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otout At Wadala'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8.17 단신들을 모아모아 (2011년 8월 17일자)
  2. 2011.07.14 단신들을 모아모아 (2011년 7월 14일자) (4)


 프리얀카 월드스타로 한걸음


 배우 프리얀카 초프라가 음반을 발매합니다. 단순히 인도뿐이 아닌 세계 시장을 무대로 말이죠. 그녀를 이런 프로젝트에 들어오게 한 사람은 바로 레이디 가가의 매니저인 트로이 카터. 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프리얀카의 노래는 동양과 서양을 접목시킨 음악들이며 노래는 영어로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앨범은 2012년 중에 유니버셜 산하의 영국의 Island Records에서 발매된다고 합니다. 아마 영국과 북미지역에는 확실히 발매가 될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에도 정식 발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발리우드 거물 배우 샤미 카푸르 타계



 혹시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작인 '발리우드 : 위대한 러브스토리'를 보신 분들이라면 흰 머리에 포스가 강한 한 원로 배우 한 명을 보셨을 겁니다. 

 샤미 카푸르(Shammi Kapoor)라는 이름의 이 배우는 발리우드에서 백 여 편의 영화를 찍으며 사랑받았던 배우로 Filmfare 상을 네 차례나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유작으로 발리우드의 기대주인 손자 란비르 카푸르의 영화 'Rockstar'를 마지막으로 선택했습니다.  안타깝게 지난 8월 14일 여든 한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죠.
 비록 먼 시대에 있는 배우라 잘은 모르지만 그가 있었기에 발리우드 영화가 지금까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영화로 자리매김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샤룩 칸이 하루 동안 당신의 꿈을 이루어 드립니다!


 말이 필요 없는 톱스타 샤룩 칸이 영화에 이어 TV 프로그램 제작자로 변신합니다. 바로 UTV Stars에서 제작하는 'Live My Life'의 프로젝트가 그것인데요, 이 프로그램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스타와 하루 동안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샤룩 칸의 영화사 Red Chillies에서 론칭하는 TV 제작 브랜드인 Red Chillies Idiot Box의 첫 프로그램으로 현재 라니 무케르지, 소낙시 싱하, 아누쉬카 샤르마의 에피소드가 확정이 되었고 더 많은 배우들을 섭외중이라고 합니다. 



 살만 칸의 액션 스릴러 ‘Ek Tha Tiger’포스터 공개


 데뷔 이후 ‘Kuch Kuch Hota Hai’의 조연 출연 외에는 야쉬 라즈사 영화와는 인연이 없었던 톱스타 살만 칸이 처음으로 야쉬 라즈 영화사에서 주연을 맡습니다.

 2009년 화제작인 ‘뉴욕’의 감독 카비르 칸이 지휘하는 액션 스릴러 ‘Ek Tha Tiger’는 오랜만에 카트리나 케이프와 함께 팀업을 이룰 예정인데요. 2012년 6월 개봉임에도 벌써부터 과감한 프로모션을 단행하는 것으로 보아 야쉬 라즈사의 자신만만함이 보이네요.



 까잘 아가르왈. 발리우드와 텔루구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텔루구, 타밀에서 모두 히트를 기록한 남인도 영화계의 떠오르는 신성 까잘 아가르왈. 최근 텔루구에서는 프라바스와 함께한 ‘미스터 퍼펙트’가, 발리우드에서는 아제이 데브간과 호흡을 맞췄던 영화 ‘Singham’이 대박 히트를 기록하면서 이제 발리우드에서도 알아주는 여배우가 되었는데요, 이번에도 남인도 지역과 발리우드를 동시에 사로잡을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바로  텔루구와 힌디 판이 동시에 제작되는 영화 'The Business Man'이라는 영화인데요, 이 영화의 힌디 판의 주인공은 최근 아내의 임신 소식으로 들떠있는 배우 아비쉑 밧찬이 그녀의 상대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감독은 텔루구의 흥행감독 Puri Jagannadh로 그는 최근 ‘Bbuddah... Hoga Tera Baap’에서 아미타브 밧찬의 화려한 액션을 연출하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아들 밧찬과 함께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텔루구어 버전은 Nandi와 남인도 Filmfare의 다양한 수상경력을 갖춘 실력파 스타 마헤쉬 바부가 맡고 있습니다. 어떤 영화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까리나. 역대 여배우중 최고의 몸값?



 하루라도 조용할 날이 없는 마두르 반다카르의 프로젝트 'Heroine'은 이번에는 주연배우인 까리나 카푸르의 개런티 이야기가 미디어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거론된 개런티는 8 Crores로 여배우로서는 가장 많은 개런티인데요. 비공식적으로 세 칸(Khan) 정도가 10 Crores 이상의 몸값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직 영화의 촬영은 시작되지 않은 상태고 프로젝트는 계속 산으로 가고 있는 것 같네요.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63년도 작품인 ‘클레오파트라’처럼 되진 말았으면 좋겠는데 벌써부터 걱정이군요.


 그 밖의 단신...



* 산제이 굽타가 지휘하는 'Shootout at Lokadawala'의 (비공식)속편 'Shootout at Wadala'에 아닐 카푸르, 존 아브라함이 공식 캐스팅 되었습니다.

* 'DON'에 출연했던 배우 이샤 코피카가 태권도 2단에 검은띠라고 합니다. 합기도를 배웠으며 자신은 여성들이 태권도를 배웠으면 한다고...

* 인도 출신의 미국의 톱 R&B가수 Jay Sean이 '신이 맺어준 커플'의 아누쉬카 샤르마와 함께 작업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 2005년 'Speak for Yourself' 앨범으로 골드레코드를 기록했던 영국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이모겐 힙이 최근 샤룩 칸의 'Ra.One' 음반 제작에 참여했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 살만 칸의 'BodyGuard'가 아직 개봉도 되기 전에 인도에서 블루레이 작업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자신만만한가 보네요. 아제이의 'Singham'과 살만의 'Bodyguard'의 블루레이 작업을 하는 회사가 해당 영화의 타밀버전인 'Singam'과 'Kaalavan'을 제작한 회사라고 하네요.

* 영화 'Zindagi Na Milegi Dobara'가 흥행 성공으로 속편이 나올 수도 있다는 소식.

* ‘LSD’, ‘Khosla Ka Ghosla’ 등의 신선한 작품을 만들었던 디바카 배너지의 정치스릴러 'Shanghai'가 2012년 1월 26일 개봉된다고 합니다. 메인롤은 아베이 데올, 칼키 코츨린, 이믈란 하쉬미가 맡고 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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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룩 칸 DON 2 포스터 공개 & 백만 팔로워 돌파



 1978년 아미타브 밧찬이 주연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파르한 악타르 감독의 2006년도 작품 ‘DON’의 속편인 ‘DON 2’가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영화는 12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후반작업 진행 중입니다.


 또한, 샤룩 칸이 발리우드 남자 배우 중 처음으로 백만 명의 팔로워를 돌파했습니다. 샤룩 칸은 트위터 가입 첫 날 무려 만 명의 팔로워를 동원해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가입한지 1년이 다 되어 가는 시점에 백만 팔로워를 돌파해 톱스타로서의 위용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발리우드 스타로는 처음으로 프리얀카 초프라가 백만 팔로워를 돌파했고, 크리켓 스타 사친 텐둘카 역시 백만 팔로워를 돌파했습니다.

 이 밖에 백만 팔로워를 바라보는 스타로는 아미타브 밧찬이 89만 7천여 명, 살만 칸이 81만 7천여 명으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트위터엔 늘 가족자랑인 패밀리 가이 샤룩 칸, 앞으로도 좋은 트윗 많이 남겨주시고, 한국 팬 하나 팔로윙 해 볼 생각은 없으신지...


 라케쉬 로샨, ‘크리쉬 2’ 프로젝트 착수



 2006년 큰 흥행을 거둔 인도의 히어로 액션 영화 ‘크리쉬’가 5년 만에 속편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이미 전편의 주인공인 리틱 로샨과 프리얀카 초프라가 메인 롤을 맡고, 비벡 오베로이가 악역을 맡기로 해 주요 캐스팅은 결정이 된 상태인데요. 이렇게 영화의 주요 캐스팅을 끝내고 영화 제작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영화 촬영을 위해 하이데라바드(Hyderabad) 지역에 세트장을 짓고 있는 중인데, 이 세트장은 뭄바이에 있는 반드라 쿠를라 경기장이라고 합니다. 라케쉬 로샨은 세트장은 10월 중순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세트가 완공되는 대로 영화 촬영이 시작될 예정인데, 현재 리틱 로샨은 영화 ‘Zindagi Na Milegi Dobara’의 프로모션에, 프리얀카 초프라는 LA에서 쿠날 콜리 감독의 신작 촬영을 한창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세 명의 칸(Khan)이 한 영화에 모인다.



 제목과는 달리 이 칸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그 칸이 아닌 바로 살만 칸의 형제인 압바스 칸과 소하일 칸을 말하는데요, 바로 압바스 칸이 제작하고 2010년 최대 흥행작이었던 영화 ‘다방’의 속편에 이 형제들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 살만과 압바스는 전편에서 눈물겨운(!) 형제애를 보여준 바 있는데요. 흥행에 성공에 힘입어 막내인 소하일이 자신도 이 영화에 출연시켜 달라고 강하게 어필해, 아마 속편에는 소하일에게 주요 역할 하나가 주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세 형제는 서로 홈 프로덕션을 통해 서로의 영화를 끌어주는 역할을 했는데요, 소하일의 경우는 2007년 영화 ‘파트너’, 그리고 얼마 전 개봉해 큰 흥행을 거둔 ‘Ready’에 살만을 기용해 톡톡한 재미를 보기도 했죠. 과연 이 세 형제가 뭉치면 어떤 그림이 나올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리틱 로샨을 본 팬, 실신.



 코미디 영화를 보면 스타를 앞에서 보고 실신하는 팬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리틱 로샨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최근 리틱 로샨을 비롯한 영화 ‘Zindagi Na Milegi Dobara’팀이 영화 콘셉트에 맞는 로드 트립 프로모션을 벌였는데요, ZNMD 팀이 아메다바드(Ahmedabad)에 도착했을 때 오천 명의 관중들이 이들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고 바리케이드에서 리틱과 마주친 한 팬이 갑자기 실신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보도는 전했습니다.

 이제 사진으로만 봐도 빛이 나는 스타 리틱 로샨은 그야말로 발리우드의 실신본좌가 되었네요, 정말 그 정도의 포스가 있는 배우인지 우리나라에서도 그의 모습을 한 번 보고 싶네요.


 프라얀카, 해결사로 나서다



 ‘Fanaa’, ‘Hum Tum’ 등을 만든 쿠날 콜리 감독은 한 때 라니 무케르지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나 2008년 영화 ‘Thoda Pyaar Thoda Magic’에서 영화 홍보에 배우 아미샤 파텔의 아이템 송만이 부각되는 바람에 감독과 라니의 관계가 크게 틀어지는 일이 발생했고 그 일이 있은 이후 두 사람은 연락을 끊는 관계까지 이르렀는데요. 배우 프리얀카 초프라가 두 사람의 관계를 중재하기로 나섰습니다.

 현재 쿠날 콜리 감독의 제목 미정의 새 영화에 출연중인 프리얀카는 라니 무케르지와 접촉을 시도해 볼 예정인데요. 그녀가 최근 감독이 라니와 다시 좋은 관계로 돌아가길 원했는데 과연 라니가 그것을 받아들일지 고민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에 두 사람의 관계를 다시 좋게 해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했습니다.

 언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영화판에서 좋은 적을 두는 것은 손해이고 친구를 두는 것은 득이겠죠. 두 사람 모두 좋은 관계로 돌아와서 다시 함께 좋은 영화를 찍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밖의 단신 



 * 우리에게 짝퉁 올드보이인 ‘Zinda’로 악명높은 산제이 굽타 감독이 오랜만에 감독으로 복귀합니다.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화제가 되었던 ‘Shootout At Lokhandwala’의 속편인 ‘Shootout At Wadala’로, 전작인 ‘Shootout At Lokhandwala’는 2007년 산제이 굽타감독이 제작을 맡았고, 아미타브 밧찬, 아비쉑 밧찬, 산제이 더뜨, 비벡 오베로이 등의 스타들이 출연했으며 개봉당시 비평과 흥행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영화는 올 해 말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캐스팅 공개는 차후에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 존 아브라함과 헤어진 비파샤가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샤히드 카푸르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 비파샤는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능력 있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보도에선 두 사람이 같은 피트니스 센터에 다닌다는 점과 최근 샤히드의 파티에 초대되었다는 점을 들고 있지만 신중하지 못한 보도는 억측이 될 수 있다는 걸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 영화 ‘The Dirty Picture’에서 왕년의 남인도 스타인 실크 스미사 역할을 맡고 있는 배우 비드야 발란이 스미사의 이미지에 동화되기 위해 이미지 메이킹에 들어갔습니다.
 연기력에 비해 패션과는 동떨어졌던 비드야를 위해 감독인 밀란 루트리아는 패션 디자이너 니하리카 칸을 초빙해 비드야의 의상을 제작하는 과감한 투자를 했는데요.
 비드야의 측근에 의하면 비드야는 감독의 조언은 따르되 민소매 의상은 피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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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쩐쩔

    오늘 단신들 잼나네요. 샤샤와 비파샤 얘긴 들었습니다. 비파샤가 약간 샤샤가 지금껏 만나온 스타일과 비슷하긴 하죠. 도시녀자 스타일을 좋아하고 도도하며 조금 강렬한 인상에 꽂히는듯 ㅋㅋㅋㅋㅋ (온순해 보이는 녀성을 만날 맘은 없는듯? 샤샤 두 눈에서 피눈물 뽑았다는 사니아 미르자도 온순한 얼굴은 아니고 ^^;)
    쿠날 코힐 감독의 새 영화에 샤샤와 프리얀카가 함께 나오죠. 제목도 결정이 되긴 되었던데요 까먹었어요. 뭔가 좀 길었었는데;; 바로 길이가 길기에 기억에서 지웠습니다. ㅋㅋㅋㅋ 살만 3형제는 사담이지만 아르바즈는 괜찮은데 소하일은 싫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히 감독으로 성공작이 있다는 사실이 더 믿기 싫을 뿐 ㅠㅠㅠㅠ 크리쉬 2도 기대되지 않습니다. 이것도 제 입장에선 보다 잠시 잠든 영화 중 한편이라는 ^^;

    2011.07.15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인적으로 샤샤군은 암리타 라오와의 호흡이 좋았는데요
      그 츠자는 뭐 아쉬울 게 없는지...

      살만 형제 이야기는 빼려다가 뉴스가 없어서 억지로 끼워넣었습니다. 살만 동생들은 나오는 영화마다 어찌그리 밉상이던지, 그 아우라 때문에 실제로도 별로 ㅡㅡ;;

      2011.07.15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2. 쩐쩔

    그래요 라즈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이 그말입니다 샤샤는 암리타랑 호흡이 좋아요 ㅠㅠ
    열애설도 났었지요. 근데 왜 안 만나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결혼은 암리타랑 해줘 ㅠㅠ ㅋㅋ (전 암리타 ♥ 샤히드를 엄청나게 지지합니다.)
    두사람이 같이 찍은 영화는 몇작품 있지만 샤히드의 데뷔작과 Vivah정도가 겨우 중박정도였던듯 해요.
    흥행과는 거리가 먼 페어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7.15 10:0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