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aajneeti

사진으로 보는 볼리우드 (2010년 8월 19일자) 요즘들어 두 사람이 자주 보입니다. 볼리우드의 3대 칸중 두 사람인 아미르 칸과 살만 칸이 함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살만은 아미르의 여섯 팔로워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각자의 영화의 프로모션에 여념이 없는 두 사람, 최근 아미르는 자신의 네 번 째 프로듀서 작품 'Peepli [LIVE]'가 흥행에 대 성공을 거둬 입이 귀에 걸려 있습니다. 한 편, 살만도 작년 '원티드'의 상업적 성공으로 조금은 비슷한 분위기의 배드가이 스타일의 액션 드라마 'Dabangg'의 개봉을 앞두고 발로 뛰어다니면서 직접 프로모션을 감행하고 있는데 동생인 압바즈 칸의 프로듀서 작품이라 더 심혈을 기울이는 듯 합니다. 다른 동생인 소하일 칸의 영화 'Hello'와 'Mrs & Mr Khanna'가 상업적으로 참패해서 더.. 더보기
8월 볼리우드 출시작들은 별들의 전쟁 상반기에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볼리우드 영화들이 8월 대거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바로 이번주부터 숨막히는 출시 러쉬가 이어질 예정인데 그 대표적인 작품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ROS House Full (8월중) / 예상 타이틀가 $23.79 (인터내셔널 선 발매 예정) 사지드 칸 감독이 최고의 타이틀이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던 영화 ‘House Full’이 8월 본격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흥행작에 부끄럽지 않은 서플을 제공할 것도 약속했는데요. 그 예로 사지드 칸 감독과 극중 부부로 출연한 배우 리테쉬 데쉬무크, 라라 더따의 코멘터리가 그 중 하나입니다. 은근히 특수효과도 많이 들어간 이 작품은 특수효과 촬영이나 촬영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도 함께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 8월 M.. 더보기
8, 9월 상영회 라인업 Blu-ray Experience! 안녕하세요 Meri.Desi Net의 주인장 라즈군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 잃지 않고 잘 지내시는지요. 몸에 열기가 많은 저는 시원한 곳에 한시도 있지 않으면 탈진 직전까지 가고 하는데요. 여러분께서는 이 날씨, 이 더위에 어려움 겪지 않고 잘 지내셨으면 합니다. 저희 Meri.Desi Net에서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Blu-ray Experience를 시도합니다. 현재 인도영화는 블루레이라는 새로운 미디어를 받아들여 인도영화 애호가들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인도영화는 화려한 색감과 큰 스케일로 팬들의 눈을, 또 매력적인 음악으로 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도영화는 그만큼 높은 영상과 음향 퀄리티로 만나보는 것 만큼 좋은 것이 없을 것입니다. 안타깝게 우리나라는 인도영화를 쉽게 볼 수.. 더보기
Raajneeti 블루레이 출시를 앞두고 걱정 + EROS와 T-Series 합병 + (다소 편애스러운) 새 블루레이 소식 8월 3일 인도에서 세 번째로 많은 수익을 거둬들인 영화 ‘Raajneeti’가 블루레이와 DVD가 동시 출시된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기다렸고 인도 전역에서 화제가 되었던 만큼 이 영화의 블루레이 또한 기대되는 타이틀 중 하나였는데요. 한 인도영화 DVD 리뷰 사이트에서 블루레이 전문 리뷰어 Sanjay가 우려섞인 발언을 했네요. 좀 ㄷㄷㄷ 합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첫째, 이 영화의 블루레이 제작을 담당하는 회사는 'Sony DADC'라는 곳으로 실제 이 곳을 통해 제작된 블루레이나 DVD타이틀이 그다지 좋지 못했다는 것. 둘째, 영화 ‘Raajneeti’의 화면 자체가 그리 좋은 퀄리티를 지니지 못했다는 것. Sanjay에 따르면 자신은 이 영화를 인도의 A급 멀티플렉스에서 2K 디지털 포맷으로 감.. 더보기
PiFan 상영 볼리우드 영화 총평과 담론들 지난 7월 16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남짓한 기간동안 영화제를 다녀왔습니다. 많은 영화를 보았습니다만 그 중 제 전공인 인도영화를 중심으로 영화제에서 얻은 느낌과 영화의 감상을 끄적여 봤습니다. ‘못 말리는 세 친구’ 못 말리는 대박 아무래도 이번 PiFan의 화제작(전체 작품을 통틀어서)중 하나가 바로 이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상영작중 가장 긴 러닝타임을 한 작품이고 우대받는 듯 하면서 나름 불리했던 상영조건(일요일 마지막 상영 같은)에도 불구하고 금요일과 일요일 좌석 점유율 80%이상, 토요일 매진, 그리고 또 한 번의 앵콜 상영 역시 90%에 달하는 점유율을 보이면서 재관람 관객까지 끌어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사실 이미 어둠의 경로로 본 주변 사람들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영화제를 통해 첫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