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i Desi Net에서 야심차게 준비하는 영화도전 프로젝트
                       5월의 영화는



 
 연기 잘 하는 배우 나세루딘 샤 + 아샤드 와르시 그리고 비드야 발란, 세 배우가 연기격돌을 하는 러브 범죄 스릴러 'Ishqiya'입니다. 

 개봉당시 평단의 호평과 함께 흥행에도 성공한 이 영화를 4월의 마지막주 Go or Drop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 Synopsis 》
 
  깔루와 바반은 자신들의 보스를 배반하고 도망치던 중에 옛 친구의 집을 찾아간다. 하지만 친구는 세상을 떠났고 미망인인 크리슈나가 그 집을 지키고 있었다. 둘은 크리슈나에게 서로 다른 목적으로 다가가는데, 보스의 손아귀에 들어간 세 사람은 그들이 잃어버린 보스의 돈을 값기 위해 유괴작전을 펼치지만 일은 예상 밖으로 흘러가고...


 

《 Cast & Staff 》

 

 

   나세루딘 샤(깔루 역) - 연기경력 35년의 베테랑 배우로, 흥행작보다는 작품성 위주의 작품을 선택하는 배우로 Filmfare, National Award 뿐 아니라 베니스 영화제에서도 수상경력이 있는 명배우.  Ishqiya에서는 쉬흔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친구의 미망인과 은근한 사랑을 꿈꾸는 로맨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준다.

 

   아샤드 와르시(바반 역) - 문나바이의 써킷역으로 깊은 인상을 심어준 배우로, 작품선택에 있어 다소 운이 없었던 이 배우는 'Ishqiya'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원없이 풀어낸다. 영화에서는 왕성한 혈기에 동물적인 본능에 충실한 짐승남을 연기한다.

 

 

   비드야 발란(크리슈나 역) - 데뷔때부터 놀라운 연기로 주목받던 그녀는 최근 아미타브 밧찬의 'Paa'를 통해 배우로서의 인정을 받는데 'Ishqiya'에서 보여주는 대담한 연기는 그 이상이다. 육체적인 감정과 애틋한 감정을 모두 원하는 팜므 파탈의 매력을 보여주지만 자신의 숨겨진 욕망은 끝까지 드러내지 않는 여인을 연기한다.


 

 감독 - 아비쉑 초우베이
비샬 바드와즈의 데뷔작인 'Makdee'때부터 조감독 생활을 해 온 아비쉑은 2005년 비샬의 'Blue Umbrella'부터는 공동각본가로 활약하면서 감각을 익혀온다. 비샬 감독의 대작 'Omkara'는 Filmfare 각본상 후보에 오르고 비샬 감독의 최근작인 'Kaminey'에서도 함께 각본을 썼다. 그리고 2009년 이 영화를 통해 처음 감독으로 데뷔한다.

 

 

  제작, 각본, 작곡 - 비샬 바드와즈
 인도에서 작가로 대접받는 감독중 한 명인 비샬 바드와즈는 샤룩 칸의 TV 출연작인 'Fauji'의 음악을 담당하는 것을 시작으로 많은 볼리우드 영화의 음악을 담당해오다 2002년 아동영화 'Makdee'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다. 셰익스피어 비극을 범죄영화로 바꾸는 것으로 유명한 감독의 이력은 'Omkara'를 통해 완성되고, 2009년 'Kaminey'는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에 성공을 거둔다.
 현재는 러스킨 본즈의 소설을 각색한 'Saat Khoon Maaf'를 촬영중이다.





 《 상영안내 》
일시 : 2010년 4월 25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 신촌 토즈 아트레온점
약도

참가비 : ₩5,000


그럼 이글 밑에 비밀 참석 덧글로 연락처와 참석 여부를 남겨주세요
제 블로그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e-mail : ravenou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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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4.13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홋! 여전히 hitel계정이 존재하고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사실 저희 상영회는 상영 전날 별도로 연락을 드리고 있지 않아서 잘~ 기억하시고 오셔야 합니다.
      그 때 뵈어요~

      2010.04.13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한 주의 활기찬 시작. 힌디송 차트 raZ 차트에요.
굵직한 행사들을 치르느라 몇 주 건너 뛰었던 것 죄송하게 생각하고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을 위해 최선의 컨텐츠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4월의 첫 주, 열심히 버닝했던 열 곡을 모아모아 봤습니다!



#10 (▽3)

Aaj Dil Gustakh Hai (Blue O.S.T)
 Vocal : Sukhwinder Singh, Shreya Ghoshal 
 Director : A. R. Rahman



 




#9 (▽5)

Chup Chup Ke (Bunti aur Babli O.S.T) 
 Vocal : Sonu Nigam, Mahalaxmi Iyer
 Director : Shankar-Ehsaan-Loy 







 
#8 (RE)
Jhoom (Jhoom Barabar Jhoom O.S.T)
 Vocal : Shankar Mahadevan & Daler Mehndi
 Director : Shankar-Ehsaan-Loy






 
#7 (▲1)


Mudhi Mudhi Iteffaq Se (Paa O.S.T)
 Vocal : Shilpa Rao
 Director : Ilaiyaraaja
 





 
#6 (▽3)


Kya Karoon (Wake Up Sid O.S.T) 
Vocal : Clinton Cerejo
Director : Shankar-Ehsaan-Loy 





 
#5 (RE)

 
You and Me (Pyaar Impossible O.S.T)
 Vocal : Neha Bhasin, Benny Dayal
 Director : Salim-Sulaiman








#4 (NEW)


 Ibn E Batuta (Ishqiya O.S.T) 
Vocal : Sukhwinder Singh, Mika Singh
Director : Vishal Bhardwaj





 
#3 (▲1)

 
Thoda Thoda Pyar (Love Aaj Kal O.S.T)
Vocal : Sunidhi Chauhan 
Director : Pritam 




 

#2 (-)

 Pyaar Impossible (Pyaar Impossible O.S.T) 
Vocal : Dominique Cerejo, Vishal Dadlani
Director : Salim-Sulaiman
 







#1 (▲1) * 2 Week / Total 6 Weeks *

 Alisha (Pyaar Impossible O.S.T)
Vocal : Anushka Manchanda, Salim Merchant
Director : Salim Sula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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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Bollywood Hungama의 Taran Adarsh, CNN-IBN의 Rajeev Masand, Times of India의 Nikhat Kazmi, Bollywood Trade News Network, Indo Asian News Service(IANS)의 다섯 개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이번 주 개봉작은 아미타브 밧찬이 출연한 언론스릴러 ‘Rann’, 비샬 바드바즈 감독의 수석작가 아비쉑 초베이의 데뷔작 ‘Ishqiya’, 간디의 장례식을 소재로 한 영화 ‘Road to Sangam’ 세 편의 영화입니다.


Rann



Starring
감독 : Ram Gopal Varma
Amitabh Bachchan...... Vijay Harshvardhan Malik
Ritesh Deshmukh...... Purab Shastri
Paresh Rawal...... Mohan Pandey


* Synopsis *
 
뉴스를 담당하는 비제이는 언제나 바른 것을 보도해야 한다는 신념이 있다. 한 편 부패한 총리인 모한 판데이는 언론을 매수해 자신의 부정부패를 은닉하려 하는데, 타사와의 경쟁과 정치의 언론 유착속에서 과연 이들은 진실을 보도할 수 있을까.

Rajeev Masand(CNN-IBN) 흑백으로 일관하는 영화. 바르마 감독 옛날로 돌아가 주길 ★★
Martin D'Souza(Bollywood Trade News Network) 당신의 멱살을 쥐고 흔들것이다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보는 내내 *Sarkar가 생각난다. 추천. ★★★☆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뭄바이의 어두운 세계를 리얼리즘의 시각으로 들여보다 ★★★★
Subhash K. Jha(IANS) 도덕적 이슈에 대한 날을 세우다 ★★★★

* Sarkar: 람 고팔 바르마가 아미타브 밧찬을 주연으로 만든 범죄 영화.


Ishqiya


Starring
감독 : Abhishek Chaubey
Vidya Balan...... Krishna
Naseeruddin Shah...... Khalujaan
Arshad Warsi...... Babban Hussain

* Synopsis *
 깔루와 바반은 자신들의 보스를 배반하고 도망치던 중에 옛 친구의 집을 찾아간다. 하지만 친구는 세상을 떠났고 미망인인 크리슈나가 그 집을 지키고 있었다. 둘은 크리슈나에게 서로 다른 목적으로 다가가는데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다음을 예측하기 어려운 영화. 빠져들 수 밖에 없다. ★★★★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걸작을 만들고 싶었겠지만 약간은 굴곡이 느껴진다. ★★★☆
Rajeev Masand(CNN-IBN) 잘 짜여진 드라마. (아비쉑 초베이의) 성공적인 데뷔작 ★★★☆
Martin D'Souza(Bollywood Trade News Network) 적재적소에 자리한 시나리오, 사랑스런 캐릭터들 ★★★★


Road to Sangam


Starring
감독 : Amit Rai
Paresh Rawal...... Husmatullah
Om Puri...... Mohammad Ali Kasuri
Pawan Malhotra...... Maulana Quresh


* Synopsis *
 후스마툴라는 자동차 정비공으로 자신이 담당한 차량이 간디의 유해가 뿌려질 상감으로 가는 차임을 모르고 있다. 한 편 마을에선 폭발사건이 발생하고 이 때문에 무슬림 청년들이 용의자로 잡혀간다. 때문에 마을에선 종교적인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데.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세속적이면서 진보적인 ★★★
Subhash K. Jha(IANS) 잘 꾸려나간 데뷔작. 온화하고 따뜻한 이야기. ★★★
Martin D'Souza(Bollywood Trade News Network) 뛰어난 컨셉, 하지만 공식을 따른다.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부분적으로 뛰어나나 핵심에 집중했더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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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무케르지의 새로운 선택



 
최근 쿠날 콜리 감독에 이어, 2009년 개봉되어 성공을 거둔 ‘블랙’의 여주인공이자, 우리에게는 ‘비르 자라’와 같은 야쉬 라즈사의 단골 배우로 알려진 배우, 라니 무케르지 역시 다른 영화사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의외로 그녀가 선택한 곳은 UTV사의 나름 비주류 레이블이라 할 수 있는 UTV spotboy로 2008년 작가 감독인 샴 베네갈의 'Welcome to Sajjanpur'나 아누락 카쉬압의 'Dev.D'가 이 레이블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라니가 출연할 영화는 'No One Killed Jessica'라는 작품으로, 그것도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출연하는데요, 주연인 제시카역은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비드야 발란이 맡고, 라니는 제시카의 언니 역을 맡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라니측에 따르면 라니는 늘 스릴러 영화를 촬영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영화 'No One Killed Jessica'는 뉴델리의 정치계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속도감 있는 스릴러 영화라고 합니다.

 
감독은 스릴러 영화 'Aamir'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라즈쿠마 굽타 감독이 맡았고 올 2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영화 'Ishqiya' 컷 없이 'A'(성인용) 등급 판정


 
‘옴카라’, ‘카미니’ 등의 성인 관객층을 겨냥한 선 굵은 영화를 주로 만들어 온 비샬 바드바즈 감독이 지휘하고 그의 영화에서 각본을 담당한 아비쉑 초베이의 감독 데뷔작인 'Ishqiya'가 성인용 등급인 A를 받았습니다.

 
아비쉑의 말에 따르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요. (제 영화엔)자극적인 대사도 있습니다. 사실 제 영화는 청소년(의역입니다)에게 적합한 영화는 아니거든요. A등급 받아도 상관없습니다. 관객들도 변하고 있고요.”

 
또한 아비쉑 감독은, 언어에 있어서(주: 비속어 등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북인도 지방의 인도 사람들을 보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나세루딘 샤, 아샤드 와르시, 비드야 발란의 세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출연한 로드 범죄영화 'Ishqiya'는 오는 1월 29일 인도 전역에 공개됩니다.


55회 Filmfare 일정 발표.



 인도의 오스카상인 Filmfare 시상식이 2월 27일로 결정되었습니다.

 111개의 볼리우드 영화들이 37개 부문의 상을 다툴 예정인데요. 아직 사회자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작년인 54회 시상식에서는 떠오르는 두 젊은 배우 란비르 카푸르와 임란 칸이 사회를 맡아 볼리우드의 신선하고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했는데요. 과연 올 해는 어떤 배우가 시상식의 사회자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인도에 진출하는 디즈니의 행보


 
2008년 야쉬 라즈사와 함께 만들었던 애니메이션 'Roadside Romeo'는 비록 최근 National Award의 애니 부문을 수상하긴 했지만 인도가 애니메이션의 불모지라는 점에서 그리 영광스러운 수상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바로 이 애니메이션 'Roadside Romeo'를 함께 만든 회사는 바로 월트 디즈니사. 월트 디즈니가 이제 볼리우드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바로 그 첫 작품이 'Zokkomon'이라는 작품으로 ‘지상의 별들처럼’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아역스타 다쉴 사파리가 주연을 맡습니다.

 영화는 한 평범했던 소년이 슈퍼히어로가 되는 영화로 디즈니의 공식적인 첫 인도 진출 작품이 됩니다. 영화는 5월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선보였습니다.

 
한 편, DVD 사업진출에도 욕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Excel사와 함께 팀업을 하기로 했으나 최근 계약을 파기하고 독자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들의 첫 출시 작품이 어떤 작품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블루레이까지 달궈진 인도의 2차 시장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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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앙카 초프라 일곱 번 결혼한다



 최근 ‘왓츠 유어 라시?’로 열 두 명의 캐릭터를 소화해 낸 프리앙카 초프라가 이번엔 일곱 번의 결혼에 도전합니다.

‘카미니’에서 함께 작업한 비샬 바드바즈 감독의 다음 작품인 'Seven Husbands'에서 프리앙카 초프라는 말라얌의 연기파 배우 모한랄(Mohanlal)의 상대역으로 출연할 작품인데 영화의 구체적인 시놉시스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프리앙카 초프라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비샬 바드바즈가 캐스팅하고 싶어 하던 리틱 로샨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될 지도 궁금합니다.

 영화 'Seven Husbands'는 비샬 바드바즈 감독이 이미 자신의 작품 'Blue Umbrella'를 통해 애착을 드러낸 바 있는 러스킨 본드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추억의 정원’이 소개된 바 있습니다.


카란 조하르, “애쉬, 항상 당신을 생각했어요.”



 카란 조하르가 '데브다스'와 '블랙' 등을 연출해 우리에게 친숙한 산제이 릴라 반살리 감독과의 대화에서 이제는 아이쉬와리아 라이(이후 애쉬)와 함께 작업해 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카란의 말에 따르면 자신은 항상 애쉬를 주인공으로 염두하며 작품을 집필해 왔지만 각자의 사정으로 함께 이제는 함께 작업을 해 보고 싶다고 반살리 감독에게 전했다고 합니다.

 사실 반살리 감독은 카란으로부터 수차례 애쉬에 대한 칭찬을 들어왔었고 심지어는 카란이 그녀를 대신할 사람은 없으며 둘 다 기회를 놓치게 되면 자신들의 이력마저 놓치는 결과가 될 것이라는 말까지 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애쉬는 반살리 감독의 'Guzaarish'를 '조다 악바르' 등의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리틱 로샨과 촬영 중입니다.


스리데비의 BSK사 Ishqiya 배급

보니 카푸르(좌)와 스리데비(우)



 현재는 영화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는 명배우 스리데비와 남편 보니 카푸르의 영화사 BSK가 비샬 바드바즈가 제작하고 그의 수석 각본가 아비쉑 초베이(Abhishek Chaubey)가 감독으로 데뷔하는 영화 'Ishqiya'의 인도 배급을 맡기로 했습니다.

 뭄바이 등 볼리우드 권역은 DVD 배급사로 잘 알려진 Shemaroo사에서 맡고 있는데요. 조금 더 영화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BSK사는 작년 살만 칸 주연의 'Wanted'를 크게 성공시키며 주목받았고 올 해는 까리나 카푸르-샤히드 카푸르가 다시 호흡을 맞추는 ''Milenge Milenge'와 'Singh is Kingg'의 흥행감독 아니스 바즈미의 'It's My Life'를 제작중인데 성공할 경우 'Mr. India'와 'Wanted'의 속편이 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화 'Ishqiya'는 세 연기파 배우 나세루딘 샤, 아샤드 와르시, 비드야 발란이 출연하는 범죄 로맨스 스릴러라는 이색적인 장르로 1월 29일에 공개됩니다.


샤룩, 애쉬와 재회하나?

 

 샤룩 칸의 신작이자 큰 제작비가 소요될 Sci-Fi 프로젝트 'Ra.1'에서 다시 팀 업을 이룰 조짐입니다. 두 사람은 '데브다스'이후 사석에서도 마주치지 않은 사이가 되었는데요.(계기는 저도 모릅니다만 아시는 분, 계시면 덧글을)

 원래 밧찬가와는 사이가 좋던 샤룩이 애쉬에게만 어색한 대접을 하다가 둘의 냉랭했던 분위기가 누그러지기도 했습니다.

 영화 'Ra.1'에서 애쉬는 까메오로 출연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영화는 현재 촬영중입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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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퍄

    그게...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보는 캐스팅 변경 문제였던거 같아요.
    짤떼짤떼 제작에 샤룩이 참여했던 즈음 거의 내정에 가까웠던 애쉬를 제치고
    라니가 낙점돼서 자존심이 많이 상했던듯... 라니-애쉬의 냉랭함도 그 문제..
    이후 아비-애쉬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하면서 더해졌구요. 그러다 살만과
    샤룩이 냉랭해진 때문인지 이쪽은 조금씩 누그러졌죠. 살만-애쉬도 냉랭하니..

    2010.01.15 03:26 [ ADDR : EDIT/ DEL : REPLY ]
  2. 살만-애쉬는 뭐 돌아올 수 없죠. 살만이 애쉬 때문에 슬럼프 동안 사고도 몇 건 있었으니...
    역시 연예계는 유치해요. ㅋㅋ
    요즘 애쉬의 사진을 보면 나이가 들 수록 얼굴에 성격이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들더군요
    그래서 꽃미녀 시절의 애쉬를 생각하니 자꾸 애정은 멀어져만 가고
    전 그냥 한결같은 아짐씨... (아, 라니 팬이 보고있어...) ...한결같은 라니가 좋아요. ㅋㅋㅋ

    2010.01.15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