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영화제를 통해 만난 '내 이름은 칸', 그리고 상영회에서 만났던 '까비 꾸시 까비 감'에서 열연한 명배우 까졸이 오늘 건강한 아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어떤 분은 애가 애를 낳는다는 우스갯 소리도 하시는데, '내 이름은 칸'을 보신 분들이 까졸 늙었네 하시지만 전 지금 모습이 더 좋은데요(천진난만한 목소리는 변함이 없네요)

 샤룩 칸, 프리얀카 초프라 등 많은 스타들이 트위터를 통해 축전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저도 알게 되었네요.

 올라간 스틸 사진은 바로 남편인 배우 아제이 데브간이 아내 까졸에게 바쳤던 영화 'U Me aur Hum'입니다. 그렇게 뜨거운 반응은 아니었지만 비평과 흥행에 있어서 그리 나쁘지는 않은 수익을 거두었어요. 물론 아직도 까졸에겐 샤룩 칸이 최고라는 이미지가 많이 남아있지만. 전 두 사람도 나쁘지 않다고 봅... (거기 돌, 던지시려나요?)

 아무튼 두 부부, 행복하게 잘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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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룩과 애쉬는 만나지 않는다


 샤룩 칸은 이미 파르한 악타르 감독의 ‘DON 2’의 다음 작품으로 야쉬 라즈사의 작품이 내정되어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의 상대역이 아이쉬와리아 라이는 아니라고 최근 야쉬 라즈사에서 전했습니다. 

 야쉬 라즈측은 두 사람이 함께 영화에 출연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고 언론으로부터 내부측에서 그런 결정이 나왔다는 근거없는 소문이 이어졌다고 알렸습니다.

 뭄바이의 한 언론에서 두 배우가 2002년 ‘데브다스’ 이후 8년만에 함께 작업하는 작품이며 야쉬 라즈에서 제작, 배급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는데요. 야쉬라즈 작품에선 아디타 초프라가 제작한 ‘모하바떼인’에서 두 배우가 함께 출연해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마니 라트남의 차기작은 아미르, 까리나와 함께

 현재 ‘Raavan’과 ‘Raavanan’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마니 라트남 감독이 차기작 캐스팅을 발표했습니다. ‘Lajjo’라는 고전 시대극의 리메이크가 될 이 영화의 주연으로 아미르 칸과 까리나 카푸르가 캐스팅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니의 오랜 동업자인 작사자인 굴자와 음악의 A. R. 라흐만이 그대로 참여하고 영국 지배하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마니측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엄청난 제작비 때문에 감히 도전할 수 없던 작품이었다고 하는데요.

 까리나는 마니 감독이 그의 대작에 자신을 캐스팅 했다는데 상당히 기뻐했다고 전합니다. 두 사람은 이미 ‘3 idiots’에서 호흡을 맞추었는데, 아미르의 캐스팅 전에는 란비르 카푸르가 물망에 올랐다고 전해집니다.


 까리나 카푸르, 네 명의 전설적인 헐리웃 여배우에 도전


 까리나 카푸르가 당초 예상했던 마를린 먼로를 넘어 동시대에 큰 인기를 얻었던 에바 가드너, 엘리자베스 테일러, 그리고 비비안 리가 한 데 모인 캐릭터를 연기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바로 ‘패션’을 만든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리얼리스트 마두르 반다카르의 다큐멘터리 영화인 ‘Heroine’에서 까리나는 3시간의 러닝타임동안 한 배우의 성공과 몰락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실 마두르 감독은 전설적인 볼리우드의 여배우에 대한 일대기를 만들고 싶었지만 조사하기가 쉽지 않아 불가피하게 잘 알려진 헐리웃의 배우를 택했다고 하는데요,


 “비비안 리를 예로 들면 로렌스 올리비에와의 열정적이고 드라마틱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얻을 수 있지만, Madhubala와 Kishore Kumar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는 얻을 수 없으니까요. 우리의 여배우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옮길 수 없다는 게 안타깝습니다.”

 제작은 까리나가 샤룩과 공연하는 ‘Ra.One’과 아제이 데브건과 출연하는 ‘Golmaal 3’가 끝나는 대로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제이 데브건의 두 번 째 도전


 2년 전 ‘U Me Aur Hum’으로 감독으로도 데뷔해 나쁘지 않은 흥행을 기록한 연기파 배우 아제이 데브건이 또 한 번 감독으로의 도전을 시도합니다. 

 이번에는 자신의 이미지를 십분 활용한 액션영화를 연출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아제이 데브건의 말에 따르면 이 영화는 헐리웃 못지않은 국제적인 스케일의 영화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제이 데브건은 ‘문나바이’시리즈에서 인기를 얻은 산제이 더뜨를 주연으로 출연시키기로 했는데 사실상 함께 출연했던 ‘All the Best’를 촬영하던 당시부터 이야기가 오갔던 터라 1년 전부터 산제이는 몸관리에 들어갔고 음주를 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제이의 측근에 따르면 데뷔작인 ‘U Me Aur Hum’을 촬영할 당시에는 연출과 배우를 겸한다는 것에 상당히 부담을 느꼈던 터라 이번 영화에서는 산제이를 메인 롤로 세우고 자신은 촬영에만 전념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하지만 영화속에서 산제이와 함께 할 또다른 주인공으로 산제이는 아제이를 강력 추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Posted by 라.즈.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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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P HaRu

    샤룩과 애쉬...
    정말 다시보고 싶은 커풀인데 말이죠....
    ( 이런저런 낭설도 있고 둘의 분위기가 그리 좋지 않죠?! )
    ...누가 여주인공이 될까요.....누가...누가....
    정답은 디피카?? ......사담...사담입니다..( __)

    2010.06.04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그런데 의외로 원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두 사람이 나와서 딱히 괜찮다고 생각한 게 없었는데
      'Josh'라는 영화를 봐야 할까요?

      2010.06.04 20:25 [ ADDR : EDIT/ DEL ]
  2. D*P HaRu

    둘다 워낙 화제의 인물들 이다 보니 많은 분들이 원하는것 같습니다....=ㅁ=
    josh는.....역시 둘의 만남은 데브다스가 젤 좋았던것 같더라는;;;

    2010.06.05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2009년 후반기에 선보인 EROS사의 타이틀과 2010년 첫 포문을 연 Yash Raj사의 타이틀, 그리고 새 사업을 시작한 Big Pictures사의 도약은 이른바 볼리우드 블루레이 3파전의 양상을 띠고 2010년을 힘차게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걸어봅니다.

 
유명한 블루레이 포럼인 Blu-ray.com에 본사의 소식을 싣고 있는 www.bollywoodblu-ray.com 에서는 상반기 만나볼 수 있는 볼리우드 블루레이 타이틀을 소개했고, 미리 정리해 봤습니다.


EROS Entertainment

 

Wanted (출시됨)

2009년 가을시즌에 개봉해 살만 칸이 아직도 볼리우드에서 유효한 스타임을 증명했던 스타일리쉬 액션 블록버스터 'Wanted'가 지난 25일 출시되었습니다.

Love Aaj Kal(2월 첫째 주 출시 예정)

2009년 여름에 개봉된 사이프 알리 칸, 디피카 파두콘 주연의 멜로드라마 ‘Love Aaj Kal’도 EROS 레이블로 출시됩니다.

 

Namaste London(2월 출시 예정)

훈남 배우 악쉐이 쿠마와 미녀스타 카트리나 케이프가 출연

Cheeni Kum (미정)

섹시한 쉐프 아미타브 밧찬을 만날 수 있는 모던한 러브스토리

Omkara (미정)

범죄물의 대가 비샬 바드바즈가 감독하고, 아제이 데브간, 사이프 알리 칸, 까리나 카푸르 등의 스타급 배우들이 열연한 ‘오델로’를 각색한 영화 ‘옴카라’도 리스트에 있습니다.

U, Me Aur Hum (미정)

아제이 데브간이 아내 까졸을 위해 만든 ‘U, Me Aur Hum’도 상반기 출시 리스트에 있습니다.

Salaam-E-Ishq (미정)

‘깔 호 나 호’의 니킬 아드바니가 지휘하고 살만 칸, 프리앙카 초프라, 아닐 카푸르 등 호화 캐스팅이 돋보이는 영화 ‘Salaam-E-Ishq’도 출시 예정에 있습니다.



Yash Raj

 2010년 짧고 굵게 출발한 Yash Raj의 타이틀은 지금까지 출시 된 11개의 타이틀이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으면서 멋진 출발을 시작했는데요. 2010년 상반기엔 자사의 신작 영화 위주로 타이틀이 출시 될 예정입니다.

Dil Bole Hadippa (2월 1째 주)

라니 무케르지의 남장 열연이 돋보이는 크리켓 영화

Rocket Singh: Salesman Of The Year (2월 2째 주)

‘차크 데 인디아’의 제작진이 만든 스마트한 드라마 ‘로켓 싱’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Pyaar Impossible (2월 4째 주)

각본가로 변신한 우다이 초프라와 미녀스타 프리앙카 초프라의 불가능한 사랑이야기 ‘Pyaar Impossible’이 일반 DVD 타이틀 출시와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UTV / Big Pictures(UTV사의 일부 블루레이 타이틀은 인도 내에선 Big Pictures에서 담당할 가능성 높음)

Wake Up Sid (미정, UTV, 인도지역은 Big Pictures로 전망)

란비르 카푸르가 출연한 저예산 청춘드라마로 비평과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둔 작품입니다.

Fashion (미정, UTV)

패션계에 활동하는 슈퍼모델들의 화려함과 어두움을 함께 그려낸 작품으로 프리앙카 초프라에서 생애 첫 Filmfare와 National Awards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입니다.

Jodhaa Akbar (UTV 출시예정, 인도 내에서 Big Pictures에서 기출시, 독일 Bodega 기출시)

무굴제국의 번영을 가져왔던 악바르의 이야기를 그린 대 서사시로 Filmfare 주요 부문을 석권한 작품으로, 현재 독일 Bodega사에서 출시된 타이틀이 타사 버전보다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UTV에서 출시되는 것은 Big Pictures 제품을 인터내셔널로 옮길 것이란 전망 때문에 유저들이 별로 기대하고 있지 않는 타이틀 중 하나입니다.

Kaminey (미정, UTV)

2009년 늦여름 시즌에 개봉하여 3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작품입니다.

Kurbaan (미정, UTV)

카란 조하르가 제작하고 볼리우드의 유명한 커플 배우인 사이프 알리 칸과 까리나 카푸르가 출연한 작품으로 무슬림과 테러에 관한 이야기.

Race (미정, UTV출시, 인도지역은 Big Pictures로 전망)

사이프 알리 칸, 아닐 카푸르, 카트리나 케이프 등 볼리우드의 스타급 배우들이 열연한 스릴러 영화로 상당한 흥행을 거두었습니다.

Rang De Basanti (미정, UTV출시)

아미르 칸 주연으로, 인도의 독립과 현대의 민주화 운동을 연결한 영화로 어둡고 논쟁적인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흥행에 대 성공을 거둔 작품입니다.

Taare Zameen Par (미정, UTV출시)

아미르 칸의 첫 감독 작품으로 미술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소년 이샨과 그의 재능을 발굴한 한 선생님의 교육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3 idiots (3월 예정, Big Pictures예정)

2000년대 볼리우드의 흥행기록을 단시간에 갈아치운 블록버스터급 코미디로 세 청년의 꿈을 이야기하는 영화입니다.



기타 출시 소식
 

Lagaan (미정, Excel)

아쉬토수 고와리케의 장장 4시간의 역작으로 영국이 지배하던 시절의 인도를 배경으로 오스카 외국어상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습니다

Dil Chahta Hai (미정)

파란 악타르의 2001년 작품으로 세 젊은 친구들의 일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한 신생 배급사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Lakshya (미정, Excel)

‘딜 차타 헤’파란 악타르가 만든 영화로 리틱 로샨, 아미타브 밧찬, 프리티 진타가 출연하며 비평과 흥행에 성공을 거둔 영화입니다.

Chandni Chowk to China (미정, Warner Bros?)

볼리우드를 대표하는 코미디 배우인 악쉐이 쿠마 출연으로, 마을을 구할 영웅의 임무를 띠고 중국으로 가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습니다.

Unnaipol Oruvan (미정, Ayngaran)

볼리우드 영화 ‘A Wednesday’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타밀의 두 연기파 배우 모한랄과 카말 하산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출시 첩보들 및 개인적인 예상 그리고 여타 이야기들


* UTV측에서 아쉬토수 고와리커의 실패작 ‘What's Your Raashee?’를 블루레이로 출시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프리앙카 초프라의 팬으로서 구입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 현재 ‘Kurbaan’이 당초 예상보다 DVD출시가 늦어지는데, 블루레이 타이틀과 함께 출시될 것 같다는 전망을 해 봅니다.

* EROS사가 기대 이하의 화질과 DTS 음질을 쓰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저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몇몇 유저들은 계속 이런 식으로 나가면 EROS사 블루레이 타이틀을 불매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Blu-ray.com의 리뷰를 충실히 반영하는 Yash Raj사와 태도에 차이를 보이고 있어 아쉬움을 줍니다.

* 월트 디즈니사가 Excel사와의 디스크 시장 제휴를 파기하고 단독 사업을 하기로 했는데 개인적인 바람으론 ‘지상의 별들처럼(Taare Zameen Par)’블루레이를 UTV가 아닌 월트디즈니에서 발매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 Shemaroo사가 블루레이 시장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일반 DVD 출시 때 싣는 자신들의 기괴한 로고를 블루레이에선 빼겠다는데 참 고무적인 일입니다. 아마 악쉐이 쿠마의 ‘Blue’를 블루레이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 자체는 에러지만 영상미는 상당해서 전시용(!)으론 적절한 영화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밖에는 아마 2009년 흥행작이었던 ‘Ajab Prem Ki Ghazab Kahani’정도가 될 것 같은데. 좋은 소스를 많이 가지고 있는 배급사니 작품은 기대하겠지만 중요한 건 블루레이에 걸맞는 퀄리티겠죠.

* 뮤직비디오의 블루레이 출시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어느 회사에서 먼저 나올지는 모르지만 맛살라 왕국인 Yash Raj에서 좋은 소스를 많이 가지고 있고 볼리우드 블루레이 타이틀 중 가장 나은 성과를 보여주는 회사인 만큼 Yash Raj에서 출시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첩보도 나오지 않았지만 예상되는 출시 타이틀

EROS - De Dana Dan, Veer, Bhagam Bhag, Munnabhai M.B.B.S., Main Hoon Na, Waqt, Eklavya, Gandhi My Father, Hum Dil De Chuke Sanam, Qayamat Se Qayamat Tak

UTV - A Wednesday, Mumbai Meri Jaan, DON, Chance pe Dance, Swades

Big Pictures - Paa, Luck by Chance, Singh is Kingg, Welcome

Yash Raj - Ta Ra Rum Pum, Dhoom, Krrish(?), Kabhi Alvida Naa Kehna, Bunty Aur Babli, Black(?), Dil To Pagal Hai, Hum Tum, Saathiya, Salaam Namaste

Shemaroo - Taal, Hera Pheri(remake), 99, Ishqiya


개인적으로 출시되었으면 하는 타이틀들
 

Sholay복원판 - 완벽한 복원으로 끝내주게 리마스터링 되어 나와야 할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도인이나 이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겠지요.

Devdas - 샤룩 팬이 기다릴 뿐 아니라 화려한 춤과 의상, 세트가 FHD로 볼만한 가치를 주는 작품인데. 영화 전반의 톤이 너무 (의도적으로) 붉어서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할지가 궁금합니다.

Delhi 6 - 비록 흥행에 실패했고 본인도 크게 좋아하는 작품이 아니지만 컴퓨터 그래픽과 실사를 적절히 활용한 가공된 델리의 모습이 상당히 아름답게 그려졌는데, 사실 영화 전반의 촬영 자체가 예술이었습니다.

Sarkar 시리즈 - 람 고팔 바르마의 역작으로 2000년 이후 볼리우드의 범죄영화를 대표하는 영화로 이왕이면 함께 합본으로 나와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Dev.D - 최근 나온 볼리우드 영화들 중 상당한 기교를 보여주고 있고 작품성도 만족스러웠는데 인도에서도 나름 흥행을 거둔 작품이라 블루레이로 출시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Aladin - 비록 영화는 실패했지만 촬영이나 특수효과, 세트가 꽤 볼 만 했기 때문에 블루레이로 나와도 괜찮을 것 같은데 EROS사의 최근 행보를 보면 욕망의 똬리가 쑥 내려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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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혈남아

    3 idiots 와 라간 , 러브 아즈 깔 정도 구입할까요?

    암튼 이제 숨좀 돌릴까 했는데 또 출시들이 되는 군요 ㅠ..ㅠ

    2010.01.30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까졸-아제이 커플은 며칠 전 Diwali 시즌에 살아남은 유일한 영화 ‘All The Best’를 자축하며 출연진들과 파티를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젊은 층의 관객을 겨냥한 황당한 코미디인 ‘Golmaal’시리즈와 ‘All The Best’에서 함께 한 로힛 셰티 감독의 신작에 미리 제작과 출연을 예약한 아제이는, 로힛의 말에 따르면 이번엔 아내인 까졸을 설득해 같이 출연하자고 설득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두 사람을 위한 스크립트를 찾고 있어요. 이번엔 확실히 두 사람을 위한 영화를 만들 겁니다.”

 

 ‘U Me Aur Hum’이란 영화를 아내에게 바쳤던 아제이 데브건은 올 겨울 EROS에서 선보이는 3D 애니메이션 한 편에서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두 커플 오래오래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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