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우드의 영향력있는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Bollywoodhungama에서 2009년 볼리우드에 개봉한 영화들에서 나온 키스신들을 모아모아봤다고 합니다. (얼마나 키스가 고팠으면 ㅋㅋ)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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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리우드 개봉작 영화평입니다.

 Bollywood Hungama의 Taran Adarsh, CNN-IBN의 Rajeev Masand, Times of India의 Nikhat Kazmi, Bollywood Trade News Network의 Martin D'Souza, Indo Asian News Service(IANS)의 다섯 개의 영화 전문 채널에서 제공하는 영화평을 제공합니다.

 

 11월 13일 개봉한 영화는, 인도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재난영화 ‘Tum Mile’, 그리고 열 두 살 어린 소년이 하루 아침에 스무 살 청년으로 변해 겪는 로맨틱 코미디 ‘Aao Wish Karein’ 두 편입니다.

 

 

Tum Mile




감독 : Kunal Deshmukh

Starring

Emraan Hashmi...... Ali Taha

Soha Ali Khan...... Sanjana

 

* Synopsis *

 가난한 화가 알리와 부잣집 숙녀 산자나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하지만 크고 작은 다툼으로 둘은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6년 후인 2005년, 둘은 뭄바이에서 재회하게 되는데 만남도 잠시. 사상 최악의 홍수가 뭄바이를 덮친다.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끝까지 알 수 없는 두 캐릭터의 잘 쓰여진 이야기. ★★☆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연인들 이야기는 잘 그렸지만 재난 영화의 감동은 부족 ★★

Martin D'Souza(Bollywood Trade News Network) 이야기가 마음을 끄는데는 부족하나 일부 홍수장면은 실감난다. ★★☆

Rajeev Masand(CNN-IBN) 로맨스, 특수효과 그 어느것도 미달인 이 지루한 영화가 여러분을 익사시킬 것. ★☆

Noyon Jyoti Parasara(Sanskriti Media & Entertainment) 재난장면은 광고가 전부. 로맨틱함을 원하면 봐도 무관. ★★☆

 

 

 

Aao Wish Karein




감독 : Glenn Baretto

Starring

Aftab Shivdasani...... Mickey

Aamna Shariff...... Mitika

Johny Lever...... Hitchcock

Ritesh Deshmukh...... Bonny

 

 

* Synopsis *

 톰 행크스가 주연했던 ‘Big’에서 모티브를 얻은 영화로, 열 두 살 소년 미키는 발레 선생님인 미티카를 짝사랑하지만 나이의 벽 때문에 다가갈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미키는 스무 살 청년으로 변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Taran Adarsh(Bollywood Hungama) 미숙한데 성숙한 척 하는 각본, 애들용도 아니고 로맨틱하지도 않다. ★☆

Joginder Tuteja(IANS) 단순하고 사랑스러우며 인간적인 영화 ★★

Rajeev Masand(CNN-IBN) 빤히 보이고, 식상한 로맨스의 지루한 영화. 특히 아이들용으론 낙제.

Nikhat Kazmi(The Times Of India) *아프탑, 프로듀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오 ★★

 

* 아프탑 : 배우 Aftab Shivdasani. 영화 ‘Aao Wish Karein’의 주연 겸 프로듀서.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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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토수 고와리커의 차기작

 



 사실 2009년 초에 고와리커 감독은 부처의 일대기를 그린 ‘Buddah’를 촬영할 예정이었지만 계획을 급선회 한 듯 보입니다. 장시간의 대작영화를 위주로 찍은 그는 이번엔 아비쉑 밧찬과 디피카 파두콘을 주연으로 내세운 ‘Khelein Hum Jee Jaan Sey’란 작품을 촬영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마니니 샤터지라는 작가의 ‘Do And Die’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1930년대 일어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만간 Goa지역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2010년 겨울 시즌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What's Your Raashee?’로 발을 헛디딘 고와리케 감독, 빨리 안 만들어도 좋으니 좋은 영화로 다시 모습을 되찾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마두르 반다카르 정말 감옥행?

 



 최근 ‘Jail’로 골리앗과의 흥행 싸움을 진행중이면서 고전하는 마두르 반다카르가 최근 한 여배우로부터 자신을 성추행했다는 혐의로 기소가 되었습니다.

 

 지난 12일 마두르는 자신의 영화에 출연한 적 있는 Preeti Jain 이란 배우가 마두르가 자신을 성추행했고 이에 대해 마두르를 고소했고 마두르는 경찰서에 출두했습니다.

 

 진상은 정확히 밝혀진 바 없으나 무명 여배우의 인신공격인지 마두르의 잘못된 사생활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디피카는 임란에게로?

 



 최근 떠오르는 스타 란비르 카푸르와 결별을 선언한 디피카 파두콘은 란비르의 절친 임란에게 간다고 합니다.

 

 바로 ‘Hum Tum’, ‘Fanaa’ 등으로 볼리우드 팬들에게 널리 사랑받는 감독 쿠날 콜리의 신작 이야기인데요. 쿠날 감독이 자신의 무대였던 Yash Raj사를 떠나 ‘Ghajini’를 만든 Big Pictures와 계약해 만들기로 한 영화에 임란 칸과 디피카 파두콘을 출연시킬 예정이라고 합니다.

 

 최근 ‘러브 아즈 깔’에서 쿨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디피카. 사적인 삶 보다는 프로 배우가 되고 싶다는 그녀의 말처럼 시원시원하게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소하 알리 칸, 나는 사이프의 영화에 출연하고 싶지 않다.


 

 


 대부분의 부자, 형제, 자매 배우들이 서로 친하게 지내는 반면 흥행스타 사이프 알리 칸과 소하 알리 칸을 한 영화에서 본 적은 없을 것입니다. 사실 두 배우가 추구하는 영화 세계도 다른 만큼 ‘Race’나 흥행작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이프, ‘Mumbai Meri Jaan’같은 작가주의 영화에서 크지 않은 역을 주로 맡은 소하, 두 사람은 한 영화에서 마주 칠 일이 없었는데요. 최근 그녀가 출연한 ‘Tum Mile’홍보 중 있었던 인터뷰에서 그녀의 한 마디,

 

“사이프가 주인공을 하지 않고 모종의 모험을 감행하려 한다면 우린 함께 할 수 있을 거에요.”

 

 최근 ‘러브 아즈 깔’로 흥행배우로서, 제작자로서 기세가 오른 사이프, 언젠가는 이 남매를 한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올까? 아니면 말고

 

 

지미 미스트리 “나는 인도인 입니다.”

 



 2002년도 작품인, 영국영화 ‘Guru’(마니 라트남 영화가 아닙니다)에서 주연을 맡았던 영국의 인도계 배우인 지미 미니스트리는 전세계 동시개봉한 ‘2012’에서 처음 2012년 종말을 예견한 인도의 지질학자 라무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인도인의 피가 섞인 영국인 배우입니다. 무엇보다 배우로 인정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죠. 인도인의 정통성을 지키고 그것을 가치있게 보이게 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지미는 1998년 영국에서 비평과 흥행에 히트한 코미디영화 ‘East is East’에서 볼리우드의 명품 조연배우, 옴 퓨리와 함께 출연해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2012’의 인도 프로모션을 위해 인도에 방문했습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같은 영화는 인도의 힘을 미국인들에게 전해 준 영화 였습니다. 저는 많은 인도 배우들이 헐리웃에 진출했으면 좋겠지만 국가, 인종, 종교적으로 제한된 역할들이라 주류로 편입하는 데 항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헐리웃의 재난영화 ‘2012’와 인도의 국산 재난영화 ‘Tum Mile’가 개봉했지만 ‘Tum Mile’가 상대적으로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주, 인도영화는 강력한 상대를 만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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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개봉 예정인 재난영화 ‘Tum Mile’의 아트 웍 전시회가 11월 1일 있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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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히드 카푸르. ‘Paathshala’에서의 역할은 3-40분 정도.

 


 인도의 교육 시스템에 대한 비판적인 이야기를 다룬 영화 ‘Paathshala’에 출연한 샤히드 카푸르는 이 영화에서 특별 출연보다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3-40분 정도의 조연을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샤히드는 “사회적으로 의미가 깊은 작품이며 이 나라(인도)의 교육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이다. 나는 상당히 감성적인 사람인데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쏟았다.”며 아미르 칸의 영화 ‘따레 자민 빠르(지상의 별들처럼)’을 언급해 다소 비교가 되는 작품임을 은근히 내비췄습니다.

 

영화에는 샤히드 카푸르 외에 최근 살만 칸의 ‘Wanted’에 출연해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예샤 타키아 아즈미, 연기파 배우 나나 파테카 등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당초 개봉은 2009년을 목표로 했지만, 월드와이드 배급을 EROS가 맡게 되고(인도내 배급은 Big Pictures) 제작자 측에서도 2010년 초에 개봉하는 것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야 악타르 다시 동생을 주연으로.

 


‘Luck by Chance’라는 놀라운 데뷔작을 보여준 조야 악타르 감독은 29일 동생인 파란 악타르(영화 ‘돈’의 감독이자 ‘락 온!’의 주연배우)를 또 한 번 주연으로 세우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3명의 남자가 스페인을 여행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은 로드무비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또한 조야는 다른 프로젝트에서 주연 배우인 남자 배우를 고르고 있는데 임란 칸-란비르 카푸르가 아닌 아베이 데올과 아르준 람팔로 고려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진 바 있으나 영화의 구체적인 틀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에믈란 하쉬미, ‘Tum Mile’는 ‘Jannat’보다 강하다

 



 내는 영화마다 히트를 기록하는 볼리우드의 다크호스 에믈란 하쉬미가 주연하고 올 11월에 공개되는 볼리우드에선 드문 재난영화 ‘Tum Mile’의 에믈란 하쉬미가 자신의 영화 ‘Tum Mile’를 언급했습니다.

 

“예전에 관객들이 좋아했던 내 영화에서 나는 어두운 역(특히 지하세계)을 많이 맡았는데 이번엔 밝은 역이다. (‘Tum Mile’는)상당히 드라마틱한 영화고 감동적인 영화다. ‘Jannat’보다 더 말이다.”

 

영화 ‘Tum Mile’는 사랑했지만 성격차이로 헤어지고 훗날 뭄바이에서 재회하지만 예기치 못한 홍수를 겪는다는 로맨스와 재난이 함께 있는 영화라고 합니다.

감독은 ‘Jannat’을 만든 쿠날 데쉬무크. 에믈란의 상대역은 ‘랑 데 바산티’의 소하 알리 칸이 맡고 있습니다.

 

 

아미르 칸의 간섭

 


 올 12월 25일 인도 전역에 개봉 예정중인 ‘3 Idiots’에서 아미르 칸은 잠시동안 연출가와 배우들을 불편하게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공동 주연인 샤르만 조쉬가 영화속에서 실제로 더 많은 역할을 맡게 되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두 배우 사이의 잠시간의 파워게임이(라기엔 아미르가 강하긴 하나 어쨌든) 있었고 아미르는 연출에 간섭하고 편집실에 기웃거리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잠시동안, 아주 잠시간 말이죠.

 

 

아미타브 밧찬 3D 애니메이션 산업에 발을 들이다

 


 프리아다산이 연출하게 될 3D 애니메이션 사업에 Big.B 아미타브 밧찬이 지원하겠다고 나섰는데 목소리 배역이 될 지 프로듀서가 될 지는 확실하게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한국, 중국, 필리핀 3국이 아웃소싱에 참여합니다.

 

 

‘Rock On!’ 팀, 이번엔 헐리웃으로

 


 감독 아비쉑 카푸르, 프로듀서 리테쉬 시드와미, 파란 악타르 세 사람이 헐리웃에서 반전(反戰)영화인 ‘Sid’라는 프로젝트를 맡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미 파란 악타르는 비교적 저예산으로 ‘Lakshya’라는 영화를 통해 이미 반전영화를 만든 바 있습니다. 아미타브 밧찬, 리틱 로샨, 프리티 진타가 출연한 이 영화를 통해 비평적인 성공을 거둔 바 있는데요. 보도를 통해 ‘Sid’는 ‘Lakshya’와는 다른 영화가 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헐리웃 영화인 만큼 헐리웃 스타를 기용할 생각(그것도 A급 스타)이라고 하는데 어떤 배우가 그들의 프로젝트에 사인을 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존 아브라함 버럭!

 


 최근 ‘Blue’를 만든 안소니 드수자 감독이 ‘Blue 2’에서는 존 아브라함과 함께 일할 것이고 ‘Jannat’으로 데뷔한 소날 초한의 상대역으로 등장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갔고 이를 본 존은 이성을 잃고 화를 냈다고 그의 측근이 전했습니다. 이에 덧붙여,

 

“나는 그 감독을 알지도 못하며 프로젝트에 대해 그 어떤 이야기도 들은 바 없다.”고 전했습니다.

 

한 편 존 아브라함은 ‘파트너’ 등의 코미디 영화를 만든 데이빗 드반 감독의 신작 ‘Hook Ya Crook’에서 교도소 간수로 출연하고. 영화는 11월 말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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