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도 최대의 Sci-Fi 블럭버스터 영화가 될 것'이라는 샤룩 칸의 언급 외엔 그 어떤 내용도 언급되지 않은 Ra.One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미국의 R&B-힙합 가수인 Akon이 일부 삽입곡을 담당하고,
 아르준 람팔이 악역을 맡고 리테쉬 데쉬무크와 비벡 오베로이는 배역에서 탈락했습니다.
 까리나 카푸르가 상대역을 맡고 아이쉬와리아 라이가 아이템 걸로 출연합니다.
 알려진 바는 여기까지.

 

 

 

 

 


Posted by 라.즈.배.리


저 샤룩 팬이에요

 지난 3월 9일 샤룩 칸, 까리나 카푸르, 그리고 미국의 인기가수 AKON이 함께 한 'Ra. 1' 제작 보고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께는 생소할 수 있겠지만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한 R&B 힙합 가수 AKON이 인도를 찾았습니다. 바로 올 해 말에 공개 될 샤룩 칸의 신작 'Ra. 1'에 출연하고 또 노래를 부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샤룩의 왕 팬이에요. 샤룩과 일하게 되서 기쁩니다."




Ra.1에서 AKON은 노래 뿐 아니라 삽입곡도 작곡하게 될 예정.

"저는 작곡도 담당했어요. 샤룩에게 이미 몇 가지 버전을 보내줬는데 볼리우드 영화에 맞는 곡도 있었고, 그쪽에서 제 곡을 쓰겠다고 하더군요."

Sci-Fi 영화가 될 'Ra. 1'은 최근 'My Name Is Khan'으로 주가가 오른 샤룩 칸의 영화사인 Red Chilies Entertainment에서 담당할 예정.
 



 또한 AKON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아프리카와 인도가 문화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음을 언급했는데요.

 
"아프리카의 정서가 인도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언어만 다르지 즐기는 방식은 같습니다. 저는 항상 제 영역을 확장시키고 모험을 하고 싶어했죠. 조만간 월드 투어가 있을 예정인데 인도는 정말 큰 시장 중 하나죠."


 
또한 AKON은 이자리에서 동석한 까리나 카푸르에게 자신의 히트곡인 'Beautiful' 몇 소절을 불러주었다고 합니다. (Akon 노래중에 야한 노래도 많은데... ㅡ_ㅡ;;;)




Posted by 라.즈.배.리



  비제이와 돈이 돌아옵니다.

 
감독이자 이제는 배우로도 바쁘게 활약하는 파란 악타르는 자신의 2007년 히트작이자 아미타브 밧찬의 78년도 블록버스터였던 'Don'의 속편을 올 2010년 10월에 크랭크인 할 것 이라 밝혔습니다.


 
파란의 말에 따르면,

“'Don'의 속편이 정말 돌아옵니다. 우린 사전작업을 철저히 진행중이에요. 촬영은 10월 1일 아니면 2일쯤 하게 될 것 같아요. 관객이 확실히 즐길만한 엄청난 영화를 만들어 보이겠습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캐스팅에 대해 언급하기를,

“전편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나옵니다. 샤룩은 물론이고 프리앙카 초프라, 보만 이라니, 아르준 람팔과 옴 퓨리가 그대로 출연하며, 새로운 캐스팅이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연출가에 대한 욕심에 대해서는,

“연기와 연출은 내 인생에서 모두 즐거운 일이에요. 절대 연출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올 말에는 'Don'으로 돌아가 연기와 연출을 병행할 예정입니다.”


 
파란 악타르는 디피카 파두콘과 출연하는 러브 스릴러 'Karthik Calling Karthik'의 개봉을 앞두고 있고 영화는 500개의 스크린에서 일제히 개봉될 예정입니다. 


 한 편, 샤룩 칸은 현재 ‘My Name Is Khan’의 프로모션을 계속 진행중이며 끝나는 대로 마이애미에서 촬영하게 될 ‘Ra.1’의 스케줄로 돌아가게 되는데요 ‘Ra.1’에 뜻하지 않은 캐스팅이 있으니 바로 인기 R&B 가수 Akon.



‘Smack That’ 등의 곡으로 빌보드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자신의 레이블 Konvict를 운영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인 Akon은 영화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캐스팅은 샤룩 칸의 설득으로 이루어졌다고 내부 관계자가 언급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출신인 Akon은 아프리카 지역 크리켓 경기에서 특별공연을 갖기도 했으며 작년에는 자신의 히트곡 ‘Beautiful’에 A. R. 라흐만을 출연시키는 등 나름 인도문화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Sci-Fi 영화를 표방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 영화는 샤룩 칸과 까리나 카푸르를 비롯 비벡 오베로이가 아르준 람팔을 제치고 악역으로 캐스팅이 결정되었습니다.

 
감독은 'Dus'와 'Cash' 등의 스릴러를 만든 아누바브 싱하감독.



Posted by 라.즈.배.리


프리앙카 초프라 일곱 번 결혼한다



 최근 ‘왓츠 유어 라시?’로 열 두 명의 캐릭터를 소화해 낸 프리앙카 초프라가 이번엔 일곱 번의 결혼에 도전합니다.

‘카미니’에서 함께 작업한 비샬 바드바즈 감독의 다음 작품인 'Seven Husbands'에서 프리앙카 초프라는 말라얌의 연기파 배우 모한랄(Mohanlal)의 상대역으로 출연할 작품인데 영화의 구체적인 시놉시스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프리앙카 초프라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비샬 바드바즈가 캐스팅하고 싶어 하던 리틱 로샨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될 지도 궁금합니다.

 영화 'Seven Husbands'는 비샬 바드바즈 감독이 이미 자신의 작품 'Blue Umbrella'를 통해 애착을 드러낸 바 있는 러스킨 본드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추억의 정원’이 소개된 바 있습니다.


카란 조하르, “애쉬, 항상 당신을 생각했어요.”



 카란 조하르가 '데브다스'와 '블랙' 등을 연출해 우리에게 친숙한 산제이 릴라 반살리 감독과의 대화에서 이제는 아이쉬와리아 라이(이후 애쉬)와 함께 작업해 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카란의 말에 따르면 자신은 항상 애쉬를 주인공으로 염두하며 작품을 집필해 왔지만 각자의 사정으로 함께 이제는 함께 작업을 해 보고 싶다고 반살리 감독에게 전했다고 합니다.

 사실 반살리 감독은 카란으로부터 수차례 애쉬에 대한 칭찬을 들어왔었고 심지어는 카란이 그녀를 대신할 사람은 없으며 둘 다 기회를 놓치게 되면 자신들의 이력마저 놓치는 결과가 될 것이라는 말까지 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애쉬는 반살리 감독의 'Guzaarish'를 '조다 악바르' 등의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리틱 로샨과 촬영 중입니다.


스리데비의 BSK사 Ishqiya 배급

보니 카푸르(좌)와 스리데비(우)



 현재는 영화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는 명배우 스리데비와 남편 보니 카푸르의 영화사 BSK가 비샬 바드바즈가 제작하고 그의 수석 각본가 아비쉑 초베이(Abhishek Chaubey)가 감독으로 데뷔하는 영화 'Ishqiya'의 인도 배급을 맡기로 했습니다.

 뭄바이 등 볼리우드 권역은 DVD 배급사로 잘 알려진 Shemaroo사에서 맡고 있는데요. 조금 더 영화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BSK사는 작년 살만 칸 주연의 'Wanted'를 크게 성공시키며 주목받았고 올 해는 까리나 카푸르-샤히드 카푸르가 다시 호흡을 맞추는 ''Milenge Milenge'와 'Singh is Kingg'의 흥행감독 아니스 바즈미의 'It's My Life'를 제작중인데 성공할 경우 'Mr. India'와 'Wanted'의 속편이 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화 'Ishqiya'는 세 연기파 배우 나세루딘 샤, 아샤드 와르시, 비드야 발란이 출연하는 범죄 로맨스 스릴러라는 이색적인 장르로 1월 29일에 공개됩니다.


샤룩, 애쉬와 재회하나?

 

 샤룩 칸의 신작이자 큰 제작비가 소요될 Sci-Fi 프로젝트 'Ra.1'에서 다시 팀 업을 이룰 조짐입니다. 두 사람은 '데브다스'이후 사석에서도 마주치지 않은 사이가 되었는데요.(계기는 저도 모릅니다만 아시는 분, 계시면 덧글을)

 원래 밧찬가와는 사이가 좋던 샤룩이 애쉬에게만 어색한 대접을 하다가 둘의 냉랭했던 분위기가 누그러지기도 했습니다.

 영화 'Ra.1'에서 애쉬는 까메오로 출연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영화는 현재 촬영중입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한 층 더 강력해진 '이탈리안 잡' 리메이크 프로젝트



 'Race'를 만들었던 아바즈-무스탄 콤비가 연출하는 '이탈리언 잡'의 볼리우드 리메이크가 카트리나 케이프와 프리앙카 초프라가 가세하면서 점점 커질 전망입니다.


 영화엔 이미 아비쉑 밧찬과 닐 니틴 무케쉬, 악쉐이 칸나가 출연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원래 영화보다 더 많은 추격씬과 액션을 추가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08년 쿠날 크무의 'Superstar'를 연출했던 Rohit Jugraj가 각본을 맡고 있는데 그의 말에 의하면 두 여배우에게 역을 주기 위해 2003년 동명의 리메이크작(주: 원작은 76년 영화입니다)에서 샤를리즈 테론이 맡았던 역을 나누거나 새로운 스크립트를 더 추가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어쨌든 볼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선사하는 액션 스릴러 영화가 기대됩니다. 현재 아바즈-무스탄은 사이프 알리 칸과 아닐 카푸르가 공연하는 'Race 2'프로젝트를 먼저 진행하고 이 프로젝트는 올 10월 쯤 촬영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샤룩 칸의 근황


 최근 트위터를 열어 하루만에 17,000명이 넘는 사람을 참여하게 만들었던 인도의 슈퍼스타 샤룩 칸이 최근 자신의 Sci-Fi물인 RA.1의 촬영을 위해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로 떠났다고 합니다. 감독은 'Dus'와 'Cash'를 만든 Anubhav Sinha가 맡고 있습니다.

 

 

Rann의 세계배급


 아미타브 밧찬의 'Rann'이 Studio 18을 통해 세계 배급될 예정입니다. Studio 18은 아미르 칸의 '가지니'의 세계 배급을 맡기도 했습니다. 이미 'Sarkar'시리즈로 아미타브 밧찬과 최고의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람 고팔 바르마가 연출하는 이 언론 스릴러는 최근 신문을 만드는 이벤트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영화 'Rann'은 1월 29일에 개봉합니다.

 

 

아닐 카푸르 출연의 24는 1월 14일 시작.


 2009년 '슬럼독 밀리어네어'에서 독특한 인상을 심어 준 아닐 카푸르. 다들 미드 '24'에 출연하는 건 알고 계실 겁니다. 드라마 '24'의 새 시즌이 1월 14일에 뉴욕에서 첫 방영을 갖습니다.


 아닐 카푸르가 맡은 역은 오마르 핫산이라는 중동의 지도자역을 맡을 예정으로 10-16번째 에피소드에서 그 역할이 부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닐은 또한 'No Entry'와 'Welcome'에서 함께 했던 감독 아니스 바즈미가 지휘하는 새 영화 'No Problem'에 출연할 예정으로 영화는 2010년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