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영화 전문 블로그 Meri.Desi Net의 raSpberRy가 결산하는 2013 인도영화.

그 두 번째 시간으로 2013년 인도의 전문 채널의 전문가들의 영화 평점 집계 결과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반영 매체 리스트

 CNN-IBN, Hindustan Times, Rediff, Indian Express, DNA, Mumbai Mirror, India Today, nowrunning, Times of India, Bollywood Hungama, NDTV


 선정사유: 총 11개 매체로 해당 영화의 개봉주를 기준으로 꾸준히 영화 평점을 제공하고 있고 메타사이트 등에서 주로 인용되고 있음. 

 

 * 한 매체에서 두 명 이상의 평가는 그대로 반영하였음 

 





#10 D-Day


 샤룩 칸의 ‘깔 호 나 호’ 이후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니킬 아드바니 감독이 만든 ‘D-Day’는 인도의 액션 영화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쉽게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평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이 영화는 9명의 평단으로부터 3.33을 받아 10위에 랭크되었습니다.



 


#9 Saheb Biwi aur Gangster Returns


 올 해는 메인스트림 영화에 유난히 속편 영화가 많았고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티그만슈 둘리아 감독의 ‘Saheb Biwi aur Gangster’의 속편인 ‘Saheb Biwi aur Gangster Returns’ 역시 개봉되어 비평과 흥행에 좋은 평가를 거두었습니다.


 전편인 2011년 작품 ‘Saheb Biwi aur Gangster’는 10명의 평단으로부터 평균 3.30점을 받아 2011년 개봉작 평가 5위에 올랐는데요. 속편인 이 영화는 11명의 평단으로부터 평균 3.36점을 받아 0.06포인트가 더 올라갔음에도 발리우드에서 작품성 있는 작품들이 많이 나온 까닭에 전편보다는 순위가 내려간 9위에 랭크되었습니다.

 


 


#8 Madras Cafe

 

 2012년 영화 ‘Vicky Donor’로 흥행과 비평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던 감독 슈지트 시카르와 당시 제작자였던 배우 존 아브라함이 다시 뭉친 영화로 데뷔작과는 달리 첩보 스릴러 장르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 


 데뷔작 ‘Vicky Donor’는 11명의 리뷰어로부터 평균 3.54를 받아 작년 10위에 랭크되었는데 이 영화 ‘Madras Cafe’는 총 11명의 리뷰어로부터 평균 3.40으로 데뷔작보다 다소 포인트는 낮아졌지만 8위에 랭크되었네요. 





#7 Bombay Talkies

 

 카란 조하르, 아누락 카쉬아프, 조야 악타르, 디바카 배너지라는 인도의 미래를 이끌 걸출한 네 명의 감독이 인도영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만들었고 평단의 호평을 끌어냈음에도 흥행에는 별로 재미를 보지 못했던 옴니버스 영화 ‘Bombay Talkies’가 12명의 평단으로부터 3.54를 받아 7위에 랭크되었습니다.


 



#6 Special 26


 유능한 작가가 스타 배우를 만났을 때의 시너지 효과를 가장 잘 보여준 영화가 바로 영화 ‘Special 26’이 아닐까 합니다. ‘A Wednesday’의 감독 니라즈 판데이와 평단보다는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배우 악쉐이 쿠마르의 조합이 다소 어울릴 것 같지 않으면서도 꽤 괜찮은 앙상블을 보여준 듯합니다. 10명의 평단으로부터 3.55를 받아 6위에 랭크되었습니다. 

 


 



#5 Lootera


 영화 '로한의 비상'으로 화려하게 데뷔전을 치렀고 지금은 아누락 카쉬아프 사단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 감독 비크라마디티야 모와네 감독의 ‘Lootera’는 떠오르는 프로듀서 엑타 카푸르의 지원과 발리우드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두 신예배우 란비르 싱과 소낙시 싱하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았지만 아직 평단 이상으로 관객들이 열광할 만한 영화는 아니었나봅니다. 반응은 아쉬웠지만 11명의 평단으로부터 3.63을 받아 5위에 랭크되었습니다. 

 


 



#4 Shahid

 

 피살로 생을 마감한 인도의 인권변호사 샤히드 아즈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Shahid’는 평단으로부터는 호평 일색이었지만 안타깝게 관객이 외면했던 까닭에 상업적으로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11명의 평단으로부터 3.81을 받아 4위에 랭크되었습니다.



 


#3 Ship of Theseus


 수려한 영상미와 철학적인 테마로 비평가들을 사로잡았던 영화 ‘Ship of Theseus’가 3위에 올랐습니다. 토론토 영화제 상영 당시에 상당히 호평을 받았던 영화였고 상업성보다는 작품성으로 승부했던 영화였기에 아미르 칸의 부인인 키란 라오나 UTV측의 배급이 없었다면 인도에 빛을 보지 못했을 영화였을 것입니다. 8명의 평단으로부터 3.87을 받아 3위에 랭크되었네요.





 

#2 Kai Po Che!

 

 인도의 현대사를 가장 쉽고 재밌게 전한 영화 ‘카이 포 체’가 2위에 올랐습니다. ‘세 얼간이’로 알려진 작가 체탄 바갓의 ‘내 생애 가장 큰 실수 세 가지’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이 영화는 원작자인 체탄이 각본에 참여해서 더 화제가 되었지요. 비평과 흥행 뿐 아니라 TV에서 활약하던 배우 수샨트 싱 라즈푸트의 성공적인 데뷔작이 되기도 했습니다. 10명의 평단으로부터 총 4.0점을 받아 2위에 랭크되었습니다.







#1 The Lunchbox


 1위는 신예 리테쉬 바트라 감독의 영화 ‘런치박스’가 차지했습니다. 원래는 베를린 영화제 영화 제작 추진 대상 영화에 선정된 것이 시작이었는데 인도에선 카란 조하르와 아누락 카쉬아프가 제작을 지원하면서 소개가 되었습니다. 제작자인 아누락 카쉬아프는 이 영화가 오스카상 외국어 영화상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해 분개했고, 공동 제작자인 카란 조하르는 ‘이 영화는 내가 만들어보지 못했던 좋은 영화’라며 극찬을 하기도 했죠. 


 총 11명의 평단으로부터 4.31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올 해 최고의 인도영화에 올랐습니다.  













2013/11/06 - [인도영화 이야기] - 2012 인도영화 결산: 전문가 평점



 2012년 10위권 내의 영화들의 평균 평점이 3.67점이었고 올 해는 3.68로 0.01포인트 상승했지만 1위와 10위 사이의 편차들이 꽤 심해 평단을 고루 만족시킨 영화는 그렇게 많지 않음을 알 수 있지요. 이를테면 지난 2년 동안 4.0점을 넘은 영화가 없었는데 올 해는 ‘카이 포 체’와 ‘런치박스’ 두 편의 영화가 4점대의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반면 10위인 ‘D-Day’는 작년 10위인 ‘Vicky Donor’보다 0.2점정도 낮은 점수였던 것을 보면 편차가 꽤 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작품에서 유독 약해지는 현상을 말하는 소포모어 징크스. 올 해는 무리 없이 잘 넘어간 듯합니다. 이를테면 ‘Lootera’의 감독 비크라마디티야 모와네나 오랜 기다림 끝에 나온 ‘Special 26’를 들고 찾아온 니라즈 판데이, ‘Madras Café’의 감독 슈지트 시카르, 순위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11위에 오른 ‘Raanjhanaa’의 아난드 라이까지 나쁘지 않은 흥행과 비평에서의 호평을 받아 발리우드의 미래를 책임질 감독으로 관객과 평단에게 자신들을 각인시킨 듯합니다. 






 감독 티그만슈 둘리아는 2011년 ‘Saheb Biwi aur Gangster’(5위), 2012년 ‘Paan Singh Tomar’(6위), ‘Saheb Biwi aur Gangster Returns’(9위)로 자신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물론 올 해 상업성을 고려해 만든 ‘Bullet Raja’는 2점대의 낮은 점수로 평단을 실망시켰지만 나름 쉬어가는 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누락 카쉬아프가 이끄는 사단이 올 해도 꽤 힘을 발휘했는데요 작년 ‘Malegaon of Superman’(4위)과 ‘Gangs of Wasseypur’연작(9, 11위)을 올렸다면 올 해는 ‘The Lunchbox’(1위), ‘Shahid’(4위), ‘Lootera’(5위), ‘Bombay Talkies’(7위) 네 작품을 올려 명실상부한 발리우드 뉴웨이브 사단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발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배우 이르판 칸이 세 편(런치박스, 사헵, 비위..., D-Day)의 영화를 10위권 내에 올려놓음으로서 좋은 영화를 잘 고르는 매의 눈을 가진 배우가 되었습니다. 







 작년만 해도 높은 평점의 영화들이 상업적으로도 성공하는 좋은 반응이 있었지만 올 해는 꽤 초라한 성적을 거둔 영화들이 많았습니다. 


 먼저 ‘Ship of Theseus’같은 경우는 1,000여개가 넘는 대작들 사이에 인도 전체에서 겨우 62개관에서 상영되어 일주일만에 상영관을 내줘야 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이는 인도에서 아직은 아트영화들에 대한 상영권이 보장되어있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Shahid’ 역시 같은 날 개봉된 악쉐이 쿠마르의 영화 ‘Boss’에게 상영관을 내주며 445개관에서 출발했는데 주연인 라즈쿠마르 야다브가 발리우드의 새로운 연기파 배우로 주목받고 있었음에도 곧이어 개봉된 ‘크리쉬 3’ 등의 영화에 완벽하게 묻히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운이 좋게도 6주 정도는 상영될 수 있었지만 2 Crores 남짓한 초라한 성적을 거두는데 그쳤지요. 


 악쉐이 쿠마르 효과를 보았던 ‘Special 26’나 이르판 칸의 ‘런치박스’가 비평과 입소문에 힘입어 슬리퍼 히트를 기록한 것을 빼면은 대부분의 영화는 약간씩 상업적인 손실을 보게 되었는데 인도영화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만들었던 ‘Bombay Talkies’는 스타감독 스타캐스팅에도 불구하고 6주 상영에 최종수익 8.49 Crores 정도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13년에도 인도에 좋은 영화가 많이 소개되었습니다. 재밌고 신나는 맛살라 영화도 좋지만 저는 조금더 다양한 영화를 누리실 수 있게 작품성 있는 영화를 소개해 드릴 의무도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이 영화들이 더 가까이 관객을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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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인도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2013년 12월 20일 개봉작은, 6년 만에 나온 속편이자 발리우드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가 된 영화 ‘Dhoom 3’입니다.


 

 

Dhoom 3

 



 


감독 : Vijay Krishna Acharya


Starring

Aamir Khan.... Sahir/Samar

Abhishek Bachchan.... A.C.P Jai Dixit

Uday Chopra.... Ali Akbar

Katrina Kaif.... Aaliya

Jackie Shroff


* Synopsis *

 시카고에서 인도 서커스를 하는 사히르는 신출귀몰한 은행강도이기도 하다. 그의 범죄를 막고자 제이와 알리 콤비가 또다시 수사를 시작한다, 이 무렵 사히르의 서커스 팀으로 젊고 유능한 알리야가 합세하는데



<< 본 예고편 >>



<< 티저 예고편 >>



Sukanya Verma(Rediff)  둠 시리즈 답게 과장되고 무모하다  ★★★

Shubhra Gupta(Indian Express)  상상력 부재와 프랜차이즈가 주는 피로감  ★★

Saibal Chatterjee(NDTV)  끝까지 재미를 주지만 독창적이지는 않다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스타파워를 자랑하는 강력한 오락영화  ★★★★☆

Srijana Mitra Das(Times of India)  위대한 인도식 서커스  ★★★★

Mansha Rastogi(nowrunning)  커진 스케일만큼 커진 흠. 웅장함에 빠져보자  ★★★

Raja Sen(Rediff)  사실성으로나 스릴로서나 그냥 즐기기에나 모든 것이 너무 어리석다  ★☆

Anupama Chopra(Hindustan Times)  우리가 기대했던 팝콘영화는 아니지만...  ★★★

Karan Anshuman(Mumbai Mirror)  스토리는 없어도 보기엔 좋더라  ★★★

Vinayak Chakravorty(India Today)  극장을 나서는 순간에도 정신이 멍해질 것  ★★★

Rajeev Masand(CNN-IBN)  쉴 새 없는 스릴을 기대했으나 교통정체만 느끼다  ★★☆

Sarita A Tanwar(DNA)  ‘패스트 앤 퓨리어스’에 대한 인도식 응답  ★★★★



 이들을 종합한 '크리쉬 3'의 평가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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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평이 정말 쓰레기;; 수준은 아니군요
    그래도 기대되진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해도 언젠간 볼겁니다)

    2013.12.22 19:21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아미르 칸이라서 뭔가 다를 거란 기대는 되고
      예고편을 봤는데 IMAX 스케일에 최적화되어있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다만 우리나라에선 아이맥스는 커녕 개봉도 못하는 게 함정 ㅡㅡ;;

      2013.12.22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인도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2013년 12월 6일 개봉작은, ‘돌격 라토르’의 프라부 데바 감독과 미남 스타 샤히드 카푸르가 오랜만에 거친 이미지로 돌아온 영화 ‘R... Rajkumar’, 그리고 발리우드판 꽃보다 할배 ‘Club 60’ 두 편입니다. 

 

 

R... Rajkumar

 



 


감독 : Prabhu Deva

Starring
Shahid Kapoor.... Rajkumar
Sonakshi Sinha.... Chanda
Sonu Sood.... Shivraj

* Synopsis *
마약왕 쉬브라즈 밑에서 일하는 철없는 청춘 라즈쿠마르. 그의 목표는 상대편 보스인 마닉을 처리하는 일. 하지만 같은 마을의 찬다에게 빠진 라즈쿠마르는 사랑을 지키기 위해 손을 씻고 갱생할 수 있을 것인가





Shubhra Gupta(Indian Express) 불쾌한 소음 뿐 No Stars
Rajeev Masand(CNN-IBN) 어느 것 하나 즐길 요소가 없다 ☆
Anupama Chopra(Hindustan Times) 적응강요형 영화에 자신을 맞추기란...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모든 것이 지극히 평범 ★☆
Vinayak Chakravorty(India Today) 뭔가 요란하긴 한데 하나도 남지 않는다 ★★
Madhureeta Mukherjee(Times of India) 뻔하고 예측가능 ★★★
Karan Anshuman(Mumbai Mirror) 프라부데바의 트레이드 마크로 중무장하다 ★★
Saibal Chatterjee(NDTV) 골치 아프고 어이없게 괴상한 이야기 ★
Mansha Rastogi(nowrunning) 시시한 액션 로맨스 ★☆
Tushar Joshi(DNA) 머리 쓰기 싫어하는 이들을 위한 판에 박은 영화 ★★
Paloma Sharma(Rediff) 가끔 재밌긴 하나 전반적으론 실패 ★☆








Club 60





감독 : Sanjay Tripathi

Starring
Farooq Sheikh
Sarika
Raghuveer Yadav
Satish Shah
Tinu Anand
Sharat Saxena

* Synopsis *
타리크와 사이라는 총기 사고로 미국에 있는 아들을 잃고 실의에 빠져 살아간다. 그러던 그들이 ‘Club 60’이라는 독특한 노년들이 모인 모임에 들어가는데.




Shubhra Gupta(Indian Express) 심금을 울리는 연기 ★★☆
Karan Anshuman(Mumbai Mirror) 가슴을 자극하는 각본, 검증된 연기력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우정과 인간에 대한 감동적 여정 ★★★
Rajeev Masand(CNN-IBN) 각본은 허술, 연기는 베테랑 ★★
Tushar Joshi(DNA) 생동감이 없다 ★★
Nishi Tiwari(Rediff) 옛날 영화는 잊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져왔으면 ★★
Faheem Ruhani(India Today) 흠은 있지만 값진 ★★★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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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망할줄 알았지만 역시 망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라즈꾸마르 산토쉬 영화를 기대한거였는데
    이거 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샤샤 그냥, 2014년 우리 힘내자 ㅠㅠ
    너에겐 ..........그것이 최선이야 그냥 ㅋㅋㅋㅋ

    2013.12.08 19:56 [ ADDR : EDIT/ DEL : REPLY ]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인도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2013년 11월 15일 개봉작은, 우리에게 <블랙>과 <청원> 등의 영화로 잘 알려진 미학의 거장 산제이 릴라 반살리 감독의 <Ram Leele>와 캉가나 라넛 주연의 <Rajjo> 두 편입니다.

 

 

Ram Leela

 

 

 


감독 : Sanjay Leela Bhansali

 

Starring
Ranveer Singh.... Ram
Deepika Padukone.... Leela
Richa Chadda.... Raseela, Leela's sister-in-law
Supriya Pathak.... Leela's mother
Sharad Kelkar.... Leela's brother
Gulshan Devaiah.... Bhavani, Leela's cousin
Barkha Bisht.... Kesar, Ram's sister-in-law
Abhimanyu Singh.... Ram's brother

Priyanka Chopra (Special appearance in the song "Ram Chahe Leela")

 

* Synopsis *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바탕으로한 영화로, 구자라트를 배경으로 100년동안 전쟁을 이어온 두 원수 집안 남녀의 사랑을 그리고 있다.

 

 

 

 

 

 

 


Saibal Chatterjee(NDTV)  과잉이 최고라고 믿는 한 감독의 그릇된 물량공세  ★★
Shubhra Gupta(Indian Express)  반살리 감독답게 스펙터클하나 너무 지리멸렬하다  ★★☆
Meena Iyer(Times of India)  관객은 사랑과 증오의 이야기에 빠져들것  ★★★★★
Raja Sen(Rediff)  일대혼란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놀라운 예술적 성취  ★★★★☆
Rohit Khilnani(India Today)  반살리, 관객을 스크린에 붙잡아 두다  ★★★★☆
Suhani Singh(India Today)  반살리 영화중 가장 육감적이고 과격하다  ★★★
Faheem Ruhani(India Today)  매혹적이고 빛나는 러브스토리  ★★★☆
Karan Anshuman(Mumbai Mirror)  섹스와 총, 그리고 반살리  ★★★
Rajeev Masand(CNN-IBN)  기존의 반살리와는 다른 가차 없는 상업영화  ★★★☆
Anupama Chopra(Hindustan Times)  허구로 마름질한 세계에 사랑과 유머를 섞다  ★★★
Mansha Rastogi(nowrunning)  흠은 있지만 가치 있는 것이 더 많다  ★★★☆
Sarita A Tanwar(DNA)  감정 없이 보긴 힘든 영화  ★★★☆

 


 이들을 종합한 'Ram Leela'의 평가는

 

 

 

 

 

 

 

 

Rajjo

 

 

 

감독 : Vishwas Patil

 

Starring
Kangana Ranaut.... Rajjo
Paras Arora.... Chandu
Mahesh Manjrekar.... Begum
Prakash Raj.... Hande Bhau 

 

 

* Synopsis *
 브라만 계급의 찬두는 자신의 크리켓 팀을 승리로 이끌고 그것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만난 모슬렘 출신의 무희 라조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이들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너무도 많은 장벽이 기다리고 있는데

 

 

 

Faheem Ruhani(India Today) 총체적 난국 ★
Karan Anshuman(Mumbai Mirror) 캉가나의 팬만을 위한 영화 ★
Paloma Sharma(Rediff) 다른 영화의 잡동사니만 모으다 ★
Tushar Joshi(DNA) 관객을 흥분시키려는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고 ★
Madhureeta Mukherjee(Times of India) 기대를 밑도는 영화 ★★☆
Khalid Mohamed(Deccan Chronicle) 올 해 최악의 영화 ★
Anupama Chopra(Hindustan Times) 미친 듯이 웃었지만 재밌지는 않은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의도는 좋지만 시기가 좋지 않다 ★★☆
Mansha Rastogi(nowrunning) 배우의 연기 뿐 아니라 다른 것들도 끔찍하다 ★
Rajeev Masand(CNN-IBN) 본인들은 신나겠지만 (이 영화에)희망이란 없다 ★☆


이들을 종합한 'Rajjo'의 평가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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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샤히드-암리타-깡가나
    사랑하는 아이들은 죄다 총체적 난국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깡가나 너마저 또르르......

    2013.12.08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인도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이번 주 개봉작은 악당과 정의의 사도와의 관계가 모호한 마하라슈트라의 경관 출불 판데이의 액션 활약을 그린 영화 ‘다방’의 속편 ‘다방 2’입니다.

Dabangg 2

 

 

감독 : Arbaaz Khan
Starring
Salman Khan.... Chulbul 'Robin Hood' Pandey
Sonakshi Sinha.... Rajjo Pandey
Arbaaz Khan.... Makhanchand 'Makhi' Pandey
Vinod Khanna.... Prajapati Pandey
Mahi Gill.... Nirmala Pandey
Prakash Raj.... Thakur Bachcha
Deepak Dobriyal.... Chunn

Malaika Arora Khan
Kareena Kapoor
Sanjay Dutt


* Synopsis *

  악명 높은 경찰 출불 판데이. 그는 럭나우로 전근을 가게 되고 더 큰 범죄와 맞서게 된다. 이번엔 조폭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하려는 바차가 그의 숙적. 그는 언론을 동원해 출불의 명예를 깎아내리고 결국 그를 감금시키기에 이르는데

 

 

Aniruddha Guha (DNA) '다방'의 자기복제 ★★
Rubina A Khan(Firstpost) 부족한 각본에도 출불은 매력적인 캐릭터 ★★★
Sukanya Verma(Rediff) 참신함은 사라지고 너무 익숙한 것들이 보인다 ★★☆
Shubhra Gupta(Indian Express)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세계에서 ‘그냥 즐겨’라는 듯한 살만 ★★☆
Rajeev Masand(CNN-IBN) 전편을 모방한 듯한 느슨함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당신을 다른 세계로 안내할 영화 ★★★★
Vinayak Chakravorty(India Today) 오락이 우선인 살만의 전형적인 영화 ★★★
Raja Sen(Rediff) 전편보단 낫지만 새로울 건 없다 ★★☆
Srijana Mitra Das(Times of India) 전편보다 노련하고 촘촘하고 밝다 ★★★☆
Anupama Chopra(Hindustan Times) 출불 판데이의 어깨와 전편의 애정만으로 설렁하게 만든 영화 ★★☆
Mansha Rastogi(nowrunning) 영화보다는 배우빨 ★★☆
Saibal Chatterjee(NDTV) 신선한 아이디어는 실종, ★★☆
 

 

영화 'Dabangg 2'의 평가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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