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인도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2013년 11월 8일 개봉작은, 인도의 범죄영화 전문 감독 람 고팔 바르마가 자신의 1998년도 작품 ‘Satya’의 속편격으로 만든  ‘Satya 2’입니다.

 

 

Satya 2

 

 

 

감독 : Ram Gopal Varma
Starring
Puneet Singh Ratn.... Satya
Anaika Soti....
Mahesh Thakur.... Lahoti
Naara.... Amitriyaan
 

* Synopsis *
 때는 2013년 현재. 뭄바이의 지하조직은 대가들의 은퇴와 구속 등으로 한 풀 꺾인 듯하다. 하지만 이곳에 뭄바이 지하조직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한 남자가 암흑가를 찾는다. 그는 과거 조직 보스들의 잘못을 분석해서 새로운 뭄바이 범죄 조직을 꾸리려 하는데.

 

 

 

 

Shubhra Gupta(Indian Express)  1편이 생각나는 만큼, 모든 것은 잊혀지고  ★
Saibal Chatterjee(NDTV)  오락영화 치곤 진부하고 참담하다  ★☆
Madhureeta Mukherjee(Times of India)  가당치 않고 막돼먹은 아이디어만 가득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조직범죄영화의 정수로만 빚어내다  ★★★
Rajeev Masand(CNN-IBN)  신선한 범죄영화를 기다렸건만  ★☆
Anupama Chopra(Hindustan Times)  영화를 보는 것 자체가 강요당하는 기분  ★☆
Karan Anshuman(Mumbai Mirror)  영화가 끝날 때까지 불만족  ★★
Paloma Sharma(Rediff)  1편이 좋았던 만큼 2편은 나쁘다  ☆
Mansha Rastogi(nowrunning)  1편이 만들어진 15년 이래 RGV(람 고팔 바르마) 최악의 영화 중 하나  ★

 


 이들을 종합한 'Satya 2'의 평가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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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영화 이야기2013. 10. 8. 17:28

 

 해당 글은 2012년 9월 12일에 작성되어 2013년 11월 4일에 마이그레이션 되었습니다.

 

 

 


  야쉬 초프라 영화 인생 50주년 기념작의 타이틀,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Jab Tak Hai Jaan’이라는 타이틀인데 번역하면 ‘내가 사는 동안’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50주년 기념작 포스터 치고 너무 못나왔어요. 누가 발로 포토샵한 것 같습니다. 물론 카트리나 케이프나 아누쉬카 샤르마의 이미지를 쓰는 게 공평하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그냥 샤룩 칸 단독 티저 포스터로 만드는 편이 나았을 듯싶네요.

 

  원래 야쉬 초프라의 의도는 등급심의를 받는 주간에 처음 타이틀을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했는데 계획을 수정한 것 같습니다.

 

  개봉일은 디왈리 시즌인 11월 13일 입니다. 아직까지 멜로나 로맨스류의 영화가 100 Crores 클럽에 들어간 적이 없는데 이 영화가 그 첫 관문을 열 것이라는 기대를 주고 있네요.

 

 

 

 

  다작 감독, 발리우드의 입방정꾼, SNS워리어... 람 고팔 바르마(이후 RGV) 감독이 호러로 돌아왔습니다. (안 돌아오는 게 이로울 듯한데...)

 

  자신의 히트작인 2003년도 영화 ‘Bhoot’의 속편격인 ‘Bhoot Returns’인데요. 예고편을 보니 전편하고는 관계없고 그냥 ‘파라노말 액티비티’류에 편승한 영화 같네요. 그래도 이런 영화가 대세다보니 해외에 팔아먹기는 좀 유리하겠습니다그려.

 

  RGV의 마지막 호러영화는 2010년 영화 ‘Phoonk 2’였는데 이 영화 끝까지 보면 50만 루피 준다고 했는데 전 그 영화를 본 적은 없지만 그냥 허세마케팅인 듯합니다.

 

  마지막으로 3D라고 하는데 또 얼척 없는 적청 3D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드네요. (같은 대륙인데 중국 좀 본받아봐라.)

 

  개봉은 10월 12일에 한다고 하네요. 그냥 포스터만 3D일수도...

 

 

 


 아, 10월 개봉작은 아니지만 사심 가득한 현재 개봉작 홍보 하나
 현재 'Mugamoodi'라는 영화가 타밀 박스오피스에서 2주 연속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Mugamoodi는 가면이라는 뜻이고요, 인도의 본격 히어로 무비인데 타밀의 미남스타 지바(Jiiva)가 마스크맨(!)으로 출연해 악당을 물리치고 동양 영화에 조예가 깊은 미쉬킨 감독이 이번에는 이소룡의 영화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합니다.

 느와르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감독이 과연 액션히어로물은 어떻게 찍었을까 사뭇 궁금해지네요 ^^

 

 

 


 프라카쉬 자 감독의 신작 ‘Chakravyuh’의 한글판 예고편을 소개합니다.

 

 아르준 람팔과 아베이 데올이라는 젊은 연기파 배우를 비롯한 인도에서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정치 스릴러입니다. 인도의 적군(赤軍)파인 낙살라이트와 인도군 과의 대결을 그리고 있는 영화라 많은 액션씬이 나오는데 영화의 규모에 비해 사운드 믹싱은 조금 아쉽네요. 한글판 예고편은 빠르게는 오는 15일 상영회에서 보실 수 있고, 온라인에서는 다음 주를 기대하시길...

 

  인도내 개봉은 10월 24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얼간이’, ‘지상의 별처럼’의 배우 아미르 칸의 신작 ‘Talaash’의 2차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드러난 듯하네요. ‘한 번 뿐인 내 인생’의 파르한 악타르와 아미르 칸이 공동 제작했습니다.

 

  인도내 개봉은 11월 30일입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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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2012년 8월 26일에 작성되어 2013년 11월 2일에 마이그레이션되었습니다.

 

 

 

 

 정치가로서의 행보가 실패한 뒤로 배우로서도 슬럼프를 겪고 있던 아미타브 밧찬에게 제작자 야쉬 조하르(카란 조하르의 부친)는 영화 하나를 제안합니다. ‘Agneepath’라는 제목의 이 영화는 비록 상업적으로는 실패하지만 아미타브 밧찬에겐 배우생활 20년 만에 처음으로 National Award라는 영광을 주고 인도인들에겐 컬트 클래식으로 자리 잡게 합니다.

 

 비록 그 원작은 보지 못했고 제작자인 카란 조하르에 따르면 2012년 판 ‘Agneepath’는 90년 영화의 리메이크라기보다는 헌정영화에 가깝다고 하고 있지만 ‘Agneepath’라는 영화 자체로서의 아이덴티티만 준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드와라는 작은 섬에 교사인 초우한 선생은 마을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는 사람이었지만 사람들에 대한 그의 지지가 못마땅했던 지주는 범죄자인 아들 칸차를 섬으로 부르게 되고 그의 집안을 풍비박산 내고 아내인 수하시니와 아들 비제이는 뭄바이로 건너오지만 뭄바이에서도 범죄의 그늘에 가려져 비제이는 칸차에 대한 복수에 대한 일념으로 범죄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영화 ‘Agneepath’는 사실 영화적으로 해석하기 힘들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영화적으로만 보면 화려한 맛살라장면 몇 개가 있는 원초적인 폭력영화니까요. 다소 현실적인 기준으로 영화를 보는 제게 이 영화는 무너진 사회적 장치와 이로 인한 인간의 비극을 선(善)의 시각이 아닌 악(惡)의 시각으로 바라본 반어법적인 비판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영화는 범죄와 사회에 대한 폭력의 악순환을 다룬 영화입니다. 영화 속에서의 인도 사회는 처절하고 참담해 보입니다. 칸차의 공개 처형에 대한 이미지는 영화의 단순히 주인공의 복수에 대한 개연성을 보여주기 위한 극적인 장치였지만, 비제이 일가가 뭄바이로 건너와서 본 범죄의 현장들은 자신 못지않게 사회적 약자는 얼마든지 비극의 주인공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를테면 뭄바이의 조폭 라우프 라라가 어린 여자아이들을 인신매매하는 비밀시장에 대한 이야기나 범죄 관련 증인에 대한 처단 같은 모습은 개인적으론 이미 인도의 다른 범죄영화에서도 봤던지라 익숙함에도 불구하고 꽤 충격적으로 다가옵니다.

 

 

 

 

 

 얼마 전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에 대한 이야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경찰특공대, 언론, 증인을 막론하고 카르텔에 도전한 이들은 무자비하게 살해당하고 멕시코의 마약 시장은 엄청난 성장을 이루었죠.

 

 멕시코가 마약사업에 성공했던 이유는 몰락한 농민이 마약을 재배하게 된 데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물론 범죄조직의 부추김, 부패한 정치와 치안이 한몫을 더했으리라 봅니다.

 

 영화는 경찰국장 가이톤데의 말을 빌려 시스템의 실패는 범죄를 확산하는데 영향을 주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라라는 노숙자와 무직자를 이용 범죄에 가담시키고 자신은 식육업체를 운영하는 것처럼 위장하죠.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약자로서의 입장을 경험한 비제이의 행동입니다. 라라의 오른팔이 된 비제이는 저소득층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자신의 재산으로 기부단체를 운영해 약자를 보호하는 듯하지만 자신 역시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자신의 이미지를 이용한 데 불과하죠.

 

 어쩌면 비제이라는 인물은 현실이 주는 최악의 상황, 그것이 정치든 치안이든 간에, 약자에겐 더 냉정한 현실에 대해 악이라는 모습에서라도 방어선을 치고 싶어 하는 인간의 정서적인 갈증을 보여주는 듯해 선한 인물이라곤 할 수 없지만 한 편으론 영웅처럼 착각되어 보이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영화 전반을 복수에 불타는 악인에 대한 이야기로 끌고 가다보니 다소 모호해진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폭력에 대한 인식이죠. 영화에서 초우한 선생은 비제이에게 ‘용서는 강한자만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죠. 사실 역으로 용서하는 자가 강한자라고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이었고 영화는 악으로 선을 지키고 폭력으로 사람들을 방어하려했던 사람의 실패담을 보여주는 반어적인 화법으로 영화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화의 이런 표현방식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영화가 불편했던 이유는 앞서 말한 인도의 현실적인 부분 때문이죠. 만약에 제가 영화 속 비제이라는 인물에게 “어차피 당신은 폭력을 위해 폭력을 낳았고, 당신의 덕행도 사실은 세력을 키우기 위해 타인을 이용한 것 아닌가?”라고 물으면 아마 그는 “그럼 폭력적인 세상에 힘이 없이 남겨지는 사람들은 계속 이용만 당하고 살겠지”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간디처럼 “눈에는 눈으로 살다간 다들 눈이 멀 것이다”라고 해봐야 실제 시스템은 평화적인 방법으로는 어떤 해결점을 제시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게 하니 이 또한 막막하게만 다가오는 찝찝함을 영화 끝까지 전달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티 오브 갓’ 같은 배경에서 ‘지옥의 묵시록’의 커츠 대령과 싸우는 이야기고 잘 만든 영화지만 재미로 보기엔 씁쓸한 게 사실입니다. 물론 인공적인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하는 여타 볼리우드 영화들에선 볼 수 없는 하드보일드함이 개인적으론 맘에 들었지만 인도영화에선 그런 요소를 배제하고 싶었던 영화 팬들(특히 이 영화로 멘붕이 왔을 여성 리틱 팬들)의 심정도 나름 헤아려지기도 하더군요.

 

 Verdict 폭력이라는 이름으로 쓴 불안정한 세상에 대한 반어법 ★★★★


 

 

 * 2011년 경 개인적으로 인상 깊게 봤던 영화중 하나가 람 고팔 바르마 감독의 ‘Rakth Charitra’라는 영화였죠. 그 영화의 주인공의 아버지도 지역 유지들의 간신배들에 의해 무참히 처형당하고 복수를 하고 정치 깡패들은 사람을 죽이고 그런 내용이었는데(그게 무려 실화 ㄷㄷㄷ) 그 영화보다 나름 순화된 ‘Agneepath’를 보면서도 문득 우리나라에 태어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람 고팔 바르마 감독(이후 RGV) 이야기를 하니 카란 조하르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RGV는 매번 트위터에서 카란 조하르를 깠는데 (특히 계집애들이나 좋아하는 영화를 만든다고) 카란 조하르가 벼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gneepath’는 그에게 보여준 신의 한 수 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란 조하르도 영화를 가려서 보는 스타일이긴 하지만(자신은 개봉 후 2주일이 지난 영화만 본다고 한 적이 있지요) RGV의 대표작인 ‘Satya’는 다섯 번 봤다고 할 정도로 좋아한다고 합니다. 물론 그것도 RGV의 리즈 시절 이야기긴 하죠. ㅎㅎㅎ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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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리우드 개봉 영화평입니다. 인도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이번 주 개봉작은 인도에서 실제 벌어졌던 끔찍한 살인 사건을 소재로 한 람 고팔 바르마 감독의 ‘Not a Love Story’, 산제이 더뜨가 코믹한 형사로 출연한 영화 ‘Chatur Singh Two Star’, 부당한 권력에 맞서게 된 건달들의 이야기를 그린 ‘Sahi Dhande Galat Bande’ 세 편의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Not a Love Story


감독 : Ram Gopal Varma
Starring
Mahie Gill...... Anusha Chawla
Deepak Dobriyal...... Robin Fernandes


* Synopsis *
 발리우드의 스타를 꿈꾸며 뭄바이로 온 아누샤, 집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그녀에게 로빈은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같은 집을 쓰면서 두 사람은 친해지게 되지만 아누샤의 남자친구가 집을 찾아오면서 애틋한 관계는 광기어린 살인으로 뒤바뀐다. 인도 사회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실제 살인사건을 다룬 영화.


Raja Sen(Rediff)  실제 논란이 된 사건을 빌어와 성적 욕구를 자극하다  ★☆
Saibal Chatterjee(NDTV)  분위기는 어둡지만 탄탄하다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스토리텔링이 영화를 살린다. RGV의 역작  ★★★★
Kaveree Bamzai(India Today)  짐승의 본성을 깨우는 RGV의 굳은 노력  ★★★
Rajeev Masand(CNN-IBN)  저급한 소프트코어를 마히 길이 살렸다  ★★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위선적 친근함에 대한 흥미로운 교과서  ★★★




Chatur Singh Two Star

감독 : Ajay Chandok
Starring
Sanjay Dutt...... Chatur Singh 2 Star
Ameesha Patel...... Sonia
Suresh Menon...... Pappu Panther

* Synopsis *
 가는 곳마다 늘 사고를 일으키고 다니지만 대형 사건을 챙겨 맡는 차투르. 그를 돕는 파푸와 함께 다이아몬드 도난과 함께 벌어진 정치인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남아프리카로 왔다. 스티브 마틴이 리메이크 했던 피터 샐러스의 ‘핑크 팬더’를 따온 영화.


Saibal Chatterjee(NDTV)  별 두 개라도 달라지만 그렇겐 못 하겠다  -별점 없음-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웃기려고 애를 쓰는데 웃기지가 않다니  ★☆
Rajeev Masand(CNN-IBN)  피하라. 자학하고 싶지 않다면  ★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영화를 잘 만들고 속편을 예고하시든가  ★★




Sahi Dhande Galat Bande



감독 : Parvin Dabas
Starring
Parvin Dabas...... Rajbir
Vansh Bhardwaj...... Sexy
Ashish Nair...... Ambani
Kuldeep Ruhil...... Doctor

* Synopsis *
 라즈비르, 섹시, 암바니, 닥터. 네 명의 건달은 그들의 보스로부터 지역의 농민들이 기업가의 부지 매입에 대한 반대시위를 훼방을 놓으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이 네 명의 용역 깡패들은 점차 그들의 사정을 알게 되면서 조금씩 변하게 된다.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날카롭지만 조금은 서툴다  ★★★
Shaikh Ayaz(Rediff)  좋은 영화들을 따왔지만 한 데 묶는 데는 실패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영화가 주는 사회적 메시지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다  ★★★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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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산제이 아저씨는 어떡하나요 ㅠㅠ ㅋㅋㅋㅋ
    그놈의 노프러블럼 이후로 또 이런 작품을..........
    이런 평점을 받기 전엔 산제이 아저씨가 나와서 좀 보고 싶었는데 ㅋㅋㅋ
    또 마음 속에만 묻어야겠네요 괜히 밨다가 열 받지말고
    Sahi~가 의외로 괜찮아 보이네요. RGV도 역시 공포보단 이런쪽이 나은것 같습니다. ㅎㅎㅎ

    2011.08.20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 '땡큐'같은 영화도 No Stars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 영화는 얼마나 망작이길래 ㄷㄷㄷ 과거 범죄영화 나왔던 시절의 무서운 산제이 아저씨로 돌아갔으면 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듯...

      RGV는 저도 동감. 인도 공포영화 하나도 안 무섭거든요 ㅡㅡ;;
      차라리 이런 소재가 더 공포스러운 듯.

      Sahi... 요건 소재는 괜찮은듯 한데 예고편을 보니 참 영화가 없어보여서요... ㅡㅡ;; 볼 엄두가 ㄷㄷㄷ

      2011.08.20 23:3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