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Aur Mrs Khanna'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8.31 볼리우드 스타들에 얽힌 짤막한 루머단신 (2010.8.31.) (4)
  2. 2009.11.12 India Box Office (2009. 10. 30. - 11. 05.)


쿠날 카푸르 'Don 2'에서 탈락되다 (사실)
- 쿠날 카푸르는 아르준 람팔이 각본상의 이유로 하차를 결정하고 그 자리에 들어가기로 되어 있었으나 며칠 전 갑작스레 배역이 취소되었다고 통보받았습니다. 이유는 아예 아르준 람팔의 배역 자체를 각본에서 빼기로 했다는군요.


'Hera Pheri'의 세 번 째 이야기엔 아비쉑 밧찬, 나나 파테카, 산제이 더뜨가 출연하고 악쉐이 쿠마는 스케쥴을 이유로 거절.(확인중)
- 'Hera Pheri'는 2000년과 2006년에 개봉되어 큰 사랑을 받은 프리야다산의 코미디 영화로 악쉐이 쿠마-수닐 쉐티-파레쉬 라왈이라는 세 배우를 볼리우드 대표 코미디 트로이카로 만든 작품.


샤룩 칸 베를린에 간다 (사실)

- 다름아닌 영화 'Don 2'의 대부분의 촬영을 베를린에서 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살만 칸 'Main Aurra Mrs. Khanna' 감독과 다시 일한다 (사실)

- 작년 디왈리 시즌에 개봉했지만 큰 손실을 봤던 살만 칸의 영화 'Main Aurra Mrs. Khanna'. 살만은 영화의 성패와 관계없이 프렘 라즈 감독과 함께 작업하겠다고 했는데요. 볼리우드 의리의 대명사 살만인 만큼 이 감독, 새 영화는 조금 신경 좀 써야겠습니다.


살만 칸은 소낙시양에게 마음이 있다 (루머)

- 9월 10일 개봉하는 액션드라마 'Dabangg'에 함께 출연한 신인 여배우 소낙시 싱하양을 마음에 두고 있다는 설이 있는데요. 살만의 가까운 가족(혹시 동생인겐가...)을 통해 이 루머가 흘러나왔다고 합니다. 사실 'Veer'에선 카트리나와 닮은 자린 칸과의 염문설도 있었기에 그냥 웃으면서 넘어갈 루머 같네요.


'Dabangg'은 속편이 나온다 (루머)
- 살만 칸이 기대를 걸고 만든 영화 'Dabangg'의 속편이 나온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영화가 히트하면 사실이 되고 망하면 루머가 되지 않을까요?


'이탈리안 잡' 볼리우드 리메이크판 캐스팅 변경 (확인중)
- 초호화 캐스팅으로 관심을 불러모으는 압바즈-무스탄 형제의 스릴러 프로젝트, 헐리웃 영화 '이탈리안 잡'의 볼리우드 리메이크판에서 카트리나 케이프가 빠지고 'Dabangg'의 소낙시 싱하가 들어갈 가능성이 제기 되었습니다. 아직 검증되지 않은 신인 여배우라 지켜봐야 할 것 같군요.




몸매가 불어나는 까리나 (확인중)

- 아직 국내에서 확인한 분이 많지는 않지만 전 연인인 샤히드 카푸르와 출연한 '밀렝게 밀렝게'에서 까리나의 몸이 불어났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는데요. 사실 영화는 악쉐이 쿠마와 함께 찍은 '캄박트 이쉬크'보다도 전에 찍었던 영화니 아주 내츄럴한 까리나를 본 셈입니다.
 최근 영화 'We Are Family'를 홍보중인 까리나는 몸매가 불어나고 있는데 다시 뺄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


까리나와 임란 커플이 되다 (사실)

- 까리나 카푸르와 임란 칸이 함께 영화를 찍습니다. 격차가 좀 있는 커플이긴 하지만 일단은 사실이긴 합니다. 영화는 바로 카메론 디아즈와 애쉬튼 커쳐가 출연했던 '라스베가스에서 생긴 일'이라고 합니다(왜 볼리우드는 이런 잉여 영화들만 리메이크 하는지 ㅡ,.ㅡ)


아이쉬와리아 라이 또 한 번 헐리웃으로 (확인중)

- 나름 월드스타 아이쉬와리아 라이가 '핑크팬더 2' 이후 헐리웃 영화에 캐스팅 되었는데 주연은 바로 벤 스틸러.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아닐 카푸르가 소남을 꽃아달라고 했던 그 영화는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미타브 밧찬과 메릴 스트립이 상대역으로 (확인중)

- 영화 '치니 쿰'과 'Paa'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R 발키 감독과 아미타브 밧찬의 세 번 째 작품에서 발키 감독은 헐리웃 명배우 메릴 스트립을 캐스팅한다고 합니다. 한 편 메릴이 거절할 경우 현재는 자신의 영화사 BSK를 운영중인 영화인 스리데비가 스크린으로 복귀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과연 헐리웃 대표 연기파 스타와 볼리우드 국민배우가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야쉬 초프라, 아미타브 밧찬과 레카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사실)

- 지난 8월 11일. 감독이자 야쉬라즈사의 수장인 야쉬 초프라가 자신이 감독했던 영화 'Silsila'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면서 영화 촬영과 얽힌 둘 사이의 비밀스러운 관계에 대해 밝혔습니다.



'카미니 2'가 나온다? (루머)

- 배우 샤히드 카푸르가 최근 비샬 바드와즈 감독을 자주 만난다는 이야기가 와전이 된 듯 한데요. 두 사람은 2009년 히트작 '카미니'를 통해 처음 만났습니다. 샤히드의 아버지 판카즈 카푸르는 비샬 바드와즈 감독이 좋아하는 배우 중 한명이기도 하죠.
 두 사람은 사실 '카미니'의 촬영중 다툼이 많았고 촬영장이 험악한 분위기였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샤히드가 인터뷰에서 그 루머를 일축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12년 이후에나 만날 지 모릅니다. 일단 내년인 2011년에는 프리앙카 초프라의 'Saat Khoon Maaf', 그 후 비샬의 차기작에는 세프 알리 칸과 디피카 파두콘이 캐스팅 되었습니다. 하지만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그의 영화인 만큼 샤히드가 두 톱스타와 함께 열연을 펼칠 수도 있겠죠. 잘은 모르지만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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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만은 카트리나랑 헤어졌다는 소문이 있던데 확인 바람 ^^ㅋ 임란은 조아하는 까리나랑 영화 찍는군요~

    2010.09.01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2. D*P HaRu

    이탈리안 잡 리메이크판에 카트리나가 빠지고 소낙시 싱하가 주연을 꿰찬다면.....
    살만이 밀어주는것 아닐까요?? ( 친분, 학연, 지연, 지역...등등으로 감독을...=ㅁ= )
    ...그렇다면 살만은 소낙시 싱하와......

    ( 상상입니다...상상...( __);;; )

    2010.09.12 03:12 [ ADDR : EDIT/ DEL : REPLY ]
    • 볼리우드 영화계에 나름 살만 라인이 있긴 합니다.
      배우 자체가 독보적인 것도 있고 (망한 영화가 그렇게 많은데도 아직도 파워를 날리고 있으니)
      그런데 'Veer'때 같이 나왔던 짝퉁 카트리나, 자린 칸은 별로 안 띄워 주는 것 같은데요.
      소낙시 그 츠자가 운이 좋았던 것인지도...

      2010.09.12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10월 마지막 주 박스오피스입니다.

 




금주 전주 제목 Studio 주수입(Rs) % 극장평균(Rs) 총수입(Rs) 해외누계(US$) 제작비(Rs) Ent
1 New London Dreams Studio 18 220,900,000   217,207 220,900,000 $706,349   1
2 New Aladin EROS 56,900,000   103,454 56,900,000 $177,218   1
3 1 All The Best Yash raj 38,500,000 -73.56 85,555 406,100,000 $183,186 300,000,000 3
4 2 Blue Studio 18 11,200,000 -85.42 32,000 393,000,000 $783,920 700,000,000 3
5 3 Wake Up Sid UTV 4,800,000 -70.73 48,000 279,100,000 $1,124,497 150,000,000 5
6 7 Wanted EROS 1,700,000 -60.47 34,000 603,900,000 $744,803 350,000,000 7
7 6 Main Aur Mrs Khanna UTV 600,000 -87.75 12,000 79,600,000 $572,137 400,000,000 3
8 5 Bal Ganesh 2 Shemaroo 200,000 -90.00 20,000 2,200,000     2
9 4 Fruit & Nut Studio 18 100,000 -90.00 20,000 1,018,000     2


 

 이번주 역시 아제이 데브간의 영화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화 ‘London Dreams’은 비록 비평가들의 반응은 시큰둥함에도 불구하고 이구동성으로 살만 칸의 연기를 극찬한 덕에 ‘Wanted’의 성공으로 탄력받은 살만의 팬들이 대거 극장으로 몰려든 것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2위는 아미타브 밧찬의 ‘Aladin’이 최악의 스코어로 등극했습니다. 공식적인 제작비는 밝혀지고 있지 않지만 60 크로레 이상으로 알려졌는데 10%에도 못 미치는 5 크로레의 수익이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차트에 진입했습니다.

 인도에서의 홍보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성적을 거둔 이유는 시사후의 반응 때문으로 예상됩니다. 각 언론에서의 혹평이 악재로 작용한 것이죠.

 

 겨울 시즌을 앞두고 Diwali 시즌 영화들은 점점 차트 바깥으로 빠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부실한 각본이라는 혹평을 벗지 못한 악쉐이 쿠마의 ‘Blue’는 Flop을 기록했고, 재기한 살만에게 찬물을 끼얹은 ‘Main Aur Mrs Khanna’는 그나마 선전한 해외 세일즈도 영화를 구하진 못했습니다. 그나마 중진급 스타들을 기용해 저렴하게 만든 ‘All The Best’가 최후의 승자가 되었네요.

 

 란비르 카푸르의 ‘Wake Up Sid’도 끝까지 선전하고 있습니다. 입소문이 좋아 멀티플렉스를 중심으로 장기전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주 ‘Ajab Prem Ki Ghazab Kahani’의 흥행까지 겹쳐 올 해 최고의 스타로 선정되어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 인도 박스오피스가 미국이나 우리나라보다 늦은 이유는 공식 집계가 늦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점 각별히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소 일주일은 늦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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