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에 진출하는 또 한 명의 스타



 매력녀이자 건강미인인 비파사 바수가 ‘미션’ 등의 영화를 만든 감독 롤랑 조페 감독의‘Singularity’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 작품에서 비파사는 조쉬 하트넷의 상대역을 맡았다고 합니다.




샤히드 카푸르 , 미라 네어 차기작에 파키스탄인으로 변신



 파키스탄 소설가인 Mohsin Hamid의 “The Reluctant Fundamentalist”라는 작품을 파키스탄에서 촬영하기로 결정.

 샤히드는 대본에 매우 만족해 출연을 결정하기로.


 

 비드야와 라니는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아

 여배우 사이에서의 평화는 언제 이루어질까요. 영화 ‘No One Killed Jessica’에 출연한 두 연기파 배우 비드야 발란과 라니 무케르지는 신경전 때문에 촬영장에서 말도 잘 안나눴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모션은 함께 다닐 예정이라고 하네요.



 쥴리아 로버츠... 사실이었구나~ 

 최근에 우리나라에도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가 개봉했죠. 극중에서 쥴리아 로버츠는 인도여행을 떠났는데요. 언론에서 노이즈 마케팅을 위해 거짓으로 쥴리아 로버츠의 진짜 힌두교로 개종했다고 거짓으로 꾸민 줄 알았는데 사실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새삼스러운 소식이지만 정말 저는 믿지 않았거든요.




세 명의 칸 소식

 

 

 아미르 칸 자신의 영화 ‘Dhobi Ghat’가 대중적이지 않을 것 같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미르는, 이 영화가 대중적이기 보다는 감성적인 관객들을 위한 영화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영화 ‘Dhobi Ghat’는 바로 아내인 키란 라오가 각본을 쓰고 감독으로 데뷔하는 작품으로 최근 토론토 영화제에 상영되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영화는 UTV의 배급으로 1월 16일에 개봉될 예정인데요. 그래도 아미르에게 긍정적인 것은, 바로 진지한 주제임에도 큰 성공을 거두었던 아미르 칸의 영화 '랑 데 바산티'역시 1월에 개봉했다는 사실. 영화가 좋으면 관객은 극장을 찾는 법이랍니다. 



 살만 칸, 'London Dreams'를 함께 작업했던 타밀스타 아신과 함께 내년에 함께 영화 촬영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아신은 일전에 세 번이나 함께 출연하는 것을 고사했다고 전하는데요. 그 역에는 프리얀카 초프라가 들어갈 예정이었다고 하네요.


 카란 조하르의 절친 샤룩 칸은 카란 조하르의 토크쇼 ‘Koffee with Karan’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것이라고 전함. 샤룩 칸 영화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면,‘DON 2’엔 왕년의 스타 라비나 탄돈 역시 까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한 편 2011년 상반기에도 샤룩을 못 보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영화 'Ra.One'이 6월에서 2011년 디왈리 시즌으로 개봉을 옮길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부분 인도영화의 스케쥴이 당겨지기보다는 미뤄지는 경우가 많아 긍정적인 기대를 하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 임란 칸 유부남 된다.


 볼리우드의 또 한 명의 칸이 되고 싶어하는 청춘스타 임란 칸 군이 품절남에 이어 유부남의 길을 걷게 되는데요. 역시 신부는 여자친구인 아반티카양. 그런데 무슬림인 임란과 힌두교인인 아반티카의 문제가 걸려있어, 일단은 '법적으로' 부부를 먼저 선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이 친구 결혼 너무 이른 거 아냐? 인생은 짧다구 ㅎㅎ


 

Golmaal 3


 영화 ‘Golmaal 3’가 첫주만에 전 세계적으로 115 Crores의 수익을 거둬들이면서 당당히 디왈리 시즌의 강자가 되었는데요. ‘Golmaal 3’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로힛 쉐티 감독은 자신의 페르소나 아제이 데브간과 함께 찍을 작품으로 타밀영화인 ‘Singam’을 선택했다고. 이 영화엔 또한 아비쉑 밧찬이 출연하게 될 예정이라 합니다..


‘Golmaal 3’의 투샤 카푸르가 신부감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그가 이상형으로 생각하는 여인은 바로 친척누나인 까리나 카푸르 같은 스타일이면 좋다고 합니다.




리틱 로샨과 살짝 관계없는 리틱 로샨 영화이야기



 영화 ‘Guzaarish’는 표절문제로 기소가 되었는데 Dayanand Raajan이라는 작가가 자신의 작품 ‘Summer Snow’라는 작품을 표절했다고 항의.


 아 그리고 리틱 로샨이 말라리아 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속보도 들어왔네요. 

 정말이라면 빨리 쾌차하기를 빕니다. 우리나라의 리틱 팬들이 기도하고 있을거에요 ^^


 아비쉑 밧찬의 질투

 이미 전해진 소식이지만 카란 조하르가 제작하는 영화 ‘Agneepath’ 리메이크 프로젝트, 원작의 주연은 바로 아미타브 밧찬인데요. 카란 조하르 측이 아미타브의 아들인 아비쉑 대신 리틱 로샨을 주연으로 내세우자 아비쉑 밧찬이 약간은 질투를 하는 분위기라고 하네요. 

 하긴 자신과 단짝인 부인 아이쉬와리아 라이가 리틱과 잘 어울린다는 것도 질투라면... 

 

 Tees Maar Khan 이야기


 영화 ‘Tees Maar Khan’은 미국영화 ‘After the Fox’라는 작품을 카피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사실 영화 ‘After the Fox’는 영국-이탈리아의 합작 영화로 ‘자전거 도둑’을 만든 비토리오 데 시카의 블랙 코미디로, 영국의 명배우 피터 셀러스가 출연한 작품인데요, ‘After the Fox’의 내용은 범죄자 알도 바누치가 금을 밀수하기 위해 영화감독으로 위장하고 밀수 지역에서 벌이는 에피소드를 그린 내용입니다.

 한 편, 카트리나 케이프가 프로듀서로 변신합니다. 바로 자신의 동생인 이사벨 케이프의 데뷔를 위해 발벗고 나섰는데요. 가족애는 눈물겹지만 너무 가족화 되어가는 볼리우드 식상해요.

 

 파라 칸 감독은 사실상 ‘Tees Maar Khan’에 까리나 카푸르를 출연시키기를 원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어떤 영화가 나왔을지...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 더 즐거운 소식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Posted by 라.즈.배.리
Oye! It's Bollywood2010.11.07 22:41

 


  최근 개봉되어 화제를 낳고 있는 헐리웃 영화 ‘소셜 네트워크’를 비롯해 ‘뷰티풀 마인드’, ‘밀크’, ‘말아톤’ 등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실화를 소재로 한 작품들은 대중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점점 참신한 각본이 부족해지는 세계 영화계에 하나의 대안 책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볼리우드 역시 예외는 아닌 듯합니다. 특히 올 해 실화를 소재로 한 많은 영화들이 개봉해 좋은 반응을 얻고, 또 앞으로 인도의 극장가에 선보일 예정인데요. 올 해 가장 주목받은, 실화를 소재로 한 볼리우드 영화들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Once Upon A Time In Mumbaai



 예전부터 ‘Once Upon A Time’이라는 제목으로 시작한 영화들은, 이를테면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처럼 정말 실화를 다루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여기 볼리우드 역시 뭄바이의 정치, 경제, 연예계를 주름잡았던 한 조직폭력배 두목과 그의 수하에 있었지만 적이 된 한 남자 사이의 암투를 그린 범죄 드라마입니다.


 영화 속 실제 모델은, 아제이 데브간이 맡은 일인자 술탄역은 조직폭력배이자 밀수업자인 하지 마스탄(Haji Mastan)으로 명배우인 딜립 쿠마르나 아미타브 밧찬 같은 인물들도 그에게 인사드리러 갈 정도로 명성이 높던 인물로 아미타브 밧찬의 대표작중 하나인 ‘Deewaar’는 바로 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기도 합니다.


 한 편 에믈란 하쉬미가 맡은 쇼아입역은 다우드 이브라힘이라는 인물을 모델로 하고 있는데요. 다우드는 처음에는 하지를 도와 밀수업에 뛰어들면서 세력을 키우다 거물로 성장한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테러리스트들을 도와 1993년 뭄바이 폭탄테러 등을 벌인 장본인이기도 한데요. 현재는 알카에다와의 공조 등으로 인해 2008년 포브스지가 선정한 10대 범죄자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Once Upon A Time In Mumbaai’는 70년대를 배경으로 이 두 남자의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각색해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Once Upon A Time In Mumbaai 중에서 'Pee Loon'》



  Rakta Charitra



 올 해 가장 큰 흥행을 기록했던 영화 중 한 편인 ‘Raajneeti’가 인도의 정치 잔혹사를 보여줬다면 ‘Rakta Charitra’는 단숨에 그 영화를 장난으로 만들어 버린 영화입니다. 예고편부터 잔혹함과 폭력적인 모습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이 영화는 파리탈라 라빈드라(Paritala Ravindra)라는 정치인의 비극적인 실화를 다루고 있는데요. 영화는 2005년 파리탈라가 암살당하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하며 그의 삶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최근 결혼에 골인한 스타 비벡 오베로이가 극중 라빈드라를 투영한 라비(Ravi)역을 맡았고 남인도의 톱스타 수리야가 라빈드라의 경쟁그룹의 리더인 수리야나라야나 레디를 투영한 수리(Suri)역을 맡았습니다.


  두 사람의 피를 부르는 경쟁은 치열했는데요. 인도 내엔 상당히 많은 당이 있으며 그 중에는 사적인 군대 조직이나 공산 진영도 있는데 낙살라이트(Naxalite)는 마오이즘을 이념으로 한 인도의 대표적인 공산당으로 자신들의 이념을 위해 폭력적인 행위도 불사하는 집단으로, 라빈드라의 부모는 낙살라이트 출신이라는 이유로 경쟁자인 체나 레디의 하수인들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하고 복수를 위해 라빈드라는 정치에 뛰어드는 동시에 체나 레디를 비롯한 레디 측의 주요 인사들을 암살합니다. 한 편 체나의 아들 수리 역시 라빈드라에게 복수하게 되죠.


  이렇게 영화 ‘Rakta Charitra’는 정치라는 명목으로 서로 죽고 죽이는 일이 실제로 되풀이되던 인도의 피의 현대 정치사를 그리고 있습니다. 폭력적인 장면의 연속으로 개봉당시 논란이 되기도 했던 이 영화는 두 파트로 나누어 개봉하는데 1편은 라빈드라의 시각에서, 2편은 수리의 시각에서 영화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편의 개봉당시 볼리우드 권역의 반응은 미지근했지만 영화의 지역인 텔루구 지역만큼은 상당히 뜨거운 반응이었다고 전해지는데 얼마나 폭력적이고 대담한 영화인지 궁금해지네요.

  주의! 예고편엔 다소 폭력적인 장면이 있습니다.  






  Khelein Hum Jee Jaan Sey



  국내에도 소개된 ‘라간’과 세계적으로 배급되어 좋은 반응을 얻은 ‘조다 악바르’ 등을 만든 아쉬토수 고와리케 감독의 신작 ‘Khelein Hum Jee Jaan Sey’는 가장 인도다운 영화를 만드는 감독의 이력답게 인도의 독립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영화는 치타공(Chittagong)이란 이름의 무장 독립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1930년부터 34년까지 약 5년간에 걸친 활약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무장 독립군의 리더인 수리야 센으로 최근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부인인 배우 아이쉬와리아 라이와 함께 부산을 찾은 아비쉑 밧찬이 수리야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고 ‘옴 샨티 옴’ 등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한 디피카 파두콘이 그의 조력자인 칼파나 더따 역을 맡고 있습니다.


  영국의 인도 지배 당시, 선생님이었던 수리야는 학생들에게 조국의 독립에 대해 가르침으로서 마스트라다(선생 같은 형님)라는 별명을 들을 정도로 정신적인 지주였던 인물로 결국 독립군을 조직해 양성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1930년 무장혁명 계획을 세우는데요, 전신국과 전화국을 파괴하고 제국주의 집단인 ‘유러피안 클럽’의 멤버들을 암살할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1930년 4월 18일 오후 10시, 거사가 진행되고 소계의 성공을 거두며 독립군의 활약도 빛을 발하지만 그로 인한 경찰과 군대의 추격은 피할 수 없는 짐이 됩니다.


  작가 마니니 차터지의 소설 ‘Do or Die’를 영화화한 이 작품은 대작 전문 감독의 지휘아래 오랜만에 인도에서 개봉되는 독립운동을 다루는 소재인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helein Hum Jee Jaan Sey  예고편》



  No One Killed Jessica

  1999년, 뉴델리에서 모델 출신의 한 여성이 살해된 채 발견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제시카 랄(Jessica Lall). 희생자는 있지만 범인은 없었던 이 사건이 재조명됩니다.


  백 명의 증인이 진술을 했지만 7년만에야 범인이 잡힌 이 사건은 총리의 아들인 마누 샤르마가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사건은 종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됩니다.

 술자리의 동석을 거부해 우발적으로 제시카를 살해한 마누는 친구들과 함께 총기를 땅에 묻는 수법으로 증거를 인멸하는데요. 마누는 검거 당시에는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지만 친구의 증언으로 7년만에야 다시 이 사건은 법정공방으로 이어집니다.



  영화의 주인공은 제시카 랄과 사건을 일으킨 범인과 증인이 아닌 그녀의 가족과 사건을 다루는 기자 사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작년 개봉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인도영화 ‘블랙’의 주인공 라니 무케르지가 기자역을 맡고, 올 해 아미타브 밧찬이 열세 살 조로증 소년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영화 ‘Paa’로 Filmfare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비드야 발란이 제시카의 언니 사브리나 역을 맡습니다.


  충격적인 실화와 오랜 시간 끌어왔던 법정에서의 공방전 등이 과연 영화 속에선 어떻게 그려질 지 궁금하네요.

 


  이젠 볼리우드에선 내용의 부재와 소재의 빈궁이라는 단어는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작품만 좋다면 관객들은 얼마든지 그 영화를 선택할테니까요.





Posted by 라.즈.배.리



 '조다 악바르', '랑 데 바산티' 등 굵직한 영화들을 제작, 배급하고 어느덧 인도를 대표하는 영화사중 하나가 되었고 최근에는 자사 로고를 새롭게 바꾼 UTV사에서 2010년 하반기, 2011년 연중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우선 2010년 주요 배급작품으로는

 카란 조하르가 제작하고 헐리웃 영화 ‘스텝 맘’을 리메이크하는 ‘We Are Family’,
‘블랙’, ‘데브다스’ 등 인도영화 팬들에게 익숙한 걸출한 작품들을 선보인 산제이 릴라 반살리 감독의 ‘Guzaarish’, 그리고 반살리 감독이 프로듀서를 맡은 ‘My Friend Pinto’,
 인도를 떠들썩하게 만든 모델 제시카 랄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비드야 발란, 라니 무케르지 주연의 ‘No One Killed Jessica’, 그리고 올 해 대미를 장식할 ‘옴 샨티 옴’의 감독 파라 칸의 세 번 째 연출 대작 ‘Tees Maar Khan’이 2010년 UTV를 빛낼 영화라면

파라 칸의 영화 'Tees Maar Khan'




 2011년 역시 시작부터 묵직한데요. ‘카미니’를 만든 비샬 바드와즈 감독, 프리얀카 초프라 주연의 ‘Saat Khoon Maaf’을 시작으로,
‘싱 이즈 킹’의 감독 아니스 바즈미의 ‘Thank You’,
 카란 조하르의 Dharma가 2011년도 역시 UTV와 팀업을 이루면서 ‘Dostana 2’가 UTV에서 배급되고, ‘Kites’의 아누락 바수 감독의 'Silence',
 아미르 칸 프로덕션 에선 ‘Delhi Belly’,
 '패션'의 마두르 반다카르가 감독하고 까리나 카푸르가 보여주는 한 여배우의 성공과 몰락을 그리게 될 ‘Heroine’, ‘Dev.D’의 아누락 카쉬압의 ‘That Girl in Yellow Boots’,
 ‘LSD’의 디바카 배너지 감독의 정치 스릴러 ‘Calcutta Jasoos’까지
 감독이나 제작자의 브랜드가 강한 영화들이 2011년을 채울 예정이라고 합니다.

비샬 바드와즈의 'Saat Khoon Maaf'




 2009년에는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작품과 흥행성적을 남긴 UTV사, 이번에 투자하는 비용은 지난 해보다 200 Crores가 더해진 450 Crores라 하니 흥행에 대한 부담도 커질 듯 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Oye! It's Bollywood2010.07.07 22:20


 2010년도 반이 흘렀습니다. 많은 기대작들이 개봉했고 좋은 성과를 낸 작품도 있고 기대와는 달리 아쉬운 성과를 낸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하반기는 디왈리같은 인도의 큰 명절시즌도 있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배급에 주력하는 인도의 영화시장에 과연 어떤 작품이 관객을 찾을지 알아보겠습니다.






7/2#
I Hate Luv Storys


감독: Punit Malhotra(데뷔작)
Starring: 임란 칸, 소남 카푸르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볼리우드 멜로물의 제왕 비르의 조감독으로 있는 제이(임란 칸)는 사실 러브스토리를 싫어하는 영화감독 지망생. 한 편, 역시 비르가 촬영하는 영화의 스탭으로 있는 심란(소남 카푸르)은 일과 사랑 모두 성공하기를 원하는 여인, 두 사람의 인생은 촬영장의 안팎을 오가며 서로 얽히게 되는데






7/9
Milenge Milenge


감독: Satish Kaushik(Tere Naam)
Starring: 까리나 카푸르, 샤히드 카푸르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술과 담배를 입에 대지 않는 남자를 원하는 프리야와 그녀를 잡기 위해 자신의 습관을 숨기고 접근한 남자 아밋. 어느 날 아밋이 우연히 프리야의 다이어리를 손에 넣게 되고 다이어리에 적힌 대로 그녀의 이상형의 모습을 하고 그녀에게 접근한다.







Red Alert - The War Within


감독: Anant Mahadevan(Aksar)
Starring: 수닐 셰띠, 나세루딘 샤, 비노드 칸나
배급: Star Entertainment Pvt Ltd

* Synopsis *
 농장 노동자였던 나르시마라는 한 남자의 실제 사건을 다룬 이 영화는, 자녀의 교육을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그로 인해 군의 추격을 당한 한 남자의 비극을 그리고 있다.






7/16
Lamhaa


감독: Rahul Dholakia(Parzania)
Starring: 산제이 더뜨, 비파사 바수, 쿠날 카푸르
배급: G S Entertainment Pvt. Ltd.

* Synopsis *
 아름답지만 또한 위험한 지역 카슈미르. 이곳의 이권 다툼을 위해 기업과 정치인, 그리고 세력가들의 암투가 벌어진다. 분리주의자인 하지는 폭탄테러에서 가까스로 살아남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군사요원인 비크람과 하지의 후견인인 아지자가 함께 비밀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Tere Bin Laden


감독: Abhishek Sharma(데뷔작)
Starring: 알리 자파르, 아비쉑 샤르마
배급: Walkwater Media

* Synopsis *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고 있는 파키스탄 출신 리포터 알리는 미국 비자를 신청하지만 번번이 거절당한다. 그러다 오사마 빈 라덴을 닮은 사람을 발견하고는 그의 비디오를 촬영해 방송국에 팔아넘기는데 이것이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더니 급기야 미국 백악관에선 비상사태까지 발생하게 만들어 버린다.






Udaan


감독: Vikramaditya Motwane(데뷔작)
Starring: 라잣 바메차, 로니트 로이, 람 카푸르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학교를 정학당한 로한은 잠셰르푸르라는 한 마을에 정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생계를 위해 아버지가 있는 철강공장에서 일을 하게 되지만 자신이 원하는 길은 바로 작가가 되는 것. 하지만 그는 암울한 현실과 싸워야 한다.






7/23
Khatta Meetha


감독: 프리야다산(빌루)
Starring: 악쉐이 쿠마, 트리샤 크리슈난, 라즈팔 야다브
배급: Shree Ashtavinayak Cinevision Ltd

* Synopsis *
 잘나가는 건설 계약자가 꿈인 사친. 하지만 기회는 좀처럼 그에게 오지 않는데, 이유는 바로 뇌물을 줄 돈이 없다는 것. 설상가상으로 지방자치의원으로 선출된 사람은 바로 앙숙인 전 여자친구. 과연 그의 꿈은 이루어질 것인가. 프리야다산 패밀리의 대표주자인 악쉐이 쿠마가 펼치는 좌충우돌 소동극.






7/30
Once Upon A Time In Mumbaai


감독: Milan Luthria(Taxi Number 9211)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에믈란 하쉬미, 캉가나 라놋
배급: Balaji Motion Pictures

* Synopsis *
 1970년 연예, 정치, 경찰 등을 주름잡던 뭄바이의 암흑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범죄와 러브스토리. 잘 나가는 건달 술탄은 자신이 데리고 있던 쇼아입의 세력에 위협을 느낀다. 서로 다른 세대의 두 남자에게서 비춰지는 뭄바이 암흑가의 두 가지 모습. 과연 이 파워게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8/6#
Aisha


감독: Rajshree Ojha(데뷔작)
Starring: 소남 카푸르, 아베이 데올
배급: PVR Pictures

* Synopsis *
 제인 오스틴의 소설 ‘엠마’를 현대의 볼리우드 감각으로 그려낸 영화. 오지랖이 넓은 아가씨 아이샤. 패션에 민감한 부잣집 따님인 그녀의 관심사는 친구인 쉬팔리의 사랑을 맺어주는 것. 하지만 아이샤의 행동으로 그녀가 맺어주려는 사람들은 연애의 카오스 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린다.





 
8/13
Help


감독: Rajiv Virani(My Bollywood Bride)
Starring: 바비 데올, 무다 고스
배급: M/s Rupali Aum Entertainment Pvt.Ltd

* Synopsis *
 비크는 볼리우드의 잘 나가는 공포영화 감독이지만 결혼생활에는 문제를 안고 있다. 아내인 피아의 어두운 유년시절은 지금 두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두 사람을 노리는 사악한 영혼. 이제 악을 물리치기 위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Peeplilive

감독: Anusha Rizvi(데뷔작)

Starring: 옴카르 다스 마닉푸리, 라구비르 야다브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나타와 부디야는 가난한 농부로 엄청난 채무로 자신의 터전을 빼앗기고 만다. 한 정치인이 솔깃한 제안을 하는데, 그건 바로 자살 소동을 벌이라는 것. 그러면 언론에서 이 이야기를 떠들 것이고 정부는 그제서야 자신들을 구제하러 나설 것이라 하는데, 이 자살소동으로 조용했던 마을은 순식간에 떠들썩해지는데.






8/20
Lafangey Parindey


감독: Pradeep Sarkar(Laaga Chunari Mein Daag)
Starring: 디피카 파두콘, 닐 니틴 무케쉬
배급: Yash Raj

* Synopsis *
  1980년대 뭄바이. 핑키는 비록 앞을 볼 수는 없지만 롤러스케이트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으로, 스타 제조 프로그램에 우승해 신분을 보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한 편 그녀에게 빠진 폭주족 난두는 그녀의 성공을 돕기로 한다. 하지만 거친 세상은 두 사람의 꿈을 허락하지 않는데






8/27
Aashayein


감독: Nagesh Kukunoor (Dor)
Starring: 존 아브라함, 프라틱샤 론카
배급: Reliance Big Pictures

* Synopsis *
 매력적인 도박사 라훌 싱의 여정을 그린 영화.





9/3#
We Are Family


감독: Siddharth Malhotra(데뷔작)
Starring: 까졸, 아르준 람팔, 까리나 카푸르
배급: Sony Pictures / UTV

* Synopsis *
 영화 ‘스텝 맘’의 볼리우드 리메이크로 마야와 아만은 이혼했지만 아직도 마야는 애들에겐 따뜻한 엄마. 하지만 마야가 암에 걸리면서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하는 시간이 온다. 마야가 할 일은 아만의 연인 쉬레야에게 엄마가 되는 법을 가르치는 것. 영화는 한 집안의 두 엄마에 대한 이야기다.







9/10
Dabangg


감독: Abhinav Kashyap(데뷔작)
Starring: 살만 칸, 압바즈 칸, 소낙시 싱하, 마히 길, 소누 수드
배급: Shree Ashtavinayak Cinevision Ltd

* Synopsis *
 나이니에겐 두 명의 아들이 있었지만 집안 사정으로 한 명의 아들은 다른 곳으로 보내지는데 그의 이름은 출불 판데이. 우타프라데쉬를 배경으로 부패형사인 출불은 형사로 활동하면서 동시에 그만의 조직을 가지고 있다. 그가 빼돌린 것들을 그들을 위해 쓰는 의리있는 악당 출불은 이제 사랑과 가족, 그리고 그의 적들에 맞서야 한다.







9/17
Rakta Charitra - I

감독: Ram Gopal Varma(Sarkar)

Starring: 비벡 오베로이, 슈리야, 샤트루간 싱하
배급: 미정

* Synopsis *
 2005년 저격으로 사망한 텔루구의 정치인 파리탈라 라빈드라의 생애를 그린 작품으로 굵직한 범죄 영화들을 주로 만든 람 고팔 바르마 감독이 그의 전기를 원작으로 만드는 작품. 타밀출신의 배우 수리야의 첫 볼리우드 진출작






9/24
Anjaana Anjaani


감독: Siddharth Anand(Bachna Ae Haseeno)
Starring: 란비르 카푸르, 프리얀카 초프라, 자예드 칸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타 라 럼 펌’, ‘살람 나마스떼’ 등의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주로 만들어 온 시다드 아난드 감독이 야쉬 라즈를 나와 처음 ‘하우스 풀’ 등의 코미디를 만들어 온 사지드 나이다드왈라와 함께 만드는 로맨틱 코미디로 아카쉬와 키아라, 사랑과 직장에 계속 실패해 다리에서 뛰어내릴 작정이었던 두 사람은 그곳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Crook: It'S Good To Be Bad

감독: Mohit Suri(Raaz - The Mystery Continues)

Starring: 에믈란 하쉬미, 네하 샤르마
배급: 미정

* Synopsis *
 볼리우드에서 장르영화를 많이 만들었던 모힛 수리 감독이 자신의 페르소나인 에믈란 하쉬미와 만드는 범죄극으로, 호주를 배경으로 성공을 위한 야심 하나로 그곳으로 건너간 한 인도인 청년이 인종문제로 겪는 우여곡절들을 그리고 있다.






9월중
Allah Ke Banday

감독: Faruque Kabir(The Awakening)

Starring: 샤르만 조쉬, 나세루딘 샤, 아툴 쿨카르니
배급: Rising Star Entertainment

* Synopsis *
 ‘Allah Ke Banday’는 신성한 아이들이란 뜻으로, 슬럼가에 사는 두 열 두 살 소년의 이야기. 마피아의 마약 공급 책으로 일하는 그들의 목표는 지하 세계의 우두머리. 하지만 그들은 살인죄로 수감되고 소년원에 갇히게 되고 세상은 그들이 알고 있던 것 보다 더 척박한 곳임을 깨닫는데. 엄한 소년원 안에서 두 소년은 범죄에 이용되고 이렇게 그들에겐 악순환이 반복된다.



Kajraare

감독: Pooja Bhatt(Dhokha)

Starring: 히메쉬 레샤미야, 모나 라이자
배급: T-Series

* Synopsis *
 변호사인 라지브는 요르단 여행중에 만난 나르기스라는 여인에게 반한다. 운명에 이끌려 그녀를 쫓지만 그녀가 있는 곳은 파키스탄 라호르의 한 홍등가. 라지브는 그곳에서 목숨을 걸고 그녀를 빼내기 위한 시도를 감행하는데.
 





10/1#
Aakrosh


감독: 프리야다산(빌루)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악쉐이 칸나, 비파사 바수, 파레쉬 라왈
배급: 미정

* Synopsis *
 코미디 전문감독 프리야다산이 만든 액션 스릴러






Knock Out

감독: Mani Shankar(Mukhbiir)

Starring: 산제이 더뜨, 이르판, 캉가나 라놋
배급: Sohail Maklai Entertainment Pvt Ltd

* Synopsis *
 ‘문나바이’의 산제이 더뜨와 ‘빌루’의 이르판 그리고 ‘패션’으로 알려진 배우 캉가나 라놋이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코믹 액션물로 이르판이 전화 부스에 갇혀 궁지에 몰린 남자의 역할을 맡을 예정.



10/15

Jhootha Hee Sahi

감독: Abbas Tyrewala(Jaane Tu... Ya Jaane Na)

Starring: 존 아브라함, 파키, 마드하반, 소하일 칸, 압바즈 칸, 나세루딘 샤
배급: Saregama-HMV

* Synopsis *
 자살을 앞둔 한 여인이 우연히 마지막으로 걸게 된 전화를 받은 남자와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




10/22
Paan Singh Tomar

감독: Tigmanshu Dhulia(Charas)

Starring: 이르판, 마히 길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최고의 운동선수에서 반역자로 전락한 한 남자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판 싱 토마는 인도 장애물 경기대회 7연속 우승에 10년 동안 아무도 그의 기록을 깬 적 없는 유능한 육상선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그의 명예에 치명적인 금이 가는데.





 
 
11/5#
Action Replayy


감독: Vipul Shah(Namastey London)
Starring: 악쉐이 쿠마, 아이쉬와리아 라이, 네하 두피아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악쉐이 쿠마와 애쉬 라이 밧찬이 한 영화에서 만난다. 한 노인이 70년대 자신의 젊은 시절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믹 드라마.



Golmaal 3

감독: Rohit Shetty(Golmaal 시리즈)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아샤드 와르시, 투샤 카푸르, 쉬레야스 탈파드, 쿠날 크무, 까리나 카푸르
배급: Shree Ashtavinayak Cinevision Ltd

* Synopsis *
 평균 이하의 남자들이 벌이는 볼리우드의 폭소탄 ‘Golmaal’의 세 번 째 시리즈


11/17
Guzaarish

감독: Sanjay Leela Bhansali(Black, Devdas)

Starring: 리틱 로샨, 아이쉬와리아 라이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프레스티지’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작년 가을 시즌 이 영화를 위해 체중 조절과 초췌한 모습의 리틱 로샨의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이 영화.





11/26
Break Ke Baad

감독: Danish Aslam(데뷔작)

Starring: 임란 칸, 디피카 파두콘
배급: Reliance Big Pictures

* Synopsis *
 볼리우드의 젊은 배우 임란 칸과 디피카 파두콘이 함께 만난 영화로, ‘파나’와 ‘훔 뚬’ 등의 영화를 만들었던 쿠날 콜리가 제작자로 도전한 첫 작품



11월중
It'S My Life

감독: Anees Bazmee(Singh Is Kinng)

Starring: 하르만 바웨자, 제넬리아 드수자, 나나 파테카
배급: 미정

* Synopsis *
 텔루구 영화 ‘Bommarillu’의 볼리우드 리메이크로, 귀하게 자란 샤샹크는 자유분방한 소녀인 나탈리에게 빠져있지만 아버지가 정해준 부잣집 아가씨와 결혼을 해야 한다. 자신의 의존적인 성격을 깨달은 샤샹크는 과연 변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자신이 원한 사랑을 얻을 수 있을까.



12/3#
Khelein Hum Jee Jaan Sey

감독: Ashutosh Gowariker(Jodhaa Akbar)

Starring: 아비쉑 밧찬, 디피카 파두콘
배급: PVR Pictures

* Synopsis *
 1930년 인도의 독립을 위해 군대를 조직한 수리야 센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 ‘Do and Die’를 원작으로 한 시대극으로, 수리야는 인도에 있는 ‘유러피안 클럽’의 멤버들을 제거하고 전화국을 파괴할 계획을 세운다.


No Problem

감독: Anees Bazmee(Singh Is Kinng)

Starring: 아닐 카푸르, 산제이 더뜨, 악쉐이 칸나, 비파사 바수, 캉가나 라놋
배급: Anil Kapoor Films Company

* Synopsis *
 볼리우드의 폭소탄 제조기 ‘싱 이즈 킹’과 ‘웰컴’의 아니스 바즈미가 야심차게 준비하는 코미디로 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12/10
No One Killed Jessica

감독: Rajkumar Gupta(Aamir)

Starring: 비드야 발란, 라니 무케르지
배급: UTV Spot Boy

* Synopsis *
 2006년 인도를 뜨겁게 달군 제시카 랄 살해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영화로 99년 살해당한 모델인 제시카 랄 사건은 숱한 증인들만 남긴 채 미결된 사건으로 마무리 되려던 사건으로 주변인물들의 심리를 통해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



12/17
Toonpur Ka Superhero

감독: Kireet Khurana(데뷔작)

Starring: 아제이 데브간, 까졸
배급: EROS Entertainment

* Synopsis *
  볼리우드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Sci-Fi 액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볼리우드의 액션스타 아디타가 만화속의 세계인 Toonpur로 빨려 들어간다. 바로 마을 사람들이 악당과의 싸움에서 열세인 이들이 영웅을 필요로 했던 것. 하지만 단지 영화배우인 그가 어떻게 마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



12/24
Tees Maar Khan

감독: Farah Khan(Om Shanti Om)

Starring: 악쉐이 쿠마, 카트리나 케이프, 악쉐이 칸나
배급: UTV Motion Pictures

* Synopsis *
 우리에겐 ‘옴 샨티 옴’으로 친숙한 안무가 출신의 파라 칸의 세 번째 작품으로. 영화는 탐욕스런 부자들의 돈을 가로채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의로운 사기꾼 타브레즈의 활약을 그리는 이 영화로. 볼리우드 명랑커플 악쉐이 쿠마와 카트리나 케이프의 또 한 번의 호흡이 기대되는 작품.



미리 만나는 2011년 상반기 BIG 5#

 아직 한창 멀었지만 마음은 내가 좋아하는 배우의 신작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2011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굴 다섯편의 작품을 모아봤습니다.


Saat Khoon Maaf (1월 21일) 


 올 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오른 영화 '카미니'등의 작품으로 볼리우드에서 범죄영화의 대부의 자리에 오른 비샬 바드와즈 감독이 '카미니'에 출연한 톱스타 프리얀카 초프라를 원톱으로 내세워 만드는 독특한 영화 'Saat Khoon Maaf'는 제작 초기부터 프리얀카의 변신과 그녀의 파트너가 될, 존 아브라함, 나세루딘 샤, 이르판 등, 여덟 명의 이름값 하는 남자 배우들의 떼출연으로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 벌써부터 그녀의 변신이 기다려집니다. 인도 및 볼리우드영화 개봉 권역에 계신 분들은 1월 21일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Zindagi Na Milegi Dobara (5월)

 2009년 'Luck by Chance'로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출력을 보여주었던 조야 악타르 감독이 2011년 다섯 명의 젊은 배우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려 나갈 예정입니다. 'Zindagi Na Milegi Dobara', 두 번은 없는 인생이란 말처럼 여행이란 소재를 통해 젊음을 맘껏 발산할 준비를 하는 이 영화는,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매력남 리틱 로샨과 감독들이 원하는 여배우의 자리로 올라서고 있는 카트리나 케이프, 감독에서 배우로 성공적으로 정착한 파르한 악타르, 그리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인 'Dev.D'에서 열연한 두 남녀스타, 아베이 데올과 칼키 코츨린, 이 다섯 배우들이 영화를 이끌어 갈 예정입니다. 영화는 5월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Agent Vinod (5월)

영화 'Kurbaan'의 스틸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Ek Hasina Thi’와 ‘Johnny Gaddaar’단 두 편으로 볼리우드에서 주목받는 감독이 된 Sriram Raghavan 감독이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톱스타 커플인 세프 알리 칸과 까리나 카푸르를 기용해 만드는 영화로 베를린을 로케이션으로 진행될 영화는 역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인 '러브 아즈 깔'에 이은 세프 알리 칸의 영화사인 Illuminati Films에서 선보이는 두 번 째 작품입니다. 영화를 위해 제이슨 본을 롤모델로 7kg을 감량한 세프 알리 칸의 모습이 기대되는 영화로, 영화는 5월이면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ostana 2 (미정)

 2008년 존 아브라함과 아비쉑 밧찬이라는 서로 다른 배우의 멋진 호흡과, 맛깔 나는 대사로 우리에게 폭소탄을 터뜨렸던 '도스타나'의 속편이 옵니다. 감독은 역시 전편의 감독인 타룬 만수카니가 다시 각본과 감독을 맡고, 존과 아비쉑 두 배우도 그대로인데 여배우는 카트리나 케이프가 이들의 새 파트너가 될 예정, 2편은 두 배의 재미라는 아비쉑의 호언장담을 믿어 봐도 되는 걸까요. 무성한 루머들을 낳고 있는 이 영화 6월까지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Ra.One (미정)

 모두가 기다리는 남자 샤룩도 2011년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할 두 편의 영화로 찾아옵니다. 2011년 겨울 시즌은 2007년 흥행작인 'DON'의 속편이 예약되어 있고요, 상반기는 볼리우드의 슈퍼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인데요. 영화 제작단계부터 헐리웃 A급 특수효과팀을 섭외하고 인기 R&B가수인 AKON이 O.S.T.에 참여하여 화제를 낳은 이 영화는 마이애미를 주 무대로 촬영 중에 있습니다. 2011년 여름을 앞둔 시점에 공개 될 예정이라 하니 샤룩의 팬들은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남은 2010년도 볼리우드 영화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 잘못된 정보나 추가사항 등이 있으면 방명록 등에 연락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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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무케르지의 새로운 선택



 
최근 쿠날 콜리 감독에 이어, 2009년 개봉되어 성공을 거둔 ‘블랙’의 여주인공이자, 우리에게는 ‘비르 자라’와 같은 야쉬 라즈사의 단골 배우로 알려진 배우, 라니 무케르지 역시 다른 영화사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의외로 그녀가 선택한 곳은 UTV사의 나름 비주류 레이블이라 할 수 있는 UTV spotboy로 2008년 작가 감독인 샴 베네갈의 'Welcome to Sajjanpur'나 아누락 카쉬압의 'Dev.D'가 이 레이블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라니가 출연할 영화는 'No One Killed Jessica'라는 작품으로, 그것도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출연하는데요, 주연인 제시카역은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비드야 발란이 맡고, 라니는 제시카의 언니 역을 맡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라니측에 따르면 라니는 늘 스릴러 영화를 촬영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영화 'No One Killed Jessica'는 뉴델리의 정치계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속도감 있는 스릴러 영화라고 합니다.

 
감독은 스릴러 영화 'Aamir'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라즈쿠마 굽타 감독이 맡았고 올 2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영화 'Ishqiya' 컷 없이 'A'(성인용) 등급 판정


 
‘옴카라’, ‘카미니’ 등의 성인 관객층을 겨냥한 선 굵은 영화를 주로 만들어 온 비샬 바드바즈 감독이 지휘하고 그의 영화에서 각본을 담당한 아비쉑 초베이의 감독 데뷔작인 'Ishqiya'가 성인용 등급인 A를 받았습니다.

 
아비쉑의 말에 따르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요. (제 영화엔)자극적인 대사도 있습니다. 사실 제 영화는 청소년(의역입니다)에게 적합한 영화는 아니거든요. A등급 받아도 상관없습니다. 관객들도 변하고 있고요.”

 
또한 아비쉑 감독은, 언어에 있어서(주: 비속어 등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북인도 지방의 인도 사람들을 보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나세루딘 샤, 아샤드 와르시, 비드야 발란의 세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출연한 로드 범죄영화 'Ishqiya'는 오는 1월 29일 인도 전역에 공개됩니다.


55회 Filmfare 일정 발표.



 인도의 오스카상인 Filmfare 시상식이 2월 27일로 결정되었습니다.

 111개의 볼리우드 영화들이 37개 부문의 상을 다툴 예정인데요. 아직 사회자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작년인 54회 시상식에서는 떠오르는 두 젊은 배우 란비르 카푸르와 임란 칸이 사회를 맡아 볼리우드의 신선하고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했는데요. 과연 올 해는 어떤 배우가 시상식의 사회자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인도에 진출하는 디즈니의 행보


 
2008년 야쉬 라즈사와 함께 만들었던 애니메이션 'Roadside Romeo'는 비록 최근 National Award의 애니 부문을 수상하긴 했지만 인도가 애니메이션의 불모지라는 점에서 그리 영광스러운 수상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바로 이 애니메이션 'Roadside Romeo'를 함께 만든 회사는 바로 월트 디즈니사. 월트 디즈니가 이제 볼리우드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바로 그 첫 작품이 'Zokkomon'이라는 작품으로 ‘지상의 별들처럼’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아역스타 다쉴 사파리가 주연을 맡습니다.

 영화는 한 평범했던 소년이 슈퍼히어로가 되는 영화로 디즈니의 공식적인 첫 인도 진출 작품이 됩니다. 영화는 5월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선보였습니다.

 
한 편, DVD 사업진출에도 욕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Excel사와 함께 팀업을 하기로 했으나 최근 계약을 파기하고 독자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들의 첫 출시 작품이 어떤 작품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블루레이까지 달궈진 인도의 2차 시장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Posted by 라.즈.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