malhotra
Starring
Imran Khan...... Jay Dhingra
Sonam Kapoor...... Simran Sharma


* Synopsis *
 볼리우드 멜로물의 제왕 비르의 조감독으로 있는 제이(임란 칸)는 사실 러브스토리를 싫어하는 영화감독 지망생. 한 편, 역시 비르가 촬영하는 영화의 스탭으로 있는 심란(소남 카푸르)은 일과 사랑 모두 성공하기를 원하는 여인, 두 사람의 인생은 촬영장의 안팎을 오가며 서로 얽히게 되는데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힌디 시네마가 젊어지고 있다  ★★★☆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내세울 건 없지만 꽤 볼만하다  ★★★
Rahul Nanda(Filmfare)  젊은 애들이 보여주는 샤룩-까졸 로맨스  ★★
Gaurav Malani(IndiaTimes)  그래봐야 결국 러브스토리  ★★
IANS  새롭진 않지만 노력한 흔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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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udefoot

    개봉했나 보군요.. 카란 조하르가 트윗에서 그렇게 홍보하더니.. 뭐 그래도 먹고 들어가는게 있으니 흥행은 하겠네요..ㅎㅎ 평도 무난한 편인거 같고..

    2010.07.05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마 작년에 자기 영화사인 Dharma 에서 가장 많은 제작비를 들였던 'Kurbaan'이 망해서(유일하게, 크게 망했죠) 애가 좀 탈겁니다.
      그래도 대박이 난 듯 하니 이젠 웃을 수 있겠죠.

      2010.07.06 05:48 신고 [ ADDR : EDIT/ DEL ]
  2. 그래도 로맨틱무비는 카란이 잘 만들어요 다른 영화보다는 덜 허접하게,,, 내 생각은 그러함..그래서 인도에서도 욕을 먹기도 한다지만,

    2010.07.06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3. 미쓰리

    샤히드는 어린 버전으로 돌아간 건가?? 헤어스탈을 보니 몇년전에 찍은 영화라고 해도 믿을 듯.. 인도에선 헤어진 여인과 영화를 찍어도 괜찮은 모양..영화는 영화일뿐이니까?

    2010.07.11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 볼리우드에서 몇 년 된 영화 뻥쳐서 개봉한 몇몇 사례들이 있었죠. 샤룩의 '둘하 밀 가야'같은 영화도 한 4년 걸려서 천천히 찍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듣기로는 '잡 위 멧' 나오던 당시에 사인했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스틸 사진을 보면 이미테이션 배우라 해도 믿을 정도로 두사람 같지 않은 배우들이 있더라는...

      후반작업 이야기도 작년 봄에 나왔습니다. 예고편 보면 볼리우드 영화가 아니고 네팔영화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아스트랄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작년 홍콩에서 네팔영화 예고편을 봤거든요)

      2010.07.11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4. 엥 그럼 이거 모 몇년된 영화란 이야긴가요?? 그렇다고 해도 믿겠어염

    2010.07.12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작년에 까리나 입에서 후반작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헤어지긴 했지만 자신들은 프로니 프로답게 임하겠다고 한 것 같은데

      얼마전에 보니 카푸르(아닐 카푸르 형 겸 이 영화 프로듀서)가 까리나가 뮤직비디오 안 찍는다고 속태운다는 인터뷰를... 이처럼 나름 파행적(!)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2010.07.12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애쉬와 라즈니칸트의 'Endhiran' 디왈리에 찾아온다


 우리에게는 ‘춤추는 무뚜’로 잘 알려진, 남인도를 대표하는 스타 라즈니칸트와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 아이쉬와리아 라이의 Sci-Fi 대작 'Endhiran'이 현재 후반작업이 진행중이며 EROS사의 배급을 통해 디왈리 시즌인 9월 10일, 인도의 다른 영화들과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볼리우드에선 살만 칸의 ‘Dabangg’, 산제이 더뜨의 ‘Knock Out’이 개봉될 예정인데 일단 규모와 스타파워, 그리고 영화사의 배급력에 비교했을 때는 'Endhiran'이 흥행에 우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30 Crores 라는 인도 사상 역대 최고의 제작비를 들인 작품이기 때문에 리스크 역시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연 디왈리 시즌, 인도인들은 어떤 영화를 선택할 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계속되는 프라카쉬 자 감독의 야심


 피터 잭슨이 '반지의 제왕'의 성공으로 '킹콩'을 영화화 할 수 있었던 것 처럼 프라카쉬 자 감독도 자신의 영화 'Raajneeti'의 성공으로 자신이 꿈에 그리던 프로젝트인 'Aarakshan'의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Raajneeti’가 Mahabharata의 한 챕터를 영화화 했던 것처럼 'Aarakshan'역시 Mahabharata의 챕터 중 하나인 Draupadi를 영화화 하는 작품이 될 것이라 하는데요. 
 대학생들의 정치와 인도의 배당정책(Job Reservation이라 하여 일자리나 대학 등에서 일정한 수를 그 사람들에게 배당하는 정책)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Raajneeti’에서 함께 작업했던 아제이 데브간과 마노즈 바즈파이가 이미 캐스팅 되었고 아미타브 밧찬이 이 작품을 통해 프라카쉬 자 감독과 처음 만나게 됩니다.

 사실 이 작품을 오래 전부터 구상하고 있던 프라카쉬 자 감독은, 2년 전 주연배우로 마두리 딕시트를 생각했지만 글로벌 프로젝트로의 욕심이 생겼던 것일까요,
 “‘Draupadi’는 여성이 중심이 되는 영화로. 처음에는 마두리를 염두에 두고 있었어요. 하지만 세계 시장을 겨냥하는 만큼 캐스팅 역시 세계적인 배우를 쓰려고 해요.”
 
 현재 프라카쉬 자 감독이 생각하고 있는 이상적인 캐스팅은 안젤리나 졸리라고 하는데, 과연 그의 야심이 이뤄질지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I Hate Luv Story’를 지원하는 거물 팬


 임란 칸과 소남 카푸르가 주연을 맡은 젊은층을 겨냥한 로맨틱 코미디 ‘I Hate Luv Story’에 중견감독 슈바쉬 가이가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바로 3.5 Crores라는 거금을 들여 UP(우타프라데쉬)지역의 배급권을 구입한 것인데요. 슈바쉬 가이는 이 영화에 매우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임란과 소남은 마치 전성기때의 아닐 카푸르와 마두리 딕시트를 보는 것 같다.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관계자측은 영화의 배급권이 적당한 가격에 거래되었으며, 북인도 시장에 개봉했을 때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일 것이라고 개봉주에 투자비용을 회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영화 ‘I Hate Luv Story’는 7월 2일 인도 및 볼리우드 권역에 개봉됩니다.


 Race 2에 캐스팅 될 스타들

 볼리우드의 스릴러 영화 전문감독인 아바즈-무스탄 콤비가 2008년 엄청난 흥행몰이를 한 작품 ‘Race’의 속편 ‘Race 2’에 캐스팅 될 배우들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지난 봄 영화가 제작될 것이라는 정보를 공개하면서 이미 전작에 등장했던 아닐 카푸르와 세프 알리 칸의 캐스팅을 마친 제작진은, 최근 악역으로 섹시스타 존 아브라함을 캐스팅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까리나 카푸르와 프리얀카 초프라역이 2편에 등장할 예정이고 두 사람은 영화속에서 라이벌 구도를 이룰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영화는 내년 초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중입니다.


 까리나 카푸르, 목숨을 건 촬영 시도


 ‘Golmaal’ 시리즈로 볼리우드의 코미디 전문 감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로힛 쉐티의 세 번 째 ‘Golmaal’에서 까리나 카푸르가 대역 없는 차량 스턴트를 시도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가 실제로 위험한 액션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달리는 차의 본네트에 올라서는 장면이었다고 합니다. 다행이 사고 없이 무사히 촬영에 성공했지만, 연기를 위해 목숨을 거는 일은 팬들을 위해 좀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프리얀카의 아버지, “웬 할머니가...”


 비드야 발란이 영화 ‘Paa’의 촬영을 하던 당시 분장을 한 아미타브 밧찬을 알아보지 못했다는 일화가 있는데요. 볼리우드의 촬영장에 이런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바로 딸의 응원차 세트장을 찾은 Ashok Chopra가 프리얀카를 찾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요. ‘카미니’를 함께 작업한 비샬 바드와즈의 드라마 ‘Saat Khoon Maaf’를 촬영중인 프리얀카가 당시 60대의 노인 분장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눈 앞에서 지나가고 있었는데도 못 알아봤어요. 그런데 말도 예순살의 할머니처럼 하더군요.”
 점점 메소드 배우로의 욕심을 보이고 있는 것일까요? 영화에서 열 여덞의 소녀부터 예순 살의 할머니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남자와 여덟 번의 결혼을 하게 되는 여인의 일대기를 다룬 ‘Saat Khoon Maaf’는 2011년 1월 21일에 만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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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력질주

    오옷 레이스2~ 프리얀카 초프라와 까레나 카푸르~~ ^^*
    존아브라함 악역도 기대되네요. 아닐 카푸르와 세프 알리칸은 전편에 이어 나오는군요~ㅎㅎ
    라즈니칸트와 애쉬의 만남 영화도 완전 기대되네요~ ^0^

    2010.06.25 13: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애쉬팬은 아니지만 웬지 'Endhiran'
      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스틸샷 보고 약간 갸우뚱 했는데
      그래도 뭔가 다른 영화가 나올 것 같긴하네열

      2010.06.25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프리다 핀토 새 본드걸로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여주인공 프리다 핀토가 이번 007 시리즈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되었습니다. 아카데미 수상작가인 샘 멘데스가 감독을 맡게 될 이번 작품은 전편에 이어 대니얼 크레이그가 007역을 맡게 되고 아프가니스탄을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될 예정에 있습니다.

 측근에 따르면 늘 본드걸 자리를 꿈꿔왔던 프리다가 제안을 받았을 때는 몹시 긴장한 기색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더 퀸’등의 각본을 집필한 피터 모건이 각본가로 가세한 이번 작품을 감독 샘 멘데스는 탄탄한 각본과 놀라운 시각효과로 영화를 다시 쓰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케쉬 메흐라 감독의 차기작



‘랑 데 바산띠’와 ‘델리 6’ 등을 감독한 라케쉬 옴프라카쉬 메흐라 감독은 차기작으로 시크(sikh)계 인도를 빛낸 밀카 싱(Milkha Singh)이라는 한 육상선수의 이야기를 다룰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지난 3월 20일. 라케쉬 감독은 'Bhag Milkha Bhag’이란 제목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이라 밝혔는데요. 그에 따르면,

 “특정한 스포츠나 메달을 딴 일화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고 밀카 싱의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그릴 것입니다. 그에게는 많은 장애가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승리했습니다. 대중들에겐 이런 의미 있는 이야기가 필요합니다. 이 열정이 세상에 알려지고 사람들이 이를 통해 그의 열정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각본은 'Delhi 6'를 함께 집필했던 작사가 프라순 조쉬와 함께 쓸 예정이고 일본과 파키스탄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촬영할 예정입니다.

 

 

도스타나 속편이 온다



 카란 조하르의 말에 의하면 2008년 큰 흥행을 거둔 코미디 영화 ‘도스타나’를 올 여름 촬영 예정이라고 전했고 존 아브라함과 아비쉑 밧찬이 다시 주연을 맡을 것으로, 당초 프로젝트가 거론되던 당시에는 두 배우는 캐스팅에서 빠지고 새로운 배우들이 주연을 맡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습니다.

 한 편 카란 조하르는 까졸, 까리나 카푸르, 아르준 람팔 등이 출연하는 ‘스텝맘’의 리메이크, 소남 카푸르와 임란 칸이 출연하는 ‘I hate Love Story’ 등이 현재 촬영 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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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력질주

    오옷~ 도스타나 속편도 나오는군요. 그리고 까졸의 새 영화가 카란 조하르 쪽에서 나오는군요.
    흥미로운 단신이네요. ^^ 007은 샘맨더스 감독이기에 왕기대~ ^^

    2010.03.22 21:21 [ ADDR : EDIT/ DEL : REPLY ]
    • 007은 대니얼 크레이그가 주연을 맡은 이후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본드걸들도 그럴싸 했고 ㅋㅋㅋ

      2010.03.23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2. 프리다 핀토가 이쁜 얼굴은 아닌 데 매력이 있긴 해요 슬럼독이 너무 잘되서 프리다가 그 덕을 아주 매우 많이 보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도스타나는 별룬 데 뭘 또 2편씩이나 만드는 지.

    2010.06.24 10:3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