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글은 2012년 2월 5일에 작성되었고 2013년 10월 6일 마이그레이션 되었습니다.

 

 

 

 

아마 인도영화 좋아하시는 분중에는 이 영화 좋아하시는 분 많을 겁니다.

'내 이름은 칸'의 카란 조하르 감독의 2001년 작품인 이 영화는 국내에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고 비록 리핑판에 자막이 조악하기는 하나 '때로는 행복 때로는 슬픔'이라는 이름으로 DVD가 출시되기도 했죠.

 

그당시는 어땠는지 모르나 2003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볼리우드 섹션의 상영이나 소니사가 아시아지역을 대상으로 '라간'과 '미션 카슈미르'를 출시했던 것은 잠시나마 당시 인도영화 팬들에게는 기쁜 일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2년으로 돌아갑니다.

당시 영화감독으로 활약하던 박OO감독은 영화제 방문차 프랑스를 다녀옵니다. (출품작은 악몽으로 기억될 국내 최대의 SF영화 '천사몽'이라능...)

그곳에서 이 영화를 보고는 감명을 받아 이 영화를 수입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자신의 영화사 메가픽처스를 통해 이 영화를 개봉하려 하죠.

 

 

 

 

 

 허나, 이 양반도 맛살라 장면은 우리나라에서 조금 힘들지 싶었다 생각했는지 맛살라 장면은 다 쳐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하나의 설일뿐 실제 122분 편집본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에 맛살라 영화의 국내 시장성이라는 카더라 통신과 결부시키다 보니 그런 결론이 나온 것 같지만 또 어떤 이야기가 있었냐면, 국내 편집판을 본 적은 없지만 이를 이상하게 여긴 제 한 지인분께서 맛살라 장면만 편집해서 영화를 만들어봤는데 그래도 122분이 넘었다고... 그럼 도데체 뭘 얼마나 자른건지...

 

 뭐 수입한 노력은 가상했으나 그렇게 해서 쳐낸 영화조차 개봉을 못하고 2004년 까지 끌었지만 2004년에도 포기해야 했던 것 같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47&aid=0000012203

(당시 박감독의 영화 'Kabhi Khushi Kabhie Gham' 수입 이야기)

 

 

 

 사실 '춤추는 무뚜'의 상업적 실패 이후 (수입 관여하셨던 어떤 분은 필름을 싸게 들여왔기 때문에 실패라고 하는 건 어폐가 있다고는 하시지만... 여튼...) 개봉은 안한것으로 알고 있는 '아소카'나 애매한 케이스인 비벡 오베로이 주연의 '비욘드 러브(Kisna)' 등도 '블랙'이 터뜨리기 전까지는 흑역사 속의 기록으로 남은 것 같습니다.

 

 그냥 오늘 영화 게시판에 문제의 박OO감독 이야기가 올라왔기에 인도영화 팬으로서 이 양반이 나름 국내 인도영화에 기여한 흑역사가 있어 한 자 적어봤습니다.

 

 

P.S. 여담이지만 이제 인도영화의 흑역사는 근거 없는 유령 계약건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회사의 어떤 영화라고는 말씀 안드리겠습니다만, 영화 수입도 안해놓고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으름장을 놓는 회사가 있나보더군요...

 

그나마 10년 사이에 많은 것들이 변하고 지지 기반이 생겨서 기쁘지만 아직 이런 몰상식한 케이스가 존재한다는 건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당 영화사 보고있나? ㅎㅎㅎ)

 

 

 언제쯤 온전하게, 또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을까...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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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내용은 지난 8월 29일 DVD 프라임에 게재한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블로그에 먼저 올리고 커뮤니티에 올리지 않나요.
 하찮은 제 블로그보다 커뮤니티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아니고 조회수가 고파서 ㅋ)

 해당 커뮤니티에선 못 보신 인도영화 콜렉터 여러분 굽어 살피시고
 정발 되면 꼭 구입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능력이 인도영화의 2차 시장의 가능성을 열어 줍니다.



 

 많은 영화들이 정발이 된다는 소식을 듣고 몇몇 의외의 작품들까지 정발의 빛을 보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그럼 과연 인도영화도 정발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한 때 DVD가 발매되던 초기에 DVD와 AV시스템을 갖춰 영화를 보는 목적은 고화질(당시로서는)의 영상을 좋은 사운드로 감상하기 위한 방편이라 생각해서 ‘그렇게 볼 만 한 작품’을 구입해서 보는 것이 목적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개념은 현재 블루레이 정착기(라고 쓰고 싶은 이 마음)인 현재까지도 쭉 이어진다고 봅니다.

어쩌면 그런 의미에서 인도영화는 최적의 조건을 가진 요소들이 많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인도영화(물론 발리우드에 국한되지만은 않습니다)는 색감 표현이 상당합니다. 워낙 화려한 전통의상을 생활화한 민족이며 미적으로 우수한 관광 자원을 갖춘 나라여서 그런 것일까요? (심지어는 음식에 쓰는 재료들마저 화려한 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도영화 특유의 색감은 단지 맛살라 영화 같은 뮤지컬 영화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닙니다.일반적인 드라마 영화에서 나타나는 미장센 또한 독특하고 독창적인 색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인도영화죠.


 그리고 음악을 많이 쓰기 때문에 음악이나 음향에 있어서도 인도영화들은 상당한 공을 들입니다. 역시 인도영화에서의 음악은 뮤지컬 영화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능력 있는 영화 음악가들이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활약하고 있기 때문이죠.

 

 



 또한 세계 엔터테인먼트에 있어서 속편과 리메이크 위주의 영화들이 강세인 요즘 독특한 오락영화를 찾기 위한 하나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계에서 비영어권 영화들은 대부분 작가 중심의 예술영화들이 소개되었던 것과 비교해 중화권 영화와 인도영화는 엔터테인먼트의 요소를 갖추고 또 그런 영화들이 널리 사랑받았죠.

조금만 열린 사고를 가진 영화 팬이라면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영화라는 생각입니다. 요즘 관객들에게도 코드가 많이 맞는다는 생각도 들고요.



 


1. 불안한 2차 시장

 


 아무래도 발매 후에 해당 타이틀들이 상업적으로 성공할 것인가가 최대의 관심사가 될 것입니다. 늘 이야기되지만 2차 시장은 불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좋은 영화들을 선보이려는 많은 미디어 회사들의 노력으로 우리는 좋은 영화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가운데 인도영화도 내달라고 하기는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성공을 못 할 것 같아서라기보다는 (사실 블루레이 시장에서 성공하는 작품을 찾는 것이 더 어려울 수도 있죠) 성공을 했던 작품이 없어서라고 봐야겠죠.

굳이 언급하자면 ‘사와리야’나 ‘슬럼독 밀리어네어’ 정도가 언급이 되겠지만 두 영화가 성공했던 것은 아니니까요.


 이런 전례들로 인도영화의 출시는 쉽지 않았을 것이라 봅니다. 하지만 생각을 조금은 바꿔 볼 필요는 있지 않나 합니다. 비록 영화배급 쪽의 일이기는 하지만 ‘블랙’이 상업적으로 성공하기 전까지 개봉된 인도영화들 말이죠. ‘비욘드 러브(Kisna)’ 같은 인도영화를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없는 작품을 수입하고 흥행이 안 되었다고 인도영화는 우리나라에서 안 팔린다고 지표를 삼을 수는 없겠죠.


 즉 흥행으로서 승부수를 걸 만한 작품이 없었으니 그런 영화의 실패를 지표로 삼는다는 것은 다소 무리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앞서 언급한 두 영화는 과감히 제외하고 모든 것은 0으로부터 출발해야 하는데 여기서 또 한 가지 걱정이 들죠. 과연 그럼 이 게임의 첫 타석에 어떤 영화사가 도전해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죠.



2. (일부) 영화사들의 인도영화에 대한 적은 지식

 




 제목이 다소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께는 거부감이 들 수 있는 부분이지만 냉정하게 이야기해서 사실입니다. 영화 게시판 등에서 제가 누차 언급해 온 ‘세 얼간이’ 수입에 관련된 부분도 그랬지만 인도영화에 대한 국내 업계의 이해가 상당히 부족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 이름은 칸’의 DVD는 꽤 판매율이 좋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이 영화의 DVD가 출시되기 전에는 영화사가 이 영화의 인터내셔널 판본과 원본에 대한 정보가 없었다고 합니다.


 또한 최근 특정 케이블 채널과 IPTV쪽 사업팀에서 인도영화의 방영을 논의 중에 있다고 하는데 그 쪽 소스를 조사해 보니 상업성이 떨어지는 영화들을 패키지로 구매하는 듯 보였습니다. 물론 일부 영화들은 현지에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기는 했지만 현지의 성공이 국내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죠.


 주요 몇몇 영화들만 들여와서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방법이 옳다는 생각이 듭니다.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인도영화를 수용하던 계층들은 대부분 불법 다운로드로 단련된 이들이고 블루레이라는 포맷에는 대부분 무지합니다. (인영 마니아로서 이런 언급을 하는 게 참 가슴 아프네요)


 결국 콘텐츠를 사주는 사람들을 끌어 모은 뒤 그 콘텐츠를 확장하는 것이 더 상업적으로 유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국내에 소개된 영화들을 블루레이로 출시하는 것이 정답이겠죠.


 


 사실 업계에서 인도영화를 내놓기는 고민이 많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일부 마니아들로만 국한 되어 있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마니아층은 블루레이 소비 계층이라 말하기 힘들기 때문에 타깃을 일반 블루레이 유저들로 잡아야 하는데 과연 그들이 인도영화가 정발이 되면 구매를 할까 그것이 관건이겠죠.


 3년 전으로 돌아가 봅시다. 소니에서 ‘사와리야’가 발매 되었을 때 이 영화에 대한 반응은 다소 무뎠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사실 ‘사와리야’는 일반 유저나 인도영화 마니아들에게나 크게 어필은 하지 못했던 영화입니다. 소니사의 인도 진출에 대한 욕심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맞겠죠.


 그렇다고 정통 인도영화를 소개하면 팔릴 것인가. 죄송하지만 그 점도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사와리야’가 인도영화 블루레이 판매의 지표로 삼기는 곤란한 영화라는 점도 있지만 아직 먼저 시도를 해보려는 분들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런 점은 있습니다. 굳이 영화의 판매를 국내에만 국한 할 필요가 있는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독일의 Rapid Eye사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독일은 블루레이나 DVD같은 미디어의 소비도 많고 따라서 괜찮은 스틸북들도 많이 출시가 되는 나라죠. 상당히 부러운데요. 인도영화 팬으로서 부러운 것은 독일은 최신 발리우드 영화들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현재 국내 모 IPTV에서 서비스 중인 ‘조다 악바르’ 같은 영화들의 블루레이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Kabhi Khushi Kabhie Gham’ 같은 영화는 인도보다 먼저 블루레이를 출시해서 선전하기도 했습니다.


 



 즉, 괜찮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면 인도영화에 관심을 갖는 다른 지역의 시장에도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는 뜻입니다. 인도영화 시장은 아직 대부분을 인도의 영화사들이 혼자서 감당하고 있고 인도 내부에서도 아직 어떤 타이틀이 상업적으로 뛰어들 만한지에 대한 개념이 잘 안 서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 영화 '조다 악바르' >>


 한 편, 인도에는 많은 영화들이 인도 내와 해외 판권 때문에 블루레이 미디어가 같은 영화가 여러 버전으로(상영시간의 버전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절대 오해하지 마시길) 출시가 됩니다. 앞서 언급한 ‘조다 악바르’같은 경우는 프랑스의 Bodega, 독일의 Rapid Eye, 인도에서는 Big Pictures, 이 영화의 배급을 담당했던 UTV가 인터내셔널 버전의 블루레이를 출시한 바 있고 모두 다른 평가들을 받았습니다.(Blu-ray.com에 따르면 프랑스의 Bodega 제품이 가장 좋은 판본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결국 같은 영화, 이미 나온 영화가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콘텐츠가 어떤가에 따라서 블루레이 유저들은 그 포맷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를테면 초기에 EROS에서 출시되었던 영화들 (사실상 2010년 말에 출시된 영화 ‘Housefull’ 이전까지 출시된 EROS의 모든 블루레이 제품들)의 퀄리티는 상당히 떨어져 있습니다.


 

<< 기대 이하의 퀄리티로 빈축을 산 EROS의 '러브 아즈 깔' >>



 또한 인도영화들은 블루레이 출시 때 콘텐츠에 대해 상당히 신경을 안 쓰는 듯합니다. 이를테면 Big Pictures에서 출시된 ‘가지니’를 예로 들면 좋은 화질, 음질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서플먼트를 전혀 첨부하지 않아 빈축을 사기도 했습니다.


 인도영화는 할리우드 영화 못지않게 제작에 있어 많은 공을 들이고 있지만 미디어를 소비하는 사람들에게 그 콘텐츠도 함께 볼 수 있는 재미를 주는 데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인도에서 발매된 영화들의 이런 단점을 보완한다면 나름 경쟁력 있는 타이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 점은 우리나라에만 국한 시킬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짧게 쓰려던 글인데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것들을 모두 풀어내니 장문이 되었네요. 긴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정발 되는 작품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더불어 인도영화 뿐 아니라 다른 많은 제 3의 언어권 영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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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raSpberRy입니다.


 DVD 포스팅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이 좋아하실만한 타이틀이 출시되어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 봅니다. 바로 야쉬 라즈(Yash Raj)사 배급의 샤룩 칸 히트작입니다.


 지난 가을 야쉬 라즈측은 샤룩 칸의 대표작들을 박스세트로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Kuch Kuch Hota Hai’, ‘Kabhi Khushi Kabhie Gham’, ‘Kal Ho Naa Ho’ 세 편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포스팅 하는 스틸샷들은 예시로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본 이미지를 올린 Bollywood bluray.com 측은 실제 화질은 스틸샷보다 좋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사실 스틸샷만 보고 많은 유저들이 실망을 감추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일단 참고만 하시고 실제 화질은 이와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 스샷의 압박을 주의하세요, 클릭하시면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연도별로 먼저 소개 올립니다.




 Kuch Kuch Hota Hai (1998)


 대학교를 배경으로 라훌 칸나, 안잘리 샤르마, 티나 말호트라 세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을 다룬 청춘드라마로 당시 떠오르던 스타 샤룩 칸, 까졸, 라니 무케르지의 인기를 재확인 시켜준 작품입니다.

 

 

사운드 : DTS-HD / 5.1 Dolbi Digital

화면비 : 2.35.1

러닝타임 : 177분

용량 : 44.2 GB

영문, 아라비아어 자막 / 부록 없음.

 








Kabhi Khushi Kabhie Gham (2001)

부모와 자식, 그리고 부부와 연인 사이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세 시간 반동안 그려낸 작품으로 샤룩 칸을 비롯 많은 톱스타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작품으로 인도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작품.

 

 

사운드 : DTS-HD / 5.1 Dolbi Digital

화면비 : 2.35.1

러닝타임 : 209분

용량 : 40.7 GB

영문, 아라비아어 자막 / 부록 없음.





 

Kal Ho Naa Ho (2003)


 미국에서 성공한 생활을 하지만 문화적인 갈등을 겪는 집안의 모습을 보여주며 사람과의 관계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샤룩 칸과 프리티 진타, 세프 알리 칸이 열연을 펼치며 많은 나라에 소개된 작품.




사운드 : DTS-HD / 5.1 Dolbi Digital

화면비 : 2.35.1

러닝타임 : 186분

용량 : 42.6 GB

영문, 아라비아어 자막 / 부록 없음.


 




《 Blu-ray.com 에서 오가는 이야기들 》


* 아무래도 경악과 충격과 공포를 가져다준 스틸샷이 가장 많이 회자되는 이야기 같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마스터링이 제대로 안 되었다고 구매하기 싫다는 반응들입니다. 최근에는 Shemaroo에서 나온 제품들이 좋은 마스터링 퀄리티를 보여주었음에도 자사의 워터마크 문제로 불매하겠다는 움직임이었는데. 이번 샤룩 칸의 작품은 반가운 작품이지만 PQ가 불만이라는 반응들이네요. Bollywood bly-ray.com 측은 스샷을 너무 믿지 말고 실제로 보면 낫다는 평가를 하지만 업자의 신분으로 하는 말이니 공신력이 없어보이긴 하네요.


 그래도 구매할 생각은 있으니 못 참으시겠다는 분들은 지르셔도 막지는 않겠습니다만 아무래도 공식적인 최초 평가를 기다려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용량에도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특히 209분에 달하는 ‘Kabhi Khushi Kabhie Gham’용량이 40 GB로 제일 작은 것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Bollywood bly-ray.com 측은 앞서 출시된 Rapid Eye사 제품보다 그레인이 뛰어나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 역시 유저 리뷰를 기다려봐야겠습니다.


 * Induna엔 풀릴까?

 답변을 드리자면 인도에선 발매되지 않습니다. 사실 인도와 해외의 판권이 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의 모든 작품들은 인도에선 Sony사에서 발매 되었습니다. 아마 발매된다면 같은 소스를 이용 Sony사를 통해 발매될지 모른다고 하네요. (확실한 건 아닙니다)


 * 왜 서플을 넣을 생각을 안 했을까?

 그러게 말입니다. 아마 이 작품들이 야쉬 라즈에서 부록 DVD가 제공되지 않은 작품들이 될 것 같은데요. 사실 ‘Kabhi Khushi Kabhie Gham’같은 작품은 야쉬 라즈에서 3 DVD로 출시할 만큼 서플에 많은 공을 들였는데 블루레이 출시를 하면서는 제공할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기회를 보는 것일까요?


 * 박스 세트 이야기는 어디에?

 처음에 위 제품들은 기 출시된 'Kabhi Alvida Naa Kehna'와 함께 박스세트로 출시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부지불식간에 쏙 들어가버렸네요. 좀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었는데...


 * 그럼 raSpberRy의 결론은?

 
 저는 호기심이 있으면 해결하는 쪽이라 구매 합니다. 

 
 혹시나 하시는 분들은 관망하는 쪽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직 유저 리뷰가 안 올라왔으니까요. 


 다만 박스세트가 예정대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인도영화 블루레이로서 최초의 박스세트에다. 나름 의미 깊은 영화기도 하죠(모두 카란 조하르 제작, 샤룩 칸 출연, 까졸 및 라니 무케르지 어떻게든 출연 ^^)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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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추억의 영화군요^^
    쿠치 쿠치 훗다해.. 저 영화가 처음으로 접한 인도영화였답니다.
    덕분에도 인도여행을 꿈꾸고.. 결국 두달간 배낭하나 메고 여기 저기를 돌아다녔었네요ㅎㅎ
    샤룩칸.. 잊을 수 없는 배우입니다. 나이가 들었는데도 여전히 멋있어요^^
    인도에 여행당시.. 힌디를 조금씩 쓰면서 물어본 것 중 하나가 저것이었답니다.
    도대체 쿠치 쿠치 훗타해 가 무슨 뜻이냐고 말이죠..ㅎㅎ

    2010.12.11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은 아시겠지만 꾸치 꾸치 호타 헤는
      "뭔가 일어날 것 같아" 라죠
      샤룩 칸 지금이 더 멋있는 것 같아요 ^___^

      2010.12.13 00:45 신고 [ ADDR : EDIT/ DEL ]




요즘은 시도 때도 없이, 예고 없이 비가 내립니다.
아무리 맑은 하늘이라도 우산 챙기셔서 화(!)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하시길.
이번주는 충무로 국제영화제가 개막합니다.
인도영화 팬들이 기다리던 영화 '내 이름은 칸'이 소개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면서 차트 시작합니다.

 


* raz top 10는요.
  raz top 10은 Hindi song chart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찾은 노래들 + TVPOT에 오른 노래들의 플레이 정도를 반영하고 최근 있었던 인도영화 관련 이벤트(상영, 신작 발매 등)에서 부각된 노래들을
 "
제 맘대로" 점수를 부여해 만든 것입니다.
  본 차트에 오른 모든 곡들과, 서브 차트에 오른 대부분의 곡들은 Meri.Desi Net 쥬크박스를 통해 들으실 수 있습니다.




#10 (▽4)


Kya Karoon (Wake Up Sid! O.S.T)
Vocal : Clinton Cerejo
Director : Shankar-Ehsaan-Loy






 




#9 (▲3)


Chaska (Badmaash Company O.S.T)
Vocal : K K
Director : Pritam







#8 (▲3)



Kya Mujhe Pyar Hai (Remix) (Woh Lamhe O.S.T)
Vocal : K K
Director : Pritam








#7 (▽2)


Pardesi (Dev.D O.S.T.)
Vocal : Tochi Rainaa
Director : Amit Tribedi



 


 


#6 (▲3)


Jingle Jingle (Badmaash Company O.S.T)
Vocal : Mohit Chauhan
Director : Pritam







#5 (▽2)


Aaj Dil Gustakh Hai (Blue O.S.T)
Vocal : Sukhwinder Singh, Shreya Ghoshal
Director : A. R. Rahman








#4 (-) 
 

Papa Jaag Jayega (House Full O.S.T)
Vocal : Neeraj Shridhar, Amitabh Bhattacharya, Ritu Pathak
Director : Shankar-Ehsaan-Loy







#3 (New)


By The Way (Aisha O.S.T.)
Vocal : Anushka Manchanda, Neuman Pinto
Director : Amit Tribedi




영화 Aisha의 'By The Way'는 쥬크박스를 통해 들으실 수 있습니다. 





#2 (-)



Pee Loon (Once Upon A Time In Mumbaai O.S.T)
Vocal : Mohit Chauhan
Director : Pritam





고화질의 영상을 구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빠른시일내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이 곡 'Pee Loon'은 Meri.Desi Net 쥬크박스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1위곡을 발표하기 전에 다른 부문 차트를 살펴보겠습니다.



 Full Masala Chart

#3 Sajde (from Khatta Meetha)
#2 Munni (from Dabangg)

#1 Dhanno (from HouseFull)



Temporary Event Chart

#3 Bole Chudiyan(Kabhi Khushi Kabhie Gham O.S.T.)
#2 Chaska (Badmaash Company O.S.T.)
#1 Jingle Jingle (Badmaash Company O.S.T.)




 

내 친구에게 들려주고 싶은 힌디 송 

 볼리우드 음악감독 열전 (5) Vishal-Shekhar 편

  내친송 기획 그 다섯 번 째 시간.
 볼리우드에서 활약하는 많은 음악감독들과 그들의 음악중 힌디영화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음악을 전해드리는 시간이죠

 오늘 소개해 드릴 아티스트는 볼리우드 영화음악계 다방면에서 다재 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Vishal-Shekhar 듀오입니다.

 비샬 다드라니(Vishal Dadlani)와 셰카르 라브지아니(Shekhar Ravjiani) 이 두 사람이 살림-슐라이만처럼 자신의 이름의 앞글자를 따서 활동하게 되는데요.
 1999년 'Pyaar Mein Kabhi Kabhi'란 작품에서 처음 팀을 결성해 음악작업을 해 온 이들은 2003년 'Jhankaar Beats'라는 영화를 통해 명성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활발한 작업을 하죠.
 요즘 활약하는 볼리우드 음악 감독들처럼 테크노 음악과 인도 전통 음악을 접목시키는 작업을 하는데 2005년에는 야쉬 라즈사의 'Salaam Namaste', 아비쉑 밧찬 주연의 'Dus'와 'Bluffmaster'를 히트시키며 볼리우드 영화음악의 대표주자로 우뚝 섭니다.

 특히 비샬은 다른 음악감독의 작품에서 보컬로도 활동하는 재능있는 아티스트로 영화 'Kaminey'를 대표하는곡 'Dhan Te Nan'이나 영화 'Pyaar Impossible'의 'Pyaar Impossible'등의 노래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곡은 충무로 영화제도 기념할 겸, 작년 충무로 영화제를 달궜던 화제작 '도스타나'에서 타이틀곡 'Shut Up & Bounce' 올려드립니다. 쉴파 셰티와 매혹적인 보컬을 자랑하는 수니디 차우한의 목소리가 잘 맞아 떨어지는 오프닝입니다. 즐감하세요






#1 (-) * 2 Weeks *



Parda (Once Upon A Time In Mumbaai O.S.T)
Vocal : Sunidhi Chauhan
Director : Pritam




 'Parda'는 Meri.Desi Net 쥬크박스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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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서야 인도영화를 포스팅하기 시작했는데 많이 나눴으면 해요. 잘 보고 갑니다:)

    2010.09.14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Meri.Desi Net을 운영하는 raSpberRy입니다.
 지난 8월 24일 충무로 영화제 프로그램이 발표되었습니다. 지원금 삭감으로 인한 초기 선정 프로그
램들의 퇴출이라는 모진 풍파속에서도 인도영화 팬들의 열광적인 성원에 힘입어 ‘내 이름은 칸(My Name Is Khan)’은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충무로 영화제에서의 ‘내 이름은 칸’의 상영을 기념하고자 비교체험 상영회를 열어볼까 합니다. 


 지금의 샤룩 ‘내 이름은 칸’ vs. 10년전 샤룩 ‘까비 꾸시 까비 감’
 비교체험 상영



 볼리우드의 연인, 브랜드 파워 1위를 지키던 샤룩 칸.
 1992년 'Deewana'로 데뷔, 30년 가까이 볼리우드의 중심에서 활약하던 이 배우의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가장 최근작인 '내 이름은 칸(My Name Is Khan)'이 우여곡절 끝에 충무로 영화제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샤룩 칸을 대표하는 과거의 영화로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01년 작품이자 많은 볼리우드 영화팬들을 반하게 했던 영화 '까비 꾸시 까비 감'이 최근 블루레이로 출시되었습니다.

 이 두 영화를 통해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한 배우의 역사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BIG ISSUE 》

 1. 함께 있을 때 두려운 것이 없던, 샤룩, 까졸 그리고 카란. 이 세 친구가 걸어온 15년. 


  샤룩 칸과 까졸을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연인으로 만들어준 영화 '용감한 자가 신부를 얻는다'는 또한 샤룩, 까졸, 카란이 유일하게 배우로 함께 출연하는 영화기도 합니다. 원래 연출이 목표였던 카란 조하르 감독은 두 배우와 친분을 쌓게 되고 데뷔작인 청춘물 '꾸츠 꾸츠 호타 헤'를 통해 두 사람을 또 한 번 커플로 출연시킵니다.
 
 데뷔작은 대 성공을 거두고 후속편으로 카란이 준비한 작품이 바로 이번에 소개하는 '까비 꾸시 까비 감'입니다. 샤룩과 까졸 외에 리틱 로샨, 아미타브 밧찬, 까리나 카푸르 같은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훈훈한 가족드라마와 화려한 맛살라 장면으로 세 시간 이십분을 채웁니다.

 까졸의 결혼과 은퇴로 2006년 '까비 알비다 나 께흐나'는 라니 무케르지와 함께 작업하고, 그 후 4년의 시간이 흐른 2010년, 10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야 두 사람은 다시 커플로, 카란 조하르 감독의 영화 '내 이름은 칸'에서 다시 재회하게 됩니다.
 두 편의 영화를 통해 이 세 친구의 우정을 느껴보세요.




 2. 유일하게 독일에서만 출시된 블루레이. 여러분이 한글자막으로 처음 즐기는 증인 
* 본 스틸샷들은 블루레이에서 직접 캡춰한 것들로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볼리우드 영화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독일 DVD제작사 Rapid Eye의 노력끝에 블루레이로 탄생한 '까비 꾸시 까비 감' 화려한 볼거리와 사운드를 자랑하는 이 정통 볼리우드 영화는 인도내에선 판권 문제로 마스터링 소식이 없는 상태.
 세계에서 유일하게 출시된 독일판 블루레이 '까비 꾸시 까비 감'을 통해 영화의 감동을 더 깊게 느껴보세요


 3. 저렴한 가격에 필름과 블루레이로 동시에 즐기는 기쁨



 만원에 누리는 영화 두 편의 기쁨. 한 편은 극장에서 다른 한 편은 최고의 상영장에서.
 이미 '내 이름은 칸'을 보신 분들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이번 충무로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내 이름은 칸'의 버전은 카란 조하르가 직접 지휘해 편집한 인터내셔널 판으로 여러분이 이미 보신 인도버전과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지 모르는 극장에서 만나는 '내 이름은 칸'의 필름상영 그리고 최적의 상영공간에서 블루레이로 만나는 '까비 꾸시 까비 감'을 만나보세요.


 《 상영안내 》
일시 : 2010년 9월 11일 토요일 오후 3시 (영화상영 본편 3시간 20분. 인터미션 있음)
장소 : 충무로 드림텍
약도는 ☞여기☜(클릭하세요)

 


 * Blu-ray 마크는 블루레이 상영을 뜻하며 2010년 Meri.Desi Net에서 고화질, 고음질의 인도영화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충무로 영화제 '내 이름은 칸' 상영일정 》
 9월 5일 일요일 20:30 롯데시네마 3관
 9월 8일 수요일 20:30 롯데시네마 3관


 
 1. 참가비는 1인당, 두 편 다 해 만원입니다.
 * 상영회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제 티켓 발권만은 불가능합니다. 

 2. 상영회만 참여하실 경우 1인당 8,000원 입니다.

 3. 조기 매진으로 인해 영화제 티켓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표를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4.  본 상영회는 확정이므로 결정 여부를 상영전날에 별도로 알려드리지는 않습니다.
 상영회가 인원 미달이나 부득이한 경우로 취소될 경우엔 100% 환불해 드리지만 신청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을 경우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해당 상영영화가 국내 수입 및 개봉, 영화제 상영작이 될 경우 상영작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 : 1002-880-800907 우리은행 (입금주 : 이도훈)
 신청금 : 
 영화제 + 상영회 ₩10,000
 상영회 ₩8,000
 e-mail : ravenous@hanmail.net 
 연락처 : 블로그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그럼 이글 밑에 비밀 참석 덧글로 연락처와 참석 여부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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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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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6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아마 비교체험을 하려면 일요일보다 수요일이 더 좋을 것 같아요.
      내일 티켓 오픈하자 마자 1순위로 할 것이기 때문에 표 확보는 될 것 같아요. 다만 상당히 빠른 시간안에 매진이 될 것 같긴 하네요.
      그래도 먼저 신청하셨으니 가장 먼저 돌아갈 것입니다. ^^

      2010.08.26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7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7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세태

    흠. 영화제 참석은 좀 힘들듯 싶고, 상영회는 필히 참석해야지요.
    혹여 상황이 여의치 못하면 연락드리지요.

    2010.08.27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칸을 스크린으로 못 보신다니 안타깝습니다.
      부산영화제에 왠지 기대작이 할 것 같은데 그 때 찾아뵙죠 ^^

      2010.08.27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10.08.30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양일 다 나오고요. 일요일에 접수했습니다.
      상영회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뵈어요~

      2010.08.30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6. 제가 서울에만 가게를 열었어도 상영회날 닭 몇마리 싸들고 갔을텐데.....ㅜ.ㅜ 그나저나 라즈님 대단하세요!! 최고 ^^

    2010.08.30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장사하시니 시간 내시기 힘드셨을 듯
      어디서 하시는지 알려주세요 한 번 찾아뵐게요

      2010.08.31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08.31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0.09.01 18:1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이번 상영회는 영화제 영화와 함께 보는 것인데요
      5일하고 8일은 영화제에서 '내 이름은 칸'이 하는 날이구요
      11일은 상영회 '까비 꾸시 까비 감'이 하는 날입니다.
      따로 하는 거죠.

      2010.09.01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9. 비밀댓글입니다

    2010.09.03 06:2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0.09.06 19:5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