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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Me Aur Hum

까졸-아제이 데브건 커플. 출산 축하합니다! 얼마전에 영화제를 통해 만난 '내 이름은 칸', 그리고 상영회에서 만났던 '까비 꾸시 까비 감'에서 열연한 명배우 까졸이 오늘 건강한 아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어떤 분은 애가 애를 낳는다는 우스갯 소리도 하시는데, '내 이름은 칸'을 보신 분들이 까졸 늙었네 하시지만 전 지금 모습이 더 좋은데요(천진난만한 목소리는 변함이 없네요) 샤룩 칸, 프리얀카 초프라 등 많은 스타들이 트위터를 통해 축전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저도 알게 되었네요. 올라간 스틸 사진은 바로 남편인 배우 아제이 데브간이 아내 까졸에게 바쳤던 영화 'U Me aur Hum'입니다. 그렇게 뜨거운 반응은 아니었지만 비평과 흥행에 있어서 그리 나쁘지는 않은 수익을 거두었어요. 물론 아직도 까졸에겐 샤룩 칸이 최고라는 이미지가 많이 남아있지만.. 더보기
단신들을 모아모아 (2010년 6월 2일자) 샤룩과 애쉬는 만나지 않는다 샤룩 칸은 이미 파르한 악타르 감독의 ‘DON 2’의 다음 작품으로 야쉬 라즈사의 작품이 내정되어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의 상대역이 아이쉬와리아 라이는 아니라고 최근 야쉬 라즈사에서 전했습니다. 야쉬 라즈측은 두 사람이 함께 영화에 출연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고 언론으로부터 내부측에서 그런 결정이 나왔다는 근거없는 소문이 이어졌다고 알렸습니다. 뭄바이의 한 언론에서 두 배우가 2002년 ‘데브다스’ 이후 8년만에 함께 작업하는 작품이며 야쉬 라즈에서 제작, 배급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는데요. 야쉬라즈 작품에선 아디타 초프라가 제작한 ‘모하바떼인’에서 두 배우가 함께 출연해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마니 라트남의 차기작은 아미르, 까리나와 함께 현재 ‘Ra.. 더보기
2010년 상반기에 출시 될 블루레이 미리보기 2009년 후반기에 선보인 EROS사의 타이틀과 2010년 첫 포문을 연 Yash Raj사의 타이틀, 그리고 새 사업을 시작한 Big Pictures사의 도약은 이른바 볼리우드 블루레이 3파전의 양상을 띠고 2010년을 힘차게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걸어봅니다. 유명한 블루레이 포럼인 Blu-ray.com에 본사의 소식을 싣고 있는 www.bollywoodblu-ray.com 에서는 상반기 만나볼 수 있는 볼리우드 블루레이 타이틀을 소개했고, 미리 정리해 봤습니다. EROS Entertainment Wanted (출시됨) 2009년 가을시즌에 개봉해 살만 칸이 아직도 볼리우드에서 유효한 스타임을 증명했던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 'Wanted'가 지난 25일 출시되었습니다. Love Aaj Kal.. 더보기
까졸 - 아제이 데브간 커플 로힛 셰티 영화에 출연 까졸-아제이 커플은 며칠 전 Diwali 시즌에 살아남은 유일한 영화 ‘All The Best’를 자축하며 출연진들과 파티를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젊은 층의 관객을 겨냥한 황당한 코미디인 ‘Golmaal’시리즈와 ‘All The Best’에서 함께 한 로힛 셰티 감독의 신작에 미리 제작과 출연을 예약한 아제이는, 로힛의 말에 따르면 이번엔 아내인 까졸을 설득해 같이 출연하자고 설득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두 사람을 위한 스크립트를 찾고 있어요. 이번엔 확실히 두 사람을 위한 영화를 만들 겁니다.” ‘U Me Aur Hum’이란 영화를 아내에게 바쳤던 아제이 데브건은 올 겨울 EROS에서 선보이는 3D 애니메이션 한 편에서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두 커플 오래오래 잘 지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