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eana D'Cruz'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10.08 2012년 9월 13일자 Critics <Barfi!>
  2. 2011.09.06 '세 얼간이'의 타밀판 'Nanban' 스틸 컷 공개 (4)
 

 해당 글은 2012년 9월 17일에 작성되어 2013년 11월 5일에 마이그레이션 되었습니다.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인도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이번 주 개봉작은 1970년 인도를 배경으로 언어장애인인 바르피(란비르 카푸르)와 두 여인 사이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영화 ‘Barfi!’입니다


Barfi!

 

 



감독 : Anurag Basu

Starring
Ranbir Kapoor.... Barfi
Priyanka Chopra.... Jhilmil Singh
IleanaD'Cruz.... Shruti


* Synopsis *

언어장애를 갖고 있지만, 유쾌한 심성 때문에 모두로부터 사랑 받는 청년 바르피. 그는 두 여인과 사랑에 빠진다. 슈루티와 정신장애가 있는 질밀이 그들이다. 슈루티는 집안의 반대로 정상적인 남자와 결혼하지만, 바르피를 잊지 못한다. 바르피는 어린 시절 친구였던 질밀을 돌보아 주다가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난 뒤, 모두가 바르피의 따뜻한 마음을 추억한다. (부산국제영화제)




Blessy Chettiar(DNA) 고전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에 대한 믿음 ★★★★☆
Shubhra Gupta(Indian Express) 걸작이 되기를 고사하고 예쁜 영화로 남으려 하다 ★★
Mansha Rastogi(nowrunning) 관객을 반하게 만들 심금을 울리는 영화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신선한 공기와도 같은 영화, 행복이란 위대한 감성을 깨운다 ★★★★☆
Rajeev Masand(CNN-IBN) 위대한 영화가 될 수 있었으나 그럴 싸한 영화로 ★★★
Raja Sen(Rediff) 영화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
Aniruddha Guha(DNA) 약간의 인내를 감수하면 좋은 영화를 얻을 수 있다 ★★★★
Madhureeta Mukherjee(Times of India) 소리의 세계와 장황한 침묵의 거대한 융화 ★★★★☆
Anupama Chopra(Hindustan Times) 평범함 속의 마법의 순간 하지만 너무 어렵게 설파한다 ★★★
Sukanya Verma (Rediff) 정직함, 애정, 고전적인 감성이 자아내는 따뜻함과 경이로움 ★★★★

* 아직 평가가 올라오지 않았지만 Mumbai Mirror지의 Karan Anshuman도 자신의 트위터로 영화 ‘Barfi!’가 올 해 최고의 영화가 될 것이라고 전했네요.


영화 ‘Barfi!’의 평균 평점은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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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로봇’으로 인도 최고의 흥행성적을 기록했던 타밀의 흥행사 S. 샹카르 감독이 데뷔 18년만에 처음으로 리메이크 영화를 작업합니다. 그 영화는 바로 2009년 전세계적으로 알 리즈 웰 신화를 이뤄낸 영화 ‘세 얼간이’의 타밀버전 리메이크 프로젝트입니다.

 주연 배우는 ‘Pokkiri’, ‘Kaavalan’ 등 흥행작들에 출연한 타밀의 인기 배우 비제이가 ‘세 얼간이’의 란초 역할을 맡고 있고, 올 해 타밀 최대 흥행작인 ‘Ko’의 스타 Jeeva가 힌디판의 라주역을, Srikanth라는 배우가 힌디판의 파르한역을 맡고, 텔루구의 떠오르는 스타 Ileana D'Cruz가 피아역에 해당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계속되는 발리우드의 남인도영화 리메이크 소식만 들리다 발리우드 영화의 남인도 지역 리메이크 소식을 들으니 신선하네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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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니야

    음... 스틸컷을 보니
    갑자기 시대가 7, 80년대로 뒷걸음친 듯한;;;
    포스터는 또 왜 -_-.... ㅍㅎㅎㅎ

    2011.09.06 22: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쩐쩔

    그렇잖아도 다른 지인도 이 작품을 발표하자마자 포스팅을 했더군요. 그때도 봤었는데 ㅋㅋㅋ
    여기와서 봐도 그저 신비로울 따름입니다. 포스터.... 아놔............ ㅋㅋㅋㅋㅋㅋ
    비제이의 영화는 한편정도 봤는데 수더분하면서 박력있는 이미지가 미묘하게 괜찮더군요.
    무엇보다 지바는 샤르만과 이미지가 굉장히 오버랩되면서 ㅋㅋㅋ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머지 한 남정네는 도통 어떤지를 몰겠지만 ^^; 무엇보다 소설에서 샤르만이나 지바가 맡은 역은
    뚱뚱하고 좀 둔한 이미지로 묘사되는데 어쩜 이렇게 날씬한 두 사람으로 태어났는지 ㅋㅋㅋㅋㅋ
    소설에 가깝게 그린다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아 근데 소설보다는 걍 영화 3idiots가 더 나았는데..... -_-

    2011.09.08 11:2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