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기가 무섭게 한여름처럼 더워진 5월, 잘 지내고 계신지요
이번 주도 힌디음악과 함께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새로운 부분 차트와 함께 찾아뵙는 top10 시작합니다!



#10 (▽5)


Pyaar Impossible (Pyaar Impossible O.S.T)

Vocal : Dominique Cerejo, Vishal Dadlani
Director : Salim-Sulaiman






#9 (▽1)


Aaj Ki Raat (DON O.S.T)

Vocal : Alisha Chinoy, Mahalaxmi Iyer & Sonu Nigam
Director : Shankar-Ehsaan-Loy

 





#8 (▽1)


Jalwa (Wanted O.S.T)

Vocal : Wajid, Earl D'Souza, Sunidhi Chauhan
Director : Sajid-Wajid






#7 (▽1)


Alisha (Pyaar Impossible O.S.T)

Vocal : Anushka Manchanda, Salim Merchant
Director : Salim Sulaiman






#6 (▽3)


You and Me (Pyaar Impossible O.S.T)

Vocal : Neha Bhasin, Benny Dayal
Director : Salim-Sulaiman






#5 (New)


Aao Milo Chalo (Jab We Met O.S.T)

Vocal : Shaan & Ustad Sultan Khan
Director : Pritam






#4 (-)


Ibn E Batuta (Ishqiya O.S.T)

Vocal : Sukhwinder Singh, Mika Singh
Director : Vishal Bhardwaj






#3 (▽1)


Kya Karoon (Wake Up Sid O.S.T)

Vocal : Clinton Cerejo
Director : Shankar-Ehsaan-Loy






#2 (New) * HOT SHOT *


Beedi (Omkara O.S.T.)

Vocal : Sunidhi Chauhan, Sukhwinder Singh, Nachiketa Chakraborty & Clinton Cerejo
Director : Vishal Bhardwaj


 

 



1위곡을 발표하기 전에 다른 부문 차트를 살펴보겠습니다.



 Full Masala Chart

#3 Jalwa (Wanted O.S.T.)

#2 Thoda Thoda Pyar(Love Aaj Kal O.S.T)
#1 Beedi (Omkara O.S.T.)


Temporary Event Chart

#3 Uff Teri Adaa (Karthik Calling Karthik O.S.T.)
#2 Beedi (Omkara O.S.T.)
#1 Aaj Ki Raat (DON O.S.T.)


 

내 친구에게 들려주고 싶은 힌디 송

 차트안에 첫 선을 보이는 내 친구에게 들려주고 싶은 힌디송 시간입니다.
 오늘은 라니 무케르지와 세잎 알리 칸이 주연한 영화 'Ta Ra Rum Pum'의 삽입곡인 
 'Hey Shona'를 준비해 봤습니다. 봄이라고 하기엔 약간은 더워졌지만 봄날에 부는 미풍처럼 멜로디가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음악 감독은 '옴 샨티 옴' 등을 담당한 Vishal-Shekhar가 맡았고, 
보컬은 Sunidhi Chauhan와 Shaan이 맡았는데 두 배우와 비슷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1 (-) * 2 Weeks *

Thoda Thoda Pyar (Love Aaj Kal O.S.T)
Vocal : Sunidhi Chauhan
Director : Pritam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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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위 선정 기준이 어떤 거예요? ㅋㅋ 라즈님 맘인 건 알지만 매주 어떻게 바뀌는지 궁금한 1인 -ㅂ-

    2010.05.10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이번주부터 공지를 하려고 했는데.
      어차피 개인 차트긴 하지만
      raz top 10은 song chart입니다. 우선 가장 크게 차지하는 건 최근 가장 많이 찾은 노래들을 우선순위에 넣구요. 그 다음에 제 tvpot에 있는 노래들의 플레이 정도가 반영이 됩니다. 그리고 최근 있었던 인도영화 관련 이벤트에서 부각된 노래들을 "제 맘대로" 점수를 부여해 만든 것이 raz 차트죠.

      사실 공신력이 있다면 투표를 받아서 인기곡을 선정하겠지만 아직은 그 단계는 아닌 것 같고 그냥 재미삼아, 또 인도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음악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공유해 보자는게 저의 취지랍니다.

      그래서 이번주부터 맛살라 부문과 이벤트 발생 차트가 따로 나온 것이죠.

      이벤트 발생 차트같은 경우, 예를 들어 이번주 맛살리안에서 'Wanted'가 했다고 할 경우 삽입곡인 'Jalwa' 같은 노래가 가산점을 얻는 방식이죠. 이번 주 'Aaj Ki Raat'이 1위인 이유는 최근 샤룩 칸의 'DON' 블루레이 출시와 지름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벤트 때문이었다는 ㅋㅋㅋ

      이제 이해 되셨는지요

      2010.05.10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력질주

    오옷~안그래두 궁금했는데 그런 선정 기준이 있었군요~ ㅎㅎ

    2010.05.13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Meri Desi Net에서 야심차게 준비하는 영화도전 프로젝트
                       5월의 영화는



 
 감독에서 배우로 변신한 파란 악타르와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미녀스타 디피카 파두콘 주연의 미스테리 스릴러, 젊고 감각적인 영상과 내용으로 승부하는 영화 'Karthik Calling Karthik'을 5월 Go or Drop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 Synopsis 》
 
 회사에서 무시당하기 일쑤고 좋아하는 여자에게도 쑥맥인 소심하고 부끄러움을 잘 타는 남자 카르틱은 어느날 자신의 목소리를 한 또 다른 카르틱으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는다. 그 미지의 남자는 카르틱에게 인생을 바꾸라는 말을 남기고 이 메시지로 카르틱의 인생은 바뀌기 시작한다.
 

《 Cast 》

파란 악타르(까르틱 역) -소심한 남자 까르틱역은 '딜 차타 헤'와 '돈' 등의 화제작을 연출한 파란 악타르로 이번에는 프로듀서와 주연을 동시에 소화해 냅니다. 데뷔작 부터 그랬듯 이번에도 역시 20대 관객을 위한 젊은 영화로 관객들을 찾습니다.

디피카 파두콘(숄라니 역) - 여신이라 불릴 정도로 데뷔작 '옴 샨티 옴' 부터 화제를 몰고왔던 디피카 파두콘은 영화에서 선망의 대상인 숄라니 역을 맡았습니다.



 《 상영안내 》
일시 : 2010년 5월 15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신촌 토즈 아트레온점
약도


 2-3주 전에 공지를 하고 게시물에 덧글로 신청자를 받습니다.
 그리고 신청자분들은 선입금을 하게 됩니다.
 특별 공지가 있기 전에는 대부분 소규모 상영으로 최소 4인 이상을 기준으로 하며 5천원의 신청금을 받습니다. 금액은 순수하게 상영 비용으로만 사용되며 개인의 이익을 위한 용도는 아님을 밝힙니다.

 만약 상영 3일 전까지 신청 인원이 4인 미만일 경우는 자동 취소됩니다. 취소 후엔 신청자분들께는 문자 메시지 등이 가지만
상영회 여부를 상영전날에 알려드리지는 않습니다.
 상영회가 인원 미달이나 부득이한 경우로 취소될 경우엔 100% 환불해 드리지만 신청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을 경우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신작 모니터링의 경우 50%이상의 한글자막이 들어갑니다. 작업이 원활해지면 100%의 완성도에도 이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Go or Drop 방식은 계속 고수되며 상영회 실패나 시사 후 반응이 좋지 않을 경우 자막은 완전 폐기됩니다. 

 계좌번호 : 1002-880-800907 우리은행 (입금주 : 이도훈)
 e-mail : ravenous@hanmail.net 
 연락처 : 010.4050.2946

그럼 이글 밑에 비밀 참석 덧글로 연락처와 참석 여부를 남겨주세요
제 블로그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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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력질주

    이것은 보고 싶은 영화~ 참석하도록 노력할께요~
    이미 1번 신청했다 불참석해서 원스트라이크지만 이번에는 ㅎㅎ
    다른 같이 갈 분도 한번 알아볼께요~ 하지만 저번처럼 같이 갈까말까 고민하는 분들을
    기다리다 저도 못가는 상황이 발생해서 의사만 물어보고 주저하면 그냥 다 잘라버리고
    혼자 갈려구요,.

    2010.05.04 12:07 [ ADDR : EDIT/ DEL : REPLY ]
  2. 파닭파닭

    참석하겠습니다.
    저와 아침인사님 회비 같이 입금했습니다.
    수고하세요

    2010.05.04 20:46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유미

    영자막이라도 갈려고 했는데, 아예 자막도 없다니...-_- 전 다음 기회에 가겠습니다...Go or Drop 프로젝트말고 자막있는 상영회 기다리겠습니다...하하....그런데 자막없어도 이해가능할까요? 제가 자막없이 봤던 비르자라를 자막넣고 봤더니 완전 딴판이던데...-_-

    2010.05.06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세태

    에효 이번에도 힘들듯.

    2010.05.06 20: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타깝습니다.
      지방에 사시니 작은 거는 오시라고 하기도 죄송스럽고.
      다음달에 아마 'Kaminey' 블루레이 시연 할 것 같은데
      그 때 뵈어요.
      그런데 혹여나 부천에서 한다고 하면 취소될 수도 있어요.
      그럼 우린... 부천에서 보는거?

      2010.05.06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5. 이유미

    아..제가 자세히 안읽어보고 자막이 없는 줄 알았네요..그렇다면 가고 싶습니다..지금 이유미로 입금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2010.05.06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상영전날에 별도 통보하지 않으니 그 점 알아주시구요
      굴랍자문과 함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 때 뵈어요~

      2010.05.06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6. 여행좋아

    영자막 100%가 아니었군요
    전 여지껏 영자막인줄 알았다는,,
    참여하고 싶기는 한데 제가 아직 담주 토욜에 어찌될지 알 수 없어서요
    언제까지 정해서 입금해야 되는건가요?

    2010.05.07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 상영 사흘 전까지입니다.
      말 그대로 go or drop 프로젝트라 그렇구요
      사실 100%까지 올리는 게 목표이긴 합니다요
      감사합니다.

      2010.05.07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이고

    부천영화제에 영화들의 O.S.T가 낯설지가 않더니만 라즈베리님 도움이 무지 컸네요 여기에 있는 음악들을 별생각없이 계속 들었었는 데 그 음악들이 고스란히 영화화면위에서 흐르고 있더군요 물론 제컴의 허접한 스피커의 사운드와는 비교자체가 안되는 사운드였고 감동을 몇배로 먹었습니다,,~!! 라즈베리님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솨. 더 좋은 음악들 많이 링크걸어주셈

    2010.07.25 22:47 [ ADDR : EDIT/ DEL : REPLY ]


 인도영화에 배급 경쟁이 다각화 되면서 많은 화제작들이 출시를 앞 다투고 있습니다. 헐리웃 영화의 블루레이처럼 정확한 때 출시되지는 않아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5월 출시를 목표로 하는 화제작 네 작품을 모아봤습니다.


3 idiots (Reliance Big Pictures)


《 줄거리 》
 두 명의 친구가 10년 전 대학 시절 단짝이었던 란초를 찾아 떠나면서 여행도중 란초를 떠올린다. 대학시절 자유분방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던 란초는 자신의 독특한 사고방식 때문에 늘 엄한 담당 교수 비루와 부딪히기 일쑤지만 관념에 사로잡힌 주변 사람들을 하나 둘 변화시켜 나간다. 란초는 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지만 그 후 그의 소식을 들은 사람은 하나도 없는데.

《 Focus 》
 인도에서 ‘아바타’를 이긴 영화로 회자되는 영화로 2000년 이후 개봉한 모든 인도영화의 흥행성적을 깨뜨리고 20주가 가까운 지금도 절찬리에 상영 중인 영화입니다. 탄탄한 드라마와 유머, 공들인 뮤지컬 시퀀스, 아미르 칸을 비롯한 주연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이미 ‘가지니’를 통해 자사의 타이틀 퀄리티가 어느 수준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Big Pictures는 인도 내에 일부 직배영화들까지 담당하게 되면서 책임이 무거워 진듯합니다. 5월 ‘3 idiots’를 비롯, 'Wake Up Sid!', 'Atithi', 그리고 샤룩의 'My Name Is Khan'까지 굵직한 영화를 담당하게 될 Reliance Big Pictures의 차기 타이틀들을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Kurbaan (T Series)

《 줄거리 》
 미국에서 살던 아반티카(까리나 카푸르)는 아버지의 지병으로 인도에 오게 되고 그곳에서 무슬림 교수인 이샨(세입 알리 칸)을 만나게 된다. 둘은 사랑에 빠지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결혼도 하게 되는데 어느 날 이웃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아반티카는 자신의 이웃이 테러리스트라는 사실을 알기에 이르는데.

《 Focus 》
‘꾸츠 꾸츠 호타 헤’부터 ‘마이 네임 이즈 칸’까지 볼리우드의 마이더스의 손이라 불리는 카란 조하르가 제작한 이 영화는 38 Crores의 막대한 제작비를 투여, 자신의 장기인 드라마가 아닌 사회성이 가미된 스릴러 영화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고 볼리우드의 스타 배우들이 출연한 것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DVD 시절의 오욕을 떨쳐 버리는 듯 'Wanted'와 'DON'으로 만회하고 있는 T-Series는 지금 소개해드린 'Kurbaan'과 함께 살만 칸의 'Partner'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나 'Partner'는 EROS에서 블루레이 출시 당시에 함께 나온 자사의 다른 타이틀들('라게 라호 문나바이'같은)과 함께 비난의 대상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기대할 만하겠습니다.


Race (MoserBaer)

《 줄거리 》
 재산을 둘러싸고 목숨을 건 게임을 하는 한 형제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로, 성공한 인생을 사는 형 란비르(세입 알리 칸)를 사고사로 위장해 그의 재산을 가로채려는 라지브(악쉐이 칸나)는 자신이 만나고 있는 소니아(비파사 바수)를 꾀어 형과 엮게 하고 자신은 알리바이를 만든 뒤 함정으로 란비르를 유인하는데.

《 Focus 》
 인도영화엔 사랑 이야기뿐만 아니라, 다소 황당하긴 하지만 다중 반전으로 관객들을 자극시키고 간간히 맛살라 장면을 삽입해 흥을 내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철저히 성인 관객을 겨냥해 만든 이 스릴러 영화는 볼리우드의 스타들을 기용해 청량감이 느껴지는 촬영, 액션 등의 볼거리들, 그리고 관능적인 음악과 댄스로 관객몰이에 성공한 작품입니다.

 또한 3월 리콜대란을 일으켰던 Moserbaer가 타이틀들을 재정비해서 출시한다고 합니다. 일단 워터마크 부분은 해결 된 듯하나 다른 부분은 이전 출시 타이틀들을 구매해 본 적이 없으니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지원하지도 않으면서 거짓으로 표기한 DTS-HD 문제, 화질 문제 등이 해결 되겠지만 다른 부분에서 문제를 일으키진 않을까 조심스러운 우려를 해 봅니다.


Kabhi Khushi Kabhie Gham (Rapid Eye)

《 줄거리 》
 라이찬드 가문의 가족 간의 사랑을 그린 영화로 야쉬(아미타브 밧찬)는 비록 입양된 아들이긴 하지만 믿음직한 라훌(샤룩 칸)을 후계자로 선택한다. 하지만 라훌이 평범한 이웃인 안잘리(까졸)와 결혼하려 하자 반대를 하고, 라훌은 안잘리를 데리고 떠나버린다.

《 Focus 》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작품으로 샤룩 칸, 아미타브 밧찬과 같은 A급 스타들이 총 출동한 영화로 인도뿐이 아닌 영국과 미국 등 서구 지역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고 우리나라에도 개봉할 뻔 했던 영화로 만들어진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인도영화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영화입니다. 화려한 무대와, 의상, 춤으로 맛살라 팬들에게 사랑받는 영화로 인도영화 팬이라면 주목해야 할 작품입니다.

 독일에서의 샤룩 칸의 신작 'My Name Is Khan'의 개봉을 앞두고, 독일에서 가장 성공했던 인도영화 중 하나인 'Kabhi Khushi Kabhie Gham'이 리마스터링 되어 블루레이로 출시됩니다.
 이미 배급사 Rapid Eye는 이전에도 볼리우드 몇 편을 수입, 출시해 왔고 2010년 베를린 영화제 기간에는 아미르 칸이 프로듀서한 'Peepli Live'의 특별 상영을 마련할 정도로 인도영화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독일 지역에다 규약 조건 때문에 영자막을 제공하지 않고 독일어 자막을 제공하고 지역코드 B를 사용하게 되지만 그럼에도 많은 유저들이 기대하고 기다리는 타이틀이 아닌가 합니다. 5월 21일 - 24일 사이에 출시 예정.



《 기타 타이틀 및 5월 이후 발매 미정 타이틀 》
 최근 ‘Love Aaj Kal’에서 보여준 실망스러운 퀄리티 때문에 EROS사의 작품들을 뒤로 뺐습니다. 개인적으로 ‘Veer’같은 작품은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작품인데 또 지난번과 같은 퀄리티를 보여주면 전문 리뷰어들의 호평이 있지 않고서는 더 이상의 EROS사는 작품의 호감도에 상관없이 블루레이 구입은 고사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Veer (EROS Entertainment)

- 영국의 인도 점령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변절한 제후들에 맞서 싸우는 남자들의 이야기

 

Karthik Calling Karthik (EROS Entertainment)

- 디피카 파두콘이 출연하는 미스테리 러브 스릴러로, 의욕이 없는 한 남자가 자신으로부터 전화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Wake Up Sid! (Reliance Big Pictures)

-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살아가는 한 젊은이가 대학을 졸업 후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청춘영화.

 

Pazhassi Raja (MoserBaer)

- 200분에 달하는 인도 말라얌지역에서 만든 대작으로 케랄라 지역의 영주인 파즈함이 영국 동인도 회사에 맞선다는 내용. 5월 둘째 주-6월 출시예정.

 

A Wednesday (MoserBaer)

- 한 테러리스트가 뭄바이의 공공장소에 폭발물을 설치한 뒤 경찰들과 벌이는 심리전을 그린 스릴러 영화.

 

Fashion (MoserBaer)

- 프리얀카 초프라에게 National Awards의 영광을 가져다준 작품으로 지방에서 올라와서 패션모델로 도약하는 한 여인의 성공과 좌절을 그린 드라마

 

Rann (MoserBaer)

- 언론사들의 뉴스 전쟁을 그린 영화로 정치적인 압력과 유혹에 맞서 싸우는 언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Kaminey (?)

- 마약이 든 기타 가방을 중심으로 쫓고 쫓기는 한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

 

Lagaan (Excel)

- 아쉬토수 고와리케에게 오스카상 후보의 영광을 안겨준 대작으로 세금을 올리려는 영국제국정부에 맞서 크리켓 게임으로 승부를 던지는 인도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대작으로 첩보에 따르면 이전 박스세트처럼 다큐멘터리, 제작과정을 담은 디스크까지 제공되어 2장 이상의 결과물이 나올지 모른다고 합니다.

 

Yash Raj 2nd wave Re-mastering titles
Dil Bole Hadippa (Yash Raj)

- 먼저, 라니 무케르지의 남장이 돋보이는 크리켓 영화 'Dil Bole Hadippa'가 첩보에 따르면 5월 24일 출시된다고 전해집니다.
 그리고 Yash Raj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자사의 타이틀 10편이 블루레이 마스터링 되어 출시된다고 합니다.
 지난 출시작인 'Pyaar Impossible', 'Rocket Singh' 등의 타이틀들이 보여준 놀라운 퀄리티는 이번 마스터링을 기대하게 합니다.

 

My Name Is Khan (Reliance Big Pictures)

- 자폐증을 앓고 있는 리즈완이라는 남자가 자신의 결백함을 증명하기 위한 미국 대륙횡단을 합니다. 많은 볼리우드 팬들에겐 기대작이겠지만 주요 작품으로 넣지 않은 이유는 5월 출시가 불투명하기 때문인데요. 6월쯤엔 가능할 것 같다는 전망을 해봅니다.


 그동안 뜸한 출시로 목마른 인도영화 팬들이 'DON'의 출시와 함께 조금은 즐겁게 출발하게 된 것 같습니다. 오늘 언급하진 않았지만 앞으로 출시되게 될 타이틀들,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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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잉 ~3 idiots 드디어 나오나봐요. 저야 소장하진 않겠지만 ...크고 작은 소식들에 늘 흥분한다는 ㅋㅋ
    그 외 제가 아는 제목들이 많아서 반갑네요.

    2010.05.03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원래 출시가 4월 30일이라고 해서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그것도 5월 중순으로 밀려서...
      오히려 'My Name Is Khan'이 생각보다 일찍나와서 놀랐네요.

      2010.05.03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력질주

    기대되고 필구입인 알찬 볼리우드 블루레이들이 가득하군요~ 출시만 기다린당~~ ㅎㅎㅎ

    2010.05.04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글 쓰려고 지난 2월 글을 참조했습니다.
      'Love Aaj Kal'이 한참 뒤인 4월에 나온 걸 보면
      이 리뷰도 그리 믿을 만 한 것 같지는...

      2010.05.04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3. 설마 K3G 타이틀은 저것으로 확정인가요?
    영화속의 비호감 까리나를 뛰어넘는 초강력짤인뎁쇼... ㅠ_ㅠ
    바로 위 꾸르반만 봐도......... 까리나는 '이모님'에서 회춘하고 있어요...

    2010.05.07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 솔직히 Blu-ray.com에 'KKKG' 스샷 공개 이후 여론이 반신반의네요. 저는 조금 뒤로 물러나 있습니다만 다른 유저분께서 구입을 하신다기에...
      일단 5월 21일 이후 추이를 지켜보다 질러야겠네요.
      아무래도 독일 제품이라. 그리고 코드 프리도 해야 하거든요
      암튼 이거 잘 나오면 나중에 부산지역 침공때 들고갈수도...

      2010.05.07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4. 케인

    인도영화...매번 혹시나 하는 기대를 품고 보지만 항상 처참하게 실망한 영화들이 99%라서

    망설여집니다..
    얼마전에도 가지니(?)라는 영화를 누가 추천해서 같이 봤는데 보다가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끄고 말았다는

    2010.05.28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마 추천받으신 영화는 맛살라 영화라 하여, 단순한 내용에 뮤지컬 시퀀스가 들어간 영화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영화 'Sarkar Raj'의 경우는 심각한 느와르 영화에요.
      인도영화 진지함도 없고 별로라고 생각하시는 분께 추천드릴만한 영화인데 저는 오히려 인도영화 팬 분들이 뮤지컬 장면도 없고 흥겹지 않아 싫다고 하실 것 같아 그게 걱정입니다.
      스펙트럼은 넓을 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1人

      2010.05.28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Bollywood Hungama의 Taran Adarsh, CNN-IBN의 Rajeev Masand, Times of India의 Nikhat Kazmi, Bollywood Trade News Network, Indo Asian News Service(IANS)의 다섯 개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이번 주 개봉작은 볼리우드 20대의 대표 아이콘인 파란 악타르와 디피카 파두콘이 주연한 러브 스릴러 ‘Karthik Calling Karthik’, 도박의 세계로 뛰어든 한 수학자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Teen Patti’두 편의 영화입니다.



 Karthik Calling Karthik


Starring
감독 : Vijay Lalwani
Farhan Akhtar...... Karthik Narayan
Deepika Padukone...... Shonali Mukherjee


* Synopsis *
 
회사에서 무시당하기 일쑤고 좋아하는 여자에게도 쑥맥인 소심하고 부끄러움을 잘 타는 남자 카르틱은 어느날 자신의 목소리를 한 또 다른 카르틱으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는다. 그 미지의 남자는 카르틱에게 인생을 바꾸라는 말을 남기고 이 메시지로 카르틱의 인생은 바뀌기 시작한다.

 
Noyon Jyoti Parasara(Sanskriti Media & Entertainment) 긴장감있는 이야기, 잘 짜여진 캐릭터, 빈약한 결말. ★★★
 
Rajeev Masand(CNN-IBN) 흥미유발은 성공, 칭찬받기엔 부족.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모래성 잘 짓고 쓸어버리다. ★★☆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도시감각의 자신감 있고 진보적인 영화 ★★★☆

 

Teen Patti


Starring
감독 : Leena Yadav
Amitabh Bachchan...... Prof. Venkat Subramaniam
Sir Ben Kingsley...... Perci Trachtenberg
R Madhavan...... Prof. Shantanu Biswas


* Synopsis *
 수학 천재지만 인정받지 못하는 벤캇 교수는 어느 날 자신의 이론을 실제로 증명하기 위해 학생들을 모아 도박단을 결성한다. 각기 사연이 있는 학생들이 모여 팀을 이루지만 일이 진행되어 갈수록 팀원들은 자신들의 욕망에 눈을 뜨는데.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어려운 공식을 어떤 관객이 풀까 ★★☆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환상적인 캐스팅 긴장감 넘치는 스릴 ★★★☆
Rajeev Masand(CNN-IBN) ‘21’을 표절할 수준이나 되었더라면 ★
Noyon Jyoti Parasara(Sanskriti Media & Entertainment) 복잡한 이야기는 오해와 이해 불가를 부른다. ★★★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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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에 'Karthik Calling Karthik'과 'Housefull'이라는 두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디피카 파두콘은 현재 'Karthik Calling Karthik'의 프로모션에 여념이 없습니다.

 
사진 기자가 안티인지 조금 잘 나온 사진이 없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얼굴 안에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숨어 있는 것 같군요.









함께 출연한 파란 악타르와 함께



 영화 'Karthik Calling Karthik'은 이번 주인 2월 26일에 개봉하고 아미타브 밧찬의 'Teen Patti'와 격돌합니다. 'Karthik Calling Karthik'은 얼마 전 EROS사가 극장배급을 담당하기로 했는데요. 다름이 아니고 영화의 상영 전에 같은 배급사의 작품이자 디피카의 또 다른 영화인 'Housefull'의 예고편이 이 때 공개될 것이라 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디피카 파두콘은 ‘패션’ 등의 영화를 감독한 리얼리즘 작가 마두르 반다카르의 제의를 받았는데 자신은 마두르의 영화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영화는 바로 2006년 비파사 바수가 주연한 ‘Corporate’의 속편으로 이 영화로 비파사는 Filmfare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비파사 바수가 주연한 'Corporate'



 
타부, 비파사 바수, 콘코나 센 샤르마, 그리고 프리앙카 초프라까지 볼리우드의 여배우들의 진면목을 보여주기로 유명한 마두르 반다카르 감독과 디피카 파두콘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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