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athshaala'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4.14 단신들을 모아모아 (2010년 4월 14일자) (1)
  2. 2010.01.22 단신들을 모아모아 (2010년 1월 22일자)

샤히드 카푸르 수염을 기르다


 최근 샤히드의 신작 'Paathshaala'의 프로모션 자리에서 샤히드는 덥수룩한 수염을 하고 나타났는데요. 대부분의 영화에서 미소년의 이미지로 출연하던 샤히드 카푸르가 처음으로 수염을 기르고 영화에 촬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바로 아버지인 명배우 판카즈 카푸르의 감독 데뷔작인 'Mausam'에서 주연을 맡은 샤히드는 그 역할을 위해 수염을 기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도 공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이 영화의 여주인공역으로는 소남 카푸르가 물망에 오르고 있고 카슈미르 지역의 순박한 여인을 연기할 것이라고 합니다.

 영화는 영국의 에딘버러를 비롯해 카슈미르 지역과 비슷한 곳에서 촬영될 예정이며 가지니의 프로듀서인 마두 만테나가 프로듀서를 맡고 영화는 캐스팅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합니다.


 흥겹지 않은 4월 둘째 주 박스오피스


 비벡 오베로이가 기억을 잃은 도둑으로 등장하는 액션 스릴러 'Prince'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좌석 점유율은 35%.
  한 편 리테쉬 데쉬무크, 재클린 페르난데스 주연의 'Jaane Kahan Se Aayi Hai'는 20% 미만의 점유율로 흥행에서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Prince'가 주말에 11.5 Crores를 벌어들였고, 멀티 플렉스 흥행은 성공적이지 못하는 평가가 나와 흥행에 성공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Prince'의 제작비는 대략 40 Crores 선으로 볼리우드 배급권역에 천벌의 프린트가 나갔지만 홍보비를 포함해서 80Crores 수준으론 끌어올려야 하는데 평단의 혹평과 16일 개봉작인 'Paathshaala'에 밀릴것 같다는 전망이있어 흥행에는 실패할 것으로 보입니다.

 'Jaane Kahan Se Aayi Hai'의 제작비는 10 Crores 수준인데, 평단과 관객의 반응으로 보아 선전하긴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한 편, 메이저 영화들이 주춤한 가운데 작은 영화들이 크게 선전하고 있는데요 소규모로 공개된 예술영화 'The Japanese Wife'는 평단의 호평과 예술영화를 기다린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40%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여 프린트를 늘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2 Crores급 초 저예산 영화인 'LSD : Love, Sex aur Dhokha'의 경우는 이미 DVD가 출시되었음에도 관객의 발길이 이어져 개봉 4주째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살만 칸도 트위터 한다!


배우 살만 칸도 트위터의 세계로 들어왔습니다.

@BeingSalmanKhan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following 바랍니다.


완벽주의자의 완벽한 고증


 디피카 파두콘은 현재 깔파나(Kalpana)라는 인물의 아바타를 움직이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쉬토슈 고와리케 감독의 신작 때문인데요.

 고와리케 감독은 영화 'Kheilein Hum Jee Jann se'에 아비쉑 밧찬과 출연하는 디피카 파두콘이 연기하게될 시간적 배경인 1916년 당시의 복식을 비롯한 디테일한 부분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려고 한다는데요. 오스카상에 오른 거장다운 면모를 또 한 번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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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사탕

    살만칸 사진이 왠지 미스터빈 같다능..;;; 살만 쏘리~ㅋ

    2010.04.16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파라 칸, 프리앙카 대신 카트리나를


 역시 악쉐이 쿠마에겐 카트리나 케이프만큼 잘 어울리는 짝은 없는 것 같습니다. 파라 칸이 감독을 맡는 새 프로젝트 ‘Tees Maar Khan’에 프리앙카 초프라 혹은 카트리나 케이프가 여주인공을 맡을 것이란 이야기가 있었는데 결국 악쉐이 쿠마의 단짝인 카트리나에게 그 역할이 돌아갔습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사실 파라 칸과 악쉐이 쿠마는 프리앙카 초프라에게 역할을 주고 싶어 했지만 ‘Waqt’이후에 함께 작업한 적이 없어 호흡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선택했다고 전했습니다.

 악쉐이 쿠마는 프리앙카 초프라가 볼리우드에 자리를 잡을 때 ‘Andaz’, ‘Mujhse Shaadi Karoge’ 같은 여러 편의 영화에서 그녀의 상대역으로 함께 출연한 바 있고 영화들은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영화 ‘Road, Movie’ 베를린 영화제 오프닝으로 선정


 볼리우드의 이단아 아베이 데올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Road, Movie’가 베를린 영화제 오프닝 필름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네 명의 남녀가 이동식 영화관 밴을 타고 여행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이 영화는 3월 5일 인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베를린 영화제는 2월 11일부터 21일까지 치러지며 마틴 스콜세즈의 신작 ‘Shutter Island’ 등의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으로 구체적인 초청 프로그램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영화 'Tera Kya Hoga Johnny' 유출되어


 닐 니틴 무케쉬, 소하 알리 칸, 케이 케이 메논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슬럼가를 배경으로 한 영화 'Tera Kya Hoga Johnny'가 개봉도 잡히지 못한 상황에서 유튜브에 유출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영화 'Tera Kya Hoga Johnny'는 세계 관객을 겨냥하고자 영어로 더빙되어 제작된 영화로 이미 해외 영화제에서 공개된 바 있습니다.

 
실제로 아미타브 밧찬의 영화 ‘Paa’역시 개봉 주에 영화가 유튜브에 유출되어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영화의 유출에 대해 아미타브 밧찬은 “슬픈 일이지만 막을 길이 없다.”고 안타까움을 전한 바 있습니다. 


 
아신은 실업자 상태


 
2009년 늦가을 시즌에 개봉했지만 큰 호응은 끌어내지 못했던 살만 칸 주연의 영화 'London Dreams'가 흥행에 실패하고 아신에게 더 이상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아신 측이 전했습니다.

 또한, 지금 예정인 작품은 있지만 촬영에 들어간 작품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아
신은 2008년, 아미르 칸과 주연을 맡은 블록버스터급 흥행작 ‘가지니’를 통해 Filmfare를 비롯한 인도내의 각종 영화상의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 그밖에 작은 소식들 >>

 
* 아미르 칸이 그가 제작한 ‘Peepli Live’를 베를린 영화제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그리는 한 남자의 처참한 일상을 그린 블랙코미디로 특별 상영섹션으로 선정되어 상영될 예정입니다. 한 편 이 영화는 1월 24일 미국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시사를 갖습니다.

 
* EROS 엔터테인먼트에서 배급하고 샤히드 카푸르가 출연하는 영화 'Paathshaala'가 ‘Veer’의 상영 전에 프로모션 예고편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인도의 유소년 학생들의 교육문제를 다루는 이 영화는 올 4월 9일에 인도 및 볼리우드 개봉지역에 공개될 예정이고 나나 파테카, 아예샤 타키아가 주연으로 출연합니다.

 * 배우 나나 파테카가 자신의 두 번째 감독 작의 주연으로 디피카 파두콘을 기용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각본은 이미 완성 되었으며 자신의 고향 마하쉬트라에서 촬영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는데 아직 디피카 측의 반응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연기파 배우인
나나 파테카는 1991년 마두리 딕시트 주연의 ‘Prahaar’라는 영화로 데뷔한 바 있습니다. 그는 현재 'Yaksha'라는 제목의 한 칸나다 지역 영화에 출연하고 있으며 상반기에 'Paathshaala'와 'Rajineeti' 두편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인도에서 3월 19일 개봉 예정인 영화 'Lahore'가 워너브라더스의 배급망을 통해 인도에 공개 될 예정입니다. 워너는 2009년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올 해 'Lisence to Wed'의 리메이크인 'Atithi Tum Kab Jaoge?'의 배급을 비롯해 인도에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도전에 직면한 한 형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영화 'Lahore'는 해외 영화제에 공개되어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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